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하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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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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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위원 - 제346회 제4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그러니까 그것도 모릅니까? 왜 이 질문 드리느냐? 1, 2억 정도면 사장․부 사장 전결로 처리되지만 한번에 몇십 억 단위 급행이 집행이 되면 이것은 이사회 승인 안건에 들어가거나 이사회 승인 안건 아니면 최고 의사결정권자의 결재가 있어야 돼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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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위원 - 제347회 제9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상황이 언론에서 문제를 일으켰다고 이야기하는 새누리당이 진상규명에 더 적극적이고 따져야 될 야당이 진상규명에 더 소극적인 굉장히 기괴한 상황이 지금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께서는 민주당이나 야당 쪽 위원이 출석 안 한다는 것을 아셨는지, 사전에, 무슨 이야기가 있었는지를 공개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 집단적으로 출석 거부했다면 미리 이야기가 있었다 저는 그렇게 짐작이 되고 위원장님께서 밝혀주셔야 저희들이 궁금증이 풀릴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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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위원 - 제347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러니까 분담금, 구제계정 이 두 가지에 무슨 차이가 있어요? 기부금이야 그냥 민간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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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위원 - 제347회 제9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일단 첫 번째는 민주당 간사가 출석 못 한 이유를 아까 본인 집에 중요한 제사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관습상 볼 때 제사는 보통 밤에 지내지 저녁 먹을 때 제사를 지낸다는 게 제가 일단 납득이 잘 안 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이 사안은 지엽적인 사안으로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 국정조사특위의 대국민 신뢰에 대한 문제다. 여기서 어쨌든 위증이 나오는데 그것을 누가 배후에서 조정했다, 그 실체를 분명히 밝히지 않고 우리가 넘어간다고 하면 앞으로 증인들이 진술하는 것에 대한 신뢰성을 우리가 어떻게 담보해 줄 것이냐 하는 국정조사 목적과 사명감에 근본적인 훼손이 되었기 때문에 이 문제를 가벼이 보는 데 있어서는 좀 국민의당 위원님들께서 다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신뢰 회복이 급선무라고 하면 당장 내일이라도, 가장 빠른 시간에 우리가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관련된 증인․참고인들을 다 출석을 시켜서 매듭을 짓고 가는 것이 국민에 대한 우리 특위의 예의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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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위원 - 제347회 제7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그러니까 저는 세월호 불상사, 세월호 비극의 가장 큰 책임이 안보실장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안보 개념이 노무현 정부 때부터 포괄적 안보로 다 바꿨어요. 대북 안보뿐만 아니라 국내에 대량 재난이 일어나도 이걸 안보적 상황에 입각해서 처리를 해야 돼요. 왜냐? 해경 역량만으로, 해경 자원만으로 감당이 안 되는 사고거든요. 그래서 대통령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라고 했을 때 안보실장은 해경 말고 어떤 수단과 방법이 있는지 다 고민을 했었어야 됐어요. 그래서 통영함뿐만 아니라 해군의 자원들 있잖아요. SSU, UDT․SEAL 같은 특수부대, 잠수부대들이 있고 또 치누크 헬기도 전화 한 통이면 오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배도 더 큰 배도 있고. 그리고 해군이 과거에 해양구조에 성공한 사례가 많이 있지요? 내가 물어볼게요. 93년 서해훼리호 사건에서 해군이 구조작업에 투입돼서 292명 사상자 전원 인양한 것 맞습니까, 틀립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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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의사일정 제37항을 상정합니다. 주한미군기지 이전, 축소, 철수 등에 따른 주한미군 한국인근로자 및 이직자에 대한 범정부적 지원 대책 수립 촉구 결의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법안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 위원님 그리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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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러면 결의안은 지금 상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요, 추가상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된답니다. 주한미군기지 이전, 축소, 철수 등에 따른 주한미군 한국인근로자 및 이직자에 대한 범정부적 지원 대책 수립 촉구 결의안을 의사일정 제37항으로 추가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7. 주한미군기지 이전, 축소, 철수 등에 따 른 주한미군 한국인근로자 및 이직자에 대한 범정부적 지원 대책 수립 촉구 결의안(위원회안)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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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위원 - 제347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잠깐 제가 말씀드리면, 덧붙인다고 하더라도 제가 조금 동의하기 어려운 게 예를 들어 가지고 다섯 가지 중에 3번 제조업자가 취득한 경제적 이익과 건강은 무관한 문제거든요. 