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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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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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위원 - 제350회 제3차 외교통일위원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북한에 대해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대북 원유 공급도 중단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분명히 했는지 안 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비용도 그렇게 많이 안 들 텐데, 그 나라 서비스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필리핀, 태국, 베트남, 동남아의 대표적인 나라 있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아니, 중국어가 아니라 동남아 지역, 그러니까 필리핀어만 쓰는 사람이 1억 명이더라고요, 1억 명. 영어도 물론 공용으로 쓰지만. 그래서 그쪽 지역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콜센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영사 콜센터 운영과 관련돼서 본 위원이 서면질의한 내용인데요. 영사 콜센터 통역 상담 언어 중에 우리 국민들이 연루된 사건 사고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 지역이란 말이에요. 보니까 중국하고 일본을 합한 건수가 6700건이고 필리핀하고 동남아 지역 포함한 것이 7000건이나 되는데 거기 관련된 언어를 사용하는 그런 인력이 좀 확보돼야 되지 않겠느냐, 증액을 해서라도. 요즘 그쪽에 우리 국민들이 여행도 많이 가고 하는데, 또 예를 들자면 지금 실종 사건도 하나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또 비용이 많이 들지 않지 않습니까, 현지 언어 콜센터 활용하는 데? 거기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개선 방안에 대해서 본 위원이나 강창일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담아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다른 대안으로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그래서 그게 중국의 일대일로랑 맞닿아서 TCR로 연결되면 인도나 동남아시아까지 철도가 다 연결돼서 대한민국의 물류경쟁력을 상당히 높을 수 있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그래서 앞으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관련돼서는 지금 외교부에서 하려고 했던 TSR과 TCR을 포기하지 않고 연결하려는 노력, 그 노력들을 계속 경주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당부 말씀을 드리고요. 그동안 19대에서는 서해안 쪽으로만 가는 용역을 줬는데 동해항도 활용하는, TSR 연결하는 쪽도 같이 방안을 강구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17번에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관련되어서 지금 외교부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수단으로 실크로드 익스프레스를 내셨지 않습니까? 실크로드 익스프레스라는 게 결국 한반도종단철도인 TKR하고 시베리아 횡단철도인 TSR을 연결하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북한 벽에 가로막혀서 갈 수가 없으니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수단이 이행이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19대 국회에서 바로 이 예산소위원회에서 여야 위원들이 함께 뭘 대안으로 내세웠느냐 하면 황해­실크로드 익스프레스를 한번 해 보자, 유라시아 대륙은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지역이니까, 전 세계 인구의 75%를 차지하고 있고 면적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이기도 하니까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한번 해 보자. 그래서 바로 19대 예산소위에서 황해­실크로드 익스프레스, 그러니까 꼭 철도를 고집하지 말고 북한을 바로 갈 수 없는 상황이니 평택․당진항에서 복합운송수단인 열차페리를 띄워서 중국 연태로 넘어가서 TCR로 해서 중국-중앙아시아-러시아-유럽으로 달려가는 그걸 한번 해 보자라고 여야 위원들이 증액을 해 줬어요. 한번 용역을 줘 봐라. 증액을 해서 용역을 줬는데 용역 결과가 잘 나왔어요, 긍정적으로. 그래서 그다음에 2단계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그렇다면 환황해권만 하지 말고 환동해권도 해 보자. 강원도 동해항에서 마찬가지로 열차페리를 띄워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환동해권으로 하고, 여기서 TSR로 연결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한반도로 보면 서해 쪽으로는 평택․당진항에서 중국 TCR로 연결하는 노선은 중국 연태를 통해서 TCR로 가는 거고, 오른쪽으로 환동해권은 TSR을 블라디보스토크를 기점으로 해서 강원도 동해항에서 마찬가지로 열차페리를 띄워서 연결하는 것을 외교부에서 환황해, 환동해 해서 한번 시범적으로 현장을 방문하려고 했다가 사드 문제가 터지는 바람에 중단이 됐던 것까지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얘기 좀 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전략사업비라는 것이 외교부나 KOICA가 외교현장에서 필요할 경우, 긴급하게 현장에서 결정할 경우 경우에 따라서는 사업을 지원도 해야 되고 결정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전액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의견이고요. 이것을 어떻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느냐는 것을 가지고 우리가 사전에 국회와 긴밀히 논의를 하고 사후에 보고받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이주영 위원님이 문제 제기를 하셨기 때문에 계셔서 말씀하시면 더 좋을 뻔 했는데 필리핀에 33억 5200만 원, 이라크에 63억 7700만 원을 감액하자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그 내역을 알 수 있어요, 뭘 감액하는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예, 알겠습니다. KOICA와 관련돼서 하나 예산 관련된 질의 하겠는데요. KOICA 직원들의 퇴사율이 21%나 돼요. 보수도 전체 공공기관 중에서 281위, 그러니까 344개인데요. 아주 낮아요. 1991년도에 창립 당시 174억 원에 불과했던 사업비가 26년이 지난 지금 약 8500억 원으로 49배 증가했지만 인원은 201명에서 340명으로 0.8배 늘어나는 데 그쳤어요. 사업의 증가에 따른 업무 부담은 직원의 퇴사로 이어졌고요. 총 입사자 337명 가운데 지난 8월 현재 71명이 퇴사했어요. 매년 입사자 중 입사 5년 내 퇴사율이 무려 20% 이상인데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세계적인 저명한 경제학자인 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 교수가 2015년 한국에서 개최된 지구촌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서 새마을운동의 할 수 있다, 캔 두(can do) 정신이 세계로 전파되면서 지구촌에 절대 빈곤은 종식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국이 새마을운동을 통해서 절대빈곤 상태를 50년 만에 종식한 위대한 일을 성취한 국가로서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고 했어요. 한강의 기적을 만든 상징적인 국민운동입니다. 