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조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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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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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위원 - 제349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환노위에서 이 부분에 입법을 하려고 하는 것은 ‘외모도 실력이야’, 외모지상주의 여기에 경종을 울리고, 사진을 보고 아예 그 밑의 내용은 제대로 살펴볼 생각을 하지 않거나 혹은 예단을 가지고 살펴봄으로써 실력 있는, 외모는 좀 달리지만 실력 있는 많은 청년들의 좌절을 방지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입법 취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안 그래도 부모 재산도 실력이야, 뭐도 실력이야 이런 자괴감이 지금 자꾸 일어나고 있는데 청년들한테 희망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환노위의 이런 입법 취지는 우리가 100% 받아들여야 된다, 그래서 이게 가능한지 어떤지 그것은 환노위에서 하는 거고요. 취지는 면접시험 전까지는 외모가 판단에 어떤 요인으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 면접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지만. 그것을 지켜 달라는 거지요, 거기에 맞춰서 하면 되는 거고. 그리고 퍼블릭 섹터에서 안 하는데 민간까지 강요하는 게 이게 맞냐 자꾸 이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는 정말 고용노동부가 원죄가 있습니다. 저번에도 제가 전체회의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정확한 날짜가 이천 몇 년이지…… 어쨌든 보도자료까지 그때 배포를 했잖아요, 앞으로는 우리 사진 안 붙이고 표준이력서처럼 이렇게 사진 없는 걸로 간다라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다고. 그다음에 장관이 바뀌어 가지고 어떻게 됐는지, 시책이 바뀌어서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흐지부지하고…… 아니, 부처에서 안 하고 있다가, 이때까지 그것을 방기하고 있다가 그 방기한 것을 핑계로, 제대로 된 쪽으로 가자는데 자기들이 안 한 것을 핑계로 해 가지고 이것은 과하다, 이것은 맞지 않다. 청년들이 지금 되게 힘들어 해요. 그러면 전부 성형 다 해야 되겠습니까? 그때마다 포토샵 다 하고 머리 하고 옷 빌려 입고. 이것 청년들의 눈물을 생각해야 되는 그런 법이다,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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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위원 - 제354회 제6차 법제사법위원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장인 민경갑 화백께서는 국내외적으로 아주 저명한 한국화의 거장이었다, 그리고 시장에서도 상당한 애호가 있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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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위원 - 제350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한위수 변호사님한테 먼저 묻겠습니다. 후보자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인권위에서 후보자는 정부하고 무관한 사회적 소수자, 약자와 관련한 그런 안건에 대해서는 아주 적극적인 의견을 내는데 정부하고 조금 관련된 것, 정부가 좀 싫어할 만한 것 이런 것에는 침묵을 많이 지켰다. 예를 들어 비정규직 대책 관련한 안건이 2015년도에 있었는데 그때 몇 번 전체회의가 열리고 결론 못 내고 넘어갔는데 이선애 후보자는 끝까지 ‘나는 다른 위원님하고 동일한 의견입니다’ 하고 따로 의견을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후보자의 서면답변서에 의하면 군사학교 여학생에 대한 군장학금 지급 배제 및 장교 임관절차 차등 적용 관련해서 국가인권위원회는 합리적인 차별이다라고 하면서 기각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선애 후보자는 결론적으로는 다수 의견하고 뜻을 같이했습니다마는 임관제도를 개선하는 게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습니다. 이렇게 어떤 기록으로 남기고 하는 것보다 굉장히 국가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다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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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위원 - 제349회 제5차 법제사법위원회
요즘 탄핵 찬성․반대를 둘러싸고 집회 현장에서 혹은 신성한 헌법재판정에 아주 심한 언사들이 오가서 듣는 사람들을 상당히 불안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아스팔트에 피가 뿌려질 것이다’ ‘어마어마한 참극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헌법재판관을 두고 ‘당신들의 안위를 보장하지 못한다’ 혹은 특별검사한테 ‘이제는 말로 하면 안 된다. 몽둥이맛을 봐야 됩니다’라고 해서 그 집 앞에 몰려가서 몽둥이를 들고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누구는 죽여도 좋다’, 마치 오륙십 년대 백골단, 땃벌대처럼 백색테러, 정치테러 그게 지금 재현되고 역사가 후진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경찰이 그냥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증오를 부추기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 공동체의 건강을 해치고 특히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상당히 중대한 일이라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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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위원 - 제349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물론 경찰은 훨씬 더 심하다, 심합니다. 그렇지만 뭐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안 되는데 사람이 뭐를 물면 뉴스가 되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이때까지 그걸 유지해 왔잖아요. 그리고 때만 되면 검찰이 인권 옹호 기관이다, 그래서 경찰보다 우월하고 경찰은 아직 시기상조다. 그런데 검찰 인사가 검사장 보면 지게꾼들, 형사 출신 검사장 안 시켜 주잖아요. 전부 다 특수․공안․기획만 검사장 시켜 주고 인권 옹호하는 형사부는 검사장 안 시켜 주고, 실질적으로 운영을 그렇게 하면서 인권 옹호 기관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다 보니까 제가 윤웅걸 검사장한테만 질문을 하게 됐는데 수요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시고 이제는 더 이상……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법기술자 집단 그런 로직으로 계속 하시기에는 너무 상태가 지났다, 그래 가지고 감당하기 힘들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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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위원 - 제346회 제10차 법제사법위원회
