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정유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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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섭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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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현종 본부장님, 참여정부 시절에 노무현 대통령이 김현종 본부장님을 발탁한 것은 내부의 엄청난 반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방형 통상주의자라는 김현종 본부장의 소신과 결기를 높이 산 겁니다. 그래서 그때 잘 하셔서, 좋은 성과를 내셔서 한미 FTA가 타결이 됐고, 2011년에 이명박 정부에서 그것을 비준할 때 민주당의 엄청난 반대, 현대판 을사늑약이라는 그런 비판까지 받아 가면서 국회에서 비준을 시킨 겁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와서 볼 때 한미 FTA가 성공적인 FTA라는 게 증명이 됐고 그것에 대한 공로자로서 김현종 본부장은 남아 있습니다. 저희가 김현종 본부장한테 기대하는 것은, 이번 정부에서도 역시 김현종 본부장에 대한 비토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과거의 그런 소신과 결기를 지켜 주시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국에 대한 배짱뿐만 아니라 정치 쪽에 있어서의 반대에 대해서도 배짱 있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많이 기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때 뭐라고 그러셨느냐 하면 ‘집권을 하면 한미 FTA를 개정해서 독소조항을 반드시 개정하겠다’고 국민들한테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김현종 본부장님이 얼마 전에 ‘한미 FTA는 우리에게 유리한 협정이며 현행대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말씀하신 독소조항은 뭔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김현종 본부장의 입장은 뭡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요. 울진의 땅을 매입했으면, 그 사람들은 거기에 원전 들어오는 것으로 땅 매입하고, 그 계획에 따라서 그 사람들은 갔을 것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릴게요. 오늘 울진 사람들 왔잖아요. 지금 이 월성 1호기도 마찬가지고요, 울진도 마찬가지고, 이게 법적 안정성이 있고 예측가능성이 있어야 돼요. 국가 계획을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한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렇게 확확확확 기조가 바뀌어 버리면 이런 것처럼…… 국민이 정부를 믿고 국가를 믿고 계획을 세우겠습니까? 한 번 세워진 계획은, 예를 들어서 울진의 땅을 매입하기 시작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리고 국가는 전기를 충분히 공급해 줘야 됩니다. 최악의 경우, 만약의 경우까지 대비해서 국가가 전기를 충분히 공급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재생에너지 늘리고, 석탄발전 줄이고 하는 것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에너지원은 필요하다. 그래서 미국도 20%의 원자력을 유지하고, 일본도 22%까지 가겠다는 것이고, 프랑스도 75%에서 50%로 내리겠다는 거예요, 다양한 에너지원을 위해서. 그런데 우리는 참 용감하게―물론 60년 후지만―원전을 없애겠다는 거예요. 석탄도 완전히 없애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생에너지하고 LNG 가지고 우리나라가 산업국가로서…… 우리가 원전을 왜 경상도에 지었습니까? 거기 다 공단 있어서 지은 거예요, 전기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산업국가로서 원전기술은 최고라고 하면서 원전을 제로화하겠다? 이것처럼 만용이고, 이것처럼 잘못된 판단이 없다 하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요. 이 8차 전력수급계획 보면 환경급전 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위주로 이것을 바꾸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게 모순이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LNG? LNG 많이 발전하면 온실가스 감축의무 이행할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의무 이행을 해야 되잖아요. LNG를 계속 늘려 가지고 그게 가능합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국립환경연구원에 따르면 LNG가 필터를 통해서 걸러지지 않는 응축성 초미세먼지가 석탄발전보다도 2.5배래요. 그리고 미국 환경청은 7.5배래요. 그러면 이게 미세먼지를 발생 안 시키는 겁니까, LNG가? 그리고 LNG, 이게 치명적인 단점이 에너지 안보를 외국에 의존하는 거예요. 지금 러시아 가스 들여오겠다는데 러시아가 전번 유럽에서처럼 가스 차단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리고 LNG처럼 급격한 가격 변동…… 물론 지금은 가격이 낮겠지요. 그것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십니까? 국가가 국민들의 전기를 충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해 줘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석탄도 어느 정도 필요하고 원전도 어느 정도 필요한 겁니다. 그것을 유지시켜 줘야 된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재생에너지요? 제가 지난번 국정감사 때 수십군데 보여 드렸을 거예요. 산에 나무 다 잘라내고 거기다가 태양광판 깐 것 보셨을 거예요. 그것 환경파괴예요. 자연파괴예요. 주민들 갈등, 엄청나게 생깁니다. 그런 문제에 대한 고려가…… 어떻게 이게 깨끗하고 안전하고 환경적입니까? 그런 측면에서 LNG하고 재생에너지도 분명히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합리적으로 구성을 해 줘야지 어떻게 겁도 없이 원전을 깡그리 없애겠다는 그런 발상을 하는 국가가, 우리나라 사정에서, 산업을 하면서…… 우리나라는 전기 값이 싸야 되는 나라입니다. 