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한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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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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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예, 오늘 서영교 위원님께서 방위비 분담에 대한 의원외교의 활동사항 일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리고, 당연히 저희가 그렇게 노력을 할 것이고요. 또 자주국방의 필요성 이런 데에 대해서도 강조를 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그 세 분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정부에서는 당연히 사드 배치와 관련해 서 중국 측의 언급이 벌써 꽤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예상할 수 있는 일이고 그것을 여러 가지로 검토를 했고 당연히 그렇게 했습니다. 다만 그 시기에 그분들이 그런 답변을 드린 것은 그것을 몰라서가 아니고, 그것을 알면서도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춰서 중국에 주는 어떤 메시지 차원 또 우리의 바람 이런 것들을 좀 고차원적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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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45회 제1차 국방위원회
현재 북한의 잠수함이 척수로는 우리보다 훨씬 많습니다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잠수함의 질적 수준이 북한 잠수함을 현재도 더 능가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예, 그래서 지금 사드는 6월 말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아직 배치될 시기는 아닙니다.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제가 그 얘기에 공감한다는 답변을 드린 적은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의 말씀하시는 취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해하는데, 제가 조금만 부연설명 드리면 제가 한번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북한이 이미 십수년 전에 무수단이라고 하는 미사일을 만들어서 시험 없이 작전배치 했습니다. 열병식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다 위협으로 평가하고 우리가 대응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2, 3년 사이에 북한이 무수단을 9발을 쐈습니다. 그중에 8발이 다 중간에서 실패했습니다, 파괴되고. 그중에 1발만 제대로 날아갔습니다. 이런 것처럼 북한의 어떤 기술 수준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상징적으로 볼 수 있는 거고요. 국방부가 국회에 와서 보고드린 것은 지금 북한이 그런 단거리미사일은 다 작전적으로 성능에 전혀 문제가 없는 그런 수준이 됐다고 우리도 평가하고 있고, 다만 그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ICBM으로 가는 과정에서 IRBM도 만들어서 시험해 보고 또 ICBM으로 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완성을 향해서 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국방부가 결코 북한의 핵이나 미사일 능력을 실제 이상보다 낮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우리의 응징의지를, 미사일로서 대응의지를 밝혔다 하는 것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아니, 이것은 요격이나 원점타격보다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그러니까 북한의 탄도미사일에 대해서 한미의 탄도미사일을 운용해서 한 그런 연합훈련으로서는 처음이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특정하게 미사일 도발에 대응해서 미사일로 응징의지를 밝힌 것은 처음이었다 하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지상에서 하는 한미 연합훈련도 있었고요, 해상에서 하는 곳도 있고 공중에서 하는 곳도 있고 최근에도 했고 다 했는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한미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응해서 연합으로 훈련을 한 것은 처음이다, 그렇게 제가 답변을 드린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이 위원님, 너무 좋은 말씀이시고요, 제가 말씀을 들으면서 손자가 한 말이 생각이 나서 그걸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천수백년 전에 일찍이 손자가 ‘나라를 지킨다고 하는 것은 국가의 일 중에서 가장 큰일이다. 이것은 죽고 사는 문제이고 존재하고 망하는 문제이다. 그래서 우리가 세심히 집중해서 관찰하고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이렇게 갈파했는데 당연히 군사적으로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저를 포함한 우리 국방부의 당국자들은 이러한 경구를 새겨서 여야나 정권을 초월해서 국가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아마 이런 시험발사가 다 끝나면 이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먼저 무력시위라는 용어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까지 써 왔던 용어로서 썼는데 위원님 말씀도 상당히 일리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이번에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고정발사대를 사용했다, 그리고 그것은 미사일 개발의 초기단계에서 쓰는 것이다라고 한 표현은 이런 뜻에서입니다. 우리가 TEL이라는 TEL을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동발사대에 거치해서 미사일 단거리이든 중거리이든 대륙간탄도미사일 쏠 수있는데 그것은 소위 여러 가지 시험을 거쳐서 TEL의 생존성이 다 확보된 상태에서 그렇게 쏘는 것이다라고 이해하시면 좋겠고요. 소위 고정발사대라고 하는 것은 TEL에 비해서 FEL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FEL. 이것은 아직 시험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미사일을 발사하다가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 이동발사대에서 쏘다가 시험을 하다 보면 이동발사대가 망가지는 그런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초기단계의 이동발사대로 옮겨서, 소위 고정발사대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가 장착을 해서 발사를 하는 그런 형태였다라는 뜻으로 이렇게 쓴 것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장관 한민구 - 제352회 제2차 국방위원회
예, 그러면 나중에 질문 다 하시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민구의 재산 현황

