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인 안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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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진의 말말말



진술인 안상진 - 제349회 제4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고름, 사실은 끝동․거들지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고리와 치마를 하나로 붙여서 원피스로 만든 디자인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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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한복 요소가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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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아직 한복의 저변 확대나 인지가 부족해서 지금 조선시대 18세기 옷을 한복이라고만 인지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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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니다. 요즘 ‘신한복’이라고 불리는, 명칭하고 있는 한복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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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염동열 위원님이 이렇게 한복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고요. 국회 입법기관에서 이렇게 한복의 세계성까지 말씀해 주시고 계신 것에 대해서 정말로 너무나도 감격스럽습니다. 한복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격스럽고요. 말씀하셨듯이 한복이라는 것은 역사성․전통성․시대성 그다음에 우리의 정신성또 나아가서는 패션성․산업성 모든 것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보다도 정말 세계화할 수 있는 요소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책 지원이 약한 것도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입법을 부르짖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 것을 통해서 어떻게 큰 테두리라도 만들어 놓으면 관심을 가져 주실까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법을 만드는 것이, 그 안에 어떤 것이 혼재돼 있는지는 저는 자세히 모릅니다. 그런데 일단 정말 저한테는 한복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법의 테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산업인으로서 종사하기 위해서도 법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센터가 필요한지 진흥원이 필요한지 저는 모르고 있지만 제가 거듭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어떤 산하기관이 아니라 독립된 기관으로서 존재하기를 원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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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다 커버하기에는 아무래도 신생 기관이고 쉽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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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에서 조금 모호하다는 진술을 제가 드린 바가 있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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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는 일을 거기서 밝힌 대로 말씀드리자면 한복의 고유성을 회복하고 현대사회의 시대적 요구와 흐름에 맞도록 조화시켜서 한복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센터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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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아닙니다마는 일단 그런 주제들을 제공하고 그다음에 정부기관에 이런 자료들을 제공하고 그다음에 한복인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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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기술인력들을, 기능자격증을 배출하는 거고, 그거를 도제식으로 교육시키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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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산하에 등록돼 있는 민간단체입니다. 사단법인체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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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복이라는 주제를 갖고 입법기관에 올지는 차마 몰랐습니다. 이런 기회에 제가 드릴 말씀은, 법이라는 것은 테두리입니다. 우리가 집안에 담장이 없고 대문이 없다면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내 집이라고 그것을 어떻게 명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랬을 때 한복의 정체성은 없어집니다. 한복의 정체성을 살리고 한복인들에게 정말 자긍심을 갖게 하는 것이 법안 발의의 필요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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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이 말씀하시고, 여기에 계신 다른 모든 분들이 한복 진흥이나 산업 진흥이나 문화 진흥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공감하실 것이고 거기에 대한 관련법을 갖는 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그 안에 어떤 요소들이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누구나 다 공감하는 내용이지만 정책이나 입법을 하는 데 있어서는 소극적일 수밖에 없어서 우려되는 부분을 제가 두 가지 말씀드렸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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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들한테 법이 없으면 일단은 주민등록증이나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술인력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를 졸업하면 산업기사들이 있고, 산업기사들이 한 4000명이 넘습니다. 한복기능사가 있습니다. 1200명 정도 기능사가 있습니다. 우수 숙련 기술인이 400명 이상이 있습니다. 지금 명장이 열 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일단 문화재청에서 하는 무형문화재들이 지방이랑 그다음에 서울의 중요무형문화재 한 분을 포함해서 한 네 분이 계시고요. 그다음에 그에 따른 이수자들과 전수자들이 있는데 이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장치들이 필요합니다. 지금 현재 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던 인력부분에 대해서 양성이 되지 않는 부분, 지금 우리가 법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러한 기존 한복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 그다음에 앞으로 미래에 한복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기에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산업으로 역할을 담당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어떤 기대치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가 저희가 법이 필요하다는 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운영은 나중의 문제입니다. 지금 당장은 저희가 법 테두리 안에서 당당하게 한복인이고 싶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발의에 저희가 감사드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안상진 - 제349회 제4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당연히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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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나만 있으면 돼요.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상진의 재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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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안상진의 잘한 일


안상진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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