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최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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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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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위원 - 제350회 제7차 평창동계올림픽및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신속하게 정리를 해서 다음 국회가 열리기 전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위 위원장님 표정이 굉장히 범상치 않으십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가 말씀 좀 드리겠는데요. 글쎄, 김성태 위원님이 EBS가 원래 목적을 벗어나서 어떤 방송을 했다고 하는데, 뭘, 어떤 구체적인 예를 염두에 두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실 지켜보고 있으면 KBS나 이런 공영방송 체제에 대해서 야당일 때는 좀 깎으려고 하고 여당일 때는 그냥 양해해 주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 불과 몇 달 사이에 여야가 바뀌었잖아요. 사실 한번 잘 되돌아보면 그런 것을 떠나서 이것을 보고 있는 건지 한번 같이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방송사 예산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방문진에서 무슨 프로그램 제작 같은 것 할 때 예를 들자면 퍼센트를 딱 정해서 이만큼 줄이자고 하면 방송사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니까 받아들이는데 무슨 현상이 생기느냐 하면, 제작 현장에서…… 얼마 전에 신생 PD들이 가 가지고 아프리카에서 취재하고 돌아오다가 교통사고 당해서 죽은 사건이 있었잖아요. 이런 일들이, 이를테면 10%를 깎든 15%를 깎든 깎으면 제작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고스란히 그 피해가 어디로 돌아가냐 하면 을들한테 돌아갑니다. 조명, 무대 제작, 통역, 이런 사람들을 안 쓰고 그냥 PD가 직접 하는 것으로 해서 사실 미세한 차이지만 프로그램 퀄리티가 떨어져요. 그래서 너무 감시나 감독 없이 그냥 놔 주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어서 감독체계가 있어야 되지만 제작현장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몇 퍼센트를 정하는 데 신중을 기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가 해석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잘 설명해 봐요. 54조 2항하고 61조가 충돌하는 부분이 있는데 다 해석이 가능하다니까요. 설명을 잘 좀 해 봐요. 답답해서 못 봐 주겠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왜 자꾸 보류예요. 지금 6개는 본사에서 하고 나머지는 지역총국에 보조를 해 준다는 게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서 보류라는 겁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 소위의 오디오 게이지가 거의 전체회의 수준으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러니까 현장 PD들이 카메라 메고 다니는 거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런데 2억 9000을 또 1억 깎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 기억으로도 세 가지 항목 합쳐 가지고 거의 20억 수준이었을 겁니다, 아마. 그러다가 엄청나게 줄여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특히 방송 공동제작 협력강화 같은 것은 지금 중국에 막혀서 인도네시아 터키 이런 데로 막 가야 되는 상황인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 생각도 방송사가…… 남북관계가 지난 30년간 보면 좋을 때도 있고 교류사업 설정해 놓고 될 때도 있고,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같은 것들도 늘 시도하지만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을 안 해 놓으면, 이게 또 약간 철학의 문제고요. 지금 경색되어 있다고 그래서 전혀 이것을 닫아 놓는 것은 현명한 것은 아니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저는 굉장히 사회학적으로, 복지적으로 접근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 다문화가정의 숫자가 거의 200만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특히 다문화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한국으로 결혼해서 온, 대부분 여성들인데 이분들은 제가 알고 있는 한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라든지 스카이라이프에서 전송하고 있는 일부 오디오 채널에 사실 굉장히 목을 매고 살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문화상품을 쭉 늘어놓고 선택할 수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게 굉장히 여러 가지 선택지 중의 하나지만 이것은 이분들한테는 거의 유일한 선택지 같은 것이고, 이것을 의무전송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대부분의 보통 채널들이 수요자가 꽤 많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분들이 큰 구매력을 가진 집단이라고 간주되지 않기 때문에 광고라든지 일반 업계에서 이것을 빠트릴 가능성이 너무나도 농후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법으로 보장해 주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직업방송, 소상공인방송, 시민방송, 육아방송 뭐 이런 것들과 경쟁을 통해서 이 자리에 들어가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 부분은 법안을 낸 취지대로 의무전송…… 그리고 이것을 하나 더 포함한다고 하는 것이 채널사업자들한테 무슨 편성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하는 표현을 쓰는 것은 검토보고 치고는 좀 과도한 표현이다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김경진 의원께서도 어린이집 확대를 해서, 이것에 방점이 있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보하시지요. 새로운 용어를 만든다고 해서 사회가 부르는 말이 달라지지 않아요. 그래서 그동안 중독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용어 만들어 가지고 새로 바꾼다고 해서 중독이 사라지지도 않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2월 임시회도 넘기겠다는 뜻 아니에요? 그러면 아까 그 말이 맞는 거지, 통과 안 되게 하려고 시간 끈다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래서 이런 것들을 했을 때 과연 이렇게 추천을 받아서 13인을 만드는 것이 국회가 여 7, 야 6으로 해서 추천하는 것보다도 정치권으로부터 영향력을 덜 받는 상황으로 이렇게 구성이 가능할까…… 결과가 그렇게 기대하기 어렵다면 이번 경우는 아까 제가 처음에 출발했던, 제가 이렇게 이 법에 굉장히 애절한 이유는 김재철 방지법이 왜 나왔으며, 그로 인해서 지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공영방송사가 이렇게 흔들리는 것의 어떤 출발점을 겪어온 당사자이기 때문에 더욱 이런 것에 대해서 애절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생각인데, 아마 그렇다면 국회 추천 여야 6이라고 하는 게 마치 이게 정치가 추천하는 것처럼 이렇게 여겨지지만 이게 덜 정치적일 수 있는 방도라고 좀 이해를 해 주시고, 그리고 시․도지사협의회나 학회 등 아까 추천방식들 구체적으로 했지만 그것도 현실로 나타나 보면 결국은 정치권이 완전히 손 뗀 상태에서 만일 했을 때 그 결과는 오히려 더 강한 정치적 힘이 작용해서 결과가 될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제 말씀의 취지를 좀 공감하신다면 강효상 위원께서 조금 이 법에 대해서, 162명 법안에 대해서 좀 동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희망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최명길 위원 - 제354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저는 시․도지사협의회라든지 학회 등 13인을 추천받는다는 그 생각과 이사추천국민위원회라고 하는 것을 또 이게 어떻게, 이사추천국민위원회는 또 어떻게 추천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 안이든지 둘 다 저는 결과는 똑같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정치권 배제라고 하는 원칙하에 뭔가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을 한번 찾아보자라고 하는 그런 출발점은 같았을 텐데, 그래서 다른 대안을 낸 건데 결과는 같을 거라고 보고요. 저는 그래서 강효상 의원님께서 어떤 진심을 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는 내가 100% 충분히 알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했을 때 과연 시․도지사협의회가, 지금 현재 시․도지사협의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정확하게 그 지형은 대략은 알겠고, 그리고 ‘학계 등’이라고 했는데 이 ‘학계 등’은 또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인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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