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홍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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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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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대리 홍의락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최운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것은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래서 제가 계속 2차 에너지기본계획이나 7차 수급계획에 대한 반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제가 걱정스러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정부에 대해서 비전과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우려에 대한 국민 설득 이런 것들을 강하게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정부 측에서 비전을 강하게 제시하면서 설득을 해 보겠다는 의사가, 의지가 좀 결여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분산형 전원의 확대가 굉장히 중요한데, 신․재생에너지로 가기 위한 브릿지 역할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언급만, CP 보상 확대만 제시되어 있지 실행․이행 계획에 대한 얘기는 없습니다. 이것은 늘 과거 정부가 그렇게 했던 것처럼 똑같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장관님께서 한 번 더 평가해 보시고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 몇 가지 더 있습니다마는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니까 조화롭게 하시는데 다시 말하면 3020을 혁명, 그러니까 대단한, 제가 느끼기에는 혁명적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그런 시도를 했는데 8차 수급계획을 보면서 그냥 과거의 정책에 순응하는구나라고, 좀 과하게 얘기하면 그렇게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변화가 없을 수도 있겠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여기 보면 30년도 8차 목표 시나리오 봐도 LNG가 18.8%고 17년도 올해 LNG가 16.9%로 보면 전혀 LNG에 대해서도 변화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으로 봤을 때나 여러 가지 봤을 때나, 그리고 로드맵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예측에 대한 두려워서 그런지 아니면…… 사실 저는 아까 유동수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애초에 전기요금을 올리지 않는다는 얘기에 대해서 걱정스럽고 동의하지 않았거든요. 전기요금이 좀 올라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전제에 너무 묶여 있어서 그런지 그런 부분이 보이거든요. 그다음에 CBP 시장을 전혀 언급이나 없이 이렇게 묶어 놓으면 저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환경급전은 일어나지 않고 경제급전이 계속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그게 더 걱정스러운 것은 그렇게 되다 보면 우리가 생각하고 미래로 가고자 하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노력도 어느 정도 가면 약화될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느껴져서 굉장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그 전으로 가면, 저는 더 얘기하면 8차 수급계획의 기본 경제성장률에 기반한 수요 예측 자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뒤에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 에너지 정책은 석탄과 원전 중심으로 갈 수밖에 없겠다, 8차 수급계획을 보면서 그렇게 느끼는데 장관님 제 견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수급계획 보면 과거 전력수급기본계획상 설비계획이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제약해서 22년 이후에나 전환 효과가 구체화될 것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걱정이 많이 앞서는 것은 지금 현재 이런 설명을 다 벗어 던지고 지금 8차 수급계획으로 보면 어차피 경제급전을 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기저발전, 석탄발전을 계속 돌릴 수밖에, 그냥 계속 돌리겠다 이런 의미가 포함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우리가 지금 이 모든 문제에 ‘샌드박스 규제’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좀 더 접근 방법을 달리하지 않으면 이해의 상충 부분이 많이 나서…… 그래도 저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가 그렇게 크지 않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그런데 정부의 접근 방법도……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이라면, 인공지능이라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으로 가기 위한 기술, 소프트웨어가 뭐냐를 보고 그중에서 우리가 육성해야 될 부분은 육성하고 우리가 따라가지 못하고 외국에서 이미 한참 위에 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 그것을 가기 위한 과정에서 규제를 해야 될 부분 또 장려해야 될 부분 이런 부분으로 가는 것이 좋지…… 지금 드론을 했을 때 드론산업을 잘하기 위해서 규제를 풀고 어떻게 하자, 비앤비, 우버를 하 기 위해서 규제를 풀고 이렇게 하자 이렇게 개개별로 나가기 시작하면 이것은 서로 간에 얘깃거리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단순화시켜서,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가를 좀 더 단순화해서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갈 길로 우리가 가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여기 정책 방향에도 보면 교통 복지 환경 안전 국방 모든 부분이, 물론 지능형이 들어와서 그것을 4차 산업혁명이라고 그러지만 잘못하면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는가 하면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대응을 잘못했기 때문에 환경 안전 국방 복지, 여러 부분에 문제가 생겼다 이렇게 착각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제가 갑자기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오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IT 강국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지금은 IT 강국이 아니라면 왜 우리가, 지금 현재의 우리 위치, 지금 서 있는 좌표가 어디에 와 있는가를 확실하게 진단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4차 산업혁명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게 뭐냐? 예를 들어서 플랫폼이다, 소프트웨어가 부족하다, 인프라가 부족하다 그러면 이 플랫폼․소프트웨어․인프라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갈 것인가.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1분만…… 이런 방향으로 얘기를 해서 그것이 가는 방향이 인공지능이라 그러면 인공지능을 향해서 가기 위한 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로드맵을 가지고 가야 하지 지금 4차 산업 안에 모든 규제 개혁을 하기 위한 요구 사항을 다 집어넣어 버리면 문제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지금 그렇게 가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모든 것이. 그리고 각 부처에서 주는 4차 산업혁명에 얘기하는 모든 테제들이, 아이디어들이나 이슈들이 전부 그런 것들밖에 안 온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국무조정실하고 과기부에서 좀 더 얘기를 해서 그야말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새롭게 보는 방향들이 낫지 이게 전문가라고 해서…… 전문가는요 3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고만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좀 다른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그러면 우리가 늘 흔히 얘기하는 우버나 에어비앤비는 4차 산업혁명입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수고하십니다. 