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윤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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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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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위원 - 제352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그 숫자를 유지하고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의원 - 제354회 제17차 국회본회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정세균 국회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여러분! 경기도 파주갑 민주당의 예결위 간사 윤후덕입니다. 찬성토론에 앞서 예산 심사를 하였던 여당 간사로서 소회를 간략히 말씀드립니다. 수정안을 만드느라 수고하신 여야 정당의 예결위원님들, 특히 소위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사 과정에서 야당 의원님들이 주신 지적과 충고는 참 귀중한 것이었습니다. 특히 새 정부의 신규 예산사업에 대해 함께 걱정해 주시고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신 것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것이었습니다. 정부도 경청하였고 여당도 경청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귀중한 말씀을 해 주신 데 대해 거듭 감사드립니다. 특히 계속사업에 대해서 집행률을 꼼꼼히 따지고 삭감의견을 내주신 김성원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신규사업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여부와 예산 편성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한 걱정을 하시면서도 흔쾌히 새 정부의 국정과제 사업을 인정해 주시고 예산을 실어 주신 야당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공무원 증원에 대해서 걱정하십니다. 감당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겠지요. 2018년도 새 정부 새 예산에 담겨 있는 중앙공무원 증원에 따른 인건비를 포함해서도 우리 총지출 대비 8.3%에 해당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즉 공무원이 17만 4000명 증원되어도 우리 정부의 총지출 대비 8% 내외에서 공무원 인건비가 관리되고 감당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걱정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장해서 걱정하시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기초연금 인상과 아동수당 도입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이 역시 모든 정당의 공통 공약이었습니다. 대상과 금액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는 있었습니다만 공통점이 더 많은 사안이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학부모님들께 더 빨리 더 많이 지급하는 것이 도리이겠으나 야당의 주장을 받아들여 시행시기도 9월 달로 조정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많은 걱정들을 하십니다. 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서 혹시 모를 고용 충격에 대비해서 한시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키로 한 것이 2018년 예산에 포함된 것이지요. 일각에서는 일자리 안정자금이 항구적으로 지속될 것이다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십니다.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직접 지원은 어디까지나 한시적인 사업으로 정부 여당 역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이후 EITC 및 사회보험료 지원 등 간접 지원 방식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이미 이에 대해서 여야 간에 부대의견으로 관련 계획을 내년 7월까지 국회에 제출하도록 합의하였다는 사실도 이 자리에서 밝혀 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의결할 2018년도 예산안 수정안은 이렇게 여야 의원님 간의 열띤 토론과 공방을 거쳐 삭감도 되고 증액도 된 수정안입니다. 정부가 미처 제대로 챙기지 못한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에 대해 그리고 불균형 발전된 곳에 대해 여야 의원님들이, 여야 정당들이 좀 더 다가가서 정부안을 수정한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 정당 간의 견해차를 더 좁히지는 못했습니다. 더 필요한 곳에 더 적정한 예산을 편성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견해 차이를 접고 지금까지 협의하고 심사한 결과물에 대해 존중해야 합니다. 수정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주실 것을 간곡히 그리고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결정족수로 의결하는 게 아니잖아요, 합의에 의해서 합의정신으로 의결해야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말씀 잘 들었습니다. 추경 심사부터 또 결산을 하고 예산안 심의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도 본예산에 대한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존경하는 김광림 위원님이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해서 수치나 추정치나 다 귀중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그런 교훈적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정부와 여당은 공무원 증원에 따른 인건비가 나라 살림, 그러니까 총지출이지요. 총지출 대비 8% 내외에서 관리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증원에 따른 임금이나 연금 부담이 우리 경제 규모 그리고 국가 살림살이 내에서 잘 관리될 수 있는 그런 수준이라는 말씀을 덧붙여 드립니다. 그리고 이 결산이 2018년도 예산 본회의 상정 전에 꼭 처리돼서 명예를 지키는 결산소위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거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소위원장대리 윤후덕 - 제354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윤후덕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6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소위원회 심사 경과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우리 소위원회는 네 차례에 걸친 소위원회 회의와 부대의견 심사를 위한 소소위원회 회의 및 간사 간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결산 심사가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우리 소위원회는 결산 심사 과정에서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원칙적으로 존중하였으며 결산 공청회, 종합정책질의 및 부별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심사하였고 이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열성적으로 결산 심사에 애써 주신 김도읍 소위 위원장님, 황주홍 간사님, 홍의락 위원님, 신동근 위원님, 안호영 위원님, 김광림 선배님, 경대수 위원님, 홍철호 위원님, 김성원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2016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는 2016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각각 정부 원안대로 의결하되, 국회법 제84조제2항 후단의 규정에 따라 1805건의 시정요구사항과 25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시정요구사항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국정과제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과 합리적인 재정건전성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지출 예산의 이월․불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정책 수행의 효과성을 제고하며, 수시배정사업에 대해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선정 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특수활동비 지출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부대의견의 주요 내용은 식품안전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식품안전관리체계의 개편 방안을 검토하고, 인구 및 저출산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하여 국회와의 협조체계를 강화하며, 서민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 등입니다. 