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안민석

공유하기

안민석의 말말말


3
안민석 위원 - 제349회 제3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다음에 간단하게 장관께서는, 역시 최순실 국정농단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적폐를 해소해야 된다는 요구들이 많은데 특히 정유라라는 괴물이 나타나기까지는 공부를 꼴찌 하더 라도, 수업을 들어가지 않더라도 졸업을 시킬 수 있는 그 시스템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행히 최근에 교육부가 앞으로는 세계 유례없는 공부 안 하는 운동선수를 없애겠다, 그래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최저학력제를 제대로 실행하겠다는 발표를 하신 거고 그것은 굉장히 잘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말이에요, 5년 전에 됐던 건데 죄송하지만 새누리당 위원님들 두세 분 때문에 안 된 겁니다. 그때 정부가 하려고 했는데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들어오신 엘리트 출신의 운동선수 국회의원 그분이 ‘아니, 운동선수들이 운동만 하기도 바쁜데, 고생하는데 무슨 공부를 시키냐’ 그러면서 최저학력제 제도 시행하려고 하는 것을 완전히 사문화시켜 버린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하고 정유라하고 어떤 개연성이 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어쨌거나 이제부터라도 교육부가 공부하는 학생선수에 대해 발표하신 것을 제대로 이행하실 수 있기를 촉구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제대로 좀 잘 하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2
안민석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오늘 증인 이 자리에서 거짓말을 몇 가지 했어요. 국민들이 미국에서 건너온 조 대위한테 거짓말 들으려고 한 것은 아닐 텐데요. 다섯 가지의 거짓말을 했습니다. 제복 입고 거짓말하면 군인의 명예를, 대한민국 장교들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첫 번째는 의무동에 있었다고 지난 인터뷰 때 이야기했다가 의무실로 바꾸었고, 두 번째는 인터뷰하기 전에는 청와대 의무실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는 아무하고도 사전에 교감이 접촉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세 번째는 가글의 용도를 처음 물어봤을 때 모른다고 하더니 두 번째 질의에서 인후통에 쓰는 것이라고 답변하고, 네 번째 귀국해서 가족만 만났느냐고 물었더니 그랬다고 하더니 친구들하고 만났다고 또 말이 바뀌어졌고, 다섯 번째 의무실장은 태반주사를 대통령만 맞았다고 했는데 증인은 10명 가까이 맞았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거짓말하는 것은 큰일 납니다. 그런데 특검에서 조사받지 않으니까 기무사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지요? 조 대위는 기무사 지시만 받고 기무사에서 잘 봐주면 다 빠져나갈 수 있으니까,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안민석 위원 - 제349회 제1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무회의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가지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안민석 위원 - 제349회 제1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니, 엉뚱한 소리 하지 마시고. 농단세력이라 그러면 오해받아요. 항상 뭐 물으면 엉뚱한 소리 하잖아요. 자, 학칙 개정 누가 했는지 찾았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안민석 위원 - 제346회 제2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안민석 위원입니다. 이 국조 구성되고서 일주일 시간을 그냥 허비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여야 위원님 모두 또 위원장님, 우리 모두가 한 치의 의혹 없이 정확하고 신속하고 의미 있는 국조를 하자는 데는 다들 동의를 하시는데 왜 일주일을 이렇게 허비했는지에 대해서 저는 사실 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우리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고요. 저는 이 국조에 사실은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왕 저희들이 활동을 할 바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혼신의 힘을 다해야 된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의 원칙은 이 국조에 성역이 없어야 된다, 증인 채택 과정에서도 성역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대통령일지라도 필요하다면 증인 채택을 해야 된다, 이 위원회의 의결을 해서라도 대통령 증인이 필요하다 그러면 강제 구인을 해서라도,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성역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왜 이 수많은 증인 리스트 중에서 박근혜라는 이름은 빠져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박근혜 이름이 빠진다는것은 우리 스스로가 성역을 인정하고 가는 겁니까? 이래 가지고 이 특위가 한 치의 의혹을 남기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그러한 진상조사를 할 거라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주겠습니까? 저는 오늘 첫 번째 실질적인 이 회의에 있어 가지고 수많은, 거의 100명이 넘는 이 명단 중에서 박근혜라는 이름이 빠진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합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여야 위원님들, 성역을 허용하지 맙시다. 박근혜 대통령 증인 출석을 관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안민석 의원 - 제340회 제7차 국회본회의
