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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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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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보세요? 가끔씩 보십니까? 자주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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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위원 - 제351회 제3차 안전행정위원회
예,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위원님들이 지금 그런 문제가 발생되니까 앞으로는 이런 것 할 때 의원실로 먼저 보내 주시면, 보좌진도 이렇게 좀 검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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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위원 - 제346회 제4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박원오를 통해서 마사회 승마훈련원에 들어갑니다, 마방으로, 이 말 두 필이, 8억 3000만 원 상당의 말이. 그런데 이 말 두 필을 정유라가 전용을 하게 됩니다. 네덜란드로부터 수입된 말 두 필이 승마협회 승마훈련원의 마방으로 들어가서 이 말 두 필이 정유라에게, 정유라가 타게 됩니다. 이 사실 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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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정치 관련된 유튜브가 정치인들이나 일정 정당에게 선거 때 아주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본 적 없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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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가 하도 아니라고 그러니까 이것 故 김영한 민정수석의 우병우팀, 제가 이름을 안 밝히려고 그랬는데 밝히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삼성 출입 IO 도진호 씨 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제가 국정감사 때 이것을 지적했는데 선관위에서 답변이 없어요. 위원장이 되시면…… 이게 한국이 재정 전액을 부담하고 중앙선관위 직원 9명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회원국의 재원 부담이라든지 다른 회원국의 재원 부담은 거의 안 되고 있는 실정인데 또 보면 그렇게 우리나라가 굉장히 재정적인 지원이라든지 직원 지원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집행이사국도 아니에요. 이런 것들이 있고. 또 실제로 ODA 사업을 특정 업체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걸 지적을 했어요. 미루시스템즈, 이게 2015년 2016년 2017년 또 민간 수출 부문에서도 굉장히 한 업체를 위해서 이것을 하는데 입찰이 과연 제대로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국정감사에서 지적을 했는데 아직 선관위에서는 답이 없습니다. AWEB 관련돼서 과연 이것이…… 세계선거기구연합회를 우리나라에 두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런 것들을 개선할 수 있는 것도 위원님께서 잘 들여다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꼭 한번 들여다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AWEB이라고 아십니까? 제가 국정감사 때도 제기한 문제인데 AWEB 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아니, 앞에 저것 좀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자, 보세요. 메인 페이지를 이렇게 합니다. ‘국격을 완전히 바닥으로, 이러고 시진핑 알현’, 이것을 선거 때 막 돌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안철수 첫 만남에 모텔 가자더라. 너무 조급하다. 하태경 폭로’, 안철수 대표에 대한, 이거는 모욕도 이런 모욕이 없어요. 이런 글을 써 놓고, 이렇게 유튜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게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이 본다고요. 그리고 매출은 네이버보다 훨씬 큽니다. ‘킬러 이재명, 신보라 의원 떡실신’, 신보라 의원이 만약에 어느 지역에 나가면 이거를 걸고 있으면 신보라 의원이 얼마나 큰 피해를 받겠습니까. ‘나경원 횡설수설’, 이것 한번 들어 보시면 나경원 의원 횡설수설 하나도 안 합니다. 저는 이석현 의원보다 토론을 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공수처 반대에 열 받은 백혜련, 주광덕 때려잡는 백혜련’. 이런 것이 클릭이 되고 선거 때 이런 것들이 막 돌아다녔을 경우에 과연 이것을 명예훼손이나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그냥 치부할 문제인가? 후보자 비방죄를 보게 되면 진실 플러스 공공의 이익이 위법성의 조각사유거든요. 그리고 주관적 구성요건이 당선 또는 낙선되게 할 고의적 목적. 그런데 이런…… 이것 내리세요, 주광덕 의원 명예훼손이에요.