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4회 제8차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Page 4

회의 시작 날짜: 2017년 09월 22일



이헌승 위원
장관님, 얼마 전에 경의중앙선 구간에 열차 추돌사고 난 것 혹시 기억하시지요?


이헌승 위원
이게 사실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에 우리 국내의 관광객들을 수송할 KTX 열차 시운전하다가 이렇게 됐는데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면 정말, 대회 기간 중에 이런 사고가 발생하면 정말 대형사고지요. 그래서 이런 유사시의 수송대책이라든지 안전대책을 잘 마련해야 될 것 같은데, 정부에서 올림픽 관련 장차관 회의가 있지요?


이헌승 위원
그래서 이와 관련된 부분을 잘 의논하셔 가지고 우리 부서들끼리 협조를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헌승 위원
그리고 조직위원장님! NHL이 불참하는 것, 불참 사유가 뭡니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IOC가 사실은, NHL이 매 4년마다 동계올림픽에서 자기의 정규 게임을 중단하고 올림픽에 와야 되기 때문에 그 비용을 보상해 왔습니다, IOC가. 새로운 IOC 위원장이 오면서 개혁한다고 그래 가지고 그런 보상을 중단하면서 IOC와 NHL 간에 상당한 이견이 있는 것으로……

이헌승 위원
지난 4월 달에도 제가 똑같은 질의를 했는데 그때 계속 협의를 하시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안타까운 것은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평창에는 관심이 없지만 2022년 북경올림픽에는 관심이 있다’, 이것은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사실은 그 문제에 대해서 국제하키연맹회장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하키연맹회장 입장에서는 ‘그것은 사실 하키연맹 입장에서는 있을 수가 없다. 본인이 마음대로 취사선택을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국제하키연맹은 NHL에 전달한 것으로 그렇게 제가 들었습니다.

이헌승 위원
일단 우리 조직위원회에서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각별하게 협상을 하든지 해서 그런 협조를, 참여를 유도해야 되는데 그게 실패를 해서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입장권 관련해 가지고, 1차 예매를 했지요? 완료가 되고 지금 2차 판매하고 있지요?


이헌승 위원
그런데 이 자료를 보니까 1차 판매에서 미리 배정받은 좌석들이 너무 모서리라든지 좀 이렇게 변두리다, 이래서 많은 불만들이 제기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온라인 판매를 먼저 하고 하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들에게 조금 페이버(favor)를 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좌석배치 같은 것을 좀 신경을 쓰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그렇습니다. 사실은 1차 판매를 했더니 좌석이 마음에 안 든다고 그래서 반납을 해 달라는 요청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래 서 팬 투 팬(Fan To Fan) 서비스라고 그래서 그런……

이헌승 위원
자기네들끼리 사고파는 게 팬 투 팬 아닙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서로 교환하고 이러는 것?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예, 그렇습니다. 그런 서비스 공간도 만들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헌승 위원
그리고 스폰서 좌석, 스폰서들, 제가 물어보니까 좋은 좌석은 스폰서들이 다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좌석 배정이 그렇게밖에 될 수 없다는데, 이것 차별하는 이유가 뭡니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우선 기업들이, 저희 조직위원회의 예산의 3분의 1이 기업 스폰으로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스폰서의 경우는 여러 면에서 배려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헌승 위원
한 1분만 더 주시렵니까? 안 그러면 추가추가 할까요?

황영철 위원장
1분 더 드리겠습니다.

이헌승 위원
그다음에 우리 비인기종목에 대한 단체 구매를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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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위원
강원도부지사님 나오셨어요?


이헌승 위원
일부 지자체에서 국비나 도비 지원해 달라고 요청이 있었지요? 지원해 주실 겁니까?

강원도행정부지사 송석두
지금 도 자체에도 예산을 일부 편성해 놓고 시․군은 시․군 자체적으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 도내의 경우에는요.

이헌승 위원
아니, 그 모자라는 것을 더 신청하려고 이렇게…… 횡성군의 부단체장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건의했다고 그러는데, 건의받은 적 없습니까?

강원도행정부지사 송석두
건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판매 상황을 봐 가면서,저희 시․군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에 1차적으로 전반적인 판매 상황을 좀 보면서 그런 것들이 추가로 지원이 필요하다면 저희 도뿐만이 아니고 중앙에도 적극 건의를 해서 그런 부분이 메워질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헌승 위원
지자체마다 재정 상황이 좀 다르잖아요.


