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홍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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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 말말말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니까 보고를 누가 했든지 간에 지난번에 흥진호만 하더라도 다른 데는 다 몰랐지만 청와대만 알아 가지고 오더를 준 것 아닙니까? 몇 월 며칟날 해상에서 북한에 피랍됐던 배가 가니 이것 인수받아라, 이렇게 세계에서 그리고 국제에서, 국내에서 개미새끼 하나 움직이는 것도 다 알고 있는 청와대가 이 엄청난 일을 언론에 터지기 전에 몰랐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 관계 비서관이나 조직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이 문제는, 저는 이 45조와 38조가 상당히 많은 부분에까지 해당될 수밖에 없다는 예견을 하고 있고 또 저 부본부장과 본부장처럼 그렇게 변명을 해서 이 문제가 끝날 문제는 아닙니다. 늦게라도 참회를 하고 국민과 유가족에게 진솔한 얘기를 해서 조금이라도 상처를 덜 주는 방법으로 얘기를 하셔야지, 지금도 나는 잘못이 없고 자의적 판단이 그런 것은 아니라고 변명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이렇게 지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분 말고 또 제보한 분이 있는데 그 말은 여기서 제가 얘기는 않겠습니다마는, 제가 묻는 말씀은 장관께서 20일 날 받았는데 22일 날 언론에 이게 터졌다는 말이에요. 그 안에 청와대는 지금 모른다고 그러거든. 이게 모른다고 할 일입니까? 만약에, 보세요. 대통령이나 청와대에서 생색을 내고 국민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그분이 밤잠 안 자고 어디든지 가는 분 아니에요, 대통령이? 그런데 이것은 입장 곤란하니까 슬쩍 보고를 안 받았다고 하면 끝입니다, 장관도 보고 안 했다고 그러고. 그리고 언론에서 22일 터졌고 그러면 이것은 누가 봐도 이 안에 미스터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해를 받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그러면 언론에 22일 날 터졌는데 17일 날 그동안에 왜 안 터졌지요, 지금 장관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저 두 분에게 이렇게 매뉴얼에 의해서 지침을 줬는데도 그것을 안 했고 또 지금 장관께서는 청와대에 보고를 직접 하지 않았다, 이렇다면 이게 잘못하면 그냥 은폐해서 넘어갈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런데 이게 언론에 터졌으니까 망정이지 만약에 안 터졌으면 그냥 갈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니까 문제가 더 되는 거예요. 이후에 또 설명이 나오는데 내가 시간이 없어서 말씀을 못 드리는데, 최소한도 ‘우리 5000만 국민이나 유가족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도 진다’ 이래야지 여기서 또 변명을 하고 또 이유를 달아 버리면 이것은 이 정부를 더 곤혹스럽게 만드는 거예요. 당신들은 상당히 자의적인 생각으로 이기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국가에 도움이 안 된다, 이렇게 저는 지적을 하고요. 그다음에 장관에게 좀 묻겠습니다. 장관님을 저는 평소에 존경하고 또 솔직하셔서 너무 좋은 점이 많은데, 이번 사건 20일 날 보고받으셨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38조와 45조의 징역 5년 이하, 5000만 원 벌금을 수용하겠느냐는 말이에요, 만약에 문제가 되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흥진호만 하더라도 북한에 1주일 가서 무슨 짓을 했는지를 지금 우리 국민들은 궁금해하고 있어요. 또 귀환해서 지금껏 무슨 조사를 어떻게 받았는지 우리 국민은 또 더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러다 보니 우리 해상의 NLL선이 있는 것이냐 없는 것이냐, 마음만 먹으면 북한에 넘어갈 수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북한에서 남한에 내려올 수도 있고, 이게 과연 대한민국 국방이 있는 것이냐 하는 한탄의 소리가 나오는데 이번에 이 사건으로 인해서 더 거기에 가중되는 불신을 얻고 있는 것이 현 정부 6개월 공직 기강이 붕괴되는 모습을 지금 우리 국민은 보고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자의적인 판단으로 인간적인 행동을 했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문재인 정부에는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상처를 주고 있고 국민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는데, 문제의 결론은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앞에서 질문을 해 주셨는데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특별법 45조와 38조를 인용한다면 5년 이하의 징역과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부분을 두 분이 감수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정적인 것만 얘기해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래서 그 말씀을 제가 유도를 해서 우리 국민에게 지나갔지만 장본인 두 사람이 뉘우치고 있다, 그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이 질문을 드렸는데 문재인 정부 6개월에는 치명적인 상처를 줬어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면 두 분이 결국 이것을 은폐하자 이렇게 약속을 하고 은폐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본부장하고 부본부장, 앉은 상태에서…… 본부장에게 묻겠는데요. 