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정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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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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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위원 - 제354회 제10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거기에서 꼭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신․재생에너지 전환이 에너지 믹스를 해야 되는데 우리 원전 수출 전략적인 면은 이번 예산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신․재생에너지와 원전 수출 전략 이 부분을 쌍두마차로 가게 된다고 하면 정부 정책에도 반영되면서 새로운 미래 에너지 정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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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위원 - 제354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지금 제가 이렇게 죽 지켜보면 돈이 많다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계수조정소위인데 아까 김경진 위원께서 이게 증액되는 이유를 아주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셨어요. 또 유승희 위원님도상임위에서 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얘기했는데 그 얘기에 대한 반영을 왜 안 하시는지는 저는 모르겠어요. 계속 돈 많고 이것 어떻게 삭감할까에만 목적을 두지 여기 상임위에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한 내용들을 가능하면 저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상임위에서도 상임위에서 오랫동안 예산을 만들어서 거기서 조정하고 나온 것이라면 그것을 존중하는 전제하에서 진행이 되어야 이게 빨리 진행이 되지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다 기준을 둬야 할지를 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두 분께서 얘기하신 그것이 예를 들어서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얘기를 해야지, 아까 얘기한 대로 재량권을 더 늘리고 공학도들에 대한 기초과학에 대해서 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또 그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서 이번에 그런 정책의 변화를 가져왔다 그런 말씀했잖아요. 상임위에서 그렇게 했는데 그것은 한마디도 누가 이렇게 가고…… 또 하나 차관님, 차관님이 설득력이 약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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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위원 - 제354회 제3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홍익표 위원님이 강력하게 여당하고 얘기하시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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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위원 - 제352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꼭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시간이 도저히 안 되겠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저 시간 딱 끝났는데 얘기하는 것이 싫어서 그냥 끝내려고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우리 장관님 어떻게 이렇게 소통이 안 돼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APR+는, 2350억 원을 들여서 8년 동안 그렇게 최고의 원천기술을 만들었는데 그것 사장시켜서는 안 된다. 천지 1․2호기에 이미 100만 평 계획이 있으니까 그 계획에 천지 1․2호기를 넣어 가지고 전 세계…… ‘우리 수출을 위해서는 여러분 원자재니 자재니 이런 것을 다 공급해 줄 수 있다, 여러분들의 수출 전략을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APR+ 최고의 원천기술을 여기에 투자해서 여기에다가, 영덕에다가 짓는다’ 이렇게 전 세계에 알려야 제대로 외국에서도, 중국 같은 데서도 거기는 탈원전 해서 안 된다고 하면 ‘우리가 대안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 이것을 보러 와라’ 해 가지고 외국에 있는 그런 전문가들 다 불러다가 우리의 최고의 원천기술을 보여 주는 것하고 어디에 그냥 계획서든 뭐든 연구소에 있는 것하고 같겠습니까? 