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이러한 사이트에 올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정치 성향을 짙게 띠고 있는 사실상의 정치인에 가까운 사람들이거든요. 이런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낙선하게 될 목적…… 또 이 내용을 들어 보게 되면, 사실 제가 이것 틀려고 그러는데 저에 대한 쌍욕이 나옵니다. 저 사람 국회에서 퇴출해야 된다는 얘기를 합니다, 이런 유튜브에서. 그러면 그것들을 들었을 때 저를 국회에서 퇴출하기 위해서 이 유튜브를 올린 것 아니냐 이렇게 판단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낙선되게 할 목적, 고의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이것은 후보자 비방죄로 공직선거법 251조 위반사항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유튜브에 관련된…… 한번 들어 볼래요? 저에 대해서 어느 정도로 비방하는지. (녹음 재생) 욕이 많아 가지고. 삐삐가 많은 게 이게 쌍욕 정도가 아니고요, 제가 이것 명예훼손 못 하겠어요. 국회의원이 이런 정말 허접한 인간들이 하는 방송을 제가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기도 뭐하고요. 제가 만약에 출마를 다시 한다고 그러면 이건 분명히 후보자 비방이거든요. 이 사이트에서는 저를 국회에서 반드시 퇴출되어야 할 사람이라고 못박고 있습니다. 우리 후보자께서 위원장이 되신다고 그러면, 이 유튜브가 일반 유권자에 미치는 영향이 심대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제가 법안을 발의하면, 또 자유한국당에서 발의하면 민주당에서 반대하겠지요. 그래서 이게 통과가 잘 안 됩니다, 의원 발의로는. 아시지 않습니까. 공직선거법 관련되어 가지고 의원 발의는 잘 통과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자세하게 보시고 여기에 대해서 판단을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걸 하기 위해서는 좀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후보자께서는 유튜브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렇지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선관위원회의 어떤 연속성이라든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임기를 거의 채우신 분이 없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대법관 임기가 끝나면 선관위원장 임기도 끝나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런데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을 겸직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부산 사상구 출신 장제원 위원입니다. 축하를 드려야 된다고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대법관이 어차피 겸직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장제원 위원입니다. 저는 청와대와 민주당이 왜 이토록 이 운영위원회의 개최를 거부하고 파행시키려는 건지 도저히 납득이 안 됩니다. 국민적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당당하면 나와서 진실을 규명하고 여기에 대해서 해명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데 이렇게 파행시키고 청와대는 도망가고 민주당은 청와대를 대신해서 나와서 소리 지르고 도대체…… 이 국회를 함께 열자면서요? 국민적 의혹도 해소하고 법안도 처리하고 국회를 정상화시키면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렇게 집권 여당이 국회를 보이콧합니까? 주말을 지나면서 여당에서는 국회 보이콧하지 말라고 그렇게 자유한국당을 힐난하더니 자신들이 국회에 안 들어오고 보이콧하고 있습니다. 납 득이 안 됩니다.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지 8개월 만에 정치보복, 국치외교, 아랍에미리트 원전 게이트, 막 터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혹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그 핵심 당사자로 지목된 임종석 비서실장은 국회 출석을 해서 의혹을 해명해도 뭐한데 연차 휴가를 빌미로 도망칩니다. 국정농단 사태 국정조사위원회에서 늘 이런 말이 유행했지요,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국정농단 사태의 주역이었던 우병우, 문고리 3인방, 국회에 안 나왔지요. 범인이었습니다. 숨는 자는 범인입니다. 청와대의 임종석 비서실장, 국민이 그렇게 우습습니까? 국민을 무시하는 것입니까? 겁이 나서 도망가는 것입니까? 이렇게 청와대는 도망 다니고 민주당은 그 도망 다니는 것을 면죄부 주고 진실을 은폐하고, 이게 나라입니까? 보십시오.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있는데, 이 중차대한 시점에 한가롭게 대통령비서실장은 파병군대 위문공연을 간답니다. 이걸 믿으라는 겁니까?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한 달 남짓 전에 파병부대 위문공연을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비서실장이 해외파트 책임자인 국정원 1차장을 대동하고 또 다시 파병부대 위문공연을 갔다고 그럽니다. 이 정부는 파병부대 위문공연 정권입니까? 정말 국민이 우습지요? 그다음에 군대 위문공연을 가는데 해외파트 책임자인 서동구 국정원 1차장이 왜 함께 갑니까? 대통령비서실장, 국정원 1차장이 파병부대 위문공연 같이 간다? 국민이 믿으라는 겁니까? 자, 9일 날 출국했습니다. 