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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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랑의 말말말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알겠습니다. 곪은 것은 터져야만 새살이 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제가 있다면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서 다시 거듭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물류회사 쪽도 관리가 좀 부실했던 것 같고요. 또 저희들 내부적으로도 관리 시스템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EBS 전사적으로 경영혁신을 통해서 ERP라고 하는 전사적자원관리 체계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는 중인데요. 하여튼 그런 부분을 통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 관리에 대해 훨씬 더 전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저희들은 지금 현재 수신료에서 3%를 받고 있고요. 재정의 전체 포션으로 하면 6% 정도 되는데요. 그게 연간 180억입니다. 어쨌든 제 해석으로는 예를 들면 방송법 54조에 있는 것이라든가 시행령에 있는 송신 지원이라고 하는 부분들은 EBS가 가지고 있는 최소한의 수신료 부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상당 부분을 KBS가 하는 것이 맞다라고 하는 법정신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지금 현재 KBS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법정신으로 봤을 때는 KBS가 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찾아보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 장비가 한 10년 정도 걸리는데 1년에 연간 한 30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 그리고 지금도 제작하고 있는 중이고요, 내년에 한 20억 정도를 저희들이 투자해서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지금 저희들은 1TV와…… 2TV가 창의융합교육 채널인데요, 거기의 50% 정도의 제작을 하려면 위원님 말씀대로 300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재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어쨌든 일단 상시 업무 쪽에 있는 계약직 중심으로 일차적으로 고민하고 있고요. 아마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지금 전체 계약․파견직 해서 한 206명을 일차적으로 임용을 했고요, 2차 상시 업무는 한 48명인데 그중에서 계약직 30명 정도를 일차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단계로, 아마 이 부분이 넘어가면…… 저희들이 지금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컨설팅 결과가 곧 나올 거고요. 또 노사 협의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내년 전반기, 상반기 중에는 아마 가능할 것 같고요. 그것 끝나면 바로 파견직에 대한 대책을 세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안녕하십니까? EBS 사장 장해랑입니다. 신상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6회계연도 EBS 결산안에 대해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2016년도 한국교육방송공사 결산 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입은 2642억 원으로 예산 대비 92%를 달성했고 비용은 2635억 원으로 예산 대비 8%를 절감했습니다. 이로써 2016회계연도 결산 결과 7.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냈습니다. 전년도에 이어서 당기순이익을 이어 갈 수 있었던 것은 전사적인 비용절감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소폭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지만 지상파 광고시장 축소에 따라 매출이 하락하고 지속적 학령인구 감소로 교재 매출이 축소돼서 EBS는 재정안정이라는 당면 과제를 안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결산심사에서 위원님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여서 공영방송 EBS의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고 신성장동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면서 EBS에 맡겨진 공적 책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 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EBS가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EBS 2016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세부내용은 전용수 경영지원센터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EBS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규조 부사장입니다. 최혜경 방송제작본부장입니다. 추덕담 학교교육본부장입니다. 이호준 융합기술본부장입니다. 이승훈 콘텐츠사업본부장입니다. 김동관 정책기획본부장입니다. 이은정 콘텐츠기획센터장입니다. 전용수 경영지원센터장입니다. 송대갑 영상아트센터장입니다. 김봉렬 심의시청자실장입니다. (간부 인사)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장해랑 - 제354회 제8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존경하는 신상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EBS의 2016회계연도 결산안을 승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회계연도 결산 의결 과정에서 저희 EBS에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고견에 깊이 감사드리며 향후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EBS는 2018년도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교육공영방송으로서 대한민국 교육의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해랑의 재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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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구성 (단위: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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