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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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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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9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그런데 대우조선 같은 경우에는 맥킨지 보고서에서는, 보여 주시지는 않았지만 청산가치보다 존속가치가 더 높다라고 하면서 지금 언론에서 얘기하는 것은 57조의 매몰비용, 간접비용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대우조선이 회생해야 된다 이런 식의 논리로 그동안 지원을 해 왔고 지금도 언론에서는 그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면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망하는 단계도 아니고 작년까지 1조 이상의 상당한 흑자가 났었고, 사실 460억의 손해를 아끼기 위해서 매몰비용이나 간접비용이 한 2조 정도 된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적어도 대우조선에서 얘기했던 그런 논리가 일명 군산조선소 폐쇄와 관련해서 같이 적용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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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7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총재님은 혹시 제 얘기에 대해서 코멘트 어떠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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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7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공공서비스공단을 만드는 것 자체가 그걸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을 재편하는 걸 의미하는 것이고 관련된 연구용역을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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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7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양극화 해소 5개년계획에 대해서는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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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제가 간단히만 보완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저도 이게 정파적 이해관계에 의해서 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득률이 0.20에서 1.55로 너무나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고쳐야 된다는 국민적 합의는 저는 충분히 있다고 보고요. 정치학자들 누구에게 물어봐도 다 ‘지금 현재 제도 문제 있고 연동형으로 가는 게 맞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더구나 지금 현재 1당이라고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이 제도로 인해서 혜택을 볼 것이냐? 그것은 아닌 것으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저는 정춘숙 위원님이 51을 대표하고 나머지 49가 소외된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지금 현재 다당제라서 진짜 삼십몇 %만 가지고도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가 현재 다당 제…… 그러니까 이게 연동형으로 가면 다당제가 된다가 아니라 현재 다당제인데 이 다당제에 맞는 어떤 선거제도에 미스매치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런 전체적인 국민적 합의에 의해서 해야 된다는 것에서는 큰 이견이 없는 상태이고 정개특위에서 구체적으로 우리나라에 맞는, 그리고 현실화 가능한, 그리고 국회에서 합의 가능한 이런 안을 도출해 내는 것이 우리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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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스코틀랜드식에서 예를 들면 100석을 비례로 예정했는데 어쨌든 총 의석수는 고정을 하고 아까 검토의견에서 잘 설명을 해 주셨는데 지역구가 초과한 경우에는, 예를 들면 A 정 당이 원래 득표율에 따라서 배정된 의석수가 100석인데 지역구에서 109석이 됐어요. 그러면 그 109석을 그냥 인정을 해 주는 겁니다. 인정해 주고 그 나머지 정당이 원래 비례대표로 해서 50석을 가져갔어야 되는데 거기 9석이 추가됨으로써 41석에 대해서만 나머지 정당이 자기 득표율에 따른 것을 계산해 가지고 비율대로 비례대표를 나눠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아까 분명히 전제를 했습니다. 지역구에서 당선된 그 사람이 대표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기 때문에 지역구에서 당선된 사람은 무조건 인정을 해 주는 겁니다. 그로 인해서 다른 정당이 그 비례에 따라서 할당받는 의석수가 조금 적어진다 하더라도 그것은 감수해야 될 부분이다…… 물론 그 비례에 따라서 할당된 의석수를 다 인정받는 게 더 바람직하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에 독일처럼 도대체 의석이 몇 개 늘어날지 알 수 없는 그런 불안정성이 있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식을 정확히 적용을 한다면 국민들이 생각하는 의석수의 불안정성,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의 경우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택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까 보셨듯이 이탈리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멕시코 등등이 어쨌든 비례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들을 다 채택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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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아니, 이론적이 아니고 독일의 경우에는 지역구가 초과된 당은 비례가 없는 것이 너무 당연합니다. 