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의 말말말 -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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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김철 -
제가 정확한 농도나 성분은 잘 모르지만 2000년대 초반 당시 마트에 가서 애경 가습기메이트를 보니까 향이 첨가되어 있었습니다. 향조차도 흡입독성을 반드시 검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흡입독성은 다른 독성과 달리 민감하기 때문에. 향이 첨가돼 있는 것을 봤습니다. 향이 첨가되었다는 것은 유공 가습기메이트와 레시피가 다르다는 걸 의미합니다. 또한 원료로 사용된 CMIT/MIT도 제조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조원이 흡입독성을 직접 검증했느냐, 그 물질을 이용해서 제품을 만들었는가가 중요합니다. 과연 농도는 같을까, 다른 첨가제는 들어 있지 않은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런 것에 대한 정보가 없는 제 입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향이 첨가돼 있다는 사실 하나였습니다. 향만 들어가도 같은 제품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게 제 생각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 부분도 상의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해 보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만약 명단을 드리면 위원장님께서 참고인으로 채택해 주실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날 제가 요새 통 다른 일들을 못 보고 있어 가지고 지방에 가야 될 일이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다른 업체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할 수 있는 자리가 됐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저희가 저희 소비자분들을 보호하고 그분들에게 최대한 많은 가치를 제공해 드리려고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제가 여기서 느끼고 배우며 오늘 나왔던 사안들과 지적사항들에 대해서 어떠한 보완책들을 더욱더 개선시킬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 확인들이 실행되어 나가는 걸 스스로 보면서 더욱더 좋은 방안들을 찾아서 저희 협력업체와 같이 개선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제품이 아무리 잘못 만들어지더라도 저희같이 고객의 접점에 있는 유통회사가 그걸 판매하지 않는다면 이런 문제가 실질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신중하지 못한 처신 때문에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고 또 그것 때문에 수많은 피해자들이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걸 계기로 해서 저희들은 보다 더 안전하고 유해하지 않은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유통업체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앞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소비자의 안전에 대해서 너무나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된다라는 점을 본 청문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희 헨켈이 소비자의 안전에 있어서만큼은 가장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청문회를 통해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질책과 소비자 안전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저희가 모든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데 있어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희 회사 제품은 오늘 이 사건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었던 걸로 제가 확인을 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솔직히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걸 느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든가 앞으로 제품을 개발할 때 좀 더 소비자 입장에서 안전을 더 고려하는 세심한 배려가 굉장히 더 필요한 그런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됐고요. 앞으로 저희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데 있어서 더욱더 신경 써서 소비자의 안전에 문제가 없는 제품을 개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희 이마트도 2006년부터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습니다. 이번 이 사건 이후로 2011년부터는 비식품에 대해서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연 1회 내지 2회 전문기관에 의뢰해 가지고 공장 심사를 하고요. 또한 상품의 안전 검증을 위해서 품목별로 관련 법규에 의해서 정부 공인기관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안전에 관련된 부분은 더욱 철저히 프로세스를 강화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말씀 주신 대로 가습기살균제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흡입독성실험을 했어야 되는 상품이라고 그 당시 저희가 인지했더라면 자사 브랜드 상품을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이 원칙은 앞으로도 이렇게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흡입독성실험이라든지 이런 전제조건이 붙는 상품은 자사 브랜드로서의 출시는 안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일반 제조사의 상품들도 안전성이 담보되는 것을 검증하고 판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이런 말씀을 할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또 위원님. 저희는 2011년 이후에 너무 큰 충격을 받고 하면서 회사 내에 여러 가지 시스템에 대한 보완을 진행하게 되었고요. 지금도 지속 중입니다. 그 결과의 하나로 저희들이 생산하는 제품에, 오래 걸리기는 했습니다마는 작년까지 전체 제품에 CMIT/MIT를 다 제거를 했고요. 그리고 작년부터 인체에 직접 적용하는 스프레이 제품, 방향제 이런 쪽에 우선순위로 판매를 중단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화장품법에 적용되고 있는 헤어스프레이나 이런 것들은 아직도 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법에 따라서 허가된 원료를 쓰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전성을 조금 더 점검하는 걸로 하고요. 