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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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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이재원 - 제345회 제6차 가습기살균제사고진상규명과피해구제및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가 회사를 퇴직할 때 회사 서류를 일체 갖고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 보관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이재원 - 제345회 제6차 가습기살균제사고진상규명과피해구제및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샤프달 그래서 제품 책임에 대해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이런 부분을 담보하는 보험회사였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그 외에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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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달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리안츠가 어떻게 대답을 했는지 모릅니다. 알리안츠는 그 당시에 글로벌 보험사 중 하나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이재원 - 제345회 제6차 가습기살균제사고진상규명과피해구제및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모든 것은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다고 생각을 하고요. 섣부른 예측은 제가 하지 않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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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미생물적인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개별적으로 했을 때 원 플러스 원이다라고 하면 그것은 시너지가 나오는지는 사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A라는 제품과 B라는 제품 2개를 동시에 섞어서 썼다라고 하면 그게 만약에 상승효과가 나온다면 당연히 독성은 높아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엄연하게 방부제 2개를 섞었을 때의 어떤 개념이지 하나 쓰고 그 다음번에 다른 것을 썼을 때 어떤 상승, 미생물을 죽이는 농도가 높아진다 낮아진다는 조금 실험을 통해서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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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성학에 그 정도 전문적 지식은 없습니다. 그 질문에는 제가 답을 드릴 만한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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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많이 있습니다. 헌데 피해자분들 그리고 그런 제보를 하시는 분들이 그냥 본 것 같다, 그러면 저는 그런 병원 측에 그것을 썼는지 확인을 해 달라 그러면 그 뒤의 일이 진행이 안 되더라고요. 당연히 병원 측에서 밝혀 주지 않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훈 위원님이 밝혀 주신 8개 병원 중에서…… 국민일보에서 실명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개했지 않습니까, 보도자료 별도 내고? 지금까지 한 20건 이상의 피해 신고가 저희한테 들어왔고 거의 대부분이 가장 많이 쓰였다고 하니까 집중이 됐고 부산에서 또 별도로 부산지역 언론들이 보도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부산 동래 광혜병원 피해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중에는 사망자도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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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분들한테는 죄송스럽게 생각하지만 역학조사는 임상이거든요. 임상역학이거든요. 사람을 상대로 해서 역학조사를 한 사실입니다. 조금 다시 되풀이 말씀을 드리면 어떤 독성실험도 임상역학을 뒤엎지 못한다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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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학교 간의 산학협력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기초과학에 대한 그러한 지식이 필요하고 학교 같은 경우는 그 기초과학을 실용화시키기 위한 연구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번 건 같은 경우는, 이슈화가 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연구 같은 경우에는 제 개인적 입장에서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이재원 - 제345회 제6차 가습기살균제사고진상규명과피해구제및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가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내용 요지는 KCL이 국가기관으로서 민간회사, 기업의 의뢰를 수행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질문으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우선 KCL은 국가기관이 아닙니다. KCL은 민법 32조에 따른 재단법인이고요, 정부의 재정지원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쟁을 통해서 일반기업이나 국가의 R&D를 따서, 혹은 일반기업으로부터 의뢰받은 시험연구를 통해 자체수입으로 운용을 하고 있는 그런 기관입니다. 그리고 옥시, 그때 당시에 민간기업이 의뢰를, 8월 달에 질본의 어떤 발표가 있고 난 다음에 자주 그런 질문을 받는데 ‘왜 그 부분을 받았고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발표나 이런 부분을 하지 않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떠한 동물을 활용한 독성시험도 역학조사를 뒤엎지는 못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래트(rat)를 활용하든 원숭이를 활용하든 어떠한 동물을 활용한 독성실험이 독성이 있다라고 나오든 독성이 없다라고 나오든 역학조사 결과를 반박할 수 있는 자료로는 활용을 못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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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그 당시 그런 마음으로 이것을 맡으면서 심각한 환자들이나 그 가족들의 마음에 제가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서도, 그런 입장에서 이것을 보고 의견을 내야 되겠다 이런 입장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유사한 사건에 대해서도 어느 측에서 의뢰하든지 간에 저는 거기에 제 학문적인 기초를 근거해서 임해야 된다는 것이 지금이나 그때나 동일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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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질문을 해 주셨는데 우선 두 번째 질문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는데 건강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어떻겠느냐?’ 하는 취지의 질문은 예를 들면 최근에 보도된 예로 봤을 때 이 질문이 갖고 있는 뜻은 ‘병원에 환자들이 있는데 병원에서 이런 걸 사용했더라면 엄청 더 피해가 클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런 뜻이 내포되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제가 굳이 여기서 그렇다, 안 그렇다 답을 할 성질이 아니고, 당연히 아픈 사람들한테는 적은 양으로도 더 심각한 문제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명이나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질문은 ‘지금의 상황에서 이 사건을 이해했을 때 이런 문제에 대해서 기업으로부터 의뢰를 받으면 여전히 거기에 응하겠는가?’ 이런 질문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실 2013년도에 제가 이 건을 처음 의뢰 받았을 때의 상황을 설명드리는 것이 일단 답을 드리기에 더 적절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당시에는 이미 심각한 환자들이 있다는 것이 이미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었고요. 