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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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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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친절하고 알기 쉽게 즉각즉각 잘 대처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소홀히 넘겨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번에 제가 판도라에 대한 대책도 세우시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다 귓등으로 흘려들으시고, 이번에도 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되니까 제대로 대응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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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관섭 한수원 사장님께서도 충분하게 적시에 제대로 대응을 하셔서 국민들이 원전에 대해서 공포심을 갖지 않도록 사전적인 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판도라’라는 영화 때 정말 두 손 두 발 놓고 완전히 무 대응으로 일관해서 원전에 대한 불신을 키운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노력을 하고 계신 게 있거나 지금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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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유언비어도요, 요새는 가짜뉴스도 많고 유언비어도 많고 이런 게 사실은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 이런 것보다 훨씬 파급력이 큽니다. 그래서 유언비어니까 무시하고 우리가 케어하지 않는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되고요 명확하게 잘 파악을 하셔서 제대로 대응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고 또 정부 차원에서 원전은 안전하다는 그런 대국민 성명 같은 것도 경우에 따라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한수원 사장님 계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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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이렇게 일부 탈원전 단체나 이런 데에서 근거 없이 원전의 위험성을 막 부풀리고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서 포항 주민들은 물론이고 이재민들께서 얼마나 고통이 배가되시겠습니까? 그리고 전국의 다른 국민들까지도 막연한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서 저는 정부 차원에서 이런 유언비어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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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언론에서 봤는데 장관께서 가 보시니까 중단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안전은 확보돼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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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저는 우선 먼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 대해서 청와대가 지명 철회를 하거나 후보자 본인이 자진 사퇴하시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도덕적으로는 물론이고 인사청문회법 등 실정법 위반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자료제출을 안 해서 여러 의혹들이 하나도 해명되지 않아서 청문회 무용론마저 제기되는 그런 상황이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분이 장관으로 부적격하다 이런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홍종학 후보자를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을 강행할 경우 문재인 정부는 내로남불․이중인격 정부임을 자인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된다는 말씀도 분명히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지난번 백운규 장관께서도 청문회 당시에 개인정보를 핑계로 거의 모든 자료를 내지 않은 적이 있는데 이번 홍 후보자는 자료제출 면에서 더 심각한 나쁜 선례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엊그제 추운 날씨에 포항 인근에 지진이 발생을 해서 많은 이재민께서 고통을 받고 계신 데 대해서 정말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 국민이 이재민을 위로하고사고 수습에 힘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서 원전의 위험성을 부풀리고 과장하는 유언비어들이 나돌고 있어서 국민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원전 불안을 부풀리는 유언비어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제가 산자부장관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항 지진으로 인해서 가동 중인 원전에 이상이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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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9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우선 먼저 예산결산소위원회 위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요청했던 증액․삭감 예산도 잘 반영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요. 제가 내일 홍종학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데 홍종학 후보의 자료를 제출하는 게 너무나도 불성실하다는 점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후보가 쪼개기 편법증여, 증여세 탈루, 학벌지상주의 가치관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는데요. 