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우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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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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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하여튼 새로운 정부가 시작해서 초기에 이런 산업정책을 어떻게 갖고 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은 전임 정권에서 가졌던 생각하고 전혀 변함이 없어요. 특히나 산업부가 그 이후에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고부가서비스업 그리고 그린필드형, 스타트업 분야에서 지역 고용창출 효과가 큰 외국인 투자 위주로 중점 유치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현재 우리 산업기반을 고려하면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데이터센터의 경우에 구글이나 애플 같은 외국기업이 국내에 센터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사정이에요. 구글의 경우에는 전체 설비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운영하 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이를 세계 각국 법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데이터센터를 검토했지만 100% 신․재생에너지로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서 보류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이런 신․재생에너지 등을 통한 발전 비율이 1.1%밖에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현실적으로 당장 쉽지 않은 일인데 이런 기반 조성을 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서 대책을 세워 나가야지 그렇지 않고 지난 정부 때 저희들이 많이 봐 왔던 그런 대응방향과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진짜 이것을 고민을 하고 있는 건지 제가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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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막 돌리면 어떻게 해요? (웃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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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위원 - 제352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렇게 하고, 또 인간 세계와 10만 년 이상 격리해야 되는 사용후핵연료 처리 비용 이것도 2002년에는 22.6조 원이 예상됐는데 지금은 64.1조 원, 3배가 늘어났습니다. 그 이외에도 사고위험 비용이나 입지 갈등 비용 등등 외부 비용이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은데 현재 원자력 발전 단가가 적정 수준이라고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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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위원 - 제349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그러면 조금 더 정부가 나서서 해야 되지 않겠어요? 결국 관리원은 안전협회를 꾸린 민간의 출자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거기 역시 마찬가지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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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위원 - 제34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그거 한수원에다가 물어볼 거고요. 장관님께서 그렇게 법에 문제가 없다고 답변 을 했기 때문에 뭘 근거로 해서 그런 얘기를 하셨는지 제가 들어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수중 취배수 구조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자력발전소 운영을 위해서 해수를 취배수하는 구조물로 본 구조물이 없으면 원전을 운영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부지조성 공사입니까? 지금 사전공사할 수 있는 것은 부지조성 공사를 말하는 것인데 전부 다 기계를 계약을 해 놓고 아주 핵심시설 공사까지 들어가고 이것이 어떻게 불법 사전공사가 아니에요? 실무진에서 할 때 장관 눈을 자꾸 가리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그리고 이 계약부터가, 이것이 2013년에 4월 30일 날 대구경전철 사업에 대해서 이런 감사 결과가 있어요. 국토해양부장관으로부터 도시철도사업계획 변경승인과 관련해서 2007년 8월 30일에 모노레일 차량 90량을 구매할 것으로 방침을 결정하고 구매를 요청을 해요. 이 요청 자체도 도시철도사업계획 승인절차를 거치지 않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도시철도법령에 위배되는 것이다 이렇게 감사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 계약 전체가 원자력안전법에 위반되어 있어요. 계약 취소해야 돼요. 한수원이 한두 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지난 월성1호기 설계수명이 만료되기 전에 5600억 원을 들여서 전면 설비개선을 했어요. 그리고 이 심의과정에서 투입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매몰비용이 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연장해 달라 이런 논리로 썼고요. 그리고 고리1호기 그거 폐로되었잖아요. 폐로되기 전에 1900억을 투입을 했어요, 또. 그리고 이것은 손실이 났습니다. 도대체 이런 놈의, 이렇게 하는 정부가 어디 있어요, 이게 국민의 세금인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하여튼 이런 지금 말씀드렸던 문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벤처를 성장시키는 부분과 아주 다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중소기업에 있어서는 기술 탈취를 막아내는 것 그리고 자영업에 있어서는 골목상권이나 재래시장을 지킬 수 있도록 복합쇼핑몰․대형마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일 그리고 대리점․가맹점들의 권리를 강화시키는……(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이런 일들이 꼭 필요한 일들인데 여기에서 그동안 해 오셨던 대로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하셔야 된다 하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런 문제를 바로잡지 않고서 우리의 자영업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소신을 가지고 해 나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 자영업 중에 큰 덩어리가 대리점․가맹점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후보자께서도 잘 아시는 남양유업 사태를 비롯해서 요즘 파리바게트를 중심으로 해서 가맹점주협의회도 만들고 후보자께서도 아주 애를 써서 가맹사업 공정화에 관한 법 또 대리점 공정화에 관한 법을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아직도 이런 불공정 문제가 해결되고 있지 못합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향후에 이런 것들을 정상적으로 만들어서 대리점이나 가맹점들이 제대로 상행위를 할 수 있도록 이런 불공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 이것 꼭 해야 됩니다. 이것 안 하면 창업해 봐야 소용이 없고요 그리고 이런 창업을 하려고 하는 의지 또 기술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이쪽으로 갈 이유가 전혀 없어져 버리지요, 기술 개발해 봐야 뺏겨 버리면. 그래서 이것은 만연해 있는 기술 탈취에 대해서 확고한 대책을 세워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자영업이 600만 자영업자라고 하는데 굉장히 정말 심각한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중의 3분의 2가 100만 원 이하의 소득을 가져가는 등 정말 무너지고 있는 자영업을 살려 가야 되는데 거기에도 보면 대형마트 또 최근에 들어서 복합쇼핑몰이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복합쇼핑몰과 관련해서 이런 복합쇼핑몰에 대한 규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지금 필요한 상황인데 저것만 보더라도, 저게 수도권에 복합쇼핑몰이 저렇게 생겨 있는 거거든요. 저기에 자영업이 어떻게 살아나겠어요? 이것에 대한 장관후보자의 생각이나 구상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우원식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친기업적이어야 한다, 저도 친기업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벤처부의 장관은 친기업적은 재벌 친기업보다는 전체적으로 보면 기업을 잘 살려 나가야 되겠습니다만 재벌로부터 중소기업이나 상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면 친중소기업적, 친자영업적 이런 관점에서 확실히 서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까도 인사말씀에 을지로위원회 이런 활동을 이야기하셨는데 거기에서 보면 갑과 을의 관계에 있어서 을들이 고통 받고 있는 부분들이 아주 심각한데 그중에 중소기업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것 중의 하나가 기술 탈취 문제가 아주 심각하더라고요. 