모든 사업은 제대로 된 시범지구를 만들어서 우리가 모델을 보여 줄 때 최고의 설득력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그 얘기를 했는데 오늘 답변은 완전히 다른 소리를 하고 있어요. 아니, 그러면 내가 왜 영덕 천지원전을 얘기합니까? 다른 데서 하면 되지. 이 천지 원전에 이렇게 큰 투자를 해서 이미 진행형이니까 거기를 보상하고 거기에 대해서 또 부산하고 거리가 머니까 여기 하나만이라도…… 전 세계 시장에서 앞으로 60년 해 먹어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 대한민국에서? 바라카 원전도 70년, 60년 사후관리를 하고 자재를 공급하고 해야 할 것 아니겠어요. 그 하나의 모델로 거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나머지 원전, 아까 노후된 원전 10기를 중단하고 월성 1호기 중단한다면서요. 그것은 그렇게 해서는요…… 그것을 문재인 정권이 할지라도 이 수출 전략을 간다고 했으니까 수출 전략의 수단으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그렇게 하라 했는데 그것 검토하겠다고 하더니 아예 그것하고는 관계없는가요? 아니, 여러분들 다 여기서 듣고, 속기록 다 해 가지고 다시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용역은 엉뚱한 용역을 주셨습니까? 그리고는 또 오늘 이렇게 답변하고. 위원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 꼭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장님 책임하에서 해 주시고요. 이 부분은 엄청 중요합니다. 다른 탈원전이다 뭐다 이런 정책하고는 또 다른 민원이 걸린 엄청난 문제기 때문에 이러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회가 소홀히 할 수 없다 이렇게 봐야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그런데 장관님 귀가 막혀 버렸어. 무슨 얘기를 해도 이렇게 알아듣고 있어. 그러면 천지 원전을 뭐하려고 합니까? 다른 데다 수출전략지구를 하지. 아니, 천지 원전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하고조금 다른 게 뭐냐 하면 지금 신한울 3․4호기는 15년 계획하면 한 10년 공정이 진행이 됐고, 또 천지 1․2호기도 이미 한 3000억․4000억 이렇게 투자가 돼서 이미 진행되는 것을 계획을 바꾸면 바꾼 이유를 이 수급계획에 넣어야 되는데 그것을 넣지 않았다 이러는데 그것을…… 당연히 들어가야지요, 행정이라면. 아니, 계획 변경이 아니고 이것은 이미 공정이 들어가서 투자가 된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것이 꼭 이 내용에 들어갔어야 되고. 두 번째, 이 내용을 지금 용역 뭐 한다고 했는데 지금 백지화 2개, 완전 투자되지 않은 계획은 바꿔도 좋아요. 이미 투자된 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우리 국회에 보고를 해 주셔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현장에 있는 분들이 올라오면 답변을 해 드려야 될 것 아니겠어요. 우리 국회의원들을 바보 만들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러한 일은 당연히, 너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우리 행정에서 안 해 주셨다. 그러면서 대안으로 수출전략지구를 얘기한 겁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 아까 이훈 위원님, 그것은 맞지 않아요. 당연히, 너무 당연한 건데 그 내용이 완전히 빠져 있어서 그것을 지적한 것이고. 이 내용은 다시 얘기합니다. 이것은 어떤 식으로든 국회 차원에서 보고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밤 11시까지면 1시간만이라도 위원이 얘기하는 것에 좀 답변 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게 용역하고 안 맞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 얘기하는 것은…… 수출전략지구 다른 데다 해 버리면 돼. 그런데 천지 원전 1․2호기 거기에 APR+가 들어가면서 원전 계획하고 같이 맞물려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중단시켜야 한다 해 놓고 내년에 용역 돼서 할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이것 할 때 천지 원전 1․2호기는 수출전략지구로 투자를 해 가지고 8년 동안 2350억 들어간 것 살려 내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든, 그렇게 비슷한 얘기를 해 놓고 ‘이것의 타당성은 다시 한번 깊이 검토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든지. 아니, 도대체…… 제가 행정을 안 해 본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여기 행정 관료들 다 있단 말이에요. 다 있는데 이렇게 이따위로 나와 가지고 되겠냔 말이에요. 아니, 제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지금까지 네 번에 걸쳐서 이 중요한 문제를 얘기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나와서 똑같은, 앵무새 같은 얘기만 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나는 다시 얘기합니다. 