그 이외의 제품들은 계속적으로 중단을 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는 스프레이 제품은 팔지도 개발하지도 않을 거라고 약속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일단 저희가 하는 것은 생활용품을 제조하지 않기 때문에 스프레이 제품을 현재 취급하고 있지는 않은데, 혹시라도 앞으로 저희 물질이 스프레이로 사용이 될 가능성이 있을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고맙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지금 이 국정조사가 세 가지, 진상규명, 피해구제, 재발방지인데 진상규명과 피해구제에 대해서 집중됐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시민들, 이 자리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이러한 일이 또 반복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그냥 추상적인 얘기보다는 아주 구체적으로, 여기에 나와 있는, 어제 옥시 빼고 대부분 나와 있는 이 사건과 관련되어 있는 책임 있는 기업들이 지금 자신들이 만들고 있는 제품 또는 자신들의 매장에서 팔고 있는 스프레이 제품에 대해서, 최소한 흡입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스프레이 제품에 대해서 앞으로는 흡입독성 위해성 평가를 반드시 해서 판매하겠다라고 하는 약속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의견을 좀 물어 봐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96년 퇴직 후에 상품이 중단됐기 때문에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받은 적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 오해를 유발한 부분에 관한 잘못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보통 그 정도의,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서로 상의를 하게 되니까…… 상의라고 하는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개입돼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거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희 물질을 쓰는 분들이 초래될 수 있는 오해, 지금 우려하시는 오해까지 막는 노력을 저희가 충분히 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통상적인 환경에서 증발되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증기압이 낮기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걸 오인한다면 저희하고 상의를 하든지 자체적으로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되겠지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흡입독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흡입독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무인 환경에서 보통 뿌리기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식품공정, 전에 한번 설명을 드렸는데요, 추가조사 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 부분에 관해서는 옥시가 사실은 생활용품의 전문사이기 때문에 어쨌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실제로도 그랬지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제 답변이 흡족하지 않으리라고 하는 것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또 흡족하지 않은 답변을 드려야 하니까, 또 반복해서 드리다 보니까 답변드리는 것조차도 주저되는 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지금 구체적으로 저희가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을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서 저희가 무슨 말로 피력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보여드릴 수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어제오늘 청문회를 증인으로 앉아서 지켜보면서 불안전성을 지적하기는 하지만 원료에 대한 안전성 자료, 제품에 대한 독성검사를 한 회사가 유공이 유일하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가습기살균제들이 출시될 때 옥시에도 제가 조언했었지만 독성검사를 당연히 거쳤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옥시도 프리벤톨로 만든 초기제품은 독성검사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안타깝고, 저 또한 제 딸한테 제일 많이 사용했는데 자식을 둔 아빠 입장에서 정말 가슴 아픕니다. 피해자분들과 그 가족들한테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지금 그 진행상황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LA 지역으로 알고 있고요. 한인 한 분이 사망했다고 그래서 소송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것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다른 건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팡이제로의 포뮬러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준비하면서 위원님들 질의가 있어서 알아본 바로는 실제 들어간 것은 CMIT/MIT가 아니라 다른, 아미칼(Amical)인가 하는 화학물질이 들어갔다고 듣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틀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있는데 아까 다른 증인 말씀하시는 데 제가 끼어들 수 없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물론 그것도 제가 알고 있는 범위입니다. 왜냐하면 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가습기메이트는 특허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제가 아는 바로는 가습기메이트는 특허가 없고 팡이제로가 특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아, 그렇게까지 생각한 것은 아니고요. 제 능력상 그것을 추가로, 제가 그런 공부를 한 적도 없고 하다 보니까 지식이 없으니까 결국은 제조사에다 물어보고 제조사에 없으면 없다고 전달하는 것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없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전달하는 것이 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것은 SK대덕에다가 흡입독성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만 물어봤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것은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혼자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 네다섯 군데 돌아다니면서 그 제품에 대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것은 아닙니다. 98년도에 한 10여 가지의 제품을 소개했었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2000년 가을경에 알았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기억하지 못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진행했던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20여 년 전의 일이다 보니까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정확히는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상품이 여러 개가 있기 때문에 계속 알아봤었다고 기억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오류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데 활용한 측면에서는 진짜로 저희가 유리하려고 활용한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위원장님 말씀 다 맞으신 말씀이고요. 