정부 발표에서 인과관계를 확정했다 그리고 제품판매의 중단조치까지도 이루어졌고, 또 한 가지 기억나는 것은 12년도에 환경부가 PHMG를 아마 유독물질로 분류를 한 걸로, 그 근거는 제가 그때 정확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이렇게 거의 모든 상황을 정리한 상태였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제가 그런 결정을 하게끔 근거했던 역학 연구논문들을 검토해 달라는 의뢰는 사실 이것을…… 그 의견서가 어디에 제출되고 어떤 분들이 보게 되고 또 그것이 그런 과정을 거쳐서 건강상의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환자나 그분들의 가족도 이것을 당연히 볼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것을 검토하기로 결심한 것은 사실 우선 첫 번째로는 제가 하는 그 어떤 학문의 기본이 기업과 근로자와 소비자 간에서 그 기업이 만드는 제품이나 기업이 뭐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작업환경에서 생기는 건강 문제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에 대해서는 기업주가 의뢰하든 근로자가 의뢰하든 소비자가 의뢰하든, 그게 어떤 입장에 있는 사람이 의뢰하느냐에 따라서 제가 차별을 두고 편차를 두고 ‘아, 이것은 기업주가 의뢰하는 거니까 오해받을 수 있으니까 안 하겠다’ 또는 그 반대의 입장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제가 아는 학문의 기본적인 윤리나 원칙에 위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그 당시에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정보와 사실들이 보다 정확하게 이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는가 준비되었는가 마련되었는가, 이것은 현재도, 지금 그 이후로 3~4년이 지난 현재도 우리한테 몇 가지 숙제를 계속 주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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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질문은 네 가지 정도로 요약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첫 번째가 ‘지난 5년 동안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96년 11월에 당시 주식회사 유공, 현재는 SK 주식회사와 몇 개 회사로 분사된 회사를 퇴사한 이후에 식품․의약품 원료개발 분야에서 일을 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생활․건강용품 분야는 관련돼서 일을 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유일하게 한 것이 99년, 2000년에 옥시 연구원이 찾아왔을 때 흡입독성의 위험성을 충고해 준 게 유일한 기억입니다. 따라서 그 이후에는 이쪽 분야에 신경을 쓰지 않았고, 지난 5년간 개인적으로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기에 제가 크게 말씀을 드릴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런 가습기 형식으로 가습기의 미생물 문제를 해결하는 상품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 같습니다. 당시 대덕기술원에 의뢰해서 가습기 내의 미생물 문제를 체크해 보라고 해서 제가 보고서를 본 결과 가습기 내 미생물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안전성을 담보한 상태로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면 충분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판단했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소에 상품 개발을 의뢰했었는데, 지금도 만약 안전함을 충분히 검증한다면 가습기 내 미생물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의 상황을 보면 이런 말씀 드리기가 무척 두렵고 겁이 나지만 당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던 사람으로서 그러한 시장의 수요가 있는 상품이고 기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MIT/MIT 희생자가 있다’는 말씀인데, 이 부분은 96년도에 제가 퇴사를 하고 나서 제가 마케팅하던 유공 ‘가습기메이트’는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더 이상 판매가 되지 않았고, 그로부터 한참 시간이 흐른 후 2000년 초반부터 애경 ‘가습기메이트’라는 상품이 당시 저와는 관련이 없었던 선경인더스트리, 나중에 이름이 SK케미칼로 바뀐 것 같은데 그쪽에서 생산돼서 판매원으로 애경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슈퍼마켓에 갔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인수인계를 전혀 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 그 상품이 제조되었나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SK케미칼 측에 질문하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판도라의 상자를 연 사람’이라는 평가는 오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상품을 최초로 개발한 사람으로서 모방 상품이나 유사 상품이 일으키는 문제까지 최초 개발자의 책임으로 돌리는 그런 논리는 만들어지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창의적인 일을 원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처음으로 하는 일들도 있는데 그 이후에 일어난 일을 연결시켜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온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후속 회사들은 자신들의 역할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역할, 제 몫이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이상 질문에 대해 답을 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이재원 - 제345회 제6차 가습기살균제사고진상규명과피해구제및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샤프달 저희는 이 이슈가 보다 폭넓고 포괄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어떠한 명료한 이해를 저희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영향을 받은 분들이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지금 기금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정부와 여러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노력을 해서 이 기금이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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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달 만약에 어떤 규제가 있었다면, 저희가 판매를 하지 못했다라면 그러한 현지의 규제를 준수했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식으로 제가 15년 전에 일어난 이런 일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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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달 제가 이중잣대에 대해서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현재 저희는 글로벌 안전지침이 있습니다. 그것이 10년 전이었다라고 한다면 그 당시에는 국가의 잣대만을 저희가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현지 국가의 기준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탠더드도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중적인 잣대를 적용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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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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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달 저희는 그것에 대한 어떤 명료성이 필요합니다. 명확하게 저희가 밝혀야 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명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정부의 그리고 국회 특위 위원님들의 도움을 저희가 받아서 이러한 신속한 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증인 이재원 - 제345회 제6차 가습기살균제사고진상규명과피해구제및재발방지대책마련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샤프달 먼저 최 선생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굉장히 지난한 과정을 거쳐서 이제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죄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저희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의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의견을 저희가 깊이 마음에 담아서 이 부분을 기본으로 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저희는 국회와 그리고 특위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희의 앞으로의 노력에 있어서 저희의 명료한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이것은지연을 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명료한 것들을 확인하고 싶은 것이고 관련된 모든 것들을 놓치지 않고 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책임을 통감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저희 회사의 불매운동으로 인한 영향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위 여러분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그리고 피해자분들 앞에서 이러한 저희 사죄를 받아주시기를 바라고, 저희가 믿는 바에 따라서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시장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공정하고 진정된 그러한 노력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매운동 등에 관해서는 저희가 영향을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비극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그리고 그 영향을 고려할 때 그리고 이러한 사례가 전례가 없다라는 점을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들었던 여러분들의 의견을 저희가 경청해서 이러한 소비자분들 그리고 국민 여러분, 피해자분들의 신뢰를 저희가 다시 얻기 위해서 앞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재원의 재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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