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4회 제1차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회의 시작 날짜: 2016년 07월 20일


위원장직무대행 이은재
국회법 제47조에 따라 오늘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 이은재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4회 국회(임시회) 제1차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본회의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전에 특위 회의를 마쳐야 하므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안건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입법조사관의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입법조사관 전완희
입법조사관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6일 본회의에서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가 금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는 것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13일과 7월 15일 국회의장으로부터 동 특위 위원으로 18인을 선임 및 개선하는 통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7월 12일 국회사무총장이 특위 지원 인력으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정재룡 수석전문위원 등 15명을 겸무 명령하였습니다. 오늘 첫 회의는 동 특위의 위원장과 간사 선임을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국회법 제47조에 의하면 특위의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는 위원 중에서 연장자가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연장 위원이신 새누리당 이은재 위원님께서 오늘 회의를 주재하고 계십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위원장 선임의 건 (09시34분)

위원장직무대행 이은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회법 제47조에 의하면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례적으로 위원장 후보는 위원 상호 간에 구두로 추천하여 만장일치로 선출해 왔습니다. 그러면 관례대로 구두 추천 방식으로 위원장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구두 추천 방식으로 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특위 구성을 위한 교섭단체 협의 과정에서 본 특위의 위원장은 새누리당 측에서 맡기로 합의된 바 있음을 다시 알려 드립니다.그러면 위원장으로 추천하실 위원님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성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권성동 위원
강원도 강릉 출신의 권성동 위원입니다. 우리 평창동계특위 위원장으로 3선의 황영철 위원을 추천합니다. 황영철 위원님은 전국에서 가장 지역구가 넓은, 너무 넓어서 저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철원에서부터 홍천까지 서울의 약 10배 정도의 넓이를 갖고 있는 위원으로서 또 강원도에 대한 애정 또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에 대한 아주 의지와 집념이 강하신 분이고 또 우리 당의, 새누리당의 아주 젊은 3선 의원으로서 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이끌 적임자라 생각이 들어서 황영철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이은재
지금 막 권성동 위원님께서 황영철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추천하였습니다. 또 추천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방금 추천받은 황영철 위원 외에 다른 추천받은 위원이 없으므로 황영철 위원을 우리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황영철 위원님이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새로 선임된 황영철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시고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은재 위원장직무대행, 황영철 위원장과 사회교대)

황영철 위원장
방금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으로 위원장으로 선임된 황영철 위원입니다. 아울러 회의를 시작하면서 임시위원장으로 수고해 주신 이은재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속히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 간사 선임의 건 (09시38분)

황영철 위원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국회법 제50조에 따르면 특별위원회 간사도 교섭단체별로 각 1인을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교섭단체에서 추천한 위원을 간사로 선임하는 것이 관례인데 새누리당에서 염동열 위원님, 더불어민주당에서 송기헌 위원님, 국민의당에서 이동섭 위원님, 이상 세 분을 각 교섭단체에서 간사로 각각 추천해 주셨습니다. 추천받은 세 분 위원님을 우리 특위의 간사로 각각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염동열 위원님, 송기헌 위원님, 이동섭 위원님, 이상 세 분이 우리 특위의 간사로 각각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간사(염동열․송기헌․이동섭) 인사

황영철 위원장
그러면 선임된 세 분 간사님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염동열 간사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동열 위원
염동열 위원입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동계특위가 효율적으로 또 성공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간사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기헌 위원
원주을 지역구인 송기헌 위원입니다. 먼저 초선 위원에게 간사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주가 동계올림픽의 관문도시이기 때문에 동계올림픽에 대해서 굉장히 큰 관심들이 많이 있습니다. 황영철 위원장님 모시고 염동열 간사님 또 이동섭 간사님 그리고 훌륭하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과 잘 협력해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통해서 올림픽의 레거시가 창출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국민의당의 이동섭 간사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섭 위원
이동섭 간사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장님 모시고 평창올림픽이 잘될 수있도록 선배․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위원님들 간단한 소개와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순서는 관례에 따라 앞에서부터 우측과 좌측으로 번갈아 가면서 한 분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권성동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성동 위원
반갑습니다. 강원도 강릉 출신의 권성동 위원입니다. 18대, 19대에 이어서 20대에서도 평창동계올림픽특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다 아시다시피 평창동계올림픽은 평창군, 정선군 그리고 강릉시에서 열립니다. 제 지역구에서 빙상경기 전체가 개최가 됩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고용진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진 위원
노원갑 출신 고용진 위원입니다. 강원도는 아니지만 우리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저도 힘을 합쳐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규환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환 위원
안녕하세요. 김규환입니다. 저는 평창올림픽경기장 동네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집도 그쪽에 지금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벌어지고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거기 때문에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병두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두 위원
강원도 횡성 출신 민병두입니다. 제가 17대 때는 출향국회의원협회 회장으로서 강원도 예산을 많이 지원한 경험이 있고 또 19대 때는 예산결산위원회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서 평창올림픽 관련 예산을 제가 책임지고 맡아서 처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 동계올림픽 잘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기선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김기선 위원
강원도 원주갑 출신의 김기선입니다. 우리 평창동계올림픽이 강원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축제의 장으로 이렇게 승화되고 성공적으로 개최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함께 정성을 쏟고,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뿐만이 아니라 이 특위가 국제경기대회가 열리면 그것도 지원하는 역할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이런 국제경기가 이루어질 때 평창 못지않게 정성을 들여서 뒷받침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고맙습니다. 다음은 민홍철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겠습니다.