김용수 차관님, 스마트팩토리는 4차산업입니까,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벤처에 대한 많은 얘기를 지난 십여 년 해 왔지만 남는 것은 지속 가능한 것은 없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진단하고 반성해서 사실 지속 가능한 정책, 그리고 중간시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M&A 시장도 왜 이렇게 됐는가를 우리가 확실하게 구체적으로 만들어 내지 않으면 또 사상누각이 된다는 것을 이 첫 회의에 한번 말씀드리고자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그러니까 우리 정책이 사업화에는 관심이 없고 그냥 창업하는 데, R&D를 하는 데 대한 지원만 너무 한 게 아니냐 하는 반성이 있다는 지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저도 그 점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이정민 부소장님, 벤처를 하시고 관심이 많으시고 조합 하시고 하시는데 사실 우리나라 벤처 정책이 기술화에만 관심이 있었지요. 창업, 그러니까 뭔가 R&D를 해서 기술화하는 데만 관심이 있었지 그것을 사업화를 시켜서 어떻게 사회에 보편화시키는 것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고 본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동의하십니까,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교수님 말씀 동의하고요. 아까도 누가 잠깐 말했지만 50대 스마트 기업 하나도 없고 수용성도 떨어진다는 얘기를 했을 때, 우리 4차산업특별위원회가 그런 측면에서 왜 우리 현실이 그렇게 되었나, 플랫폼이 없으면서…… 사실 소프트웨어 부분으로 보면 우리가 내세울 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지난 세월, 그러니까 10년, 15년 세월 보내면서 이렇게 됐는가를 바르게 진단하지 않고는 우리가 아무리 4차 산업혁명을 얘기하지만 앞으로 나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 봅니다. 지금 규제의 얘기를 하지만 사실 SNS 시대에 들어와서 모바일 시대로 가면서, 이 SNS 오면서 규제가 왜 생겼나라는 부분에도 질문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규제를 얘기하지만 규제가 그렇게 앞으로 앞으로 가다 보니까 막 계속 생긴 것 아닙니까, 피해를 보는 분이 생기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규제를 다시 풀자고 얘기했을 때 과연…… 아까 퍼블릭 퍼셉션 얘기를 하셨지만 과연 그게 가능하겠는가 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특위에서 많이 얘기를 해야 될 텐데, 그러면서 아까 소프트웨어 말씀도 하셨지만 인프라도 지금 우리가 구축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교수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그런데 지금 모바일 시대에 와서는 우리나라 IT 입장이 어느 수준인가 보면 굉장히 내세울 게……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대구 북구을 홍의락 위원입니다. 오늘 세 분 바쁘신 중에 나오셔서 이렇게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선 이상엽 교수님, 수고 많으신데요. 여러 가지를 제가 들어 봤는데, 우선 2000년대나 1990년대 말에 우리가 IT 산업을 굉장히 각광하면서 사실 세계 최첨단으로 갔다고 얘기를 해 왔는데, 그게 디지털 그렇게 해서 인터넷까지 갔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위원장대리 홍의락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백승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수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위원장대리 홍의락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서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백승주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위원장대리 홍의락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박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아까 인사드렸고요. 앞으로 잘 모시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특위에서 이렇게 만나 뵈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사실 지금 모든 것이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가 아직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고, 뭔가 올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원회를 같이 하면서 김성식 위원장님 모시고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6개월 뒤에는 뭔가 결론이 있는, 손에 잡히는 뭔가를 우리가 해낼 수 있는 그런 특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 중에서 김성식 위원께서 그간에 여러 가지 의정활동도 모범적으로 하셨고 또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깊은 조예가 있으시니까 우리 위원장으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3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것은 방침을 분명히 일찍 밝혀 주셔야 지역에서 여러 가지 또 다른 갈등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3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언급하고 싶은 것은 사실 누구든지 원전을 자기 지역에 수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월성원전 1호기 같은 경우는 오래된 원전이고 노후된 원전에 새롭게 연장해서 다시 하겠다는 것을 수용을 했고 신한울원전 3․4호기 같은 경우도 어렵게 수용하기로 주민들이 결정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수용한 것에 대한 보상이지 경제적 대가라든가 지대를 어떻게 했던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이게 정부 측에서 어떤 정책에 의해서 이것을 더 짓지 않겠다라든가 월성원전 1호기 같은 것 조기 폐쇄하겠다고 결정된 거라고 본다면 이 귀책사유는 정부 측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생자금을 이렇게 합의해 놓고 회수하겠다고 하면 또 다른 갈등이 빚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정부 측에 말씀드리고 장관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법률 검토를 하고 이렇게 됨으로 해서 또 다른 지역갈등을 만들어내는 또 사회적 갈등을 촉발시키는 이런 것은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장관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3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리고 신한울 3․4호기에 대해서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방침이 어떻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 위원 - 제354회 제13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저는 오늘 전안법이 통과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반드시 통과가 연말 전에, 본회의에서도 통과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혼선이 빚어질 것 같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장관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수원이 지역상생협력기금을 환수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 한수원이 월성원전 1호기 폐쇄에 따라 지역상생협력기금 반환을 법률 검토하는 그것 아시지요, 장관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의락의 재산 현황

25.7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홍의락의 활동 요약


홍의락의 공약


홍의락의 입법활동


홍의락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홍의락의원실 채용 정보


홍의락의 잘한 일


홍의락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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