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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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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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위원 - 제353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기재부하고 좀 싸우세요. 제가 어제 예결위에서도 얘기했지만 기재부에 가면 해결이 되는 게 없어, 거기서 꽉 틀어쥐고 있어 가지고. 장관님들께서 역량을 갖고 기재부…… 부총리를 아주 떼어 버려야 되겠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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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위원장 - 제351회 제1차 대법관(박정화·조재연)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수고해 주실 수석전문위원과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정득 수석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정연호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정영진 전문위원입니다. (직원 인사) 이 밖에 입법조사관 등 여러 직원들이 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직원들 다 일일이 호명을…… 여기다 이름을 써 놓지 왜 안 써 놓으셨어요? 누구는 부르고 누구는 안 부르고. 각자 크게 이름을 얘기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는 방향이 아주 역방향이라는 얘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기 나와 있는데, 뭐. 지금 석탄발전 비율이 높아 가고 LNG 발전량……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믹스 목표가 떨어지고 그러면 완전히 역방향으로 가는 거지 다른 거 뭐 있습니까? 지금 우리나라 기준에서 석탄화력하고 LNG하고 계속 얘기하는 건데 LNG가 발전단가가 비싸다고 얘기들 하시는 것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니까 이 내용을 보면 이 뒤의 내용을 볼 필요도 없단 얘기지. 우리가 2030년도 목표를 다 갖고 있는데 지금부터 남은 게 그렇게 많은 기간이 아니다 이거지요. 이제 12년, 13년 남았는데 그 시간에 지금이라도 방향이라도 맞춰 나가야 목표 달성을 37%인데 30%를 하든지 20%를 하든지 이게 되는데 방향이 역방향으로 가는데 무슨 목표 달성이 되겠느냐 저는 그걸 우려하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LNG가 늘어나야 되는데 지금 차관님 말씀하시는 것은 2040년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제 얘기는 최소한 방향이라도 맞아야 될 것 아니냐 이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렇지요. 그러면 석탄에서 나오는 게 최소한도 여기 목표는 40% 이상은 가야 될 것 아니냐 이거지요. 그래야만 그 온실가스 37% 목표를 달성할 수가 있지 석탄에서 온전히 다 배출시키고 다른 데서 온실가스를 감축시킨다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작년에 화력발전소 가서도 얘기를 했지만 여기서 목표를 좀 세게 잡아 놔야 파급력이 크다 이거지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하는 데.그런데 지금 석탄 25%에서 36.1%로 간다고 보면, 물론 석탄 25%는 우리가 추정하고 기관에서 서로 예측하는 거지만 그게 맞다고 가정했을 때 석탄 36.1% 이것은 온실가스 감축하고는 아주 역행하는 거다, 역행. 그런데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감축이 되고 또 미세먼지도 감축이 된다 이런 8차 계획의 주장은 좀 맞지 않다 저는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LNG발전량은 20.3%―올 10월 기준이지요―그런데 30년 목표가 18.8%입니다. 이것도 석탄 비율 높아가는 것하고 똑같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역으로 LNG는 경제성은 두 번째 치더라도 25~30%는 가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지. 그래야 목표를 설정한 정책하고, 일단 목표가 달성이 되고 안 되고는 나중 문제고 방향이라도 맞춰야 되는 것 아니냐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 두 가지만 보더라도 정부 정책 목표하고 실제 발전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시행 과정을 보면 완전히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방향 자체도 안 맞는다 이겁니다, 지금. 그런데 무슨 8차 계획이라고 이걸 내놓고…… 8차 계획은 그냥 전기 수요와 공급만 따져 갖고 한 것 같아. 그러면 그것은 저도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수요 예측하고 발전량 늘리고 부족하면 태양광 가정에다 다 보급시키고 그러면 되는데. 이것은 정책적으로 앞뒤가 전혀 안 맞습니다, 지금.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같이, 중간에 보정하면 되니까? 