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채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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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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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그런데 이것은 하여튼 저는 절대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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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이걸 다시 조항을 만들면 되지요, 1년짜리 한시조항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만약 상법이 안 되면 그럴 수도 있다라는 여지를 가질 수 있다는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그때야 기술적으로 다 가능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은 주총을 미루겠지요, 법이 개정되는 것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 하여튼 3월 말까지만 주주총회를 하면 되니까. 최운열 위원님 말씀대로 시간적 여유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이것만 충분히 할 수 있지요. 정무위에서도 똑같이 이것만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것처럼 법사위에도 할 수 있는데 자꾸 다른 법안들을 같이 넣어 가지고 하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법사위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가 상당히 많이 진행이 됐고요. 다만 거기에서도 여야 간의 논의 과정에 이 섀도보팅만의 문제가 아닌 다른 것들이 자꾸 껴들어 오면서 논의가 진척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사위에서 이 섀도보팅 문제만을 가지고 논의를 한다면 금방 결론을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오히려 논의의 촉발을 위해서라도 여기서는 유예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저는 지난 정부에 여러 가지 기업 지배구조에 관련된 개선안들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성과 중에 하나인데 이것을 지금 저희가 되돌린다는 것은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정무위원회가 부담을 질 일이 아니라 법사위에서 부담을 져야 될 일인데 저희가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법사위가 자신들의 임무를 안 하는 것을 저희가 도와주는 꼴이 돼서 제가 보기에는 필요하다면 진짜 1~2월에라도 법사위에서 논의를 해서 결론을 내게 만들어야지 저희가 이걸 계속 끌고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장협에서 방금 설명을 하면서 ‘정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몇 가지, 상장폐지나 관리종목 안 가게 해 준 것 자체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아니고 일시적인 거다’라고 하면서 본인들이 제시하는 것도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에요. 결국 근본적인 해결은 상법을 개정하는 것이고 그 부분은 상당히 많이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이런 식으로 예외의 예외를 계속 이렇게 만들어 놓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관행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은 명확하게 상법 개정을 통해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고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저희가 기다려 줘야 되지 그것을 또 여기에서 유예시켜 줘 가지고 또 미루어 주게 하면 결국 똑같은 문제가 계속 진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것 연장하는 것은 오히려 문제를 더 계속 가지고 가면서 키우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서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상장협은 내보내고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옆에 계신 공정거래위원장님께 조언을 반드시 구하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재벌의 언론계․학계 관계에 대한 문제의식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위원장님, 기업이 운영하는 그런 언론재단에서, 삼성언론재단이나 LG상남언론재단이나 이런 재벌들이 운영하는 언론재단에서 사업목적에, 정관에 그 내용 넣는 것 전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든지 거기의 정관 변경을 해서 지금 권익위가 해석한 것에 따라서, 유권해석해 준 것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시 기자들에게 그런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계속 문제 삼았던 재벌들의 언론포섭 문제나 또는 부정한 청탁…… 언론에 있어서의 기업 간의 잘못된 관행 이런 것을 고쳐 보자고 한 것인데 그것을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유권해석을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지금 시행령 사항 조정하는 것도 제대로 이 법이 안착되기 전에 너무 사회적인, 일방적인 일부의 압력에 의해서 자꾸 후퇴해 나간다는 비판을 하고 있는데, 특히나 언론인에 대한 해외연수 지원에 대해서 재벌들이 계속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부정청탁방지법으로라도 막을 수 있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그것마저 지금 좌절시킨 거거든요. 한번 권익위원장님이 재벌과 언론의 문제점에 관련된 글들을 보십시오. 옆에 계신 공정거래위원장님이 함께 연구하고 쓰신 글들도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인식하시고 유권해석을 하셔야 돼요. 