이헌승 위원
여유 있는 데도 있고 여유가 좀 부족한 데도 있는데 이것을 너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일방적으로 구매 요청하는 것은 너무 또 실적주의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것은 조직위에서도 조금 감안을 해 가지고 잘 배분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행정부지사 송석두
예, 그렇게……

이헌승 위원
이상입니다.

황영철 위원장
존경하는 이헌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김규환 위원님 질의 순서입니다.

김규환 위원
아까 묻던 것 계속 조금 더 묻겠습니다. 장관님께서도 꼭 들어 주십시오. 장관님, 우리 국민들 건강 생각하셔야 되지요?


김규환 위원
버스 들어가는 길이 거기 외길이거든요. 나가는 것도 외길이고요. 40명 싣고 들어갈 때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뭐 천천히 이렇게, 일찍이 새벽 5시, 4시부터 들어간다고 그러면 뭐 충분히 되겠지요. 이게 5만 명이 들어가야 되는데 40명씩 싣고, 나올 때는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거든요. 그 안전 생각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그것까지 다 대책을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규환 위원
어떤 대책입니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일단 25개 노선에 한 650대가 운행을 하는데요.

김규환 위원
650대라고 칩시다. 그러면 1000대를 해도 이게 4시간 걸립니다. 그러면 650대면 몇 시간 걸려요? 8시간 걸리지요? 한꺼번에 쏟아 지는데 8시간 동안 그것 실어 날라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시뮬레이션해 서……

김규환 위원
자, 그러면 그 계단이 내려오는 게 한 곳입니다. 올라와 가지고 한 군데로 나와요? 미끄러지면 연쇄사고 일어나거든요. 의사 확보 몇 명 됐습니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인원수는 제가 아직, 몇 명인지는 제가 파악을……

김규환 위원
저희들 다 이것 확인했거든요. 지금 의사들 거기 안 가요. 왜 가요, 의사들이 돈 벌지. 거기 갔다가 어떤 문제점 생기면 자기 책임인데 누가 그것 하겠어요? 몇 명 확인됐는지, 의사 수가. 특히 외과․내과․흉부외과 이 정도 몇 명이나 확보됐는지, 특히 어떤 사고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성형외과․피부과 빼놓고 몇 명 확보됐는지 의원실에 꼭 좀 빠른 시일 내에 통보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규환 위원
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위원님이 그런 지적을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규환 위원
큰일 나는 거거든, 이게. 한 가지 더, 아까 했던 것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평창 읍내 들어가는 것도 평창이고, 올림픽 가는 것도 평창입니다. ‘휘닉스평창’이 아니라 ‘올림픽평창’이라고 하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 휘닉스는 밑에 작은 글씨로 써도 찾아갈 수 있으니까 외국인들한테 ‘이게 올림픽으로 가는 길 평창길이구나’, ‘읍내로 가는 평창길이구나’ 그 가는 길 그렇게, 방림에서 평창 들어가는 길도 그렇고, 그쪽이 제가 고향이기 때문에 잘 압니다. 아주 매우 답답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들 색깔도 생각해서 좀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정말로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하나하나 체크해서, 제가 또 이런 시간 외에도 별도로 질의를 하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아이디어 내면 아이디어도 좀 보내고요. 그렇게 할 테니까 함께 공조하는 생각으로 하시고, 특히 이희범 위원장님 고생하시는 것 좀 많이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위원님, 교통․의료․안전사고 이런 세세한 문제까지 하나하나 지적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나셨는데요. 위원님들 질의 중에서 좀 더 확인이 필요한 게 몇 개 있는데요. 응급의료센터나 의료센터 운영계획 있으시잖아요?


황영철 위원장
거기에 의료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지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의료진은 현장에도 배치가 되고요. 물론 앰뷸런스와 현지 의료시설, MRI를 포함해서 현지 의료시설도 설치가 되고요. 그다음에 설상 여기는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응급환자의 경우는 현장에서 조치하지만 원주 기독교병원이라든지 원주 세브란스병원, 또 강릉에도 지금 병원들하고 계약을 맺어 가지고……

황영철 위원장
다른 것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지금 김규환 위원님이 현장에서의 응급의료조치가 제대로 준비되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쭙는 거예요. 평창의 의료센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자세히 한번 나중에 말씀해 주세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현장에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무실이 전체가 60개소가 설치가 됩니다.

김규환 위원
그거 몇 페이지입니까? 몇 페이지예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저희 조직위원회 현안자료 23쪽입니다. 경기장에 40개, 비경기장에 20개를 구축하도록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또 필요하면 자료로……

황영철 위원장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올림픽 기간 중에 걱정해야 될 부분은 없는지를 또 이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가 지금 최명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평창과 평양을 혼동해서 쓰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아까 최명길 위원님께서 보여 주신 그 사이트의 날짜를 보니까 최근이에요. 그것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조치가 됐나요, 아니면 오늘도 그게 확인이 되고 있는 건가요, 똑같은 내용 으로?

