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윤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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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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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김장자 씨와 최순실의 네 번째는 수원대학교인데, 박근혜 대통령의 사촌인 육동건 씨가 수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한 바 있었고요. 또 현 수원대학교 총장 이인수 씨가 이사로 있는 고운문화재단 이사장은 지금 대통령비서실장인 한광옥 씨입니다. 이것은 아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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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정의당 윤소하입니다. 모든 것을 부인 내지는 ‘잘 모른다’ ‘내 소관이 아니다’ 그런데 우선 알 수 있는 것만, 기억날 수 있는 것만 질문하겠습니다. 우병우 증인은 자기를 누가 추천했는지는 모른다고 그랬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본래의 계획에 맞게 최대한 빠르게 구축될 수 있도록 집행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다행스럽게도 내년부터 청소년과 소아․신생아에 대한 병원 내 감염감시체계도 구축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런 정황들을 종합해 보면 이대목동병원의 병원 내 감염병 관리에 대한 총체적 부실, 보건당국의 관리 소홀이 지금까지 비참한 사태를 빚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 공백에 의해서 이게 발생한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감염의 유형과 기저질환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15세 미만 청소년․소아․신생아에 대해서 병원 내 감염감시체계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공백이 있었던 것 아니에요? 맞잖아요. 그런데 이제 시행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 부분도 잘 검토해서 제가 개정안 발의할 테니까 힘을 합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질병관리본부장님, 현재 병원 내 감염을 감시하는 감시체계인 전국병원감염감시체계에서는 15세 이상 성인 중환자실만을 대상으로 그 체계가 마련됐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까? 맞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물론 아직까지 간호사나 의료인의 과실이 있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까지 포함해서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요. 특히 복지부에서는, 집중케어가 필요한 중환자실의 경우 의료 현장에서 일한 경력이 최소한 1년 이상이 된 의료인이 배치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은 동의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제보에 의하면 간호사 면허를 딴 지 1년도 안 된 간호사가 중환자실에 바로 배치돼 사고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어요, 그러면? 그것도 모르고 계셨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장관, 중환자실 근무한 전공의, 간호사 등 의료인의 면허기간이나 중환자실 근무경력 확인을 해 보셨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관련 개정안을 빠른 시일 내에 본 의원실에서 마련할 건데요. 같이 힘 모아 주시기 바라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런 거지요. 지금 환자안전법으로 생각을 해서, 아까 법 말씀하시던데 그 법상 현재 병원은 감염병 발병에 따른 보고 의무만 있을 뿐 이번처럼 사망자가 연쇄적으로 발생돼도 보건당국에 보고할 의무가 없어요. 병원에서 연쇄사망이 발생하더라도 감염에 의한 사망이 아니다 이렇게 자체 판단하게 되면 보건당국에 보고의무가 없고 그 시간만큼 공백이 발생하게 되는 상황이 아닙니까? 이번 사태처럼 사망자 발생에 따른 의료기관 보고조항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동의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번 사태를 보면서 가장 납득 안 되는 부분이 바로 병원 측의 대응이에요. 저것 한번 봐 보세요. 화면 보시면 병원은 ‘전염병 가능성이 없다’, ‘보건당국에 보고했다’, ‘4명 모두 같은 구역에서 관리했다’ 이야기했는데요, 전부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병원은 경찰이나 보건당국에 신고를 안 했고요. 한 달 넘게 치료한 아이의 죽음을 놓고 원인을 모르겠다고 발표했어요. 그리고 유가족보다 앞서서 언론 브리핑을 준비했단 말이에요. 영아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했고, 양천구 보건소로 신고한 것도 경찰이고 질본으로 신고한 것도 경찰이었어요. 장관, 이대목동병원의 사건 초기 대응과 관련 당국으로부터 보고가 제대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제가 없다고 보세요, 어떠세요, 장관께서의 생각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저는 이번 사태는 병원 내 감염에 의한 동시다발적 사망의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동일한 의료행위가 있었는지가 이후 감염 경로를 밝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봅니다. 사건 조사해서 이 부분 정확하게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경증 구역에서 이동한 영아와 중증 베드에 있었던 영아들에게 취해진 동일한 의료행위를 파악하는 게 감염원을 밝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오늘 보고 내용대로 4명 모두 완전 정맥 영양 치료를 받았다면 이를 통한 동시 감염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니에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건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다른 구역에 있다가 중증 구역으로 이동해서 제일 먼저 사망했고요. 로타바이러스와 시트로박터균이 영아 사망에 영향을 준 것이라면 중증 구역만이 아니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전체의 감염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사실 확인해 보시고요. 관리본부장님, 알고 계셨어요, 이 사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어제 언론보도의 화면인데 사망한 4명의 영아는 모두 한 구역에 있었다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망한 4명 모두 계속 한 공간에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4명 중의 1명은 경증 베드에 있다가 사고 당일 상태가 안 좋아져서 급히 중증 베드로 옮겼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 알고 계셨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정의당의 윤소하입니다. 먼저 꽃을 피우지도 못하고 세상을 등진 우리 어린아이들의 죽음에 대해서 깊은 애도를 표하고요. 말할 수 없으시겠지요. 유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면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가족뿐만이 아니라 전 국민이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 그리고 질타보다는 정확하게 지금까지 진행 상황의 잘못된 부분이나 향후 진행할 계획에 있어서 어떻게 가야 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장관, 저 PPT 한번 보시지요. 이대목동병원 중환자실은 중증 영아와 상대적 경증 영아를 관리할 때 저기 데스크를 중심으로 센터의 6베드는 중증, 나머지는 경증으로 구분해서 관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알고 계셨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여기 필수의약품이라는 부분은 대단히 민감하고요. 특히 두 분은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그 의견을 저는 존중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고, 권미혁 위원님도 현장에 갔다 오시고 또 그런 부분도 같이 노력을 하고 있고 용역도 나온다고 그러니까 규모나 이 부분 좀 절충을, 그 중요성도 한편으로 하면서 이렇게 좀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HACCP 6억 삭감분을 소규모 가공업체 지원으로 변경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받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제가 충청권에 사는 사람은 아닙니다마는 특히 미세먼지 부분이 수도권도 예외일 수는 없지만 공기청정기 부분에 대해서 시범사업인데, 지자체는 필터 교환이라든가 그 부분은 거기서 담당하더라도 이 부분 시범사업 부분으로서 한번 고려해 볼 만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요. 한번 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러면 개선 방안을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렇지 않다고요. 그것은 일단 폐기하는 것을 장관께서 분명히 답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정부 측의 설명은 지금 당장 여기다 딱 내놓기는 대단히…… 부분이 있다, 그 방향으로 개선을 하겠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이것을 받아들이겠다 이런 말씀 아니에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잠깐만요. 말씀드릴게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제가 그때 그래프까지 쭉 보여 드리면서 원 취지와 무관하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소하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윤소하의 활동 요약