왜 9일 날 발표 안 하고 10일 날 부랴부랴 발표를 합니까? 여기에 대해서 대답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파병부대에 위문 간 이 아름다운 사연을 도대체 왜 하루 건너서 10일 날 발표합니까, 이 아름다운 사연을 갖다가?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 방문한 사진은 왕세제하고 두 사람이 악수한 것, 파병부대 위문공연한 것 이것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칼둔 원자력 이사회 의장하고 함께 배석한 것 왜 숨겼습니까? 그리고 이 회동에서, 양국 우호증진이라면서요. 그런데 왜 국방부차관은 배석 안 시켰습니까? 국방부차관은 왕세제 면담에 배석시키지 않고 국정원 1차장만 배석시킨 이유는 뭡니까? 이걸 믿으라는 겁니까? 국민이 우습지요? 국민을 기만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이 아랍에미리트 원전 게이트 의혹이 증폭되고 있으니까 세간에서는 문재인 정권이 정치보복을 위해서 이명박 대통령의 뒤꽁무니를 캐다가 심지어 아랍에미리트 왕실의 자금까지 들여다보다가 이것이 발각되자 아랍에미리트 왕실에서는 격노를 하고 대한민국과의 국교를 단절하겠다는 항의까지 했습니다. 이것을 무마하고자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서 임종석 비서실장이 국정원 1차장을 대동해서 가서 왕세제에게 고개를 숙이고 사과했다는 이런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마당입니다. 그러면 이런 의혹들에 대해서 해명하기 위해서는, 임종석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에 방문하기까지 대사관과 외교부, 대사관과 청와대 사이에 주고받은 공문이 있을 겁니다. 이 공문을 국회운영위에 나와서 떳떳하게 보이면서 파병부대 위문공연을 가기 위해서 갔다 이렇게 증거를 제시하면 되는 겁니다. 왜 도망갑니까?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정말 낭만에 젖어서 원전 제로라는 극도의 원전 포퓰리즘 정책과 국익 100조와 바꿔 버리겠다는 의혹, 정치보복에 혈안이 돼서 국익 100조를 날릴 뻔한 이 의혹에 대해서 분명히 문재인 정권은 밝혀야 됩니다. 이 아랍에미리트 원전 게이트가 국정농단으로 발전하기 전에 문재인 정권은 국회에 나와서 진실을 규명하고 사죄해야 됩니다. 이러한 진실 규명 요구는 국회의원의 책무이자 국회의 책무입니다. 민주당은 이 진실을 왜곡․은폐․조작할 생각 하지 말고 즉각 국회에 출석해서 진실을 규명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장제원 위원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회의원의 기본적인 책무마저도 망각한 집권 여당의 원내수석부대표의 행동을 봤을 겁니다. 뭐가 그렇고 두렵고 뭐가 그렇게 밝히기가 어려운지 이렇게 난동을 부리고 퇴장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과 함께 규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국회를 이렇게 악용하지 마십시오. 집권 여당의 체통을 지키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청와대를 감시하고 의혹을, 진실을 규명해야 될 책무가 운영위원회에 있는 것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그런 것들이 있으라고 국회운영위원회가 있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아랍에미리트 원전 의혹, 원전 게이트, 진실을 밝히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비서실장이 와서 해명해야 됩니다. 왜 비서실장은 뒤로 빼놓고 원내수석이 나와 가지고 제1 야당 원내대표의 발언까지 막습니까? 이게 협치입니까? 이게 제대로 된 회의입니까? 이게 국회운영위입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예의를 지키세요. 그리고 국민적 의혹이 있는 사건입니다. 이 의혹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해명하면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집권 여당의 수석부대표가 와서 제1 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이렇게 막습니까? 이렇게 무례합니까? 이게 협치입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야당 원내대표가 의사진행발언하는데 이렇게 막는 것이 예의입니까? 적어도 야당 원내대표가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것은 지켜보고 들어줄 줄 아는 아량이 있어야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그 도리를 무시하고 이렇게 운영위원회에서 깽판 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제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이런 의혹에 대해서 밝히는 것이 국회의원의 도리고 집권 여당의 도리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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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장제원의 활동 요약


장제원의 공약


장제원의 입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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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잘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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