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홍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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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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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보완 입법이니까 내가 볼 때는 해야 된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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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1차 행정안전위원회
이제 첫 삽 뜨는 거야. 그러니까 오늘은 이건 도저히 할 관계는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렇지요. 심지어 몇 달, 반년 이렇게 하고 나간다는 것은, 이것은 참 어찌 보면 임명한 분 입장에서 볼 때도 문제가 있는 사람을 한 거고, 그렇게 자기 직에 대한 책임의식이 결여된 사람을 그 중요한 자리에 줬다는 것은, 그것을 자기 정치적인 야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썼다는 것은 쉽게 얘기해서 좀 나쁘다, 그렇게 봅니다. 이것도 한번 우리가 심도 있게 볼 때가 됐다, 그렇게 봅니다.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선거가 현장에서 일어나는 것들만이 아니라 SNS상에서, 사이버상에서의 선거운동이 이제 거의 일상화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두 가지 문제가 있더라고요. 중앙선관위조차도 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에 열세 분밖에 없어요. 이것 잘 보세요. 이 조직 이것 좀 강화해야 될 거라고 보고요. 평시 관리가 잘 돼야 되고 또 나아가서 선거 때는, 특히 중요한 선거 때는 이것이 더 보강이 돼서 해 줘야 될 거다 이렇게 봐서 이 조직을 한번 봐 주시고요. 아예 시도라든지 시군구에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이게. 지도과에서 그냥 겸해서 하거든요. 겸한다는 것은 아직도 그것에 대한 중요도가 그렇게 인식되고 있지 않다 그렇게 봐서 이건 좀 개선해야 될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고요. 두 번째는 공직선거법에 보면 법정선거운동 그렇게 해 가지고 9개가 있어요, 선거벽보부터 해서 대담․토론회까지. 그런데 페이스북이나 사이버상에서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법률적으로 정해진 게 없어요. 이건 이제 보완해야 돼요.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현실이거든요. 이건 보강을 해 주시는 것을 위원장님께 나중에 정식 취임하시게 되면…… 미리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그냥 제 말씀만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답변해 주세요. 지금 다 선관위에서 하는데 통리장단 선거는 선관위에서 안 하거든요. 그런데 이 통리장단이 과열되는 곳들은 상당히 과열됩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선거관리지침이 그냥 지자체들이 임의적으로 자기네가 그때그때 한단 말입니다. 이게 후유증이 엄청나서 그래요, 제가. 한동네에서 그렇잖아요. 작은 선거일수록 나중에 선거 끝나고 나면 후유증이 엄청 커요. 저놈이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이 부분은 전문성을 가진 선관위가……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개별 선거에 다 해 줄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지침 정도는 줘야 된다. 그래야지, 지금처럼 이렇게 지자체별로 각자가 알아서 하게 하는 것은 개선시켜 줘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실제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참 못마땅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이 제 생각하고 참 많이 일치하신 것 같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정무직입니다. 왜 군대 가면 상병쯤 돼야 밥값 한다고 그러잖아요. 이병, 일병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다가 상병쯤 돼야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특히 병장 정도 되면 자기의 의사도, 생각도 생길 정도로 그렇게 되는 건데 정무직들, 장관이라든지 청와대의 무슨 행정관, 비서관 이런 분들이 선거에 나가려고 사퇴를,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거의가 1년 이렇게 하고서들 나가요. 그러면 이것은 군대로 따지면 상병도 못 달고 나가는 건데 그게 군대생활을 제대로 했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문제를, 이것은 정파의 어떤 얘기가 아니라 이것은 언젠가는 손을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정무직공무원들인 경우에, 장관이나 이런 사람들은 1년 전에 그만둬야 된다. 그래서 충분하게, 경력관리가 자연적으로 되는 거야 어떻게 합니까. 하더라도 좀 의도적으로 하는 것은 막아야 되겠다 하는데 이것은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실 겁니다. 그겁니다. 지자체장이나 이런 선출직이 임의사퇴하면 선관위로부터 보조받았던, 반환받았던 기탁금이라든지 선거비용을 도로 반환하게끔 하는 법안을 발의했어요. 이것에 대해서 혹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크게 봐서 공무원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선출직이 있고 정무직이 있고 일반직이 있는데 두 가지만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지방선거가 내년에 있게 되는데요, 선출직인 경우에는 기존 자치단체장이라든지 기초의원 포함해서 이런 사람들이 나가려면 90일 전에 사퇴를 하게 되잖아요. 