우리는 그냥 양당 체제하에서 지역구도 있고 비례대표도 있고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연동형 비례대표제하에서는 지역구 의석수가 초과된 경우에는 비례를 가져가지 않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이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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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저는 지금 김재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상당한 부분 동의를 합니다. 아까 제가 선관위 안이 이상적이라고 했던 것은 2 대 1이라는 그 비율이 현재 우리 상황에서 이상적으로 보인다는 것이고, 현실적으로 200석으로 줄이는 것은 저는 절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200석으로 줄이는 과정에서 김재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농촌, 지방 다 날아갑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그동안 수십 년간, 수백 년간 어떤 행정 단위로, 생활 단위로 엮어져 온 그것들을 인위적으로 다시 게리맨더링식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내부에서 소지역주의가 발생하면서 문제가 있고, 특히나 우리나라는 상원 제도가 없기 때문에 또 덴마크처럼 선거구제를 만들 때 면적을 고려하는 것도 없기 때문에 지금 지방 대표성, 농촌 대표성이 굉장히 약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금 갑자기 양원 제도를 만들 수도 없고, 그렇다고 면적을 고려하는 선거 제도를 지금 당장 만들 수 없는 상황에서 지역구 수를 줄인다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일단 그런 점에서 김재원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이 아주 정확하고요. 또 하나는 사표 완화하기 위해서 현재 비례대표제가 있지 않느냐……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너무 부족하다는 거지요. 현재 지역구 대 비례 비율이 5.38 대 1이에요. 그런데 대개 비례성이 있다라고 할 때 1 대 1 이런 식으로 가는데 5.38 대 1의 비율로 해서 사표가 완화됐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너무, 게다가 병립형이라서 너무너무너무 제한된다, 그래서 이 부분을 연동형으로 바꾸면서 조금 늘려 보자라고 하는 것이 어떤 현실적인 안으로서 제시되는 것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독일식으로, 사실은 지역구에서 소선거구제로 당선되는 것이 민주주의의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저는 지역구에서 당선된 사람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서 배정된 의석수를 초과하더라도 그 의석을 인정해 주는 것은 대단히 맞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렇다고 해서 독일식으로 초과 의석수를 산정해서 전체 의석수를 100석을 늘린다 이런 것은 저는…… 국민이 그런 불안정성을 용납하지도 않으시고 그리고 그렇게 됐을 때 정말 김재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몇 석이 늘어날지 예측 가능성이 너무 없어서 스코틀랜드식이 바로…… 지역구 의석수 초과는 인정하지만 전체 의석수는 고정하는 이런 방식을 택해서, 물론 김재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초과 의석수를 다 인정해서 의석수를 늘리는 것에 비해서는 스코틀랜드식으로 그렇게 총 의석수를 고정하는 경우에 독일식에 비해서 이득률이 제한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행 제도보다는 이득률이 굉장히 개선되는 것이기 때문에 독일식을 할 것을 스코틀랜드식으로 약간 후퇴했다고 해서 그것이 반헌법적인, 역진적인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은 저로서는 조금 서운하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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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제가 일단 처음 들어왔으니까 먼저 말을 꺼내겠습니다. 일단 저는 선관위에서 굉장히 합리적인 안을 제안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2 대 1. 독일처럼 1 대 1로 가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기 때문에 2 대 1 정도의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셨다고 보고 또 김상희 의원님 안은 3 대 1로 해서 조금 더 현실화한 그런 안을 제시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2 대 1 혹은 3 대 1로 했을 때 권역별 비례가 가능하고 그런 점에서 더 진전된 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지금 의견을 말씀해 주셨지만 의원 정수를 늘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국민 여론에서 지극히 어려운 것이고 그동안 오히려 정치권에 대해서 ‘국회의원을 줄여라’ 이런 얘기들이 나왔던 상황이어서 연동형으로 바꿔서 표의 등가성을 높이고 국민의 투표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의석수를 늘리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그렇다면 이번에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정말 최소한으로 의석수를 늘리는 선에서, 연동형이 가능한 최소한의 의석수 증가가 얼마냐 그래서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제가 4 대 1로 해서 16석 증가 그리고 의원 세비 동결 이런 식으로 해서 국민의 여론에 좀 호소해 보자 하는 것이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 4 대 1로 가는 경우에는 권역별로 연동형을 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국구로 시작을 하는 것이고. 저는 지금 현재 병립형에서 연동형으로 가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체제 변환이기 때문에 이번에 욕심부리지 말고 일단 이 체제를 바꾸는 것에초점을 맞춰서 국회 여론과 국민 여론을 다 안을 수 있는 안으로 최소한으로 시작을 하자, 그래서 이것을 해 보니까 어쨌든 표의 등가성이 높아지고 또 지역주의도 완화되고 경쟁체제가 각 지역에서 만들어지고 긍정적이다 이런 평가를 얻었을 때 그때 한 번 더 국민에게 호소를 해서 이것을 전국 단위보다는 권역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리고 비례성을 좀 더 강화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해서 조금 더 늘려 갈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현실적인 안으로서 제시를 한 것이고요. 