청년들이 창업을 해야 되는데 창업을 하면, 좋은 기술을 만들면 대기업이 쓰는 척하다가그냥 가져가 버리는 이런 사례들이 너무 많아서요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그런 것들이 큰 과제 중의 하나지요. 이를테면 현대차와 BJC 기술 탈취 분쟁의 경우에 분쟁조정위원회가 조정결정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측이 여기에 불복하고 소송으로 가고 그런데 소송으로 가면 중소기업은 견뎌 낼 방법이 없습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관이 되시면 기술 탈취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아니, 그러면 자유한국당의 사과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회법을 어기고 이렇게 들어와서 할 것 같으면 국회법 어긴 것에 대해서 어긴 쪽에서 국민에게 사과를 하든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자, 그러면 원내대표들 이쪽으로 와 보세요. 민주당 원내대표의 강력한 문제 제기가 있으니까 정우택 대표하고 김동철 대표 좀…… (「아니, 집권당 대표가 의젓하게 해야지!」 하 는 의원 있음) (「조용히 하세요!」 하는 의원 있음) (장내 소란) 자,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당이 여당다워야지!」 하는 의원 있음)(「민주당은 왜 안 지킵니까, 국회법? 민주당 도 과거에 많이 어겼잖아요!」 하는 의원 있음) 주호영 대표 안 계십니까? (장내 소란) 이리 좀 올라오세요. 박범계 의원은 잠깐 기다려 주시고. 정우택 대표 좀 잠깐 오세요. (의장, 각 교섭단체대표의원과 협의) 원내대표들 간에 협의한 내용을 의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박홍근 수석이 오늘 의사진행과 관련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했었습니다마는 다른 교섭단체가 동의를 하지 않아서 의장이 의사진행발언을 불허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원내대표 간 협의에 의해서 박홍근 수석부대표로 하여금 의사진행발언을 하도록 허용을 하고, 그리고 의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o 의사진행의 건 (15시15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아니, 절차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은 대정부질의를 할 수 없는 거지요.) (「그만하세요, 그만하세요!」 하는 의원 있음) (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아니, 5분발언 도 시간이 지나면 5분발언을 받아 주지 않지 않습니까?) (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국회법을 이렇 게 어기고 하는 일은 안 되는 거지요) (장내 소란) (「조용히 하시오」 하는 의원 있음) (「의장님이 두 번이나 양해를 구했잖아요」 하는 의원 있음) (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아니, 잠깐 정 회하고 저희들도 상의할 시간을 주셔야지요) (「의장님, 안 됩니다」 하는 의원 있음) (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아니, 국회의장 님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운영하시면 안 됩 니다) 민주당의 의견을 앞으로 충분히 잘 수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의원 - 제354회 제5차 국회본회의
단하에서 ― 국회법을 명백 하게 위반한 것이고요, 그리고 국회가 국회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이렇게 양해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장내 소란) (「여당도 지켜야지요」 하는 의원 있음) 그런 정도로, 제가 두 번에 걸쳐서 국회법이 지켜지지 않은 점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고 앞으로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렸으니까 여당의 원내대표나 수석 그리고 의원 여러분들께서도 이 점을 양해해 주시고 오늘 예정된 의사일정은 그대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 (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문재인 대통령이 에너지 분야 공약으로 신․재생에너지 전력생산 확대 그리고 거기에다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에너지 생태의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투자와 더불어서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추진해야 하고 그리고 이를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와 부가가치 창출에 필수적이다 이런 기조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얘기도 역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베이스를 잘 형성하는 것부터 잘 출발해야 된다 이런 얘기인데, 이런 관점에 대해서 장관님께서 의견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구체적인 산업부 입장을 좀 정리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렇게 큰 ‘최근 산업현황 및 대응방향’의 향후 대응방향에서 첫 번째 내놓은 게 외국인 투자 기업을 유치하는 것으로 내놓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말씀드린 몇 가지 사례를 보면 이것은 원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전형적인 체리피킹 정책으로 변질이 돼서 고용창출에도 실패하고 골목상권을 침해해서 국내 산업에 아주 악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책 부작용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그리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외국인 투자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무슨 고민을 하신 게 있으신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저도 산업위 하면서, 아니면 환노위 하면서 계속 보아 왔던 게 신세계 복합쇼핑몰 부지 확보를 위해서 외촉법을 이용해서 외국계의 페이퍼컴퍼니로, 싱가포르 계열의 페이퍼컴퍼니로 들어와서 특혜만 누리고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잉크사가 하이디스를 인수합병해 가지고 흑자 상태의 기업에서 기술만 갈취해 가기도 하고, 쌍용자동차의 경우도 그런 경우고요. 그리고 창원인가에 있었던 아사히글라스를 비롯해서 외국인 투자 기업 문제가 굉장히 부작용이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런 것들이 많이 드러나 있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런 것들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되는데 이런 검토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우원식 위원입니다. 오늘 ‘최근 산업현황 및 대응방향’ 보고자료를 봤는데요. 3페이지에 산업부가 ‘국내 지역투자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이렇게 해서 ‘지역 상생형 생태계 조성을 위한 투자지원제도를 개편하겠다’ 그래서 제조업 해외 이전 최소화,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 유턴기업의 활성화 이렇게 해서 투자유치제도를 통합해서 고용창출을 중심으로 재설계하겠다, 또 고용효과 중심의 전략적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겠다 이런 큰 대책들을 내놓으셨는데요. 외국인 투자 유치에 대해서 그동안 굉장히 악용된 사례들이 많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그러니까 공정하게 운영하시라이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그런 점에서 정우택 위원장께서 공정을 기해서 위원회를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께서 처음에 시작할 때도 ‘인사가 참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고, 원전에 대해서도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했다고 얘기하는 것부터가 옳지 않습니다. 그런 얘기 하시려면 의석에 내려와서 시간을 얻어서 하셔야 돼요. 위원장은 위원회를 운영해 가는 공정한 운영자가 돼야 되는 겁니다. 지금 이 시간 정하는 것도 간사들끼리 두 차례 하기로 한 것 아닙니까? 지금 몇 분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안 하는 것은 그런 합의를 지키려고 하는 것인데 위원장께서 계속 이렇게 진행하는 것은 합의정신에 맞지도 않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저 의사진행발언…… 제가 이것 아무 소리 안 하고 그냥 넘어가려고 그러는데, 우리 운영위원회의 운영을 이렇게 불공정하게 하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운영위원회를 여당이 하는 게 옳다 이런 이야기가 국민적으로도 있고, 그런 점에서 계속 문제 제기가 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운영위원장께서 운영위원회 운영을 공정하게 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런 문제 제기가 나오는 것이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우원식의 재산 현황