전하진 의원님 초선이지 않습니까? 제가 3선 하면서 가장 못된 국회의원의 버릇이 동료 국회의원이 이야기하는데 끼어들기 하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평창올림픽이 이제 거의 두 달 남았어요.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야 모두 다 똑같을 겁니다. 특히 성공적인 평창올림픽의 핵심은 북한의 참여 그걸 통해서 올림픽이 한반도에 평화 무드를 만들어 내는 그것이 지금 가장 소중한, 중요한 일인데요. 국회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지금 이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대한민국 정부와 북한과 IOC에게 평화올림픽이 되도록 북한에 선수단 참여를 촉구하고 또 북한에 공동 응원단도 보내 주기를 요청하고 그리고 남북이 함께 문화행사를금강산 일대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도의 내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안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 8월에 평창올림픽의 평화올림픽 구현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낸 적이 있는데요. 오늘 상임위가 끝나면, 12월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정상적인 일정이라고 그러면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 상임위원회가 열릴 겁니다. 그러면 국회는 해야 될 기본적인, 최소한 우리의 의지조차도 담아 내지 못하는, 촉구 결의안조차도 의결하지 못하는 이런 무책임하고 무능한 국회가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미국 의회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바라는 미국 국회의원들 몇몇 분들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이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켜 주면 이걸 받아서 미 의회에서 지지 촉구 결의안을 만들어 주겠다 그렇게 지금 이야기가 물밑에서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결의안이…… 제가 어제도 여야 간사님들께 이것을 합의해서 오늘 위원회에서 잘 통과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마 어느 한 당의 내부 사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정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잘 치르자는 국회 결의안에 무슨 당 내부의 사정이 있고 당리당략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촉구 결의안 통과시켜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하나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9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 강사법은 여우 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난 그런 격으로 저는 보입니다. 11년에 18대 국회에서 대학 강사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국회가 담아서 정부와 합의해서 이 강사법이 만들어졌는데 오히려 강사들은 더욱더 뜻하지 않는 열악한 조건에 빠져 버렸고 또 대학은 대학 나름대로 수업에 대한 부담이 각 교수들에게 전가되고 그러한 현실에 있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조승래 위원님이 제안한 그 대안은 제가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이것을 지나치게 정부만 탓할 게 아니다, 그러면 국회는 계속 이것을 몇 차례 유예하는 동안에 뭐를 했느냐, 유예하는 것 말고. 그래서 이제는 6개월 아니라 한 1년 정도의 시한을 두고서 대학 강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을 만들기 위한 그런 소위를, 정부와 또 대학 대표 측과 강사들 대표 측, 국회 그렇게 해서 다루는 위원회가 꼭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런데 가능하면 한 6개월 내로, 대안을 만드는 일은 6개월 내로, 상반기 내로 이루어져야지 대학에서도 예측 가능한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길게 보면 1년 정도까지 여유를 두되 가능하면 6개월 내에 대안 한번 만들어 보자, 그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좋은 날을 함께 기대를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것은 영업 비밀이라서 알려 드릴 수가 없고요. 시립박물관을, 그러면 청장님이 하시면 되겠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중국 측하고는 물밑에서 이야기가 거의 구부 능선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인천시립박물관 측에서 이 교환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를 정부 측에서 받아 주십시오. 그 정도는 하실 수가 있지요? 그것만 받아 주시면 저것을 장관님하고 청장님 두 분이 딱 모양새 좋게 중국 측과 교환할 수 있는, 어차피 결론은 양 당사자들 간에 교환돼야 되니까요. 중국은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립박물관 해결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시지요, 장관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왕이 있습니다, 상왕이. (영상자료를 보며) 사진을 하나 보시지요. 이것은 문화재청장님도 같이 한번 들어 보세요. 중국 대련 뤼순 박물관에, 왼쪽에 있는 저 종이 금강산에 있던 종입니다. 저것을 일제시대에 일본군이 금강산에서 만주로 옮겨 놓은 게 지금 현재 여순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 설명은 왼쪽 밑에 하단에 그렇게 설명이 돼 있어요. 