이렇게 됐을 때 단체장들이 나감으로써 보궐선거가 생기고 이런 비용들이 또 발생되고, 그래서 제가 지난 8월 달에 공직선거 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거든요. 그 내용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우선 내정을 축하드리겠습니다. 광역 단위에서 선거 업무를 많이 해 보셨기 때문에 업무의 전문성이라든지 연속성 이러한 측면에서는 걱정을 많이 덜 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보면 말이지요, 공무원이 선거에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아시는 것처럼 90일 전에 현직에서 사퇴를 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선미 여당 간사님 긴장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권은희 간사님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6차 행정안전위원회
어제 이 문제 가지고 사실은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오늘 어떻게 보면 전체회의에서 다시 거론하는 게 맞지 않는다고 볼 수도 있지만 또 맞는다고도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가 우리 소위원들끼리만 결론 낸다는 것이 무척 어려웠어요. 그래서 오늘 존경하는 이명수 위원님이 다시 전체 위원님들 의견을 묻자고 한 것이니까 제가 볼 때는 전혀 이상한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단위조합 이 세 군데가 주로 어디에 배치되어 있느냐 하면 농촌에 있고 그리고 새마을금고 같은 경우, 신협 같은 경우에는 우리 재래시장을 포함한 전통상가 그리고 서민들이 주로 사시는 동네, 여기에 있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고유 업무 부동산이든 어떤 형태의 교육 부동산이든 부동산을 막론하고 그분들이 그것을 거기에다가 신축하면서 문화복지시설이 거기에 엄청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런 소규모 서민금융기관들이 문화라든지 복지 이런 시설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순기능이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이것을 계속 만약에 일몰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고 또 감면율을 너무 상향한다든지 하는 것도 맞지 않는다 그런 의견들이 사실 많이 있었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잘 걷히니까 한 3년 정도만 해 주고 근본적인 방안을 찾아보자, 그렇게 정부도 같이 그렇게 마음을 모았으면 싶다 그런 말씀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아니,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농민들이 농협을 건드리는 것은 자기를 건드린다고 심정적으로 생각해요. 이게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대도시 지진 또 화재, 여러 가지 안전 문제 이것은 행안부가 지금부터 미리미리 예견하고 챙겨야 된다, 그렇게 하고. 실내 대피소가 이제 구호소로 쓰여요, 내진설계가 잘 돼 있는 곳들은. 지금 포항이 그렇잖아요. 이게 전국에 1536개소가 있다고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이런 건물들은 주민들 누구나가 우리 동네 어디에 이게 있구나 하는 것은 그냥 일상에서 알 수 있도록 일정한 마크를 행안부가 고안하셔서 그런 건물에 크게 붙여 놓아 달라, 그러면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는 이 옆에 내진설계가 잘된, 내진설계가 잘됐다는 것은 무지하게 강한 건물이라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면에서도 안전도가 담보되는 건물이다 이렇게 주민들이 알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이 건물은 이렇게……’까지 상세하게 문구를 쓸 수는 없으니까 마크를 만들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이것은 지진하고 관련 없는 건데요. 지금 제 지역구가 시골이다 보니까 농협이나 새마을금고들이 되게 걱정들을 많이 하는 것 아시지요? 지방세 일몰 이것 때문인데 이 세 가지는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농업․농촌이 FTA나 청탁금지법, AI, 가뭄 여러 가지가 자꾸 돌아가면서 오니까 아주들 힘들어하시는데 그나마 농협들이 있어서 농민들을 도와주고 있는 거거든요. 이럴 때 고유업무용 부동산 지방세 면제해 주는 거라든지 지금 일몰로 끝나게 돼 있는 것들 있어요. 또 농수산물 직판장용 취득 부동산 이런 것들은 이번에 감면이 계속 한 3년 정도라도 더, 우리가 아예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해 줄 수 있을 때까지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제가 볼 때 한 세 가지 정도 우리가 새로운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하나는 만약에 이게 심야시간대에 지진이 왔다, 문자메시지가 왔다, 이것 어떻게 압니까?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안, 이것에 대한 대비, 심야시간대에 지진을 어떻게 알릴 것이냐, 아파트 단지별로 아니면 동네별로 방송망을 할 것이냐, 그렇다면 이것은 진도 얼마 정도에 할 것이냐, 진도 2인데 해서 온 동네 발칵 뒤집어 놓고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것에 대한, 화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화재도 지역별로 했을 때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번 경우에 한번같이 봐 줬으면 좋겠고. 또 어르신들 있잖아요. 이분들 중에 문자 독해가 안 되시는 분들도 있고 시력이 약하신 분들도 있고 이런 경우를 포함해서 이제는 이것이 문자가 아닌 다른 방법, 말로서 하는 방법도 같이 이제…… 작년에 계속 시행착오 일으키다가 이제 이것은 좋아졌잖아요. 