16.7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한민구의 잘한 일


한민구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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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제350회 제1차
회의시간 217분

주요안건

참석자
강길부 강병원 강석진 강석호 강창일 강효상 강훈식 경대수 고용진 곽대훈 곽상도 권미혁 권석창 권성동 권은희 권칠승 금태섭 기동민 김경수 김경진 김경협 김관영 김광림 김광수 김규환 김기선 김도읍 김동철 김두관 김명연 김무성 김민기 김병관 김병기 김병욱 김삼화 김상훈 김상희 김석기 김선동 김성수 김성식 김성원 김성찬 김성태 김세연 김순례 김승희 김영우 김영주 김영진 김영춘 김영호 김재경 김정우 김정훈 김종대 김종민 김종석 김종회 김종훈 김중로 김진태 김진표 김철민 김태년 김태흠 김학용 김한정 김한표 김해영 김현권 김현아 나경원 남인순 노웅래 노회찬 도종환 문미옥 문진국 문희상 민경욱 민병두 민홍철 박광온 박남춘 박대출 박덕흠 박맹우 박범계 박병석 박선숙 박성중 박순자 박완수 박완주 박용진 박인숙 박재호 박정 박주민 박주현 박준영 박지원 박찬대 박찬우 박홍근 백승주 백재현 백혜련 서영교 서형수 설훈 성일종 소병훈 손금주 손혜원 송기석 송기헌 송석준 송옥주 송희경 신동근 신보라 신상진 신용현 신창현 심기준 심재권 심재철 안규백 안민석 안상수 안철수 안호영 양승조 어기구 엄용수 여상규 염동열 오세정 오신환 오영훈 우상호 우원식 원혜영 위성곤 유기준 유동수 유민봉 유승희 유은혜 유의동 유재중 윤관석 윤상직 윤소하 윤영석 윤영일 윤재옥 윤종오 윤종필 윤한홍 윤호중 이개호 이군현 이동섭 이만희 이명수 이상돈 이석현 이양수 이언주 이완영 이용득 이용주 이용호 이우현 이원욱 이은권 이은재 이인영 이장우 이재정 이정미 이정현 이종걸 이종구 이종명 이종배 이주영 이진복 이찬열 이채익 이철규 이철우 이철희 이춘석 이학영 이학재 이해찬 이헌승 이현재 이혜훈 이훈 인재근 임이자 임종성 장병완 장석춘 장정숙 장제원 전재수 전해철 전현희 전혜숙 전희경 정갑윤 정동영 정성호 정세균 정양석 정용기 정우택 정운천 정유섭 정인화 정재호 정종섭 정진석 정태옥 제윤경 조배숙 조승래 조원진 조응천 조훈현 주광덕 주승용 주호영 지상욱 진선미 진영 채이배 최경환(한) 최경환(국) 최교일 최도자 최명길 최연혜 최운열 최인호 추경호 추미애 추혜선 표창원 하태경 한정애 함진규 홍문종 홍문표 홍영표 홍의락 홍익표 홍일표 홍철호 황영철 황주홍 의사국장 권영진 법무부장관직무대리 이창재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외교부제1차관 임성남 국방부장관 한민구 통일부장관 홍용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기획재정부제1차관 최상목 부총리겸교육부장관 이준식 국토교통부제1차관 김경환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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