윤소하의 공약


윤소하의 입법활동


윤소하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윤소하의원실 채용 정보


윤소하의 잘한 일


윤소하의 못한 일



윤소하의 참석한 회의 목록


보건복지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10-24
제346회 제5차
회의시간 26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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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안건
  • 2017년도 예산안(정부)
  •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정부)

참석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새누리당 김상훈 새누리당 강석진 새누리당 김명연 새누리당 김순례 새누리당 김승희 새누리당 박인숙 새누리당 성일종 새누리당 송석준 새누리당 윤종필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민의당 김광수 국민의당 천정배 국민의당 최도자 정의당 윤소하 보건복지위원회 김승기 보건복지위원회 정순임 보건복지부 정진엽 보건복지부 방문규 보건복지부 최영현 보건복지부 김원득 보건복지부 이동욱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정례헌 보건복지부 김상희 보건복지부 박영식 보건복지부 오재복 보건복지부 김강립 보건복지부 권준욱 보건복지부 남점순 보건복지부 강도태 보건복지부 양성일 보건복지부 이민원 보건복지부 조남권 보건복지부 최성락 보건복지부 윤현덕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복지부 이강호 보건복지부 김헌주 보건복지부 고득영 보건복지부 장재혁 보건복지부 강완구 질병관리본부 정기석 질병관리본부 박도준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곽숙영 질병관리본부 고운영 질병관리본부 성원근 질병관리본부 지영미 질병관리본부 허영주 질병관리본부 한복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유무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양진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윤형주 식품의약품안전처 이현규 식품의약품안전처 박정배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원식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진석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성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손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박선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홍진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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