청문회에서 밝히겠다고 하면서 자료 제출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후보자가 교수 시절 재직했던 대학의 교원 인사기록부, 강의 평가내역 같은 후보자 본인의 자료조차도 일체 부동의를 해서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홍 후보자 자신이 국회의원 시절에 그런 일이 없다고 말로 하지 말고 명확하게 보여 달라는 식으로 본인도 청문회에서 엄청난 요구를 했던 분이 이제 자료 제출에 있어서마저 내로남불을 하고 있다 저는 이 점을 지적하면서요. 내일 청문회가 제대로 되려면…… 이분이 청문회를 안 하겠다는 얘긴지, 저는 그게 언론에 나온 것만 봐도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청문회를 하시기로 생각을 한다면 자료를 제출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요. 위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좀 촉구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자료목록도 가지고 왔거든요. 여기 차관한테 줄 테니까 위원장님께서 다시 한번 촉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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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나한테는 안 왔는데? 안 왔어요. (「갔어요」 하는 위원 있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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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일부 추측을 했지만 정확하게 제가 소명을 하라고 계속했는데 자료를 안 줬기 때문에 제가 후보자에게 아까 ‘퇴직금 얼마냐’ 그랬더니 ‘현금으로 받아왔다’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하여튼 그 현금 부분에 저는 언제 얼마를 받았는지 이것을 확인해야 되고. 제가 더 주요시하게 지적했던 부분은 배우자와 처형인가, 그분과의 금융거래 내역 및 통장 사본 또 후보자와 지인 간의 차용 관련 금융거래 내역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 날, 한 가지의 거래 내역은 심지어 후보가 지명되던 당일 날 이 차용증이 쓰여졌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것에 따른 금융거래 내역을 제출해 달라 하는데 이것을 10월 30일부터 우리가 요구를 하는데 아직도 이걸 제출하지 않다는 것은, 후보 본인이 먼저 청문회에서 늘 얘기했습니다. 정치인들의 경우에 특히 소득이 증가된 것을 증빙할 수 없을 때 사인 간의 차용증을 이용한다 이렇게 후보도 지적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통장사본 내역, 거래 내역을 달라고 하는데 이걸 안 주니까 이걸 몇 번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오늘도 제가 지금 세 번째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저도 같은 취지에서 지금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에 들어갈 수 있는 새로 개발된 그런 원전 모델을 가지고 전략지구를 만들어야 의미가 있지 무슨 쇼윈도에 부품 늘어놓고 보여 주고 이런 것 지금 하신다는 겁니까, 용역이?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같은 공간에 앉아서 그렇게 오랫동안 대화를 나눴는데 그렇게 전혀 다른 얘기를 하시니까 정말 말하는 것도 힘이 빠질정도고요. 위원장님, 저는 제가 아까 신․재생에너지의 실천 계획 어떻게 실행을 할 것인지, 저는 이 확대한다는 실현 가능성 자체가 굉장히 문제가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실천 계획도 좀 내 주고 바이오메스나 우드펠릿 등 외국에서는 신․재생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그런 것을 뺀 수치로 이 자료를 다시 해서 달라, 이것은 눈속임이지 실제로 신․재생에너지를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통계에서 그게 몇 %로 되어 있는지 그것 다 빼 달라. 그리고 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 계획 그것 다 해서 내 달라, 이런 게 없으면 저희가 이 8차 수급계획을 인정할 수가 없다. 그리고 아까 장관 안 계실 때 차관이 ‘면적이 문제가 없다. 충분히 다 마련되어 있다’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에 설치될 투자 면적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그러면 정부에서 혁신지구처럼 그런 태양광지구나 이런 것을 할 생각인지 하여튼 그 계획 등을 꼼꼼히 다 내 주셔야지만 그것을 우리가 검토해야지만 이것을 할 수 있지 국가의 미래와 정말……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국민의 복지, 생활, 삶의 질이 다 달린 이런 중대한 사안을 이렇게 아무 내용도 없이 우리가 승인할 수가 없다 그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제가 뭐를 요구하는지 다 알아들으셨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니까 3개월 끌 것 없고, 폐로할 때는 그렇게 즉각 의결을 하시면서 무엇 때문에 돈을 몇억을 날리고 3개월의 시간을 또 허비합니까? 하여튼 이것은 정치적인 결정이기 때문에 결단을 내려 주시기 바라고요. 또 월성 1호기 조기폐로도 당연히 저는 철회돼야 한다. 왜냐하면 이미 돈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매몰비용이 2조 원이 넘는 돈이 들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렇게 돈이 지금 넘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대로 이것 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기를 요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리고 지금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돈이 100조 원이 풀리게 되면 제2의 묻지 마 투자 광풍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까 뭐 대비책이 있다고 하셨는데, 우리 과거 정부에서도 이런 일들, 혁신기업 한다고 그래서 지방의 땅값이 폭풍으로 치솟아 가지고 얼마나 사회적 부작용이 많았는지 이런 것 좀 따져 보시고요. 또 자연환경 훼손 문제 이런 것도 제대로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정말 여기 이 계획에 현실성도 제대로 없고 계획이 치밀하지도 않은 이런 내용이 많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 이것을 완벽하게 근본적으로 수정을 해서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갖고 또 우리가 요구한 사항들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점검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신․재생에너지 여기에 들어 있는 것에 우드펠릿이나 이런 것도 포함되어 있는 것인가요? 