하여튼 뭐 좋습니다. 8차 계획에 보면 30년 목표가 원전 23.9%, 석탄 36.1, LNG 18.8, 신․재생 20.0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공약한 것을 여러 기관이나 언론에서 분석한 것을 보면 원전 18%, 석탄 25%, LNG 37%, 신․재생 20% 이렇게 예측들을 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석탄만 보더라도 25%를 예상했는데 지금 8차 계획이 36.1%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국가적으로 미세먼지다 또 온실가스 감축이다 여러 가지 목표가 있는데……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우리가 몇 %지요? 37%입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8차 계획이 나오고 난 다음에 연구를 하시려고 진행을 한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도로 간다고 그러면 오해할 이유가 하나도 없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모형으로 발전을 시켜야지 그것 때문에 오해할 소지가 뭐가 있습니까. 일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수원시 장안구 출신 국민의당 이찬열입니다. 차관님,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에서 수요전망 모형을 7차 계획에서 이용했던 전력패널모형을 그대로 사용을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습니까? 8차 계획에서 수요 예측에 있어서 추가되거나 빼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없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석유공사에서는 이미 지급보증이 나가고 그러는데 어떻게 장관님이 하시는 말씀을 우리 국민들이 믿을 수가 있느냐고요. 나중에 5조도 못 받아 갖고 또 쩔쩔 맨다고, 잘못되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런데 그것을 충분한 고민을 하고 문재인 정부에서 논의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봤을 때는 5000만 불에 대해서 지급보증을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이것은 심사숙고해서 결정이 되어야 될 것인데 장관님도 거기에 큰 영향력 행사가 안 된 것으로 보여지고, 문재인 정부도 마찬가지고, 그 사이에 석유공사에서는 지급보증이 나갔고…… 이게 이명박 정부랑 다른 게 뭐가 있습니까? 저는 이것은 크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정말 해 줘야 될 것인지, 여기에서 중단해야 될 것인지 이것을 결정할 시점에서 거기다 그냥 덤뻑…… 말로 5000만 불이지 5조 아닙니까, 5조? 5조가 넘는 돈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가 덜커덕 그냥 지급보증 해 주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청와대도 그렇고 우리 산자부장관님도 그렇고…… 이것 국민들이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동안에 자본회수율이라든가 투자회수율이 80%, 90% 되고 국민들이 그것 하다가 조금 잘못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라고 판단하는 그런 정도가 아니고 아예 망한 것 아닙니까, 망한 것? 그런데 거기서 뭘 조금 더 건지려고 거기다 또 5조를 갖다가 돈을 주는 게 이것 말이 되느냐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관님은 종합적으로 본다고 그러는데 종합적으로 보더라도 문재인 정부가 지금까지 해 온 것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얘기예요, 일 처리하는 방식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우리가 무슨…… 제가 장관입니까? 그 꼭지로만 봐야지요, 저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니까 장관님이 신경을 안 쓰셨다는 얘기 아니냐 이것이지요. 아니면 문재인 정부에서 신경을 안 썼다든지. 이게 저는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미 석유공사에서 보증 서 줬는데 지금에서 TF 짜 갖고 뭐를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그것 취소시킬 수 있는 겁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러니까 그것 지금도 30%뿐이 회수가 안 된다고 그러는데 거기다가 5조를 갖다 더 퍼붓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이것이지요. 그렇게 장래성 있고 사업성 있는 겁니까, 그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것을 장관이 모르시면 되느냐고요. 지금 보증을 다시 들어간 것 아닙니까, 석유공사에서 하베스트에다가? 그것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 되기 전에도, 그전 19대에서도 19대…… 이명박 대통령 때부터 계속 문제가 되어 갖고 그 것은 투자가 잘못됐다, 자원 외교가 잘못됐다 해 갖고 계속 나오는데 그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약 5조를 갖다가 지금 보증을 서 준 것 아니에요? 그러면 문재인 정부는 뭐 하는 정부입니까, 여기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언론에 나온 것 보면 김정래 사장이 그렇게 하는 게 좋다 해 갖고 결정이 됐다는 그 얘기야 들었는데, 옛말에 우리가 빚 받으러 쫓아다니다가 집안 망한다는 얘기 있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런 것도 우리가 좀 판단을 해야 될 문제 같고. 그다음에 한국석유공사에서 하베스트에다가 몇 천만 불을 하기로 한 겁니까, 정확하게? 다시 보증 서 준 게? 4800만 불이에요, 5300만 불이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찬열의 재산 현황

9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이찬열의 활동 요약


이찬열의 공약


이찬열의 입법활동


이찬열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이찬열의원실 채용 정보


이찬열의 잘한 일


이찬열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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