민홍철 위원
반갑습니다. 경남 김해시갑 출신의 민홍철 위원입니다. 저는 군법무관 시절에 강원도에서 한 5년간 근무를 한 그런 인연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2의 고향처럼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마침 평창동계올림픽특별위원회가 있어서 나름대로 기여를 해 볼까 싶어서 지원을 했습니다. 하여튼 황영철 위원장님을 잘 모시고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이은재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겠습니다.

이은재 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병의 이은재입니다. 사실 저는 강원도하고 깊은 인연은 없고요 여름에, 겨울에 알펜시아 자주 놀러 가는 인연이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열심히 잘 다니고 그다음에 특히 여기 강원도 출신 위원님들하고 친분 관계가 돈독하니까 이리로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평창동계올림픽이 정말 멋있게 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 강원도 출신 위원님들 손을 붙잡고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철규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규 위원
이찬열 위원님이 먼저 하셔야 되잖아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원도 동해시삼척시 출신 이철규입니다. 우선 존경하는 황영철 위원장님, 그다음 우리 선배 위원님들,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지원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고 또한 전 인류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는 데 작은 힘이나마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찬열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이찬열 위원
경기 수원시갑 장안구 출신 이찬열입니다. 저도 이은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강원도하고 연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이 우선 발등에 떨어진 불이고 이것이 성공적․효과적으로 잘 마무리되어야 된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황영철 위원장님, 그다음에 송기헌 간사님 잘 모시고 성공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하는 데 일조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헌승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이헌승 위원
부산 부산진구을 출신 이헌승입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스포츠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 특위에 제가 지원했고요. 우리 특위의 목적대로 평창동계올림픽하고 국제경기대회가 잘 개최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명길 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최명길 위원
안녕하십니까? 서울 송파을 최명길입니다. 강원도와의 인연을 찾아서 강조를 하는 분위기인데 사실 제가 아침뉴스 진행할 때 평창올림픽 유치가 결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던 기억이 생생하고요. 강원도와 연관 관계라고 하면 7사단에서 GOP 근무를 잠깐 했다는 것하고, 지금 강원지사 하는 최문순 지사가 제가 기자 초년병 시절에 제 사건기사 일진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통화는 하면서 잘 도와 달라고 하는 사이이고 또 학연으로 치자면 황영철 위원장하고 대학 같은 과를 다녔던 인연이랄까, 하여튼 저도 이은재 위원님 말씀대로 평창, 여름․겨울에 자주 놀러갔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고 제가 다니면서 알펜시아 시설이나 이런 걸 보면서 이런 훌륭한 시설을 가지면 잘 해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문화적으로 스포츠적인 측면에서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뭔가 좋은 인프라를 만들어서 강원도가 우리나라 전체와 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끝난 다음에도 시설이 잘 유지 관리되어서 경제적으로나 관광진흥적으로 효과가 있어서 온 나라가 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영철 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관영 위원님 인사해 주시겠습니다.

김관영 위원
안녕하세요, 전라북도 군산 출신 김관영입니다. 강원도 인연을 자꾸 따지니까, 저는 양양의 8756부대에 근무했습니다. 특별히 제가 평창동계올림픽특위에 참여해야 되겠다 생각한 것은 우리 새만금 지역에도 많은 관광 인프라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강원도의 보다 선진화된, 선배 위원님들로부터 많이 배워서 우리도 벤치마킹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리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움을 저도 드리도록 노력하고 아울러서 많이 배워서 저희 지역 발전하는 데도 좋은 지식을 쌓는 좋은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철 위원장
고맙습니다. 다음은 특위를 지원하는 전문위원실 직원들 인사가 있겠습니다.먼저 정재룡 수석전문위원입니다. 박기영 전문위원입니다. 김건오 전문위원입니다. 정연수 입법조사관입니다. 전완희 행정실장입니다. 정진철 입법조사관입니다. 노성준 입법조사관입니다. 문정호 입법조사관입니다. 조종오 입법조사관입니다. 김태은 행정관입니다. 문경애 행정관입니다. 최영숙 주무관입니다. 김은희 주무관입니다. 박은영 주무관입니다. (직원 인사) 특위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좌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 일정은 다 마무리가 됐습니다. o 위원장(황영철) 인사 (09시50분)

황영철 위원장
제가 아까 회의 시간 때문에 위원장 인사를 안 하고서 바로 위원님들 인사를 들어갔는데요.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우리 특위를 운영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지금 이 시점이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중요한 시점에 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정말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무엇보다도 오늘 위원님들 인사말씀하시는 것을 들어 보면 ‘우리 특위가 정말 한마음으로 잘 운영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저는 위원장으로서 세 분 간사님과 잘 협의해서 우리 특위가 정말 일하는 특위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서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오늘도 첫 회의에 위원님들 시간 맞춰서 참 많이 다 나와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요. 우리가 열심히 회의에 참여하고 활동을 함께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의 시작 전에 세 분 간사님과 몇 가지 협의를 나누었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 리우올림픽에 동계특위위원회에서 참여하는 문제를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리우올림픽에 다녀오는 실질적인 비용보다는 오히려 이동수단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그래서 몇 사람 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일정을 조금 바꿔서 우리 위원님들이 조금이라도 더 참여할 수 있는,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리우올림픽에는 가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그리고 평창동계조직위원회에서도 리우올림픽에 이번에 가기 전에 현안보고를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 27일 날 오전 10시에 동계특위 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으니까 일정에 참고해 주시고요. 8월 12일부터 20일 사이에 저희 활동을 몇 가지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간사님들과 협의해서 짜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위원님들 많이 바쁘시겠지만 우리 위원회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특위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2차 회의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사항 및 관련 현안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보좌진 및 전문위원 등 국회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그런데 선포하기 전에 꼭 하실 말씀 있으신 분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러면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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