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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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의 말말말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은 개인사업자도 가계로 봐서 같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 점에는 저희가 동의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저희들이 사실은 순수 가계의 부채라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가계의 신용을 쓰는 게 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자금순환 통계라는 것은 국제 비교가 비교적 용이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예, 개인사업자에다가 비영리단체 대출도 들어가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한국은행 특유의 입장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은 늘 좀 중장기적인 시계를 보고 경제를 해석하고 또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가계부채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계부채가 이렇게 늘어온 데에는 10년 이상 동안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늘어온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늘어난 가계대출 문제에 대해서 접근하는 것도 좀 일관성 있게 중장기적인 그런 시계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민들이 당장 생활고를 겪는다거나 금융시스템에 무슨 문제가 있을 때는 굉장히 긴박하게 대응을 해야 되지만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문제를 접근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은 늘 가지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한국은행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계부채에 관한 미시통계의 중요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은행은 신용조회사로부터 개인별 신용 데이터를 100만 가구 정도 입수해서 DB를 구축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부채만 상세하게 되어 있는 것이고 각 차주들의 자산이라든지 소득이라든지 이런 것이 제대로 안 잡혀 있어서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 가계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하기 좋은 그런 자료는 통계청과 한국은행과 금감원이 같이 작성하는 가계금융․복지조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일단 서베이한 조사이기 때문에 실 데이터가 정확한지 그것이 조금 문제가 있고, 둘째는 1년에 한 번 작성된다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통계청이 국세청의 소득자료라든지 신용정보원의 대출정보 이런 것을 더 많이 활용해서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정도를 높이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통계청이 더 나아가서 신용정보를 이용한 가계부채 상세통계 개발 계획도 가지고 있고 금감원도 아까 부원장이 이야기했지만 금융기관들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시적인 가계부채 통계를 전에는 한국은행만 만들어 왔는데 미시통계가 점점 중요하다 보니까 각 기관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통계의 혼선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문제를 가지고 통계청 그리고 금감원, 정부 이렇게 다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자세한 자료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한국은행은 사실 어떤 특정 부문에 지원하는 미시적인 대책의 마땅한 수단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가계부채 현황이라든지 리스크의 정도 이런 것에 대한 조사기능은 있기 때문에 그걸 분석해서 정부 감독당국과 협의해서 적절한 방안이 강구되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이주열 총재님 말씀 그리고 한국은행의 현재 입장을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그때 이주열 총재께서 가계부채 말씀하신 것은 ‘우선 특정 정당의 입장에 대해서 코멘트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단서를 다셨습니다. 두 번째는 ‘가계부채 총량이 너무 커서 그것을 조금 제어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한다’ 그렇게 말씀하셨고요. 그다음에 ‘구체적으로 실행을 하는 데 있어서 한국은행법 제28조에 의해서 총량제를 실시하는 것은, 총량을 규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그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한국은행법 28조라는 것은 통화량이 크게 늘어나는, 국민경제상으로 굉장히 절실한 사유가 있을 때 특정 대출에 대해서 한도를 정하는 건데 그런 것에 한국은행법에 의한 총량 규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50회 제7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존경하는 김상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가계부채 문제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가계부채의 최근 동향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2016년 말 현재 1344조 원으로 전년 말 대비 11.7% 늘어났으며 가계부채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계부채의 총량과 증가 속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가계부채 누증의 영향을 거시경제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가계부채가 소비와 성장을 제약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가계 전체로 볼 때 채무상환 능력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계부채가 소득, 자산, 신용 등이 양호한 계층에 집중되어 있는 데다 주택담보대출 중 고정금리․분할상환 대출의 비중이 상승하는 등 부채 구조가 질적으로 개선되어 왔습니다. 또한 금융기관들의 손실흡수력이 양호하여 가계부채 문제가 금융 시스템 전반의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가계부채가 계속 증가하면서 취약가계의 채무상환 애로가 커지는 것에 대해서는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취약계층은 대출금리 수준과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향후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적인 이자 상환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문에 정부와 감독 당국은 취약계층의 가계부채를 연착륙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도 통화신용정책을 운용함에 있어 가계부채가 거시경제와 금융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한층 더 주의 깊게 살펴볼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감독 당국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가계부채 대책이 실효성 있게 강구되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만 양해해 주신다면 허진호 부총재보로 하여금 가계부채 상황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한국은행의 집행 간부와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면식 부총재보입니다. 허진호 부총재보입니다. 신호순 금융안정국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제가 드리는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은행부총재 장병화 - 제343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
저희들이 자본확충펀드에 참여하기로 한 것은 현재 당장의 금융시장 상황이 불안해서 한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좀 복잡한 스킴(scheme)을 요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틀을 미리 마련해 두고 실제로 저희들이 자본을 투입할 때는, 대출을 일으킬 때는 수출입은행이나 산업은행의 자기자본 하락폭뿐만 아니라 그 은행들이 발행하는 코코본드나 그런 채권들의 스프레드(spread) 그리고 우리나라 전반적인 금융시장 상황 이런 걸 봐서 금융시스템 불안의 위험이 있다고 금통위원들이 판단해서 그때그때 대출을 실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단기간 내에 당장 10조가 이렇게 나가는 것은 아니고요. 나갈 때마다 금통위원들이 그것을 의결을 할 겁니다. 지금은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 차원에서 큰 틀을 짜 뒀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장병화의 재산 현황

29.1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장병화의 잘한 일


장병화의 못한 일



장병화의 참석한 회의 목록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6-30
제343회 제3차
회의시간 527분

주요안건
  • 업무보고(계속)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심재철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유승민 새누리당 이종구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정병국 새누리당 최교일 새누리당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국민의당 박준영 기획재정위원회 류환민 기획재정위원회 권영진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장병화 한국은행 허재성 한국은행 서영경 한국은행 김민호 한국은행 윤면식 한국은행 임형준 한국은행 채선병 한국은행 정상돈 한국은행 장민 한국은행 전승철 한국은행 조정환 한국은행 허진호 한국은행 박이락 한국은행 박성준 한국은행 신호순 한국수출입은행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 공명재 한국수출입은행 홍영표 한국수출입은행 최성환 한국수출입은행 김성택 한국투자공사 은성수 한국투자공사 박병문 한국투자공사 강신우 한국투자공사 홍승제 한국투자공사 김상준 한국투자공사 송영준 한국재정정보원 이원식 한국재정정보원 권광호 한국재정정보원 황순구 한국재정정보원 윤유석 기획재정부 조원경 기획재정부 황건일 기획재정부 조용만 위원 금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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