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장우

공유하기

이장우의 말말말


2
이장우 위원 - 제351회 제2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왜냐하면 문화예술계가 그동안 수년간 문학의 위기 또 미술의 위기, 영화․연극의 위기, 출판의 위기, 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했고 또 한편으로는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예술단체의 장이 항상 교체됐다는 점에서 예술인단체의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2003년도에 문화연대 집행위원장이었던 강내희 씨라는 분은 그 당시에 ‘새 정부에서는 한국예총 같은 기득권세력이 발을 못 붙이게 하고 민예총 등 진보세력이 대거 전진 배치되어 개혁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 이런 발언을 했고 이후에 문화재청 산하 문화재위원회의 위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진보적인 문화단체가 민예총, 문화연대, 민족문학작가회의, ‘노문모’라고 있습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문화․예술인 모임. 거기 보시면 이창동 전 문화부장관을 포함한 많은 인사들이 거기 모임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관후보자께서도 민예총 탈퇴하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다시는…… 이념적으로 아니면 진보적인․보수적인 문화예술인들을 편 갈라서 지원하고 코드에 맞는 인사들을 지원하면 또다시 우리 문화체육관광부는 거대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어려움에 처하리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이 문제들은…… 균형 잡힌 정책과 예산으로 그동안 있었던 적폐들을 우리 후보자께서 깔끔하게 또 명장관으로서 잘 마무리를 해야 된다, 그럴 각오 갖고 계신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관님께서 지금 사교육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셨는데, 이건 반대 상황으로 가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런데 이건 사교육을 줄여가는 게 아니고 공교육을 폐지함으로써 아이들을 사교육 현장으로 보내야 되는 상황이고 학부모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지우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교육 대책 없이 방과후학교 금지시키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 이렇게 봅니다. 이건 개선책을 빨리 내셔야 되고…… 그리고 이 여파가 굉장히 크게 올 겁니다.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학교 보내는 학부모들이 굉장히 거세게 여러 가지 항의가 있을 것 같고요. 결국은 소외계층의 교육격차를 더 심화시키고 사교육만 강화시키는 결정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현실에 맞게 허용기간 유예도 하고 지금 법을 개정해야 돼요. 그냥 무조건 ‘1․2학년들 영어교육 하지 않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는 해답이 안 나오는 문제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사실 이 조항 때문에 하는 건데, 그러면 정부가 최소한 사교육에 대한 대책은 제대로 내놔야 될 것 아닙니까? 초등학교 1․2학년들이 방과후학교를 다니면서, 왜냐하면 그걸 안 하면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 학원에라도 보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3만 원에서 8만 원으로 방과후학교 영어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걸 그냥 갑자기 폐지하면 이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들이 공교육에서 안 하겠다니까 아이들 영어 가르치지 않겠다? 이게 아니고 다 학원으로 보낼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런데 이 문제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초등학교 1․2학년의 영어교육을 하고 있는 조항인데, 이걸 대책 없이 폐지하면, 이게 충돌하고 있어요. 뭐냐 하면 지금 전국 초등학교 6229개교 중에 4739개교가 방과후학교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년 2월에 폐지하면 방과후학교에 다니면서 영어 배우는 1․2학년 아이들, 이거 대책 어떻게 할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바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초등학교 1․2학년은 지금 영어교육을 안 하잖아요? 방과후학교는 하고 있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게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때문에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지금 이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 내용을 보면 교육부가 아주 쉽고 편한 방법을 선택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조기취업 문제 이런 취업 문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이걸 단지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 이 사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그리고 실태조사 이런 것들을 정밀하게 해 가지고 조기취업 형태의 실습을 어떻게 보완할 건지 이렇게 해야지, 이걸 그냥 무조건 ‘바로 폐지하겠다’ 이렇게 답변하는 것은 교육부가 가장 편한 길을 가겠다, 저는 이렇게 보여 집니다. 그래서 좀 전에 김병욱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을 더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기취업 형태의 현장실습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충분히 검토해야 되고 이런 형태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제대로 해야 되고 또 현장에서 왜 이런 현상들이 나는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해서, 문제가 있었으니까 ‘바로 폐지하겠다’가 아니라 이것을 과연 보완할 건지 이런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 달랑 폐지하겠다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주 무책임하다, 이렇게 보여 집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정밀 실태조사하고 현장조사도 필요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해서 개선대책을 내놔야 된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오늘 본 사안하고 좀 다른 얘기입니다마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년 2월 28일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이 금지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관님께도, 여기 두 분 다 계시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다 지나면 역사가 되고, 예를 들어 법적 요건을 제대로 안 갖춘 문서에 의해서 만약에 여러 가지 일이 추진된다면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통령비서실장은 법에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통령비서실만 관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비서실이면 장관급에 준하기는 하지만 일부 부처에 있는 장관들한테 청와대에 누구도, 대통령 지시가 있어서 이것이 국무총리를 통해서 지시가 내려오지 않는 것은, 대통령이 직접 지시하든가 그것 아니고 비서실장이 직인을 찍어서 하는 것은 위법, 권한남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청와대하고 여러 가지 상의하는 과정에서 그것은 명확히 지켜야 된다. 