이 말씀만 드리면 저 자료가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보다 오히려 더 노출 농도가 높게 나온 것으로 저는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한테 더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자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한번……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기에서 나온 결과치가요 위원장님, 저희가 같이 제출했었던 질병관리본부의 공식적인 자료치보다 오히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한 말씀만 드리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런데 제가 저것을 해독할 능력이 안 돼서 면밀히 보지 못했는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오류가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그렇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지금 홍익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게, 저희가 PB라는 게 자사 브랜드 상품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판매했던 상품은 우선은 PB가 아닌 글로엔엠에서 제조해서 저희한테 납품한 글로엔엠의 고유상표 브랜드라는 점만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잠시만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들을 PB사라고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유념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희가 좀 인정 전에 확인을 하고요. 그렇다고 해서 인정 안 하려는 확인이 아닙니다. 열린 마음으로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그 확인과 상관 없이라도 저희 제품을 사용하신 피해자에 대해서는 저희가 외면하지 않고 대책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제가 여기서 공식적으로 인정이다, 아니다 탁 말씀드리기는 참 어렵습니다마는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제품을 사용해서 나타난 피해에 대해서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우선 위원님 또 다른 정춘숙 위원님 지적하신 것들 충분히 그런 지적이 있으실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퇴사자를 포함해서 저희가 진짜 그런 거래관계나 용도에 대해서 알았었는지 하는 부분들을 더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연결된 말씀이라서 제가 좀 보충설명을 드리면, 계성인더스트리의 가습기청정기, 어떤 근거로 가습기청정기라고 그렇게 주장하느냐고 저한테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알아본 바로는 우선 계성인더스트리가 퍼뮬레이션(formulation) 업체로서 저희하고 거래관계가 있는 회사고, 저런 유의 항균력 테스트, 안전성 테스트가 아닙니다, 위원님. 항균력 테스트는 통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뒤에, 지금 뒤로 돌아와서 위원님께서 확인한 것은 용마에서부터 흘러왔다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마는 저희는 그 당시에 그런 확인할 수 있는 계제가 아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더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퇴사자 포함해서. 지금 이만희 위원님 지적도 같은 맥락이기 때문에 그러시니까, 그래서 확인해서 좀 더 팩트를 확인한 다음에 그러고서는 더 진전시키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 당시의 표기 방식으로는 활성물질 100% 기준으로 독성치를 표기를 해서 그랬습니다. 그다음에 25%라는 것을 부기를 하면서 명확하게 표시하면서 4배로 올린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것은 왼쪽에서 보면 2000이 그래서 8000으로 4배로 올라간 겁니다, 그 2000이. SKanB 1125가 SKYBIO 1125로 가면 100% 기준으로 표기했다가 25% 기준으로 표기하면서 4배로 올라간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가운데는 25%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같은 물질인데 그 농도가 다릅니다. 95% 이상이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그 부분은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MSDS 관리를 좀 보완을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위원님, 우선 제가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기는 좀 가지고 있는 지식이 부족한데요, 우선 제가 아는 바로만 말씀을 드리면 산업안전보건법은 노동부 산하의 규제인데 97년도에는 우선 구 유공에서 저 규제를 받았던 것입니다. 저희 SKYBIO 1125로 해서 SK케미칼이 넘어온 다음부터는 아마 그 규정에 따라서 미규정이 돼서 그렇게 미규정이라고 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자극성에 대해서는 ‘심한 자극성’, 그다음에 ‘자극성 있음’이니까 약간의 차이가 있고, 동물명은 저것은 제가 인정을 해야 될 것이 래빗(rabbit)은 사실은 오기입니다. 래트(rat)가 맞고요. 그것을 아마 실무적인 착오로 래빗으로 적은 걸로 저희도 확인을 했습니다. 숫자가 바뀐 부분은 처음에는 스캔비(SKanB)든 혹은 SKYBIO든 100% 기준으로 독성치를 표시를 했다가 2001년, 2002년에 SKYBIO 1125부터는, 그때부터는 저게 25%를 함유한 물질이기 때문에 25%가 들어 있다는 전제하에서 독성치의 기재방법을 변경하고 25%라는 걸 표기를 해서, 그러다 보니까 100%에서 25%로 되게 되면 4배가 4분의 1로 희석이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독성의 한계값이 4배로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 숫자를 보시면 2000과 8000, 857과 3000이 그런 차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숫자는 틀린 게 아닌데 동물의 표기에서는 경피독성에서만 유일하게 래빗, 래빗이 있는데요, 그 부분은 오류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나중에 애경하고 할 때는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예, 이름 쓸 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있었는데 그게 먼저 출시가 됐던 거고 그게 사람들한테 알려져 있다 보니까 그 제품명 앞에다 붙인……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상위의 브랜드였다는 얘기지요. 팡이제로라는 것은 SK케미칼에서 갖고 있는 이러한 계통의 제품을 아우르는 마더브랜드와 같은 그런 의미를 갖고 있었다고 저희는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팡이제로 가습기메이트’라고 써 있는 것은 가습기메이트를 의미합니다. 저희……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김철 -
팡이제로라는 것은 팡이제로라는 제품이 따로 있는데 저기서 표현한 팡이제로라는 것은 가습기메이트 등을 합한 모 브랜드 이름으로 저희들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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