지금 전혀 문제의식이 없으신 게 제가 보기에는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발 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저 답변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그러면 예전에 2016년 9월 26일 날, 청탁금지법 시행 2일 전의 언론사 대상 청탁금지법 매뉴얼을 보면, 그 내용이 당시에는 ‘기업이 출연하고 운영하는 언론재단으로부터 기자가 지원받은 해외연수 등은 금품수수금지 등의 예외사유로 보기 어렵다’라고 해서 청탁금지법의 제재대상이 되는 것처럼 했었는데 입장이 바뀌신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권익위원장님, 최근에 언론에 이런 기사가 나왔었는데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삼성언론재단 등 기업 출연 언론재단이 기자들에게 무료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청탁금지법상 제재대상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나왔어요. 이것을 권익위에서 유권해석을 해 주셨나요, 그런 내용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장님, 앞서 존경하는 김관영 위원님께서 삼성물산의 순환출자 주식매각과 관련해서 삼성의 로비가 있었고 청와대의 압력 행사가 있었다는 말씀하시면서 관련자에 대한 문책을 말씀하셨는데요 또 유사한 건으로 노대래 전 위원장께서 법원에서 증언을 하시면서 말씀했던 CJ E&M 고발 건에 대해서도, 비슷한 사례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청와대가 압력을 행사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그 압력에 굴복해서 잘못된 판단을 했던 부분은 꼭 법적인 책임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그런 내용을 확인을 하고 인사적 조치 등이 필요하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5회 제2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국민의당 채이배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국정감사 기간에 국조실에 했던 내용인데요, 마침 여기 관련된 부처 분들이 많이 오셨으니까 한꺼번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은 공공기관이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를 베끼는 그런 내용들인데요. 하나의 사례입니다. 첫 번째가 더치트라는 회사인데, 한 청년이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본인이 이런 것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낸 게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전화번호나 계좌번호를 사람들이 모아 놓으면 그것을 확인해서 보이스피싱을 피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에 본인이 비영리사이트로 블로그를 만들어서 개설했는데요, 점차 많은 정보들이 쌓이고 경찰에서도 오히려 이 정보를 이용해서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거나 범죄자들을 찾는 데 활용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청에서 오히려 감사패도 주고 협업도 같이 막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되니까 저 옆에 경찰청에서 넷두루미라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기존에 더치트가 했던 그런 똑같은 내용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더치트가 지금은 유료로 전환을 했는데 유료로 전환을 하니까 당연히 고객들이 활용하지 않게 되는 거지요, 경찰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니까. 그래서 지금 고사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요, 드림스폰이라는 회사입니다. 여기도 대학생이, 장학금이 교내장학금 말고도 교외장학금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외장학금 정보들을 수집해서 대학생들한테 알리면 장학금 혜택을 보다 많이 잘 보겠다라고 해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부터 장학금정보 서비스를 만들어서 오픈을 했고 14년도에 베타서비스 해서 사이트를 오픈해 가지고 정보를 잘 했습니다. 그랬더니 장학재단에서 찾아옵니다. 2015년 2월에 ‘한번 보자. 너네 어떻게 이렇게 잘하고 있냐’, 그래 가지고 막 물어봅니다. ‘정보는 어떻게 수집하냐. 정보는 어떻게 업데이트하냐. 관리는 어떻게 하냐. 반응은 좋냐’, 다 물어보고 끝나서 ‘우리가 하겠다’라고 해서 2016년에 장학재단에서 장학금 지원정보, 화면 구성을 바꾸면서 거기서 장학금포털을 오픈합니다. 이 드림스폰을 했던 그 학생은 지금 완전히 패닉에 빠져 있습니다. 이 사례 말고도 여러, 외국관광객들을 위해서 관광정보, 교통정보, 음식점정보 이런 것들을 막 모아 가지고 제공을 했더니 한국관광공사가 아주 유사한 그런 내용을 제공하거나 또는 서울시 같은 데에서 시 관광정보로 똑같이 제공을 해서 못 쓰게 되거나, 그다음에 우리가 이사하게 되면 집주소를 바꾸게 되니까, 금융기관 등등의 집주소를 여러 번 바꾸기 어려우니까 한 번에 바꿀 수 있게 그 아이디어를 내서 창업을 했는데 그 정보를 금감원이 ‘직접 하겠다’, 이렇게 해서 지금은 신용정보원에서 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러니까 정부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계속 보면 ‘창업해라. 스타트업해라’ 맨날 얘기는 하지만, 그러면서 대기업이 그런 작은기업들의 기술을 탈취하거나 아이디어를 베껴가는 것에 대해서 엄벌을 해야 된다고 하지만 막상 공공기관에서도 이런 문제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공공기관의 얘기를 들어보면, 제가 담당자들을 불러서 한번 간담회를 했더니 대부분 답변이 똑같습니다. ‘우리는 법에 정해진 내용이기 때문에 한다. 그리고 공공을 위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 잘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해야 된다’ 또는 ‘민간기업 너도 사업을 하려면 우리랑 경쟁하면 된다. 너가 더 좋은 서비스해서 결국 고객들을 끌어들이면 되는 것 아니냐’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는데 어떻게 민간하고 공공하고 경쟁을 하겠습니까. 말이 안 되지요. 그리고 이 기간이 보시면 꽤 오래전부터 이런 일이 있었고 진행되는 과정에서 스타트업했던 분들이 정부부처 분들이나 공공기관 담당자들을 만나면 다 자기 일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는 어차피 한 2년 후에 자리 뜨면 그만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담당자가 바뀌면 그 스타트업 대표자는 다시 제로에서 시작합니다. 또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하는데 자기가 했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사람이 몰라요, 점점 책임감은 없어지고. 그래서 제가 이 간담회를 올 여름에 했었는데 그 뒤로 담당자들이 얼마나 진짜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나서서 스타트업들과 만났나 봤는데 한 번도 안 만나고 얘기도 나눈 적이 없답니다, 6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그래서 제가 12월 달에 불러 가지고, 이번 달에 불러서 또 얘기하고 있는데요. 