대통령비서실장이 보낸 것이나 청와대 비서관들이 보내는 문서는 법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총리를 통해서 직접 지시 받아야 합법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관님의 말씀을 믿고 저도 열심히 잘 챙기겠습니다. 지금 장관님 산하에 편법적 위원회가 남발되고 있다는 것 들어 보셨어요?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콘텐츠공정상생위원회, 가칭 저작권공정거래지원단, 법적 근거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이 위원회에다가 예산 신청을…… 지금 예산이 5억 1500만 원 또 2억 6700만 원, 3억 원이 반영되는데 이건 전액 삭감돼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오늘 예결위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원회 이런 걸 포함해서 TF 구성하라고 하는 청와대 비서실장의 직인이 찍혀 있는 공문이 하달돼서 지금 각 부처별로 했는데 제가 오늘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대통령비서실장은 그런 권한이 없는 분이에요. 대통령께서는 총리께 지시를 해서 총리가 각 부처 장관한테 지시가 가야 되는 것이거든요. 본래 행정적인 절차,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비서실만 관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여기에 사회부총리 다 나와 계신데 의전서열 17위인 비서실장이 의전서열 앞에 있는 장관들한테 지시하는 것도 말이, 법적 근거가 전혀 없어요. 그건 권한남용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대통령비서실장의 그런 지시가 있다, 문서가 있으면 그건 단호하게 해야 됩니다. 잘못하면 나중에 법적 문제가 생기고, 권한 밖의 일이기 때문에 이건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관님께 말씀을 확실하게 드리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저희들도 증액 요구를 했습니다만 장관님께서 이 사업 자체가, 장관님이 주무장관이시기 때문에 이 문제는 각별히 장관님께서 챙겨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래서 사실은 부지매입비 계약금 80억뿐만 아니고 금년도에 802억 원을 다 반영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부지매입은 계약금 하면 바로 계약을 해서 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시에서는 지금 10%인 80억이라도 금년에 반영을 해 달라, 그리고 내년에 후년도 예산에 하면 되지 않아요? 장관님 이것 책임지실 수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관님께서 주무장관으로서 정말 기재부장관 만나서 처음부터 이런 걸 명확하게 확보를 했어야 되는데 안 하셔 가지고, 대전시민들이 충청도 출신 장관 한 분, 문체부장관 하셔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굉장히 섭섭하게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지금 장관님께서 미리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대전 지역 대통령 공약사항 중에 중요한 공약인데, 지금 대전시에서 일단 계약금 10%인, 한 800억 정도에서 80억만 좀 금년에 꼭 반영해 달라고 하는데 기재부에서 일단 10원도 반영을 안 했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렇지요. 그런데 현 정부가 지난 대선 때 대통령 공약으로 대전 지역 9개 공약을 했는데 여기에 옛 충남도청 이전 부지에 문화예술복합단지, 창조산업단지 조성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약을 이행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인지 대선 때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것인지 지금 대전시민들이, 충청남도민들이 굉장히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선 공약은 신속하게 지켜야 되겠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지난 6월에 부지매입비와 활용사업비 분리적용을 위한 예타 면제 신청 또 국가 부지매입을 위한 감정평가 용역 실시한 것도 알고 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래서 도청사와 청사 부지의 국가 매입을 의무화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대전시에 무상양여 또는 장기 대부할 수 있도록 법제화는 완료가 됐습니다. 결국 국가가 매입해서 도청이 내포 신도시로 가면서 지금 텅텅 비어 있는데 대전시가 임시방편으로 여러 가지 정책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도시가 공동화되고 중요한 자원이 지금 거의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법까지 개정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지난 4월에 대전시하고 문체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대전시가 메이커 문화플랫폼을 형성하여 문화예술 복합단지와 창조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수립한 후에 문체부와 기재부에 제출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시지요? 그리고 올 1월에 국유재산특례제한법도 개정이 됐습니다. 그것도 알고 계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16년도 3월 도청사 및 부지 재정 확보를 위해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된 것 아시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시지요? 2013년 1월 충남도청사 이전 이후에 여러 가지 활용 방안을 찾다가 결국 잘 못 찾아서 지금 5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알고 계신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전에 대해 잘 아시니까, 충남도청 본관이 국가등록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것 알고 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후덕 간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역구 국회의원인데 지난 주말 내내 지역구의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는데, 제가 지금 드린 말씀의 대부분이 많은 분들이 의견을 준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정무수석께 드린 말씀은 이 정부가 적어도 국민통합에 앞장서고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보복수사라는 그런 오명이 남지 않도록 잘 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고, 또 법무부차관께는 어떤 수사를 해도 어떤 국민도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인권도 정말 존중되고 절차도 중요하고 때로는 세심하게 잘 들여다봐야 한다 이런 간곡한 충고입니다. 저의 충고로 또 한 5년 후에 여기 앉아 계시는 장관들께서 ‘그런 충고를 잘 받아들여서 이 정부도 성공했다’ 저는 이러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 위원 - 제354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님 말씀, 진심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저는 이 정부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게 국민의 행복이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또 이 정부가 큰 그릇에 국민들로부터 민의를 담아서 정말 소통하고 그리고 포용하고 미래를 향해서, 국민을 향해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장우의 재산 현황

9.4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이장우의 활동 요약


이장우의 공약


이장우의 입법활동


이장우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이장우의원실 채용 정보


이장우의 잘한 일


이장우의 못한 일



이장우의 참석한 회의 목록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