15.8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우원식의 활동 요약


우원식의 공약


우원식의 입법활동


우원식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우원식의원실 채용 정보


우원식의 잘한 일


우원식의 못한 일



우원식의 참석한 회의 목록





산업통상자원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9-06
제346회 제1차
회의시간 212분

주요안건
  • 2016년도 국정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 2016년도 국정감사 서류제출 요구의 건
  • 2016년도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출석요구의 건
  • 주택용 누진제 등 전기 요금제도 관련 보고

참석자





산업통상자원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8-08
제344회 제2차
회의시간 11분
1

주요안건
  •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정부)
  • 2016년도 무역보험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2016년도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2016년도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참석자
국민의당 장병완 새누리당 이채익 새누리당 곽대훈 새누리당 김규환 새누리당 김기선 새누리당 김정훈 새누리당 유기준 새누리당 윤한홍 새누리당 이철우 새누리당 정우택 새누리당 정운천 새누리당 정유섭 새누리당 최연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박정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이찬열 국민의당 손금주 국민의당 김수민 국민의당 조배숙 무소속 김종훈 무소속 홍의락 수석전문위원 김병선 전문위원 송대호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윤갑석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원동진 산업통상자원부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김정환 산업통상자원부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강명수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신희동 중소기업청 주영섭 중소기업청 최수규 중소기업청 허남용 중소기업청 김일호 중소기업청 김형영 중소기업청 이상훈 중소기업청 신동준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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