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윤상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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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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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위원 - 제352회 제6차 법제사법위원회
예, 알겠습니다. 지금 또 지난 정부에서 우리 자원개발 관련해서 수사를 했습니다. 석유공사 강영원 사장이 결국은 무죄가 됐지요. 어떻게 보면 무리한 수사가 가져올 수 있는 참극이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대외적으로 우리나라 공기업 또 지금 민간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정말 기획수사로 인해 가지고 대외적인 이미지에 먹칠을 하게 되고 국가적인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상법에 경영판단의 원칙을 이제는 명문화할 때가 됐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검찰도 어떤 기획수사라든가 무리한 수사를 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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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위원 - 제350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아니지요. 황교안 권한대행이 총리 시절에 차관 인사권이 있어요? 없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아니, 그랬으면 이게 기재위에서 빨리 통과시켰으면 됐지 뭐하고 있다가 이렇게 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2차관, 국가재정법 관련해서 특히 R&D에 대해서 예타를 기재부장관에서 과기부장관으로 넘기는 건데 이걸 이렇게 시급하게 해야 될 이유가 있었나요? 왜 갑자기 이렇게, 얼마나 급한 사안이길래 원내대표 간에 협의를 거쳐 가지고 바로 오늘 처리를 하는지, 그 정도 급한 사항인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한마디 할게요. 내가 오늘 차관한테는 안 하려고 했는데, 내년에 정말 걱정돼요. 1차관, 내년 정말 걱정된다고. 지금 업계 사람들 만나보면 거의 희망을 잃은 것 같아요, 희망을. 어떻게 한꺼번에 그렇게 폭탄을 쏟아내느냐고.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전기요금 인상, 비정규직 정규직화 또 법인세, 또 있 던데 너무…… 아니,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나는 진짜…… 김동연 부총리한테 이야기하세요. 정말 이 나라 경제를 어디로 끌고 가려는지 걱정입니다. 기업들은 화수분 아니에요. 정말 걱정입니다. 답변은 내가 듣고 싶지 않은데, 업계 만나 보면…… 그리고 조선일보 한번 보라고요. 35명 고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자동화설비 들여오면서 직원을 29명으로 줄여 놨어요. 6명 감원했어요. 왜? 내년도에 30명 미만의 중소기업은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차익 보전해 주잖아요? 그것 노리고 하고 있는 거예요. 6명 실업자가 됐어요. 선의의 패러독스가 생기고 있는 겁니다. 걱정입니다, 걱정. 잘 아시는 부총리가 중심을 못 잡고 있다는 게 걱정이에요.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법정에서 증언하는 이마저도 이렇게 하면…… 안 해도 될 증언이에요. 뭘 자랑처럼 하고 있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내가 왜 말을 이야기하는 줄 아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아니, 아침이든 뭐든 간에 단 몇 분이라도 먼저 알면 난리 나는 거 아니에요, 내부 정보를 갖다가 외부로 유출하고 그렇게 받았을 경우에.  아니, 그걸 아는 사람이 왜 떳떳하게 당당하게 증언하느냐는 말이에요. 그런 것은 설사 알았다 하더라도 증언해서는 안 될 내용을, 어떻게 책임지실래요? 그것밖에 안 돼요? 가릴 말 없어요, 그렇게? 말 가릴 줄 몰라요? 떳떳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그것 알아요, 아는데 그것은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왜 본인이 받느냐고요. 이사회 의결되고 나서 받으면 덧납니까? 왜 전에 받아요?  이것 지금 내가 검찰에다가 이야기를 했어요. 이것은 분명히 불법적인 요인이 있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공정거래위원장이 증언을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왜 증언을 그렇게 합니까? 다른 외부에서 볼 때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이놈의 나라는 이게 나라입니까’ 이렇게 보지 않겠어요? 공정거래위원장이 아무리 개인 자격으로 나왔다 하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그러니까 왜 말을 돌리세요? 이것 적법한 조치입니까, 위법한 조치입니까? 본인이 이것은 받으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왜 받습니까? 뭐 때문에 받았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이거 하나 답변해 주세요. 7월 14일 날 삼성 이재용 부회장 재판 시에 김상조 개인이, 그때 나온 것은 공정거래위원장이 아니지요, 개인 자격으로 나와 가지고 증언을 했습니다. ‘개혁연대 소장 재직 시에 삼성 등 국내 대기업들로부터 합병․상장 등 미공개 정보를 이사회 개최 전에 수시로 제공받았다’, 맞습니까? 그렇게 증언하셨거든요, ‘미공개 정보를 사전에 받았다’.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공정거래위원장, 그동안 하신 말씀 내가 한번 띄워 볼게요. 한번 봐 보세요. 정말 말씀 있잖아요, 가려서 하세요. 뭡니까? 뭐냐고요! 공정거래위원장 한마디에 말이지요, 온 재계가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공정거래가 아니라 불공정거래를 조장하고 있어요. 말 정말 조심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다시 한번 자사고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부의 신뢰 문제입니다, 이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시정하는 방법이 이거냐 이거예요, 제 이야기는. 결국은 극약처방이다 이 이야기지요. 학교 존립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아니, 취지는 어차피 자사고가 자립하지 못 하면 재정지원이 필요할 것이고 결국 사립고등학교가 재정지원 받으면 사실상 공립고등학교하고 진배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교육 과정이라든가 학생 선발에 대한 모든 것이 다 자율성이 없어지는 거지요? 그렇게 지금 가겠다는 것 아니겠어요? 수월성 교육을 포기하겠다는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오히려 자사고 문제가 있으면 그 자체의 제도개선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게 뭔가를 해야지 그렇다고 해서 자사고의 기본적인 도입 취지를 침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 게 좀 이상하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자사고도 그렇고 결국은 공립형사립고로 또 만드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그런데 정부의 요청에 의해서 도입한 자사고를 이제 정부가 사실상 폐지하는 쪽으로 이렇게 정책을 운영한다는 게 맞습니까? 이게 신뢰보호의 원칙에도 어긋나는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그런데 학생 선발에서 학생들이 미달될 경우에는 존립의 문제가 생기지요. 지금 이 부분이, 자사고가 김대중 정부 때 도입한 것 아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지금 자사고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 번도…… 재정지원 못 받잖아요, 자사고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저의 우려 전하겠습니다. 지금 자사고․국제고․외국어고가 일반고하고 같이 신청․모집을 하게 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장관님, 아무리 그래도 무역의 날에 대기업 수상자가 단상에 올라가서 대통령 표창 못 받았다, 이것 좀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올해 수출 잘되는 것은 반도체하고 대기업 덕분인데, 편가르기를 한다고 그러지만 아무리 그래도 무역의 날에 단상에 올라가서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표창은 받도록 해 줘야지요. 장관께서 그 정도까지는 배려를 해야 됩니다. 내년에는 꼭 올라가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아, 12월…… 내가 지금 착각을 했네요. 그때 대기업이 단상에 못 올라갔어요, 대기업?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 위원 - 제355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무역의 날이 그저께인가, 어저께인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윤상직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윤상직의 활동 요약


윤상직의 공약


윤상직의 입법활동


윤상직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윤상직의원실 채용 정보


윤상직의 잘한 일


윤상직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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