두 분이 은밀하게 이렇게 약속을 해서 은폐를 했는데 이게 왜 언론에 나왔나? 두 분 중에 누가 살짝 언론에 흘린 것 아니야? 왜 이게 언론에 나왔지? 그 이유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고맙습니다. 그러면 날짜를 추후에 연락을 드려서 장소를 마련해 드릴 테니까 한번 기자회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그러시니까 우리 정당이 책임을 지고 기자회견장을 마련해서 여러분들을 모실 테니까 국민 여러분 오해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사실은 이러이러 했습니다 하고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이 늦게라도 국가를 위해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데에서 저는 용기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자리를 안전하게 마련해 드릴 테니까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우리가 자리를 한번 만들어 드릴까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 번 하시겠습니까? (이만희 간사, 설훈 위원장과 사회교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지금 선생님께서 북한에서 있었던 과정도 깜깜이고 모르고 있고 국내에 와서 조사받은 것도 모르고 있고 억울하다 그러면 이것 기자회견 해서 밝혀 되는 것 아니에요? 무슨 이야기를, 내가 가서 어떤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했고 어떤 심정이고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본인이 기자회견을 해야지요, 열 분이 다 모여 가지고 같이. 그래야 좀 당당한 것 아니에요? 북한에서 있었던 것도 모르고 우리 남쪽에 와 가지고 조사받은 것도 모르고 그러면 국민은 자꾸 의혹을 갖는 거예요.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은 전부가 바보 같은 이야기만 계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체는 지금 선장이 다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별의별 오해를 사고 있는 거예요. 간첩 수준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더 엄청난 궁금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오해를 빨리 불식을 시키려면 정부나 또 북한에서 않고 있는 것을 본인들이 솔직히 기자회견을 통해서 전부 밝혀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번 기자회견 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자, 이야기 들어보세요. 나를 보고 이야기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억울하다고, 아까 박완주 위원님 말씀하는데 억울하냐고 묻는데 그렇다고 그러시는데 그러면 이것 기자회견 해야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런데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그렇게 월선하면 그런 문제가, 피해가 엄청나게 온다는 것을 알면서 월선을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오는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뭐 GPS를 껐다든지 통신을 거기에서 안 했다든지 하는 것은 이런 것 때문에 염려스러워서 안 했다. 그러면 평소에 알고 있는 분이, 앞뒤가 안 맞잖아요. 전혀 몰랐다가 북한에서 내려오면서 이것을 알았다면 저는 이해가 갑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분이, 이런 재산상의 피해에서부터 면허 취소를 평소에 알았던 분이 어떻게 그것을 끄고 그리고 이런 위장적인 잘못된 말을 번복하고 하는 것은 저는 근본적으로 지금 선장 선생님께서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기자회견이나 이런 것을 선장으로서 한번 국민 앞에 하신 일 없지요? 하셨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사회를 아주 잘 보시네요, 지역 소개까지 전부 해 주시고. 이전에 위원장님은 그게 없어 가지고, 그냥 소리만 지르고……앉아서 말씀하세요. 선장님, 월선을 하면 아까 면허도 취소되고 피해가 상당히 많고 또 준비했던 그런 손해 이런 것, 이게 참 잘못하면 큰일 나겠다 이런 의혹과 불안한 생각을 평소에도 갖고 계시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말을 하나하나 같이 되묻고 싶지는 않은데, 북한에 있는 기간에 조사받았던 것 또 남한에서 받았던 것 국회의원에게 공개 못 하면 대한민국을 누가 지킵니까? 그렇게 거기 비밀이 많습니까?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그것을 커버할 수 있어요? 명색이 국회의원에게는 그쪽에서 조사받은 것, 남한에서 받은 것 정도는 보여 주고, 열람도 안 된다면 이 안에는 틀림없이 비밀이 있는 거예요. 왜 열람도 안 됩니까? 저는 위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당장이라도 보고 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는데 그 심정을 사실로 잘 이끌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들어가십시오. 해경청장님, 거기서 이렇게 6일씩이나 있었는데 여기에서 1시간만 조사하고 보냈다는 것이 납득이 가겠어요? 이런 데서 자꾸 오해와 의심을 받게 되는 겁니다. 