조환익의 말말말 -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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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렇게 검침날짜를 갖다가 고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마는 우선 그것보다도 저희는 AMI 보급을 좀 더 빨리 조속히 보급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게 답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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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을 전부 같은 날 검침을 하게 된다면 저희 검침원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주식이 좀 빠진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4만 원대로 빠진 것은 이미 1년 반 이전부터 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것은 최근에 갑자기 일어난 현상이 아니고요. 다만 오히려 최근에 며칠 동안은 다시 조금 상승하는 이런 기미를 보이고 있고 이것은 근본적으로 한전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유틸리티 회사들이 다 지금 주식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반적인 대세고 거기에 맞춰서 지금 저희가 IR이라든지 주식 상승을 위한 노력을 갖다 최대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지금 그 결과를 미리 예단해서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한수원과 한전의 지배구조가 아주 특이합니다. 저희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지만 공운법상 한전이 한수원에 대해서 평가나 경영 간섭을 할 수 없게끔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한전은 지난번의 한수원의 공문에 대해서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를, 최선을 다하고 정부와 협의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아닙니다. 경제급전을 환경급전으로 바꾸자는 것은 제가 주장한 겁니다, 그전부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기저부하의 원자력과 석탄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습니다. 그러니까 방향 자체를 원자력과 석탄 비중을 낮추고 신․재생이나 LNG로 간다는 방향 자체는 옳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지금 이미 산자부장관님께서 해외 원전수출에 대해서는 정부로서 최대한 역할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렇지 않습니다. 상당히 비중 있게 협의가 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일단 현지근로자 말고도 관련 부품 제작사라든지 이런 데의 고용인원을 따지면 1기당 한 6만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작년부터 사외이사 파견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것은 우선 100% 지분을 가지고 쓰는 상법상의 주주권 문제하고도 다소 상충되는 면도 있고 또 시장형 공기업에 대해서 한전이 경영 간섭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공동으로 같이 해야 될 사항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문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같이 협업을 하는데 다소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더 중요한 것은 IFRS에 따라서 연결재무제표 형태이기 때문에 그것은 한전의 경우에 자회사의 어떤 경영손실이 그대로 한전 본사에 넘어오고 그것은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현재 국과수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기 때문에 그 결과를 보고 그것 관계없이 이설 문제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전봇대 이설 가능성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그렇게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저희가 관련 규정도 개정하고 또 변압기 용량도 두 배로 해서 가능하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전력산업의 발․판 분리도 매우 중요한 원칙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매우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서 한전의 일정 부분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제가 분명히 가지고 있고 또 어느 시점에선가는 한전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법안 개정이라든지 입법 과정에서 한전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없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정부와 국회 간에 협의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퇴직자는 2000명 좀 안 될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한국전력공사 사장 조환익입니다. 존경하는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금년도 첫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한국전력공사 업무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보고서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전력사업 신뢰 제고, 미래 성장동력 강화, 상생경영 실천, 3개 부문 5개 주요 업무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먼저 전력공급 안정성 강화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전은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주요 설비에 대한 예방진단과 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설비 고장에 대한 신속 복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전력설비 내진 설계의 기준 강화와 관측망 보강 등 지진방재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가상현실 기반의 재난대응훈련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하겠습니다.