8차 수급계획을 하면 신고리 5․6호기는 공론화를 해도…… 실천에 옮겨서 이미 돈이 집행된 거란 말이에요. 집행된 계획을 변경한다고 하면 그런 사유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사유를 여기다 내용을 내놓고 ‘이렇게 계획을 변경합니다’ 해야지 그렇게 위원들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이 이 내용만 있는 것…… 이게 여섯 자밖에 없어, ‘백지화.’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제가 전번에 얘기했지요, ‘국장이든 누구든 실무자라도 와서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얘기해 놓고 이것을 해라.’ 누구도 온 사람이 없어. 그냥 가요, 그냥. 아니, 도대체 이 9000억 누가 책임질 겁니까?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9000억? 이미 정부 돈이 들어갔어요. 이 책임은 누가 집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했으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지는 겁니까, 아니면 공약의 이행을 하는 산자부장관이 책임을 지는 겁니까, 이것에 대해서 돈 들어간 것? 아무런 변경의 사유가 없어요. 공약했다는 사유야. 변경하면 왜 변경하는 것인지…… 원가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런 얘기는 다 하셨으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실질적으로 지금 9000억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 책임감 있게 얘기를 해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단 한 사람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한 사람도 답변하는 사람이 없어. 그리고 무슨 용역을 줬니 뭐니 이렇게 하는데 이 내용을…… 나는 문재인 대통령,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 한 사람 한 사람의 재산권 이런 것을 철저히 보호하는 그런 분이라고 나는 생각하거든요. 지금 800명, 700명이 울부짖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는 사람이 없어. 지금 누구 답변해 보세요,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어떻게 합니다’ 딱 이렇게 정리해서 ‘이 책임은 누가 질 것이고 이렇게 합니다.’ 이 공금 8000억, 9000억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 지금 원자력 노후 10기를 중단한다 했는데 또 월성 1호기 중단한다 했는데 세상에 이것 중단하면, 1기가 4000억씩 매출이 올라가는 것을 20년 연장할 수 있는 것을 중단하면 중단한 만큼 매출액이 줄어들고 그것은 전기세로 올라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중단하는 안전 비용이 전기세로 이렇게 올라갑니다’ 이런 정도 답변이 나와야 되는데 이렇게 중단한다고만 해 놓고 ‘전기세는 안 올라갑니다.’ 그리고 맨 ‘문제없습니다’ 이렇게 답이 나오니 이해가 되겠습니까? 오히려 사실대로, 진실대로 얘기하려면 ‘이것 중단하고, 월성 1호기 중단하고 여기에 들어가는 매출액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원가에 올라가니까 전기세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지금 탈원전 하는 서독이나 이런 데 우리보다 몇 배 전기세가 높아요. 높고……조금만 더 얘기할게요. 지금 현재 프랑스도 75기, 50기로 내린다고 했다가 그것 무기 연기해 버렸고, 호주도 탈원전 하다가 다시 이것 아니다 하고 가격 올라가니까 이리되고, 사고 난 데, 러시아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다시 원전 증설 내지 가동하고. 그래도 백 번 양보해서 문재인 정권이 공약했다 하니까 오케이. 우리가 중국하고 경쟁해서 수출해야 되는데 수출전략지구만이라도 만들어 보라고 하니까 누구한테 용역을 준다는 얘기입니까, 이것을? 이것은 정치적으로 결단을 내려야 할 일이지…… 다른 것은 정치적 결단을 내리고 이것 중단하는 것을 용역 줘서 중단합니까? 대통령이 그것에 대해서 공약했다고 중단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돌파구를, 방법을 제공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서 아무 얘기도 없는 거예요. 그러고는 내일 이것 하고 모레 해서 어물쩍 끝나는 거야, 이게. 그러고 오늘 청와대 가서 또 1시간 반 안 오셔서 잠깐 ‘송구합니다’ 하고. 이렇게 국회를 무시하고 몇 번을 얘기해도 답이 안 나오니까 내가 열이 안 납니까? 이것 속기록에 다 나오는데 책임 있는 얘기…… 지금 신한울 3ㆍ4호기는 일단 구상 다 했더만요. 그런데 천지 1․2호기 여기는 내가 얘기했잖아요, 부산하고 100㎞나 떨어져 있다고. 