편지 하나만 북한에 왔다 갔다 한 것이 흔적이 있어서 잡아도 보통 한 달, 두 달 그 주변 배경까지 전부 우리가 조사를 하고 거기에 대한 근거를 찾기 위해서 하는 것이 남북 관계에서 지금까지 했었던 우리 남한의 조사 방법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 열 분이나 그리고 며칠씩 가서 북한에 있다가 왔는데 1시간만 대충 조사하고 생업에 돌려보냈다? 이렇게 의문점이 많은 것들을 이제는 솔직하게 전부 털어놓고 얘기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껏 해경에서는 “청와대에서 연락받기 전에는 몰랐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청와대 하나만 가지고 이 국가가 움직여집니까? 국방부나 또 해경이나 해수부나 전반적인 대한민국 국가의 시스템은 그러면 완전히 망가졌다는 얘기 아니에요? 거기서 연락 주기 전에 아무도 몰랐다면 이 대한민국이 과연…… 청와대 몇 사람들에 의해서 움직여서 안 되지 않습니까? 저는 어떤 경우로든지 이것을 좋게 해석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상식을 벗어나고 국가의 기본이 무너져 가지고 이해할 수 없는데 명색이 국회의원이 이 문제를 적당히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 하고 갈 수 없다고 봅니다. 1분만 더 쓰겠습니다. 물론 이 질문을 들으시는 저에게 전화 주신 두 분께서 더 용기 있는 현실의 상황을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문제는 대한민국 국가 전체의 문제지 결코 한두 사람의 인권의 문제로 이것을 가리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말씀하기가 곤란한 모양인데, 두고 보십시오. 오늘은 이렇게 넘어갈지 모르지만 저한테도 두 분의 신고가 들어왔는데 명확한 것을 얘기는 안 해 주시고 최선을 다해서 파는 데까지 파 보라는 거예요. 저는 시간이 가면 이 문제는 명백히 사실대로 드러나리라고 봅니다. 이것은 숨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는 숨 길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가면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거기의 가족 또 주변에 이것을 나름대로 연출했다든지 이런 분들이 다 얘기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의 또 국방의 조직력을 망가뜨리고 그 먼 원산까지 복어를 잡기 위해서 갔다? 우리 국민이 이것을 납득하겠습니까? GPS를 껐다, 뭐가 고장이 나서 뭐 했다, 아무리 선전을 하고 아무리 여러분들이 얘기해도 우리 국민은 납득하지 못해요. 삼팔선이 어떤 데입니까? 그런데 북한까지 월북을 해서, 그것도 6일 동안이나 그 행적도 지금 제대로 얘기를 못 하고 왔다 갔다 하는 얘기를 하고 있고 또 그때 당시 기록을 좀 보자고 그러니까 그것도 또 보안이라고 해서…… 그러면 개인의 인권은 중요하고 국가의 국방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저는 여당 위원들에게 부탁의 말씀인데 이 부분은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먼저 선수를 쳐서 현실을 보자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국방에 대해서 최소한의 안심을 합니다.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논리로 막는 논리의 이야기는 안 맞습니다. 물론 저 개인에게도 아까 이야기한 대로 두 분이 진정한, 몇 가지 꼭 물어봐 달라는 것이 있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는 다 얘기를 못 하고 또 다음 질문 때 얘기를 하겠습니다마는 이번에 이 문제는 국가의, 국방의 단면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물샐틈없이 국방을 지킨다는 국가 또 국방의 책임자들이…… 이렇게 먼 곳까지 복어를 잡으러 갔다? 이것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선장님께 다시 한번 묻겠는데 지금까지 말을 번복하고 또 했었던 이야기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좀 심정적으로 할 이야기가 있으면 한번 해 보세요. 이것은 보통 적당히 넘어가는 문제는…… 오늘은 넘어갈지 몰라도 절대로 이것은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신고받은 것 일부를…… 그분이 또 말씀하신 것이 있어서 다 얘기는 못 하는데 심정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오늘날 월북한 심정 또 대한민국 국방의 이러한 문제에 국민이 불안하게 된 그 초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을 한번 본인이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것이 반성으로 될 문제입니까? 지금 이렇습니다. 이 문제는 선의로 생각하면 고기를 잡기 위해서 욕심을 내서 점점점 원산까지 올라갔다고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하나는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고의적으로 월북을 한 그런 것으로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후자에 사람들이 또 국민들이 또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도 그런 의문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홍문표의 재산 현황

8.8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홍문표의 활동 요약


홍문표의 공약


홍문표의 입법활동


홍문표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홍문표의원실 채용 정보


홍문표의 잘한 일


홍문표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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