그리고 원나라 시대 때 기황후가 저 종을 제작하도록 해서 금강산에 저게 있었던 겁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지금 현재 인천시립박물관에 있습니다. 원나라 시대 때 종인데요. 일제시대 때 일본군이 무기 제작하려고 부천의 병기창에 옮겨 놓은 것을 갑자기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녹이지를 못하고 그대로 있는 거예요. 원나라 시대 때 만들어진 저 두 종이 중국 게 인천에 있고 금강산에 있던 게 중국에 있는 겁니다. 이것을 맞바꾸기 위해서, 본래 위치에 두는것은 역사적으로 상당한 의미가 있고 한중 간에 분위기가 좋아지려고 할 때 이게 양 국민들 사이에서도 아주 굉장히 환호 받을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장관님도 저게 이루어지면 좋겠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저는 여지가 있다고 봐요. 왜냐 그러면 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 축구는 전부 다 국가가 지은 공공재를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2005년에 국정감사장에도 축구협회 전무이사가 증인으로 나올 수가 있었던 겁니다. 저는 축구협회에 문체부의 특별감사를 실시해서 감사원에 또다시 감사 의뢰를 할 부분이 있으면 감사원 감사까지도 이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문체부가 축구협회를 감사할 수 없다, 그 논리를 본 위원에게 서면으로 주십시오. 본 위원이 변호사들하고 한 것으로는 할 수 있다라고 유권해석을 받았거든요. 그러면 해야지요. 이 비리, 축구 적폐, 현대가가 2000년대 이후에 돈 한 푼도 내지 않고서 이것을 사유화하고 있어요. 지금 정몽규 현 회장의 뒤에 상왕이 존재한다는 이야기 혹시 알고 계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가 충분히 제 이야기는 했고요. 그러면 작년에 프랑스 감정팀의 감정 결과를 한번 보세요. 그것 이상의 증거가 어디 있겠습니까? 축구협회를 지난 국정감사 때 지적을 했고 또 여론이 안 좋으니까 이 문제는 교체하는 것으로 지금 바꾸었는데 저는 이게 현대가 살기 위한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가 손을 떼지 않는 한은 고인 물을 거두어 낼 수 없다고 저는 보고요. 회전문 인사나 비리 계속 될 거라고 봅니다. 장관님, 문체부가 축구협회를 직접 특별감사를 할 수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니, 그 근거는 문체부가 감정팀한테, 전문가들 많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검찰은 끝냈고, 검찰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래서 저는 문체부가 다시 이것을 감정하라는 주장을 계속 끊임없이 할 겁니다. 그 사이에, 하늘 아래 비밀이 어디 있겠습니까? 만약에 미술 적폐 세력과 문체부 내의 극소수 관료가 유착돼 있다 그러면 그 진실은 드러날 거라고 봅니다. 제가 국감 마지막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번 주장을 드리니까 명심하시기 바라고 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가 볼 때는 허술하기 짝이 없고요. 지난 국감에서 진짜라고 주장하는 증인이 나와서 ‘그 근거가 뭐냐?’ ‘그림이 말을 걸어왔다, 진짜라고’, 그런 황당한 이야기…… 그런데 작년 이맘때 프랑스 감정팀이 이것 가짜라고 했단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알아보니까 세계에서도 굉장히 권위를 인정받는 감정 전문가 팀이었어요. 그러면 이 정도면 이 위작 논란을 마무리를 지어야 되는데, 제가 문체부에게 다시 한번 문체부가 나서서 이 감정 논란을 마무리하라고 했는데 별 응답이 없어요. 저는 혹시 미술 적폐 세력과 문체부 내의 극소수 관료들과 유착이 돼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의심을 해 봅니다. 물론 제 의심입니다. 그래서 장관께도 그것 관련자들이 허위 보고하고 왜곡된 보고 하면서 ‘이것 정부가 하면 안 된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보고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문체부가 이 결정하지 않았지요? 문체부가 이것을 마무리해 보겠다, 그런 결정이 안 나셨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미인도 진위를 가리는 과정에서요, 사실 검찰이 진품이라 결론 내린 그 내용을 한번 보셨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7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종환 장관님, 적폐 청산은 시대적인 요구인데요. 각계에 있는 적폐, 미술계도 적폐가 있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3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늘 교육부와 문체부 직원 고위 간부도 나와 계시기 때문에 제가 자료 요청을…… 지금 새 정부 출범 이후 거의 6개월이 되어 가는데요. 제가 자료 요청할 내용은 지난 6개월 사이에 어떠한 개혁 조치를 했는지에 대한 자료를 요청드리고요. 그것이 첫 번째이고, 그다음에 이후에 어떠한 것들을 개혁할 것인지에 대한 개혁 계획에 대해서 자료 제출 요청을 양 부처에게 드리고 그것은 저뿐만이 아니라 여야 모든 위원님들께 나누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3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어제 또 그제 양일간에 걸쳐서 교육부, 문체부의 업무보고가 있었고요, 또 위원님들의 질의응답이 있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고요. 또 새 정부 출범 이후에 양 부처가, 특히 최순실의 농단이 이루어졌던 양 부처가 뼈를 깎는 듯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도 이루어졌고요. 위원장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 위원 - 제354회 제3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님, 그러면 제가 위원장님의 의중을 받들어 30초라도 위원장님께 힘을 좀 보태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안민석의 재산 현황