이제는 또 다른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일본보다도, 오히려 일본이 와서 배워 갈 정도로…… 우리 휴대폰 문화가 얼마나 잘돼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좀 해 주시고요. 또 왔다, 그러면 단계별로 문자메시지에 내용이 들어가야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예컨대 이것은 좀 중하다고 하면 가스 차단,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낙하물 주의 이런 간단한 몇 가지 행동요렁 정도는 함께 넣어 줘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거지요. 또 예를 들어서 아예 이점얼마, 그것도 주간에 이렇게 일어났을 때는 그냥 알아나 둬라, 혹시 또 올지 모르니까, 더 강한 지진이 올지 모르니까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해라 하는 차원에서 그것에 맞는 어떤 문구가 있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것들을 포함해서 한번 이것 정리되는 대로 또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해 주십사 하는 거고요. 지하철 안전인데요 지하철이 지진이든 뭐든 내진설계가 돼 있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하여튼 그래서 만약에 지하철에 이게 왔다고 하면 운행 중에 레일 뒤틀림이 난다든지 이탈을 한다든지 큰일 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지하철에 대한 안전 담보가 될 수 있는 것이 R&D가 되어야 될 것 같고 한번 검토가 되어야 된다, 우리는 지금 자꾸 위에 있는 것만 얘기해요, 무너질까 봐. 그런데 지하는 잘못하면 붕괴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큰일 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서울대 지진공학연구센터, 제가 보니까 이게 고사 상태입니다. 이런 대학교 연구기관들에게 미션을 줘서 이런 연구를 하게 해야 될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한번 생각을 하셔야지요, 우리가 행안에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런데 그게 사실 우리가 지진이 다반사로 일어나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가 생각하는 것하고 우리 국민들이 좀 차이가 있을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냥 알리는 것, ‘알고나 있어라’ 그런 건 아니잖아요. 목적은 분명히 따로 있을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면 다행입니다. 장관님, 문자메시지 목적이 뭐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니까 그것은 아예 매뉴얼대로 한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5차 행정안전위원회
지진 또 AI와 같은 이런 재난 상황들이 한꺼번에 몰려왔는데, 아까도 말씀들을 하셨는데 지난 경주에는 메시지가 늦게 갔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진동보다 메시지가 더 빨리 온 것은 그동안 과거에는 담당자가 실수한 적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 시스템이 계속 보완되면서 자꾸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판단도 저는 잘됐다고 봅니다, 수능을 연기한 것은. 선관위에 한번 여쭙겠습니다. 이런 경우에 매뉴얼이 없으니까 그냥 판단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할 것인가를. 그런데 만약에 이게 선거라면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니까 이 내용은 살려 주되 보완을 해 달라, 여러분들이 넣고 싶은 추가적인 것을 여기에다가 첨가해 달라 그런 요구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면 공감한다면 준비를 하셔서 다음 주에 할 텐데 그때 분명하게 그 취지에 맞게끔 준비를 해 오시라 이런 얘기지요, ‘애매하니까 이것 안 되겠습니다’ 그런 얘기가 아니라. 그러니까 해서는 아니되는 행위를 이런 식으로 못을 박아 놓고 나머지는 사소한 걸로 해서 너무 옥죄지 말자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니까 이런 것은 좀 더 확실하게 해 두고 이 조항 때문에 사소한 것은 좀 풀어 주자, 그게 우리 취지다 그것은 지금 서로 공감해요? 서로 공감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이 정도도 못 풀어 주면 지금의 규제 이상은 제가 볼 때는 풀 게 없어요. 이 정도 순화된 문구로 지금 이 법을 완화시키려고 그러는데 이 이상 어떻게 더 부드럽게 제한을 하겠어요? 못 건드리는 거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정개특위에서는 이게 대상이 아니에요. 이건 공무원에 관한 얘기지 이게 무슨 정개특위에서…… 정개특위가 볼 때 이것은 굉장히 지엽적인 그런 거예요. 우리가 풀어 준다는데 왜 그러지? 그런데 지방선거는 이 지위를 이용한 것은 막아야 돼요. 현직 시장들이 또 현직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현장에서 어떻게들 하고 있는지 혹시 아세요? 잘 아실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 위원 - 제354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아니요, 그게 아니고 안을 만들어 오셨어야 인사혁신처지. 이것 오늘 하는 것 알고 계셨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철호의 재산 현황

60.2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홍철호의 활동 요약


홍철호의 공약


홍철호의 입법활동


홍철호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홍철호의원실 채용 정보


홍철호의 잘한 일


홍철호의 못한 일



홍철호의 참석한 회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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