정권과 정치를 떠나서 성공한 국민운동으로서의 새마을운동은 저는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또 전 세계에 우리의 우수성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개발도상국이 우리의 새마을운동의 성공적인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많이 방문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저도 해외 출장을 나가 보면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과 또 많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에 직접 방문도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것들이 계속 발전돼 나갈 수 있도록 장관님께서는 각별히 시책을 계속 중단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해 주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유엔이 인정한 대한민국의 성공한 국민운동 아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강 장관님께서는 새마을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강제 북송이 안 되도록 정말 모든 외교력을 집중해서 중국 공안 당국, 중앙정부와 이 문제를 긴밀히 협의해서 탈북민들이 강제 북송이 되지 않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우리 강 장관님께서 줄기차게 주장하시는 제재와 압박을 통해서 북핵 문제 해결해야 된다 하셨는데 최소한 이 주장과 관련돼서도 진정성을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어요. 북핵 문제 해결 방식과 관련돼서는 국회의원별로, 각 정당별로 입장이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우리 장관님께서 늘 하시는 ‘제재와 압박’ 입에 달고 다니시는데 그걸 제대로 해서 정말 북핵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낼 수 있다면 그것 정말 진정성을 가지고 해야 된다. 이런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예산에 반영시켜서 해 나가야지, 제가 볼 때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현안질의 하나 더 있는데 3살짜리 유아가 포함된 탈북민 10명이 지금 북한과 중국의 접경인 중국 랴오닝성에서 체포돼서 북한에 송환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가 됐는데요. 장관님 보고받으셨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외교부가, 우리 정부가 이런 발표를 했는데요. 저는 그보다도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위, 미래를 위해서 정말 진지하게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어떤 독자적인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형식적이고 동맹 국가의 코드 맞추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말 진지하게 진정성을 가지고 북핵 문제 해결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라는 확고한 의지와 또 그러한 판단 속에 해 나가야 되는데 외교부가 이런 걸 보면 정말 진정성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제가 이번에 국정감사 때 재외공관에 나가서 유엔 대북 제재 이행 상황과 관련돼서 체크를 해 봤더니 재외공관에서도 굉장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취약한 걸 알 수 있었고 이번 예산심사를 하기 위해서 살펴보니까 여기에 대한 예산도 지금 반영이 돼 있지 않아요, 거의. 유엔의 대북 제재 실효성 확보를 위한 회원국의 이행 사항 체크를 위한 예산이 반영됐나요, 이번 예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우리 한반도와 대한민국의 평화를 해치고 있는 최대의 안보 현안인 북핵 해법과 관련해서 문재인 정부, 강경화 외교부장관께서는유엔 등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제 발표한 우리 정부의 대북 독자제재안을 보면 과연 문재인 정부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가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북 제재안을 보면 미국, EU, 일본, 대만까지 포함해서 더 소극적이고 유엔 틀 안에서만 제재안을 만든 지극히 알맹이가 없고 형식적인 그런 제재안이 아닌가 이렇게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서야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에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대북 제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설득하고 호소할 수 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장관님, 본 위원이 얘기한 것 잘 검토를 해 놓으세요. 우리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최악의 시나리오도 다 가상해서 검토를 해야 됩니다. 장관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알겠습니다. 장관님, 이제 당부드리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엄중한 상황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고도화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발표로 안보불안감에 휩싸여 있어요. 그래서 모든 가능성을 열고 우리 정부는 국민의 이 불안감을 씻어 드려야 됩니다. 또 북한의 도발을 억제해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유엔 안보리에 대한 제재․압박, 좋아요. 그것은 그대로 하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정말 우리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된다라는 결단을 내려야 될 때는 NPT도 탈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럴 경우에 우리 외교부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미리미리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가상해서 준비해 놓으세요, 장관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장관님, 됐어요.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이 비상사태가 아니고 무슨…… 지금이 비상사태가 아니면 뭐가 비상사태예요?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해서 수소탄을 ICBM에 장착할 만한 핵실험을 성공했다고 발표했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것이야말로 대형 비상사태이지. 그러면 외교부장관께서는, 그동안 유엔 안보리를 통해서 많은 제재와 압박을 했지만 사실상 그것이 다 실패로 돌아간 것 아닙니까, 솔직히? 그렇다면 우리가 독자 핵 무장, 전술핵 재배치 등 모든 옵션을 검토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기존에 유엔 안보리 갖고 죽 해 왔는데 그것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쟁을 막기 위해서 우리도 어쩔 수없이 NPT를 탈퇴할 수밖에 없고 독자적으로 핵 무장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했을 때 외교부에서는 NPT를 탈퇴할 수 있는 검토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차원에서 제가 질문을 하려고 했던 건데, 지금 강 장관님은 NPT 10조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시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우리 국민들의 여론이 우리가 전쟁을 하기 위해서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수호를 하기 위해서, 북한의 오판과 도발을 막기 위해서 우리도 강력한 핵 억제능력을 가져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전술핵 재배치를 해야 된다는 얘기도 나오고 전술핵 재배치가 안 될 경우에는 우리가 독자적으로 핵 무장을 해야 된다는 여론이 비등합니다. 국민들의 여론조사를 보면 60%가 넘어요. 그런데 NPT 체제를, NPT를 탈퇴하려면 근거조항이 10조1항입니다. 비상사태 때는 가입 국가가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모르신다는 말이에요, 외교부장관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원유철의 재산 현황

5.8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원유철의 활동 요약


원유철의 공약


원유철의 입법활동


원유철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원유철의원실 채용 정보


원유철의 잘한 일


원유철의 못한 일



원유철의 참석한 회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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