이상적이기는 선관위안이 역시 이상적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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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9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그래서 또 산은과 수은의 구조조정 문제하고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산은과 수은하고 연결되어 있는 곳은 그렇게 서바이벌할 가능성이, 물론 앞으로는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되리라고 믿고 싶습니다마는 그런 기대를 은근히 하는데 그게 결국은 산은과 수은이 정부에 의해서 모든 부분이 돈이 채워지기 때문이 아니냐, 그러니까 결국은 산은․수은의 구조조정 노력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는 한 저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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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9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구조조정과 관련해서, 사실 산은․수은의 문제도 구조조정과 관련돼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군산조선소 폐쇄와 관련된 협력업체들을 만나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군산 경제나 전북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큰 겁니다. 거의 24%의 경제를 차지하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그분들이 토로하시는 게 형평성의 문제인 겁니다. 어떤 일관성의 문제, 형평성의 문제. 대우조선의 경우에는 산은하고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돈을 다 퍼주고, 사실 그 협력업체의 경우에도 대출 연장을 해 준다든지 이런 것들이 무난하게 되는데, 지금 현대중공업은 작년에 1조 이상의 흑자가 났는데 460억 원을 아끼기 위해서 군산조선소에 독 하나 있는 것을 폐쇄를 하겠다고 하고, 그것에 대해서 정부에서는 ‘그것은 개인기업의 일이니까 나는 몰라’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렇다면 지금 정부가 구조조정을 정부 주도로 해서 하겠다라는 것은 뭔지, 정부가 개인기업에 대해서 그렇게 개입할 수 없다면 구조조정을 정부가 책임을 가지고 할 수도 없는 게 아니냐. 그리고 그동안 대우조선에 대해서 정부가 엄청나게 지원했던 것하고 오히려 열심히 했던 기업이 피해를 보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와서 제가 대답하기가 되게 곤란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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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9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그 부분이 새정부가 들어서거나 그러면 바로 진척이 될 수 있도록 미리 전체적인 조감도나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마련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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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위원 - 제349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공공 일자리 확충과 관련해서 어떤 쪽에서는 여러 가지 논란이 있습니다. 그런데 80만 개를 늘리겠다 하는 것은 사실 우리 국민들이 공공 부문에 대해서 보는 시각이 좋지가 않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일자리 문제가 심각한데 공공 부문은 지금 현상유지하겠다 이것도 사실 국민에 대한 대답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국민이 생각하는 것은 좀 옛날식이고 더 이상 불필요한 부분, 물론 국민 필수재 관련된 부분은 확실하게 유지를 하셔야겠지만 좀 지나친 관치금융이나 개발시대 공기업들 그러면서 엄청나게 고액연봉을 받고 있는 이런 데는 과감하게 다 줄이고 국민생활과 관련된 그런 공공서비스 일자리와 관련해서 중액 정도의 연봉을 받는 그런 일자리를 많이 늘리면 기존의 공공 부문의 사이즈는 유지하면서도 일자리는 훨씬 늘어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기대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저희 이미 다 토론한 상황인데 지금 처음부터 하시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를 내일 아침에 하면서 그게 시뮬레이션이 저는 가능할 것 같지 않아서 다음 주에 적당한 시간을 잡으시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아니, 그래서 두 개 다 하면 된다니까요. 왜냐하면 지역구를 줄이지 않는 경우는 매우 단순해서 그것 하는 안을 마련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가 않고, 지역구를 줄이는 경우에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지역구 상황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좀 작업이 필요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것을 지난 선거에 대입했을 때 어떤 유불리가 있는지 그것까지 보려면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일단은 다음 회의할 때까지…… 어쨌든 가능한 한 모든 자료가 나오면 저는 그것은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그렇게까지 그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그게 다음 주까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그러니까 그 안을 만드는 것은전혀 어렵지 않잖아요. 그렇지요? 그냥 현재 지역구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그러니까 그 안까지 해서 어쨌든 다 올려 주시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 위원 - 제355회 제3차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제가 얘기한 것은 둘 다를 얘기드렸던 것이거든요. 지금 지역구를 손대지 않은 상태에서 20%, 30%로 올리는 것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어려울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의원 수만 늘리면 되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혹시 의석수를 늘리는 데 한계가 있을 경우에 지역구 수를 좀 조정을 해서 그만큼 비례를 늘리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있는지에 대해서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 같고요. 지역구를 그대로 두고서 비례 수를 20~30%로 늘리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라서, 계산만 하면 되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주현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박주현의 활동 요약