7.3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안민석의 활동 요약


안민석의 공약


안민석의 입법활동


안민석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안민석의원실 채용 정보


안민석의 잘한 일


안민석의 못한 일



안민석의 참석한 회의 목록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10-06
제346회 제5차
회의시간 442분
7

주요안건
  • 2016년 국정감사 오현득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최순실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안종범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차은택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이석수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이승철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정동구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정동춘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김형수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이성한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권오현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이원희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장동현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하현회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신동진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이석환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이소원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김보수 증인출석 요구()의 건
  • 2016년 국정감사 김홍탁 증인출석 요구()의 건

참석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8-29
제345회 제3차
회의시간 27분
1

주요안건
  •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정부)
  • 2016년도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참석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8-16
제345회 제1차
회의시간 457분

주요안건
  • 간사 개선의 건
  • 소위원장 개선의 건
  •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정부)
  • 2016년도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참석자
국민의당 유성엽 새누리당 염동열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국민의당 송기석 새누리당 강길부 새누리당 곽상도 새누리당 김석기 새누리당 나경원 새누리당 이은재 새누리당 이장우 새누리당 이정현 새누리당 이종배 새누리당 전희경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의당 이동섭 수석전문위원 정재룡 전문위원 박기영 전문위원 김건오 교육부 이준식 교육부 이기봉 교육부 김동원 교육부 배성근 교육부 한상신 교육부 신익현 교육부 박제윤 교육부 오승걸 교육부 서유미 교육부 승융배 교육부 이진석 교육부 강영순 교육부 홍민식 교육부 공병영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박성민 교육부 조재익 교육부 김석권 교육부 이보형 교육부 윤석훈 국사편찬위원회 김정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김화진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송수근 문화체육관광부 박영국 문화체육관광부 윤태용 문화체육관광부 김재원 문화체육관광부 원용기 문화체육관광부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이형호 문화체육관광부 우상일 문화체육관광부 문영호 문화체육관광부 최병구 문화체육관광부 박태영 문화체육관광부 한민호 문화체육관광부 심동섭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김태훈 문화체육관광부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김성일 문화체육관광부 고욱성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연금사업본부장 변호석 입법조사관 전완희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