진짜 이런 문제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겠다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에 이미 발생된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정부에서는 그런 고민을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각 부처에서 오셨기 때문에 이 부처에 해당되는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관련된 정보나 자료들은 부처에 따로 정리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 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과거에 쌓여 온 문제를 풀기 위한 노력을 좀 해 주시고 억울한 일이 없도록 진짜, 공공기관이 그랬으니 더욱 억울하지요. 대기업이 그랬다면 원래 대기업은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국가가 나서 가지고 창업하라고 해 놓고 창업하고 났더니 정보, 아이디어나 기술 베껴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이런 서비스를 할 때는 혹시 민간에서 이런 것 하고 있지 않은지 조사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고 만약에 민간이 잘하고 있다면 오히려 그런 것을 지원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공공의 영역으로 꼭 해야겠다면 그런 정보나 아이디어나 기술을 매입하거나 아니면 그런 아이디어 좋은 분들을 특채를 해서라도 그런 일을 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전향적인 정책을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업무보고 받다 보니까 몇 가지 추가적으로 제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해서 지금 청년취업 2+1 해 가지고 취업 지원해 주는 게 올해 시작됐는데 이것에 대한 성과보고를 해 주십시오. 어떤 기업들에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얼마나 했는지.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난 정부에서 해외취업을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그런 정책들을 펼쳤는데 얼마 전에 제가 들었더니 싱가포르에서는 한 1만 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F&B 산업 쪽으로 와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의외로 성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외취업 사업에 대한 성과에 대해서도 보고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행안부에서 청년일자리에 대한 내용을 죽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자리들을 지금 지자체들이 하고 있는지, 마치 우리가 예전에 어르신들 일자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공공일자리 해 가지고 동네 청소하고 이런 것들 했던 것과는 달리 청년들에게는 진짜 보다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그런 일자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자료를 만들어서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아마 지난 5월 대선 때 각 당에서 청년에 관련된 여러 공약들을 한 바가 있을 겁니다. 그런 공약들을 다 이렇게 한번 조사를 해서 이견이 없는 공통공약들 같은 것은 제도화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이번 우리 위원회에서 같이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과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국민의당 비례대표 채이배입니다. 제가 20대 국회 들어와서 작년에 첫 발의하고 통과시킨 법이 청년의 나이를 29세에서 34세로 올리는 법안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청년이라는 것을 꼭 나이로 규정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점차 우리 청년들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고 뭔가 지원에 대한 대상으로서 볼 때 34세까지 올리는 게 맞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법을 발의했고 통과가 됐었는데요. 아무튼 계속적으로 청년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면서, 또 이 위원회에서 청년뿐만 아니라 미래라는 이름을 같이 가지고 있는데 저는 결국 청년이 미래인 것 같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그런 위원회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때 이것부터 논의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것은 행정부에서 판단한 거지 국회에서 보기에는 이 부분이 법 개정 없이 추진되면 이후에 위임을 넘어선 시행령이기 때문에 논란이 또 됩니다. 이런 문제를 만들지 않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이 법 내용에는 음식물․경조사비․선물이라고 나와 있지 이걸 품목별로 달리할 수 있다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품목별로 농수산물은 이렇게 하고 설․추석기간은 이렇게 하고. 오늘 보니까 화훼에 대해서만 따로 경조사에서 예외를 만들겠다…… 그런 걸 여기서 정할 수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법에서 위임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게 법 개정 사항이지 시행령으로 그렇게 따로 갈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원회의 여시면 이 부분부터 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일단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미 국무총리가 이런 것에 상관없이 언론에 나와서 압박을 하고 있어요, ‘이것 다시 재상정해서 논의하겠다. 설 전에 마치겠다’. 그런데 권익위법 16조에 보면 위원회는 그 권한에 속하는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미 독립성이 굉장히 훼손되고 있는데 권익위원장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따르고 있어요.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하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하나 더 짚고 넘어갈 것은 현행법 8조3항2호에 ‘음식물․경조사비․선물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액 범위 안의 금품 등’이라고 해서 그 3․5․10을 정한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아니, 부결된 안건을 다시 올리 는 게 왜 재상정이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이미 포기하셨던 거지요? 