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대학장학과장 신미경

공유하기

신미경의 말말말


교육부대학장학과장 신미경 - 제354회 제2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총 대출자는 한 100만 명 정도 되는데 체납자는 한 90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1%가 안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교육부대학장학과장 신미경 - 제354회 제2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통계상으로는 8분위 이하만 신청할 수 있는데 실제로 대출을 받아 간 학생은 5분위 이하가 85%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교육부대학장학과장 신미경 - 제354회 제2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학장학과장 신미경입니다. 취업 후 학자금에 대해서 상환을 받는 것은 국세청에서 원천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걱정하시는 바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자체는 사실 저희가 고소득층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8분위 이하들만 할 수 있고 통계상으로 봤더니 한 5분위 이하들이 전체 대출 중에서 85% 거의 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이 졸업해서 고소득이 되는 경우도 사실은 있지만 기본적인 베이스가 저소득층 아이들이, 중위 소득 미만에 있는 학생들이 지금 대출을 받은 상황이고 그런 점도 고려해 주신다면 저희가 유예신청 시에 한 번 더 국세청에서 스크린을 하고 이렇게 해 줄 수 있다면 그런 우려점을 좀 보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교육부대학장학과장 신미경 - 제354회 제3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학장학과장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체능계 학생들에 대해서 3․4학년만 지금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1․2학년까지 다 같이해 주려면 19억 원이 필요하고 저희가 좀 더 정밀하게 조사를 해 봤더니 비율을 인문계 학생하고 똑같이 맞춰 주기 위해서는 사실 장학생이 좀 더 필요해서 총액으로, 그러니까 비율도 인문대 학생 비율처럼 예체능계 학생도 맞춰서 하려면 학생 수를 좀 증가해야 돼서 총 34억 원을 증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9억은 지금 3․4학년만 주고 있는데 1․2학년까지 다 주기 위해서 필요한 인원의 금액이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교육부대학장학과장 신미경 - 제354회 제1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학장학과장 신 미경입니다. 30억 홍보비는 제일 크게는 국가장학금 신청할 때 TV 광고가 몇 편이 있기 때문에 그런 TV 광고들이 단가가 세서 10억 정도 들어가고 미래부에서 위탁받아서 하는 이공계장학금 홍보비, 저희 부처 소관이 아닌 게 또 10억이 들어가 있고 그래서 이게 1억을 빼고는 다 사업을 홍보하는 데 두고 있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신미경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신미경의 잘한 일


신미경의 못한 일



신미경의 참석한 회의 목록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