또한 사이버 공격과 테러위협 요인을 완벽히 차단하기 위한 인프라 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전력설비 건설로 계통 안정성을 확보하겠으며 특히 국민생활과 밀접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거․환경 영향평가 등을 통해 신설선로의 지중화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입지 선정과 보상제도를 혁신하여 전력설비의 수용도를 높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선로와 변전소의 입지 선정 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에너지신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선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전은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신산업 펀드 조성 등 에너지신산업의 생태계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다양한 신사업 모델 발굴 및 사업화로 전력 신시장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재생 발전의 확대를 위해 접속 기준을 개선하여 계통 접속 가능 용량을 최대 확보하고 관련 규정 개정 등을 통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 세계적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KEPCO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 구성과 운영으로 컨트롤 타워를 정립하여 추진체계를 일원화하고 개방과 융합 기반의 R&D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특히 신송전 기술, 탄소포집 등 10대 핵심 전략기술을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해외사업 개척 및 신규 원전 수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외사업 분야에서는 융복합형 신사업 개발을 통해 글로벌시장을 선점하고자 합니다. 핵심 해외사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여 사업 수주 성과를 확대하고 운영사업에 대한 관리를 최적화하여 수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또한 화력발전사업과 신․재생 및 신사업의 융합을 통해 신에너지시장에 대한 선점 노력을 강화하고 진출 국가별 맞춤형 신사업을 개발하여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등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인 UAE 원전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제2원전 수주를 위 해 국가별 맞춤형 수주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에너지밸리 구축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전은 신산업 생태계를 견인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을 2020년까지 300개 이상 발굴하여 에너지 신시장 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 내 창원지업 전문 부서를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수출 타깃형 R&D를 지원하고 해외 수출촉진회 및 전시회 시행으로 협력사의 해외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는 등 전방위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에너지신산업 선도기업의 에너지밸리 유치를 가속화하여 핵심기술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작년 말 현재 177개 기업과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2020년까지 50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외국 기업과의 기술 교류회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활성화 기여 및 사회적 책임이행 확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하여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기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별 관리를 단계별로 강화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대한 투자비를 조기 집행하겠습니다. 또한 대규모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상생형 고용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올해 공기업 최대 규모인 2782명을 신규 채용하고 본사 이전 지역 채용목표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고객신뢰 회복을 위한 공감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에너지복지 지원 확대를 통해 수혜율을 제고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력사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습니다. 이상 업무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한도 폭을 없애는 게 도움이 되는 게 아닙니다. 한도를 주면 그 한도만큼 다 드리는 거거든요. 원래 한도라는 의미가 사실 그런 거니까 없애면 오히려 더 불이익을 줄 수도 있으니까 한도는 있는 게 좋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뭐 같이 검토는 하겠습니다마는 8일까지 그 안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촉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걸 저희가 적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정부에서 조정해서 정책으로 결정만 되면 그것은 뭐 별문제 없고, 어차피 이것은 소급 적용해서 우리가 할 거니까 문제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이것이 단계를 더 올린다는 이런 개념으로 받아들여지면 그것은 수용성이 확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단계를 올리지 않고 하려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그런데 이건 뭐 솔직히 금년 한 해의 현상입니다. 