그 제품을 많이 쓰면 피해가 많아지는 것이고,그 제품을 적게 쓰면 피해가 적지만 그 피해자 개인으로 볼 때는 입은 피해는 차이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피해자 개인 입장에서 봐야지, 손해배상 금액을 정하는 것은. 예를 들어 세퓨는 피해자가 적거든요. 옥시는 많아요. 그런데 세퓨는 사실상 독성 강도가 더 세요. 그래서 더 큰 피해가 나타난 거예요. 죽은 사람도 더 많고, 그러니까 쓴 사람 대비해서는. 그러면 만약에 회사가 살아 있다면 개인으로 볼 때는 세퓨 피해자가 더 많은 배상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인데 이 기준에 따르면 개인으로 볼 때도 옥시 피해자가 더 많이 배상되는 게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이것은 납득하기 좀 어렵고. 또 4번도 마찬가지예요. ‘공급이 지속된 기간, 공급 규모’ 이것도 개인의 피해가 적은데도 피해가 큰 것보다도 많이 팔렸다 이것에 따라서 정해진다는 것은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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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1시 20분, 예. 오늘 회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법률안 심사에 수고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요. 차관님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고용노동소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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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예, 알겠습니다. 먼저 산회하고, 이것만 정하고. 그러면 1시 반으로는 종료하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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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러면 한국인근로자를 대표하는 자를 포함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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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러시든지. 그건 신 위원님 의견을 받아들이시지요. 포괄적으로, 특정을 하지 말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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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 부분이 추가된 겁니다, 괜찮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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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래서 양해해 주시면 먼저 결의안부터 통과를 시키겠습니다. 결의안에서 추가된 문장은 제일 첫 페이지 제일 마지막 문장입니다. 한번 간단히 읽어 보시지요. ‘특히……’ 이 부분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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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중간에 정회를 하고 간사 협의를 했고요, 또 외기노련 관계자들의 의견도 좀 듣고 했습니다. 그래서 간사회의 결과를 말씀드리면, 결의안은 아까 통과시키고요. 약간 보완을 해서 한미동맹의 시기적인 중요성 그 구절을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법안은 지금 이 사안의 절박성, 그동안 너무 오래 끌어져 왔다는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오늘 소위에서 통과시키고 상임위 상정을 할 때는 여러 부처의 의견들을 또 수렴해야 되고 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쳐서 간사들이 다시 재협의를 해서 상정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위원님들 다른 의견이 없으면 통과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 위원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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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잠깐 한 5분 정회하고 할까요? 결론을 내야 되는데 지금 결론을 내기가 어려워서요. 한 5분 쉬었다가 다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11시48분 계속개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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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조건부 의결이 있어요? 그런 것은 없잖아요? 의결되면 되는 것이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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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우리 소위에서 통과된 것을 가지고 다른 데 의견을 취합할 수는 없다 이거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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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러니까 지금 상임위에 올라가기 전에 의견 수렴하는 과정, 공식적 절차는 발의한 원안을 가지고 돌려야 된다 이 말씀이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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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잠깐만요. 뭐가 불가능해요? 이 수정 법률안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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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하태경 - 제354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잠깐만요. 임 위원님께서 의견이 강하신데 잠깐 5분 정회하고 간사 미팅을 하고 결론을 낼까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하태경의 재산 현황

7.7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하태경의 활동 요약


하태경의 공약


하태경의 입법활동


하태경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하태경의원실 채용 정보


하태경의 잘한 일


하태경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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