지금 가뜩이나 기업들이…… 최저임금 올리지요, 근로시간 단축하지요, 법인세 올리지요, 여기다가 전기세까지 올려요? 그러면 기업 나가라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수출 주도형 국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까? 산자부가 수출도 해야 되고, 무역도 해야 되고, 다 해야 되는데 이렇게 단편적으로 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다. 월성 1호기 문 닫는 것에 대해서 저도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왜? 5조 원씩이나 투입해서 건설한 것을, 다른 나라는 60년씩이나 쓰는데 이런 식으로 자원 낭비를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의 미래가 있습니까? 미국도 60년씩 쓰고, 일본도 60년씩 쓰는데 우리만 35년 쓰고 그것도…… 이것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한 가지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장관님이 답변을 안 하셔서 한 가지만 물을게요. 원안위에서 22년까지 월성 1호기를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슨 법적 근거로 지금 여기서 문 닫습니까, 내년에? 22년까지 원안위가 결정한 사항을 그냥 법적 근거도 없이 이렇게 계획해서 월성 1호기 문 닫겠다, 이래도 됩니까? 그것 하나만 답변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질의하기 전에 임종석 실장님 문제는, 처음부터 UAE에 간 이유를 솔직하게 국민들하고 국회에 설명해 주셨으면 돼요. 그런데 무슨 ‘파병부대 위문하러 갔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해서 갔다’ 이렇게 허튼 소리 하시니까 이게 자꾸 의문이 증폭되고 그러는 것이니까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간 목적을 고백해 주시길 바랍니다. 8차 전력수급계획과 관련해서 저희하고 너무 시각이 달라서 우리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고 하나 걱정이 됩니다, 정말 너무 치밀하지가 못해서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전기 없이 살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4명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반까지 하면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몇 명 안 남았는데 한 바퀴 하시지요, 반까지 하면 되는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인천 부평갑의 정유섭 위원입니다. 저는 전번에 3개 특별위원회가 나왔을 때 청년미래특별위원회가 제일 이름이 좋아서 선택을 했어요. 이게 청년만큼 중요한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청년들이 영혼을 팔아서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 하기도 하고 또 헬조선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서 미래에 대해서 좌절하고 있는데 희망을 주는 그런 방안이 이 위원회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해서 저도 청년미래특별위원회를 택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 미래에 관한 문제가 저출산 문제 있지요, 청년실업 문제 있지요, 이런 것들이 다 궁극적으로는 우리 청년들이 꿈과 희망이 없기 때문인데 우리가 한 6개월 동안 하면서 그분들한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마련하는 성과가 있는 그런 특별위원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까 송기헌 위원 얘기한 대로 산자부 출신들이 계속 총장 하지 마세요, 좀. 가끔 다른 사람도 총장 해야지 산자부만 계속 총장 하니까 이런 얘기 나오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기술대학교가 존재 필요성이 있다면 정부가 지원 근거를 해 줘야 되고 존재 필요성이 없다면 지원하지 말아야지요. 그런데 존재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만 해 준다면 지원 근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현실적으로 지금 정부 지원이 없으면 산업기술대학교가 유지하기가 힘드니까 이것을 낸 것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면 광물자원공사가 얘기하는 건, 광물자원공사는 우리한테 와서 4조를 얘기했었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광물자원공사에서 와서 이거 설명할 때 자기네들이 2조 원은 해 줘야 앞으로 경영 정상화의 절차를 밟아 나갈 수 있다고 그렇게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1조 하면 또 금방 그것 갖고 부족하다고 할 건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전안법이 1년 유예된 거잖아요. 그러면 이 부칙에 의해서 6개월 더 유예되는 겁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독점판매 업체가 있는데 그 외의 업체가 수입할 때는 병행수입이라고 하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직 병행수입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 가는데 병행이라는 게, 병행수입하면 병행이 뭘 갖고 판매하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 위원 - 제354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런데 정의 규정에 보면 이훈 의원 개정안은 ‘구매대행업’이고 정부 수정의견은 ‘구매대행’이란 말이에요. 그래 갖고 업종일 때는 ‘재고를 두지 않고’라는 말이 맞는데 ‘구매대행이란’ 하면서 할 때는 ‘재고를 두지 않고’는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유섭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정유섭의 활동 요약


정유섭의 공약


정유섭의 입법활동


정유섭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정유섭의원실 채용 정보


정유섭의 잘한 일


정유섭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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