최명길 위원
안 고쳐졌어요.

황영철 위원장
지금 그러니까 제가 참 안타까운 것이 해외언론 홍보 모니터를 하고, 거기에 또 해외언론 홍보와 관련된 용역을 줘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 폭스 같은 주요한 언론에서 평창과 평양을 혼용해서 쓰고 있고, 그것이 아직까지도 고쳐지고 있지 않다고 한다면 이것은 제대로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오늘 최명길 위원님께서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으니까 전체적인 것을 한번 다 이렇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어디에서 해요? 누가 책임이에요, 이것은? 문광부에서 해야 됩니까, 조직위에서 해야 됩니까, 강원도에서 해야 됩니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평창을 홍보하면서 일부러 평화와 번영의 도시, 평화와 번창의 도시로, 이런 혼동 때문에……

황영철 위원장
아니, 해외언론 홍보와 관련된 그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저희가 통합해서 하겠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그러세요?


황영철 위원장
잘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해외 홍보에 180억을 배정해서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알리는 일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개막식 당일 날 여러 가지 방한대책이 있는데 방한장비 중에 모자는 없습니까? 모자는 검토 안 하셨나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장 이희범
모자도 나눠 주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결국 비용 대 효과의 문제입니다. 모자도 필요하고 사실 부스도 필요합니다. 저희들 아까 드린 것은 담요하고 핫팩하고 이런 것을 공급하는데 모자까지 하려니까 모자 하나가 2만 원이 넘는다고 그래서 비용 때문에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그렇습니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춥다는 것을 계속 알릴 거거든요, 국민들에게. 그리고 지붕이 없는노천 개막식장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국민들에게 추위 대책에 대한 홍보를 하는 동안 국민들이 스스로 개인적으로도 아마 여러 가지 방한대책을 마련해서 오게 이렇게 홍보를 하면서 현장에서 나눠……

황영철 위원장
저는 그래서 이게 보니까, 물론 비가 많이 올 경우에는 우비를 준비할 수밖에 없는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그것도 할 생각입니다.

황영철 위원장
여기도 지금 미리 이런 우비를 이렇게 준비하는 것 대비 모자 같은 경우는 평창과 관련돼서 이런 개막식의 방한대책을 떠나서도 여기 참석한 분들이 다 모자 쓰고 다니실 거거든요. 홍보효과도 겸해서, 다른 부분들은 개회식장 이후에는 별로 이렇게 안 쓸 것 같은데 모자는 그렇지 않거든요. 이것은 그런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지난번에도 다른 행사 때 가니까 모자는 굉장히 인기가 있더라고요. 아무튼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하여튼 오늘 오랜만에 특위를 개최해서 위원님들의 말씀을 들으니까 여러 가지 걱정의 말씀도 많고 또 준비하시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많은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잘 참고하셔서 좋은 대회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저희들이 또 차후에 여러 가지 현안들을 지켜보다가 특위가 필요하면 회의를 다시 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오늘도 금요일인 이유는 다른 주요 상임위들이 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중심으로 모든 회의들이 잡혀져 있고, 특위를 회의를 잡아서 회의한다는 것이 굉장히 시간상으로도 여러 가지 위원님들 일정상 쉽지 않아서 이렇게 금요일 날 오전에 잡아서 회의를 하게 됐는데, 지금은 많이 나가셨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이 거의 다 참석하셔서 한 번씩 질의를 해 주고 가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차후에 또 우리 특위가 끝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신 말씀 잘 귀담아들어서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저도 위원장으로서 많은 부분을 참 쓴 소리도 하고 싶고 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많은 것을 참으면서 우리 정부부처와 조직위와 또 강원도가 힘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격려를 중심으로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많이 좀 참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이 해 주시고, 또 지금까지 우리 동계올림픽특별위원회가 국회에서 여러 가지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서 많은 부분을 함께 해 오고 그랬는데 그런 것에 비해서 제가 느끼는 많은 아쉬움도 솔직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참 깊이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질의를 못 하시고 서면질의를 해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철규 위원님, 민병두 위원님께서 서면질의 해 주셨고요. 또 질의해 주신 신기준 위원님과 최명길 위원님도 추가로 서면질의 해 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또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종환 장관님, 강원도의 행정부지사님,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님, 관계자 여러분, 보좌진, 전문위원과 국회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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