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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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엽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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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지금 우리 노사관계에서 임금체불 규모도 대단히 클 뿐더러 제가 알기로는 약 1조 4000억 이상의 임금체불이 되어 있고요 그 피해자들도 약 32만 5000 정도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체불에 대한 사용주 측의 처벌규정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약한 측면도 있고요. 또 여러 가지 임금체불 관련된 것들을 입증하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도 관여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로감독관 제도를 훨씬 더 강화하고 체계화해서 이 부분들은 집중적으로 다루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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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여론방송의 진 대표는 사회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학과장을 맡을 당시에 학생으로서 알게 되었고요. 리서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실시간으로 여론을 방송으로 방영해 낼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들을 얘기를 해서 저는 거기에 굉장히 크게 공감을 하고 그 방식이 실현될 수 있다 그러면 적어도 민주주의의 발전을 굉장히 앞당길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특허에 공동 출원하는 것을 동의를 해 줬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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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회사가 처음 설립될 당시에 회사 출발에 도움을 달라는 요청을 받고 취지에 공감을 해서 제가 발기인으로 참여를 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류를 줬었고요. 그 외에 사외이사나 이렇게 등재된 사실은 제가 확인한 바가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존경하는 홍영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저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고 노동정책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조언을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드리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미진하거나 충분하지 못한 점도 있었을 줄 압니다. 너그러운 이해를 바랍니다.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그리고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앞으로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오늘 위원님들의 충고와 격려를 가슴 깊이 새겨서 노동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수고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님, 제 입장에서는 진 대표 개인이 자기 돈을 계속 집어넣는 입장이었고 그게 회사를 거의 살리지를 못하고 돈만 들이붓는 의미에서 한편으로는 좀 불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안됐기도 하고 이런 마음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더 이상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그러면 전문경영인에게 한번 맡겨 보는 건, 방송인에게 한번 맡겨 보는 건 어떠냐라고 제안을 했었고 그걸 받아들였다가 실제로 사람을 확정을 하게 되니까 거부를 한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회사가 어떻게 돌아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일절 저한테 얘기를 한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회사는 진 대표 1인회사 형식이었기 때문에 누가 관여하는 것도 대단히 싫어했었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사외이사를 그만둔 게 아니고 회사에서 기술 실현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진 대표의 경영 방식에 대해 가지고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고 해서 저는 회사에 신경을 전혀 안 쓰게 된 거지요. 그래서 지금 사외이사라는 것도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제가 몰랐었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신뢰하는 관계였기 때문에 그렇게 준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제가 최근 노동대학원장 직을 하고부터는 학부 강의를 하지 못했습니다. 대학원 강의 한 강좌를 했었는데요, 그래서 학부생들과의 접촉이 없었고 그런 의미에서 지금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 가운데는 제가 격조한 관계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아마 앞서 말씀드렸던 미래대학 건으로 학생회와 일종의 갈등을 빚은 데 대한 의미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청문 준비 과정에서 학교에 한번 들렀었고요, 성적 처리를 위해서 한번 들렀었고 그리고 가보지를 못해서 잘 못 봤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예, 말씀해 주신 대로 확인을 해서 그분을 찾아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마천루, 아까 제가 본 바로는 마천루라는 회사는 분할이 돼서 직원들이 흩어져 있어서 이 공증자료를 가지고 있는 한 직원을 찾아야 이것을 입증할 수 있게 될 걸로 봅니다. 그래서 그 직원을 제가 지금 어디에서 찾고 있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제 소송 관련된 데 썼다라고 하는것도 지금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확인을 해 달라는 요청을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 자료가 도착하는 대로 위원장님께 전달해서 확인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실현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만약에 제가 여론방송으로부터 조금의 수익이라도 있고 한다 그러면 제 양심에 비추어 가지고도 학교에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고 의논이라도 했을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님께서 예를 든 황상민 교수 경우와는 저는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한국여론방송으로부터 한 푼의 돈을 받은 적도 없고 어떤 수익을 챙긴 적이 없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에 여론방송의 계좌 출납부가 다 있습니다마는 여기에서 설립에서부터 폐업까지 제가 한 푼이라도 받았다고 그러면 조그마한 기록이라도 여기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적이 없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장관후보자 조대엽 - 제351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제 판단은 전신 대표가 방송경영에는 전혀 문외한이라고 생각을 했었고요. 그래서 전문방송인을 초빙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맡기면 또 회생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수소문을 했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조대엽의 재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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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조대엽의 잘한 일


조대엽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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