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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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규의 말말말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54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런 것이 이제, 여기 34.6% 병역심사대로 바로 가는 것이 치유 과정 불가능해서 전역심사를 하기 위해서 보내는 인원들이 35% 정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54회 제1차 국방위원회
예, 인사기획관 이황규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저희들 최대한 치료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이번 증액의 주요 예산이 심리검사비가 3.7억이 포함돼 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는 정밀심리검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인당 20만 원씩 계산해서 정밀심리검사를 한번 시도하는 것인데 이것은, 작년부터 저희가 그린캠프를 치유하도록 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올 전반기까지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그린캠프 운영을 획기적으로 한번 개선해 보는 차원에서 시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을 한번 증액시켜 주고 내년에 다시 한번 평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54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인사기획관 이황규입니다. ‘지체 없이’라는 것에 대해서 용어 정의가 분명하게 필요한 것이 현재 저희가 전문상담관을 운용하는 것이 연대급에 1명입니다. 그러면 전방 연대에 약 3000명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이런 인원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할 경우에 1명이 지체 없이 한다는 것이 과연 어느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이냐라는 의문점이 들어서 좀 논란의 소지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3일 이내에 이렇게 한다는 것은……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다시 한번 따져 보고, 지금 김중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문구까지 좀 더 다듬어서 다시 한번 저희가 제시해 드리는것이 어떤가 건의를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병무청에서 특기를 부여하는 것은 제가 세부적으로 파악을 해야 되겠지만 인문계라든가 자격증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소총수든지 이런 것들을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인사기획관입니다. 지금 이 문제는 저희들이 인사기록카드에는 학교하고 학과는 명시를 해서 하겠다는 것이고 여기서 위원님이 제시한 우려되는 진급심사라든가 보직 같은 것 할 때는, 진급 심사할 때는 대졸, 아니면 기재를 안 하고 이렇게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시는 우려하시는 문제점은 없다, 다만 저희들이 장교들 같은 경우에 직능 분류하고 병과 부여하고 할 때 어느 과를 전공을 했는지를 알아야 거기에 맞는, 적성에 맞는 특기, 병과를 부여한다는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4성 장군으로 못 가게 한다는 게 아닙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병대사령관도 진급은 할 수 있습니다. 진급해서 대장으로 승진할 수 있지만 3성 장군 직위 중에서 군인사법에도 최고의 서열을 가진다라고 해서 다른 3성 장군직위로 갔을 때는 서열이 낮아지는 문제점이 있고 또 아까 말씀하셨지만 다른 직위의 해병대사령관으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직위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찾기가 다른 군 3성 장군들보다 제한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체제가 타당하다라고 하고, 아까 통상적으로 인력 운용 측면에서 3성 장군들은 4성 장군으로서의 한 번 진급 기회가 있은 다음에 2.5년이 되면 대부분이 전역을 시키고후배 기수들로 진급 기회를 보장하는데 이렇게 2년을 하고 또 전직을 하게 되면 그런 인력 운용 문제에서도 문제가 있다라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6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인사기획관입니다. 무관후보생들은 교육기간의 50%를 환산해서 반영토록 되어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6회 제1차 국방위원회
1만 명에 대한 1000억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6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런데 올해 확보하는 사람들 기준으로 2400명이 있고 저희들이 들어오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6회 제1차 국방위원회
아니, 40%는 정원 대비 한 것이고 편성된 예산에 대비해서는 한 60% 정도를 지금 확보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6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인사기획관입니다. 현재 정원 대비, 그러니까 여기 있는 6490명 대비해서 저희들이 대략적으로 2400명 정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42%가 나온 것이고 실제로 정원은 6490이지만 편성된 예산은 4016명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약 60% 정도가 현재는 편성된 예산 대비해서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국방부인사기획관 이황규 - 제346회 제1차 국방위원회
국방부 인사기획관 이황규입니다. 유급지원병 편성 예산 관련해서 저희들이 정부안대로 편성해 주실 것을 건의를 드립니다. 도표에 보시는 것처럼 14년도부터 운영률이 낮아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낮아진 사유는 14년도부터 입영적체가 시작이 돼서 14년도에 8500여 명, 15년도에 9300여 명이 편성된 예산에 추가해서 더 입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복무기간이 긴 유급지원병을 활용을 하게 되면 순환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입영적체가 더 심화되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급지원병 모집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지 않은 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2번 사항을 보시면 정원은 증가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인원은 똑같아도 운영률이 낮아지는 그런 효과가 있고. 3번에 명시된 것처럼 입영자원이 많은 상태에서는 병력순환율을 높이기 위해서 복무기간이 긴 유급지원병을 운영하는 것은 최소화하고 복무기간이 짧은 일반병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타당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유급지원병 모집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그 밑에 보시는 것처럼 입영자원이 14년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따라서 17년도부터는 복무기간이 긴 유급지원병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에 저희들이 4016명 정도로 예산편성을 해서 720억을 했는데 그것을 반영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그리고 확보 활동을 해서 예산 목표를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황규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이황규의 잘한 일


이황규의 못한 일



이황규의 참석한 회의 목록








국방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2-23
제340회 제2차
회의시간 42분

주요안건
  •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안규백의원 대표발의)
  •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홍철호의원 대표발의)
  •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위원장)
  •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김성찬의원 대표발의)
  • 향토예비군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김광진의원 대표발의)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홍철호의원 대표발의)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위원장)

참석자

국방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2-16
제340회 제1차
회의시간 102분

주요안건
  •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안규백의원 대표발의)
  •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홍철호의원 대표발의)
  •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김성찬의원 대표발의)
  •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
  • 향토예비군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김광진의원 대표발의)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유승민의원 대표발의)
  •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홍철호의원 대표발의)
  • 월남전 참전군인의 전투근무급여금 지급에 관한 특별법안(김춘진의원 대표발의)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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