대개 도시 밀집 지역이라서 어쩐다 어쩐다 해도 떨어져 있으니까 수출전략지구로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다가 ‘우리 원전은 이렇지만 수출 전략을 위해서 이렇게라도 만들고 있습니다’ 하고 그렇게 해서 마케팅을 해야 중국하고 싸워서 우리가 좀 이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방법 제공을 해도…… 네 번을 얘기해도 아무런 답변이 없단 말이에요. 답변해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지금 이 계획이 나오고 있다니까요. 지금 당장 오늘 하고 내일은 공청회 하고 모레면 끝나 버려, 어물쩍 넘어가 버린다고. 장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잠깐만. 붙임 1․2ㆍ3ㆍ4가 연도 목표, 전력 이런 붙임은 있단 말이야. 그런데 그렇게 국회의원이 그 문제를 네 번에 걸쳐서 얘기했는데 그것 지시받은 것 있냔 말이야. 어디 행정의 프로세스에서 계획을 변경하면서 그렇게 국회의원이 얘기한 내용들을 그냥 한마디도 없이 이렇게 붙임은 다른 것만 있습니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습니까, 돈을 들여서 지금 민원이 올라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국장이 답변할 수 없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내가 여쭤볼게. 거기는 20%는 700억을 보상하고 나머지 한 3000억은 보상을 못 해서 칠팔백여의 원주 주민들이 지금 굉장히…… 오늘 또 성명서까지 냈어. 그런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여기 프로세스에 한마디도 안 들어 있어. 국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한마디도 안 들어갈 사안입니까? 그리고 신한울 3․4호기하고 천지 1․2호기는 계획이 아니에요. 이미 돈이 9000억이 들어가서 행동에 옮겨서, 실천에 옮겨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계획이 아니라니까. 사업하고 있는 것을 중단하면, 그 계획을 바꾸면 왜 이렇게 중단하는지 이유를 구체적으로 해서 이 보고서에 담아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계획 변경의 이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 지시받았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차관님, 그것 지시받은 것 있어요? 여기 속기록에 남아요. 그것에 대한 지시 받은 것 있냐고? 답변을 못 하고…… 박성택 국장님, 그것 지시받은 것 있어요? 지금 답변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래서 제가 누누이 얘기했지요, ‘감원전으로 가는 것 그럴지라도, 그것은 공약이라 좋다. 그러면 천지 원전 거기에 2550억인가 들어간 APR+ 그것을 살리고 외국에서……’ 아니, 중국하고 그렇게 경쟁하고 했는데 한국이 탈원전 한다고 새로운 원전들을 중단시켜 버리면 얼마나 경쟁력이 떨어지겠어요? 그래서 거기를 수출전략지구로 만들어서 해외에 나가는 것 만이라도 제대로 해 봐라, 그러니까 총리도 검토하겠다, 장관님도 검토하겠다 했단 말이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또 어쨌든 아랍에미리트에 70년간 사후 관리 계획을 우리가 해 줘야지요? 그리고 우리가 수출 전략으로 열심히 제대로 해 보겠다 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치인 아니라는 얘기를 확실하게 못 박고. 제가 오늘 꼭 장관님한테 네 번에 걸쳐서…… 영국의 우선협상권 받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앞으로는요 공약 얘기 하지 말라니까요. 장관은 대통령의 뜻을 받들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효과적으로 하는 게 장관 해야 할 일 아닙니까,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관이 정치인 아니에요. 실행에 옮겨야 할 분이에요. 옮겨야 할 분한테 여기서 문제를 제기하는데 대통령이 공약했으니까 한다? 공약을 한 것은 대통령이 한 거예요. 정치인이 하는 거예요. 정치인 그대로 공약 실천해 가지고 이 나라 잘된다고 꼭 보장합니까? 그리고 공약을 했으면…… 41% 얻었어요. 거기에 실질적인 국민의 지지라고 보면 30%도 안 됩니다. 나머지도 생각을 해야 이 대통령은 국가의 대통령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늘 대통령 공약이라고 얘기를 또 장관이 핑계를 대는데 대통령이 공약을 하면 장관은 그 일을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실행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게 장관 할 일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생각할 때 정회시켜 놓고 그다음에 장관 와서 다시 한번 제대로 한 다음에 그러고 질의를 해야지 여기에서 지금 차관 말씀하시는 것 가지고 무슨 책임을 물을 수도 없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정운천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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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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