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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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섭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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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 제349회 제3차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님, 위원님 걱정하시는 그 부분은 현재 원안위가 항소 중에 있고 또 원고 측에서 다시 가처분집행정지를 아마 항소심에다 같이 붙여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걱정하시는 그 부분은 다시 조속한 시일 내에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되어 있으니까 저희들 입장에서 공기업으로서 안전성 문제에 있어서, 1심 판결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는 것은 좀 이상한 것 같고요. 2심이나 또는 집행정지처분에 대해서 재판부가 다시 한번 판단할 수 있도록 자료들을 잘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저희가 고용하고 있는 정규직이 한 1만 2000명 되고요. 협력업체 직원이 한 8000명쯤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설비 노후라기보다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의 정비 수요라든가 또는 이런 말씀 드리면 이상하지만 전에는 쉽게 넘어갈 수 있었던 그것도 지금은 굉장히 까다롭게 본다든가…… 또는 이런 게 있습니다. 원전은 어디 한 군데가 고장이 났다 그러면 전 발전소의 똑같은 부위를 다 검사해 보자 지금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하나 고장나면 무조건 다 세워서 점검하는 쪽으로 가니까 이용률이 확 떨어지는 거지요. 그러면 이게 공급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어찌 보면 전기요금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 부분은 제가 이 자리에서 딱 잘라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데요. 지금도 사실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 여러 가지 후속 대책들이 들어가서 그러한 안전성을 보강하는 설비들을 많이 보강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런데 그런 것들을 한다 하더라도 위원님 말씀처럼 그게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만큼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후쿠시마 사고 대책으로 추가적인 것까지 해서 약 한 1조 7000억 정도 지난 6년간 예산을 잡아서 해 왔는데 그게 실제로 집행한 걸 보면 한 칠팔천 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육칠 년 동안 칠팔천 억이면 1년에 한 1000억 정도 시장 규모밖에 되지 않는 효과가 있고. 저희들이 원자력 입장에서 보면 얼마 전까지는 가동률이 한 90% 정도 가동됐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80%대로 떨어졌고요. 금년 이용률을 보면 70%대를 지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내년 되면 60%까지 떨어집니다. 그러면 지금 기본적으로 생각해 놓은 전력 수급의 전력 생산이 지금과 같은 추세의 원전이용률을 감안하면 앞으로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원자력의 기여도가 많이 떨어질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의 잘못도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실질적으로 나타나는 이용률이 지금 70%대까지 떨어져 있고 내년에는 더 떨어질 전망입니다. 그래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거기도 그냥 무제한으로 투자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투자를 감안했을 때 효율을 따지는 부분…… 어차피 안전하고 효율하고 따져야 되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업그레이드라는 게 위원님 말씀은 용량을 업그레이드하는 게 아니고 안전성을 업그레이드한다 그런 뜻으로 말씀하신 겁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특별히 그럴 계획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취지를 감안해서 저희가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적절한 홍보 방법을 찾아서 그러한 것들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2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님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는 100% 한전이 주주이고, 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일부 이사님들이 한전에 의견을 물어보자고 해서 한전에 여쭤 봤고 한전에서 그런 공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기업이 아니었다면 상황은 좀 달라졌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공기업은, 저희는 한전의 100% 자회사이면서, 그다음에 한전은 정부가 대주주입니다. 그래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2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다 언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이사회회의록을 보시면 이사회를 개최하기 전에 오늘 이사회를 개최할지 말지 여부에 대해서 제가 이사님들한테 여쭈어봤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전 이사님들이 영구 중단에 대해서 매우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자막에 나온 막아 달라 그런 뜻은 이사님들이 한수원 사장에게 공론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서 영구 중단이 되는 것은 막아 달라 그런 취지로 말씀하셨고, 저 역시 한수원 사장으로서 영구 중단이 되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여러 가지 큰 손해가 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수원이 계약의 주체이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협력 업체들이 한수원을 상대로 아마 손해배상을 제기할 겁니다. 그런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 저희들은 노력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린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사장 이관섭 - 제352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저도 그런 식으로 이사회가 열리게 된 데 대해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제 생각이 조금 짧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불확실성이 자꾸 길어지는 것은 저희 회사나 또는 협력업체나 거기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이나 또는 주민들에게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이관섭의 재산 현황

25.6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이관섭의 잘한 일


이관섭의 못한 일



이관섭의 참석한 회의 목록











산업통상자원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8-08
제344회 제2차
회의시간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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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안건
  •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정부)
  • 2016년도 무역보험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2016년도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2016년도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참석자
국민의당 장병완 새누리당 이채익 새누리당 곽대훈 새누리당 김규환 새누리당 김기선 새누리당 김정훈 새누리당 유기준 새누리당 윤한홍 새누리당 이철우 새누리당 정우택 새누리당 정운천 새누리당 정유섭 새누리당 최연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박정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이찬열 국민의당 손금주 국민의당 김수민 국민의당 조배숙 무소속 김종훈 무소속 홍의락 수석전문위원 김병선 전문위원 송대호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윤갑석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원동진 산업통상자원부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김정환 산업통상자원부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강명수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신희동 중소기업청 주영섭 중소기업청 최수규 중소기업청 허남용 중소기업청 김일호 중소기업청 김형영 중소기업청 이상훈 중소기업청 신동준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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