박주현의 공약


박주현의 입법활동


박주현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박주현의원실 채용 정보


박주현의 잘한 일


박주현의 못한 일



박주현의 참석한 회의 목록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10-24
제346회 제4차
회의시간 192분
1

주요안건
  • 2017년도 예산안(정부)
  •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정부)
  • 2017년도에 발행하는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채권에 대한 국가보증동의안(정부)
  • 2017년도에 발행하는 한국장학재단채권에 대한 국가보증동의안(정부)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심재철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유승민 새누리당 이종구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정병국 새누리당 최교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국민의당 박준영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묵 기획재정위원회 조의섭 기획재정부 유일호 기획재정부 최상목 기획재정부 송언석 기획재정부 이찬우 기획재정부 조규홍 기획재정부 송인창 기획재정부 고형권 기획재정부 박춘섭 기획재정부 최영록 기획재정부 이호승 기획재정부 안택순 기획재정부 백용천 기획재정부 차영환 기획재정부 위성백 기획재정부 문성유 기획재정부 정기준 기획재정부 김회정 기획재정부 구윤철 기획재정부 이정도 기획재정부 송준상 기획재정부 이계문 국세청 임환수 국세청 김봉래 국세청 김희철 국세청 김세환 국세청 김현준 국세청 서대원 국세청 최정욱 국세청 양병수 국세청 한승희 국세청 김한년 관세청 천홍욱 관세청 김종렬 관세청 이찬기 관세청 김광호 관세청 김재일 관세청 이명구 관세청 이종우 조달청 정양호 조달청 지순구 조달청 이국형 조달청 백명기 조달청 변희석 조달청 김선병 조달청 백승보 통계청 유경준 통계청 정규남 통계청 조창상 통계청 김광섭 통계청 최연옥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9-09
제346회 제2차
회의시간 720분
1

주요안건
  •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계속)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최교일 새누리당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새누리당 유의동 새누리당 김선동 새누리당 김성원 새누리당 김종석 새누리당 김한표 새누리당 정태옥 새누리당 지상욱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국민의당 김관영 국민의당 채이배 정의당 심상정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묵 기획재정위원회 조의섭 기획재정부 장관 유일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 최상목 금융위원회 위원장 임종룡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진웅섭 산업자원부 제1차관 정만기 감사원 산업금융감사국장 유희상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구조조정부문장 정용석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 강만수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 민유성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해양금융본부) 조규열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리스크채권) 강병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관리본부장 조욱성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열중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 서정배 ㈜대우조선해양 감사위원장 이상근 전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유훈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 신대식 전 STX 재경본부장 김노식 전 STX 그룹 CFO 변용희 전 한진해운 대표이사 회장 최은영 안진회계법인 대표 함종호 삼정회계법인 대표 김교태 삼일회계법인 대표 안경태 중앙대학교 교수 정도진 포트원 파트너스 대표 이석제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남봉현 전 제19대 국회의원 김기식 위원 금광림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9-08
제346회 제1차
회의시간 753분