결과적으로 위원장님 불참으로 부결이 됐어요. 그런데 권익위에서 최근 3년간 부결된 안건이 없었습니다. 전체회의에 올라오면 대부분 다 가결이 됐어요. 그런데 전례 없이 부결된 안건이 만들어진 거고 그걸 또 재상정하게 하셨어요. 재상정을 하기로 판단한 것은 위원장님 판단입니까, 이낙연 총리님의 판단입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권익위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을 상황인데 마치자마자 거기 가실 생각은 안 하고 다른 일정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전원위원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셨던 것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게 같은 문제가 아니라고 지금 법안소위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가 읽어 드린 거잖아요. 법안소위에서 그렇게 결정을 했다고, 정무위에서 그렇게 해서 의결이 된 거라고. 권익위원장님께도 질문 있으니까 이것은 추후에 답변해 주시고요. 권익위원장님, 27일 국회 정무위 마치고 어디 가셨어요, 바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채이배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채이배의 활동 요약


채이배의 공약


채이배의 입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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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의 잘한 일


채이배의 못한 일



채이배의 참석한 회의 목록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9-09
제346회 제2차
회의시간 720분
3

주요안건
  •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계속)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최교일 새누리당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새누리당 유의동 새누리당 김선동 새누리당 김성원 새누리당 김종석 새누리당 김한표 새누리당 정태옥 새누리당 지상욱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국민의당 김관영 국민의당 채이배 정의당 심상정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묵 기획재정위원회 조의섭 기획재정부 장관 유일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 최상목 금융위원회 위원장 임종룡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진웅섭 산업자원부 제1차관 정만기 감사원 산업금융감사국장 유희상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구조조정부문장 정용석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 강만수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 민유성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해양금융본부) 조규열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리스크채권) 강병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관리본부장 조욱성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열중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 서정배 ㈜대우조선해양 감사위원장 이상근 전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유훈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 신대식 전 STX 재경본부장 김노식 전 STX 그룹 CFO 변용희 전 한진해운 대표이사 회장 최은영 안진회계법인 대표 함종호 삼정회계법인 대표 김교태 삼일회계법인 대표 안경태 중앙대학교 교수 정도진 포트원 파트너스 대표 이석제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남봉현 전 제19대 국회의원 김기식 위원 금광림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9-08
제346회 제1차
회의시간 753분

주요안건
  • 조선·해운사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최교일 새누리당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새누리당 유의동 새누리당 김선동 새누리당 김성원 새누리당 김종석 새누리당 김한표 새누리당 정태옥 새누리당 지상욱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국민의당 김관영 국민의당 채이배 정의당 심상정 새누리당 이진복 새누리당 정진석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묵 기획재정위원회 조의섭 기획재정부 장관 유일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 최상목 금융위원회 위원장 임종룡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은보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찬우 금융감독원 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세춘 금융감독원 회계전문심의위원 박희춘 산업자원부 제1차관 정만기 감사원 산업금융감사국장 유희상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류희경 한국산업은행 감사 신형철 한국산업은행 구조조정부문장 정용석 한국산업은행 기업금융부문장 정용호 한국산업은행 리스크관리부문장 윤재근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 홍영표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해양금융본부) 조규열 한국수출입은행 기업개선단장 김성철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리스크관리) 강승중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리스크채권) 강병태 한국무역보험공사 남부지역본부장 형남두 ㈜대우조선해양 사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열중 삼일회계법인 대표 안경태 삼정회계법인 대표 김교태 안진회계법인 대표 함종호 한진해운 재무본부장 김현석 전 제19대 국회의원 김기식 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유창무 해양수산부 차관 윤학배 한국무역협회 무역정책지원본부장 신승관 위원 금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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