내년도 되면 벌써, 탄가가 벌써 지금 60% 정도 뛰고 있고 유가도 그렇고 환율도 그렇고 그래서 내년 상황은 금년 상황 같이 한전의 초과이익, 과다이익 문제는 안 나올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초과이익 4조로 보고 있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이미 자료로도 충분히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것은 뭐 실제로 체감효과, 12%라면 평균 12%니까, 11.6%니까 좀 적은 것도 있고 많은 것도 있지만 아까 얘기한 대로 21만 원 내던 가구가 13만 원 낸다든지 하는 건 굉장히 큰 겁니다, 사실. 그리고 현재 이미 언론에서 이게 다 발표가 됐고 대부분의 언론들이 호의적 반응을 보였어요, 이것은. 상당히 많은 절감효과가 있다 하니까 그렇게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처럼 ‘뭐가 달라졌느냐’ 그 정도는 아니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다만 제가 얘기하기에는 우선 겨울철이 이제 다가오니까 빨리 시행을 하고 미세조정이라는 것은 가능하면 8일까지 할 수 있는 건 좀 하되 좀 더 근본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다음에 이 누진제에 대해서, 매년 개편해야 되니까 그때 보자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언제고 숙제로 우리가 남겨 둬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지금도 그것은 소득에 따라서 할인해 주고 바우처 제도도 있고 그러니까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이번 정부의 방침도 어느 한 가구도 돈을 더 내지 않는다 이런 방침 때문에 또 어찌 보면 국민적 수용성이 있고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여기서 그것은 안 하지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어떤 면에서는 또 다른 갈등을 불러일으킬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미흡하지만 이렇게 하는 게…… 또 한 가지만, 이번에 또 앞으로 조정, 제가 이번에 강조하는 건 아닙니다. 다음에 언제고 조정해야 될 부분은 소위 1․2인 가구 중에서 저소비층들이 있습니다. 전기요금 측정은 형평성이라든지 그 부담 능력이라든지 또 한전의 재무 상황 이걸 종합적으로 봐서 해야 되는데 충분히 부담 능력이 있는 분들, 그러니까 통신요금을 한 달에 거의 50만 원, 100만 원씩 쓰면서 전기요금은 3만 원, 2만원, 그것보다 훨씬 적게 쓰는 계층에 대해서는 뭔가 이거는 형평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체 1인 가구 중에서 45%가 저소득층이고 55%가 중․고소득층이고요. 2인 가구까지 포함하면 12%가 저소득층이고 88%가 중․고소득층입니다. 이 문제는 이번에는 금년에 사실상 한전에 이익이 많이 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한전이 할인해 줘야 된다는 그런 사회적 책무가 있기 때문에 할인되지만 마냥 이렇게 계속 할 거냐 하는 거는 언제고 한 2․3년 후라도 어떤 적절한 계기를 봐서 이건 조정을 해야 된다. 그래서 두 가지 정도는 앞으로 미세조정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올라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제가 좀…… 이번 누진제에 대해서 이런 미세조정을 해야 될 사안들은 저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선 빨리 겨울철 오기 전에 적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시 검토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선 아까 슈퍼유저의 범위를 계량적으로 1000이나 900, 800으로 하는 것보다 가구 수의 몇 %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 5% 하면 굉장히 내려옵니다. 110만 가구가 되거든요. 110만 가구가 되면 아마 중산층이 여름에 많이 쓰는데도 거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게 비하인드 메타라고 한전에 계량기에 의해 측정되지 않는 전력량이 점점 많아집니다. 프로슈머라든지 또 앞으로는 전기차에 공급하는 것, 이런 것 같은 것은 별도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게 있고 특별요금을 해야 되는 거니까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그런 것은 정부에서 좀 더 그 범위를 넓히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계량기로 들어오는 것은 다 사후적으로 정확하게 파악이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시뮬레이션 정도로 사전에 알 수가 있는데 결과적으로 소위 메타에 의한 파악이 되는 거니까, 계량기에 의한 파악이 되니까 사후적으로 파악할 수 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건 사후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러니까 이건 주택용으로 가는 거고 이건 산업용으로 가는 거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가능합니다. 이건 뭐 특별히 그런 건 없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1기 정도. 그러니까 적게는 50만에서 80만 정도, 그것은 그렇게 소비량이 많이 늘어난다고 볼 수 없고요. 그다음에 이 누진제가 겨울에는 주택용에는 별로 적용이 안 됩니다, 사실상.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도 시뮬레이션 을 해 봤는데 화력발전소 1기 정도 전기소비량이 늘어나는 걸로 나타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가야 될 사항이고 이번 전기요금체제 개편에서는 이것이 반영 안 된 건 사실입니다. 정책비용이라든지 앞으로 미래에 어떤 연료비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번에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그렇지만 2차 단계에서는 이런 것들이 감안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료비 연동제도 이에 맞춰서 같이 검토가 되어야 되는 사항이고. 연료비가 과거처럼 전체 원가비중에서 굉장히 높을 때는 연료비 연동제 자체적으로 한번 우리가 검토해 볼 수 있지만 지금 화석연료 비중이 굉장히 떨어졌지 않습니까? 이십 몇 %밖에 안 되고 오히려 정책비용이 점점 늘어나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연료비 연동제만 따로 꺼내서 검토할 사항이 아니고 이걸 다 봐서 한번 그것은 정말 전기요금 구조개편 이 단계로 들어가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아마 거의 신․재생에너지 거기에 국한되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정부에서도 궁극적으로 그렇게 가겠다 하는 생각이니까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없습니다. 