진짜 신․재생에너지만 들어 있는가요? 바이오매스나 이런 것 포함된 수치지요, 이 신․재생에? 그러면 그것은 실제 신․재생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거예요. 무슨 친환경이라고 하면서, 저는 태양광도 친환경이 아니라고 보지만, 여기에 지금 신․재생에 다른 나라에서는 신․재생으로 보지도 않는 그런 것을 많이 포함시켜서 이렇게 숫자를 부풀린 것, 이런 것 다 바로잡으시기 바라고요. 저는 아까 존경하는 정운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수출전략지구 이것은 반드시 동시에 추진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것만이 그나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용역 하신다는데 언제까지 하나요? 결과가 언제 나오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다른 무슨 철도의 날, 무슨 날, 날마다 그런 행사에서 관련 업종의 직원들에게 대통령부터 죽 포상하는 것은 정말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관례입니다. 무슨 원전업계 관련 종사 자들이 범법자들도 아니고 나라에 무슨 해당, 해국행위, 매국행위를 한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뭘 잘못했다고, 이렇게 과거에 주던 포상까지 안 주는 이런 것은 저는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것은 뭐 별로 사과할 것 같지 않으니까 제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더 이상 사과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분들로 제가 알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아까 하던 말 계속하겠습니다. 저는 이 8차 전력수급계획, 전혀 인정할 수 없다는 말씀 드렸고요. 전력수급계획의 아주 잘못된 이 계획으로 인해서 나라의 경제성장마저 길을 막게 생겼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 또 미래에 대한 대비, 전혀 없다. 본인들이 얘기했습니다. ‘전기차 이외에 4차 산업혁명 부분을 반영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했고, 또 남북 급변 상황 등에…… 또 대통령이 굉장히 강조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얘기하셨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그리고 저는 이 전력수급계획이 탈원전 공약을 지켜내기 위해서 완전히 전부 다 짜 맞춰진 숫자뿐이다. 여러 위원님들이 이미 두루두루 그 지적을 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신․재생에너지의 설치가 이 계획대로 되기가 굉장히 어려운, 무리한 그런 계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재정계획도 전혀 없고, 로드맵도 어떻게 할지 절차상 문제도 하나도 없고 또 어디서 이 면적을 구할지, 여의도의 168배라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무런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불확실한, 정말 미래가 불투명한 데다 나라의 운명을 의존해서 하는 이것이야말로 정말 북핵을 방치하는 것과 똑같은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전기요금 인상이 없다고 주장하시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각종 온실가스배출권 거래비용이라든지 발전연료의 세제를 조정한다든지 또 분산형전원에 대한 용량요금 보상을 확대하겠다, 신․재생 지원비용도 또 하겠다, 이렇게 몇 가지 중요한 것만 봐도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수두룩 널렸는데 전기요금 인상이 안 된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것도 아주 현실성이 없는 그런 계획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실제로 신․재생을 성장시킨 독일 같은 경우에우리나라보다 요금이 3배나 높고 또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한 이후에 전기요금이 71%나 급등하고, 이런 외국의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전기요금 인상 없다, 뭐 5년은 무슨 기금으로 보충해 나가겠다 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일이다, 다음 정부로 그 책임을 떠넘기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또 신․재생에너지에 100조 원을 투자하지만 실제 그 효과는 15%나, 기껏 많아야 20% 정도만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실효적 용량 아닙니까? 그러면 25조만 들여도 될 일을 100조 원을 들여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돈 쓸 데가 없어서 이러는 것인지 저는 이런 황당한 계획에 대해서도, 신․재생 전체에 대해서 세밀한 로드맵을 일단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전까지 이것은 전혀 잘못된 계획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대통령 표창을 받고 싶어 하지, 대통령 표창을 안 주는, 행사 날에 그게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것을 하다가 안 하는 이유가, 원자력 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무슨 큰 죄를 지었습니까? 저는 탈원전을 하든 원전 폐기를 하든 그 사람들에게 이렇게 모욕을 주는 것은 정말 잘못됐다고 보고요. 또 지난번 12월 6일 날 무역의 날 단상에서 포상하는데 대기업 관련자들은 거의 배제되다시피 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그날도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강조하시던데, 정말 산자부가 이렇게 대통령을 모시니까 국민들한테 대통령이 좋은 소리 못 듣고 지적당하는 것입니다. 왜 산자부가 나서서 일을 이렇게 하십니까? 저는 정말 이것 잘못됐다고 생각하고요. 원자력의 날에 그 흔한 포상, 그것도 없앤 것은 정말 산자부가 반성하시고 원자력 업계에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하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연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공무원으로서 이런 공사들이, 이런 원자력의 날이면 포상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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