주요안건
  • 조선·해운사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최교일 새누리당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새누리당 유의동 새누리당 김선동 새누리당 김성원 새누리당 김종석 새누리당 김한표 새누리당 정태옥 새누리당 지상욱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국민의당 김관영 국민의당 채이배 정의당 심상정 새누리당 이진복 새누리당 정진석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묵 기획재정위원회 조의섭 기획재정부 장관 유일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 최상목 금융위원회 위원장 임종룡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은보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찬우 금융감독원 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세춘 금융감독원 회계전문심의위원 박희춘 산업자원부 제1차관 정만기 감사원 산업금융감사국장 유희상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 류희경 한국산업은행 감사 신형철 한국산업은행 구조조정부문장 정용석 한국산업은행 기업금융부문장 정용호 한국산업은행 리스크관리부문장 윤재근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 홍영표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해양금융본부) 조규열 한국수출입은행 기업개선단장 김성철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리스크관리) 강승중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리스크채권) 강병태 한국무역보험공사 남부지역본부장 형남두 ㈜대우조선해양 사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열중 삼일회계법인 대표 안경태 삼정회계법인 대표 김교태 안진회계법인 대표 함종호 한진해운 재무본부장 김현석 전 제19대 국회의원 김기식 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유창무 해양수산부 차관 윤학배 한국무역협회 무역정책지원본부장 신승관 위원 금광림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8-26
제345회 제1차
회의시간 0분

주요안건
  •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정부)
  • 2016년도 공공자금관리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2016년도 외국환평형기금운용계획변경안(정부)
  •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방향 보고
  •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소위원회 구성, 증인 등 출석요구 및 서류제출요구 포함)

참석자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7-13
제343회 제6차
회의시간 126분

주요안건
  • 2015회계연도 결산(정부)
  •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정부)

참석자

기획재정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7-11
제343회 제5차
회의시간 380분

주요안건
  • 소위원회 구성의 건
  • 2015회계연도 결산(정부)
  •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정부)

참석자
새누리당 조경태 새누리당 이현재 새누리당 김광림 새누리당 박명재 새누리당 심재철 새누리당 엄용수 새누리당 유승민 새누리당 이종구 새누리당 이혜훈 새누리당 정병국 새누리당 최교일 새누리당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민의당 김성식 국민의당 박주현 국민의당 박준영 기획재정위원회 류환민 기획재정위원회 권영진 기획재정부 유일호 기획재정부 최상목 기획재정부 송언석 기획재정부 이찬우 기획재정부 송인창 기획재정부 노형욱 기획재정부 고형권 기획재정부 최영록 기획재정부 김문구 기획재정부 이호승 기획재정부 백용천 기획재정부 차영환 기획재정부 위성백 기획재정부 문성유 기획재정부 조용만 기획재정부 정기준 기획재정부 황건일 기획재정부 진승호 기획재정부 김회정 기획재정부 구윤철 기획재정부 안택순 기획재정부 임재현 기획재정부 정무경 기획재정부 송준상 국세청 임환수 국세청 김봉래 국세청 김희철 국세청 이은항 국세청 박만성 국세청 이재락 국세청 김세환 국세청 김현준 국세청 서대원 국세청 양병수 국세청 한승희 국세청 김한년 국세청 신동렬 관세청 천홍욱 관세청 김종렬 관세청 김충호 관세청 이찬기 관세청 김재일 관세청 이명구 관세청 조훈구 조달청 정양호 조달청 지순구 조달청 백명기 조달청 최용철 조달청 변희석 조달청 백승보 통계청 유경준 통계청 정규남 통계청 조창상 통계청 김광섭 통계청 최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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