다만 이것이 분산전원을 하면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해서 그 지역에서 쓸 경우에는 나는 한전 전기보다는 분산전원 형태의 신․재생을 쓰겠다 한다면 차등요금제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현재 물리적으로, 기술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이미 섞여서 나오니까 LNG발전, 석탄발전이 다 섞여 가지고서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지역별 차등요금제는 지금 필요성을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있지만 그것은 풍선효과 같은 거라서 한쪽을 차등으로 할인해 줄 경우에는 다른 지역에서 또 다른 논리로서, 굉장히 여러 가지 갈등이 많이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지역별은 굳이 원가계산을 하면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신뢰도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들 수는 있지만 그것은 또 새로운 논란의 시발점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원별 말씀하셨습니까? 원별이라는 것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방법이 두 가지밖에 없는데 첫째는 슈퍼유저의 범위를 확 낮추는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는 600㎾h 이상으로 단계를 하나 더 만드는 방법이 있으면 600㎾h 이상 쓰는 소비자한테 대해서 과도한 혜택을 줄여줄 수가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근본적으로 누진제를 추진하는 그런 개념이나 원칙에 좀 어긋나기 때문에 참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그런 면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슈퍼유저의 범위를 꼭 1000으로 해야 되느냐, 좀더 낮추는 것은 앞으로 검토해야 될 문제이고 논란의 여지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기본적으로 발전사업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법정사항이고 거기서 행위를 제한하는 것도 법정사항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만일에 한전이 신․재생발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하더라도 일정 선을 그어서 중소 사업자들의 영역을 침해하는 그런 정리는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영업이익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 4조 5000이라는 것은 어떤 숫자를 말씀하시는 건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마지막 4/4분기는 대체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대개 4조 정도 보고 있습니다, 전체 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당기순이익 4조 정도 보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대략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정부와 실무적 협조를 했고요. 그래서 저희는, 토털 한 1조 3000억 정도쯤 됩니다. 그것은 수용하겠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예, 정부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 이유는 뭐 아시는 바와 같이 산업용 같은 데는 배전이나 이런 비용이 안 들지요, 송전이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게 제일 큰 이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아니요, 많이 올라 서 106원, 107원 단계로 알고 있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아까 실무 처장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뮬레이션을 하면 큰 차이가 없다 하는 거고요. 특히 금년 7․8․9월은 8월이 무척 더웠지만 9월은 또 기온이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근본 대책은 지능형 계량기를 빨리 보급하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무튼 이번의 7․8․9월을 보고서는 얼마나 그 편차가 있나 보고 또 그에 맞게끔 단기대책은 단기대책대로 근본대책은 근본대책대로 저희가 만들어 보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아무래도 실무자가 답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다음에 미국 증시에도 상장된 이런 회사기 때문에 국내 배당과 외국 배당을 차별할 수가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제가 조금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외국인에 대한 배당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요. 저희 한전도 외국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이 7조, 8조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것은 좀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이번에 누진세 개편 등의 과정에서도 아마……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저것뿐만이 아니라 저런 재원을 포함해서 저희가 에너지복지에 쓰는 지출이 거의 4000억 정도 됩니다, 1년에. 그러니까 저것도 거의 포함됐다고 이렇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맞습니다. 연료비 비중이 점점 줄어드니까, 환경이라든지 정책비용이 점점 늘어나니까 원가를 그렇게 해야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검침요원들이 또 굉장히 많이 필요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럴 경우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뭐 그렇게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영업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
그래도 아파트 거주자 외에 직접 검침을 해야 되는 그런 수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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