의사일정 제60항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중에 개정안 제4조의3 1호 구직자의 사진부착 금지 관련입니다. 전문위원은 ‘공무원 채용 서류에 아직 사진이 부착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기업 채용에 구직자 사진을 부착하지 못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로 볼 소지가 있다’ 이렇게 검토를 해 주셨어요. 그런데 2007년 11월 달에 노동부 보도자료 ‘성별․용모․나이보다 능력을 보세요’, 이게 뭐냐 하면 노동부의 표준 이력서―입사지원서입니다―그리고 표준 면접 가이드라인을 개발해서 보급키로 했는데, 표준 이력서는 서류전형에서 직무와 무관한 성별․외모․나이의 이유로 불이익받지 않도록 원칙적으로 사진을 부착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주민번호 중에 나이와 성별을 알 수 있는 앞자리 번호 삭제하는 것을 그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노동부는 공공 부문 또 1000명 이상 대기업에 이것을 보급하기로 2007년도에 했는데 그것을 공공 부문에서 아직 적용을 안 하고 있다 해 가지고 그것을 이유로 사진부착 금지하는 게 과도한 규제다라는 것은 좀 지나친 것 아니냐…… 오히려 공공 부문이 먼저 선도적으로 사진부착을 하지 않도록 하고 그리고 민간이 지금 따라가는 게 맞는데, 민간이 한다고 해 가지고 공공 부문이 안 하는 것, 이것은 좀 이상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은 어쨌거나 최근에 사진부착하는 것 전부 다 포토샵하고 해서 봐도 잘 몰라요, 그게 누가 누구인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거기만 제대로 하면 돼요. 빨리 합시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아닙니다. 가세요. 진행을 그렇게 해 놓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아니, 30분…… 시간이 안 되도록 지금 해 놓으셨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오늘이 달력 빨간 날인데 정권 미리 뺏겨 가지고 참 갑갑하시고 절박한 것은 알겠는데 국익 앞에 놔두고 이러면 안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처음에는 북한 특사 만나러 갔다고 그러다가 MB 비자금 캐러 갔다가 그러다가 그다음에는 또 UAE 왕실이 화가 났다고 그러다가, 계속 갔다는 사유가 달라져요. 전부 다 짐작이라고. 그다음에 중국 간 것. 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사드가 이게 왜 이렇게 됐습니까? 제가 아는 한은 작년에 시진핑이 우리 정부의 최고위급하고 만나 가지고 올해 11월 달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 이후에 사드 배치할 것을 주문했고 오케이 했는데 그 말이 끝나자마자 사드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대노하고 아주 감정적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게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게 전 정부에서 말도 안 되는 신의 위반을 했기 때문에 체면이 깎인 시진핑 등 중국 지도부가 아주 감정적으로 한국을 대한 것이다. 나는 본질은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감정적인 문제기 때문에 다 망쳐 놓은 것 살리려고 그동안 얼마나 고생했어요. 혼밥, 오바마도 혼밥했습니다. 툭 친 것? 트럼프가 저번에 국회 왔을 때 박재호 의원도 툭 쳤어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다 친밀함의 표시 아닙니까? 답변해 보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나중에 잘못되면 그것은 그때 가서 국민적 심판을 받으면 되는 것이고 그 전까지는 국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지금 말씀을 ‘아는 범위 내에서 내가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답변하는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그래서 이게 오픈하는 게 국익에 부합하는지 안 하는지에 따라서 또 상대국과의 약속에 따라서 오픈 범위를 정할 수가 있는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장관님, 저는 외교 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좀 문외한이어서 질문을 상당히 자제하려고 했는데 그냥 일반 상식에 비추어 가지고, 장관님이 또 답답하신 것도 있을 것 같고 해서 좀 여쭙습니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UAE에 임종석 장관 갔다 온 것하고 이번에 대통령 국빈으로 중국 가신 것, 2개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우선 UAE 가신 것, 저는 잘 모릅니다. 그렇지만 외교라는 게 외교부를 통해서 또 대사관을 통해서 하는 그런 가장 오픈하는 외교가 있을 것이고 또 국정원끼리 하는 정협이 있을 것이고 의원 외교도 있고 경협도 있고 또 반노출도 있고 비노출도 있고 또 각자의 약속을 이것은 오픈하지 말자고 하는 것도 있을 수가 있고 이것까지만 오픈하자고 하는 것도 있을 수가 있고, 사전변경에 따라서 두 나라 간의 약속에 따라 오픈을 하는 것도 있고 안 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오픈합니까? 다 오픈합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30분까지 한다면서요. 우리도 얘기 한번 합시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응천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조응천의 활동 요약


조응천의 공약


조응천의 입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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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제343회 제3차
회의시간 5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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