다음으로 우리 소위원회는 2016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의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감사요구사항을 심사한 결과 국회법 제127조의2에 따라 다음 사항에 대하여 감사원 감사를 요구하기로 하였습니다. 감사요구안은 위원님 여러분께서 종합정책질의 및 부별심사, 소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제기하신 감사요구사항에 대해 사안의 중요성과 시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채택하였습니다. 감사요구안의 내용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및 소관 연구기관 등의 운영 실태에 대한 감사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시고, 우리 결산심사소위원회가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그건 또 협의할 거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그 부분은 제가 솔직히 경험이 없어서 어떤 말씀을 드리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3당 간사에게 증액과 또 감액에 대한 향 후 일정에 대해서 위임해 주신 한도 내에서 저로서는 위원장님께 보고 안 드릴 방법이 없지요. 그리고 늘 협의하면서 협상에 또는 협의에 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저도 마지막으로 여당 간사로서 예결위원님들 오십 분의 말씀, 그리고 또 소위 위원 열다섯 분의 말씀을 경청했고 또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그래서 소소위에 임하면서 야당 간사님들하고 또 정부 측하고 의논을 잘 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것 또 걱정하신 우국충정의 말씀이 내년 예산에 제대로 수정돼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니아니, 그러지 말고 의사진행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는 모르겠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인사하고 가세요. 악수를 하시면서 굳은 약속을 하셔야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대의견이 참 중요하지요. 숫자로 표현되지 않는 철학과 원칙과 방향 제시로 의견이 제시되는 국회의 의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대의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정부가 예산을 편성하고 그다음에 국회가 의결해 주면 그 예산을 집행할 때 부대의견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그에 따른 보고를 또 국회에 정확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부대의견에 달린 그 내용들이 결산에도 또 반영되고 그다음 예산 심사하고 예산 편성할 때도 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가 반드시 준수하려는, 준수해야 하는 의무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 그렇게 해서 부대의견소위를 구성하는 것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와 기획을 국토부가 꼭 해 주실 것을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북부 국회의원으로서 국토부에 한 말씀 드립니다. 경기북부 지역은 강원도 지역하고 마찬가지로 접경지역입니다. 접경지역이어서 60년 이상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사는 지역인데, 그로 인해서 각종 군사보호시설 등의 규제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또 수도권도 아닌데 수도권 규제를 같이 가지고 있어요, 경기북부 지역이 경기도라는 이유로. 그러다 보니까 실제 SOC 부분에 있어서는 계획도 안 수립해 주고 B/C 내면 B/C도 안…… B/C의 신청조차 할 기회가 없어요. 왜? 늘 종점이 되니까, 종점. 그래서 접경지역 국회의원들이 다 모여서 접경지역 사랑 국회의원 모임을 만들었어요. 거기에 또 시군의, 지자체장님들하고 같이 몇 년째 고생하고 있는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김포에서부터 고성까지, 파주를 가로지르는 것은 아니지요, 그 지역에 동서평화고속화도로 건의를 계속 드렸어요. 그래서 다행히 금년 예산에, 2017년도 예산에 5억 원이 기본조사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어떻게 집행이 돼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는지 나중에 보고를 좀 해 주시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잠깐만요. 김도읍 간사님 말씀은 증액사업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서두에…… 우리가 예산심사 하는 중에 포항 지진 사태가 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항 지진 사태가 난 이전에 우리가 감액하고 거기서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지진 예산을 증액사업 논의하는 서두에 보고받고 의견을 나눈 다음에 또 증액사업 전체에 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상임위에서 어떻게 논의했는데 얼마가 깎였다든지 뭐 이런 얘기를 해 주시면 되지, 사업설명회를 여기서 하시면 안 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니요, 상임위 심사 때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 줘요. 상임위 심사 때…… 이게 일곱 가지 사업이 묶여 있는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차관, 이 내용은 우리 1차 심사 때도 충분히 논의가 됐고 설명이 됐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짤막하게 더 하고 싶은 얘기만 좀 하시고 일단 위원님들 말씀으로 넘어가도록 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 위원 - 제354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존경하는 김광림 선배님이 말씀하신 부분, SOC 관련 영남에 상당 규모가 삭감됐다라고 하시면서 “예산 보복 아니냐. 지역 탄압이다.” 이런 말씀까지 주셨는데 저로서는 여당 간사로서는 좀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용어였다라는 말씀은 꼭 드리고요. 영남 SOC만 준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 줄었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영남의 경우 아마 타 지역보다는 좀 더 이월 금액이 있어서 이런 편성을 할 수밖에 없었지 않나라는 예산 당국의 사정이 있었다라는 말씀도 좀 추가해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후덕의 재산 현황

13.8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윤후덕의 활동 요약


윤후덕의 공약


윤후덕의 입법활동


윤후덕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윤후덕의원실 채용 정보


윤후덕의 잘한 일


윤후덕의 못한 일



윤후덕의 참석한 회의 목록










국토교통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7-11
제343회 제5차
회의시간 453분

주요안건
  • 2015회계연도 결산(정부)
  •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정부)

참석자

국토교통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6-29
제343회 제4차
회의시간 563분

주요안건
  • 소위원회 구성의 건
  • 업무현황보고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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