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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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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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예, 동의합니다. 30.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성일종 의원 대표발의) 31.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이종명 의원 대표발의) (14시50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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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러면 이것 부결시키고 좀 더 배경을 들어 보고 그렇게 해야지 정부에서 ‘외국 정부와 교류협력’을 ‘국제 교류․협력’…… 그게 그 얘기인데, 정부가 빠지는 것은 맞아요. 그런데 외국 대학에서 다 서류 받아서 수십 년 동안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것 동의 못 해요. 제가 뭔가 모르고 있는 게 있으면 저를 설득을 시키시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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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얘기를 들어 보면 좀 후진 데일수록 서류가 완벽하고, 빵빵하고 진짜 하버드 이런 데는 안 줘요. ‘우리가 왜 너네한테 주냐, 우리는 이미 좋은 대학인데’ 그런 일들이 번번이 일어나서 오히려 진짜 좋은 의대 나온 애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어요. 그럴 때 이것을 갖다 놓고 우리나라는 이것 필요하다, 그런 법적인 근거를 대려고 하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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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명확히 하고 있었잖아요, 지금 아무 문제없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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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런 것까지 다 법률에 명시를 해 놓으면 명시 안 한 것은 안 하겠다는…… 저는 이 법의 이익이 뭐가 있는지를 진짜 정말…… 아니, 명시해 놓는다는 말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지금 외국 의대나 치대 나온 사람들 필리핀이나 이런 데서 졸업하면 그 학교에서 서류가 다 와서, 제가 그 심사위원이었거든요. 외국 학교하고 지금 십수 년 동안 이게 되고 있는데, 내가 어느 대학 어디 나왔다 그러면 학교에서 다 서류가 와서 여기 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이 학교 나온 애는 시험을 봐도 되겠다 해서 다 시험을 봤는데 갑자기 국제 교류․협력이 필요하다? 여태까지 안 한 것도 아니고 법이 없어서 안 한 것도 아닌데……저는 아까 송석준 위원님 말에 약간 동의도 하는데, 이런 것을 다 법률에 명시를 해 놓기 때문에 법을 다 고친다, 법적 실익이 뭐가 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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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미 외국 학교에서 다 자료 받아서 심사해서 하는데 이게 왜 필요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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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게 왜 필요하지요? 지금 잘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외국 대학 나온 사람들 시험 볼 때 뭐 그런 거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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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질본에서 가져가면서 이것을 뺐어야 하는데 이것은 생각 못 하고, 거기서 가져가서 조직이 다 만들어지고 이미 잘하고 있으니까 사문화된 것에서 빼자 이 얘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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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미 질본으로 다 갔는데 여기 남아 있으니까 빼는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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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 법률에서도 지금 오제세 의원님 것 수정에서 장기이식은 완전히 질본으로 가는 것으로…… 여태까지는 여기도 있었네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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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3페이지에 있는 이게 현황인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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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 3명이 누군지 엑셀로 표를 만들어서 주세요. TPN이 들어갔는데 4명 다 들어갔는지 또 로타가 나온 것은 얘네들이 아니라 다른 애들인지 그게 알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 어디선가 신문에서 잠깐 봤는데 얘네들 말고 지금 생존해 있는, 다른 병원으로 보낸 2명도 NEC 수술을 받았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걔네는 안 사망, 그러니까 다행히 잘 살아 있잖아요. 걔네들한테서는 뭐가 자라는지 그것도 알고 싶고, 그리고 여기 ‘1명은 기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다’에 대해서도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그런 것도 알려 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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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바른정당 박인숙입니다. 여태까지 나온 얘기 중에 팩트가 아닌 것도 좀 있고 그런데 그 말씀을 드러기 전에 제가 처음 이 뉴스로 봤을 때 2시간 내에, 82분 내에 4명이 줄줄이 사망한 것을 보고 이것은 무슨 사고가 났구나, 감염은 뒤로, 튜빙이 잘못 꽂혀서 산소 대신 뭐가 다른 게 들어갔나 아니면 동시다발적으로 4명한테 줄줄이 같이 또 아니면 플로이드에, 수액 뭐가 잘못 들어갔나, 잘못 계산해서 뭐가 잘못, 이런 것을 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아마 이런 것은 밝혀질 거예요. 감염은 이제 나온 거고 그것은 어차피 기본으로 다른 애들 다 있는데…… 그래서 자료에 이 병원에, 더욱더 제가 정말 안타까운 게 표창을 받았다고 그러는데 통계적으로는 표창을 받을 만한 병원이었거든요. 그래서 더군다나 저는 이것은 그냥 정말 사고다, 쭉 쌓여 있던 문제는 이 병원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우리나라 신생아중환자실에 아직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있어서 그런 건데,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졸업하는 애들 사망률을 보니까 매년 1.1~1.9%예요, 지난 5년 동안. 이것은 거의 세계적인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안타깝고 정말 돌발사고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신생아중환자 관리가 사실은 논문이나 환자 케어나 보면 500g미만도 살리거든요. 정말 세계에서 전혀 뒤질 바가 없는 수준인데 이런 통계가, 좋은 병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정말 굉장히 불행한 돌발사고인데 아까 김승희 위원님도 하인리히 법칙이라고 그랬는데 저도 그런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과거 이러이런 사건의 시리즈가 있어서. 그래서 섣불리 결론을 내리지 않고 한 달 걸린다고 그러는데…… 그리고 또 하나, 아까 얘기 나왔던 게 중환자실의 지원이 밑진다, 그런데 그게 얼마 전까지 맞았어요. 1년에 1억 적자거든요. 제가 일하던 아산병원도 베드가 20개면 1년에 20억 적자예요. 베드를 30으로 늘리니까 30억 적자였거든요. 신생아중환자 케어, 신생아학회에서 굉장히 집요하게 노력을 해서 사실 의료계의 파이가 는 게 아니라 다른 데서 줄였겠지요. 그리고 저출산하고 물려서 굉장히 좋아져서 4~5년 전까지만 해도 1베드당 5000만 원의 적자인데 지금 제가 계속 듣기로,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을 했는데 적자가 많이 줄었대요. 그 대신 어디가 적자냐 하면, 이번에 이국종 교수도 많이 떠들었지만 트라우마센터라든가 응급실은 하면 할수록 적자를 보는데, 그리고 성인 ICU 거기는 1년에 거의 1억 적자인데 하도 이래서 좀 나아져서 5000에서 1억 정도의 적자가 나요. 그러니까 신생아중환자실은 전국적으로 봐서 그렇게 많이 모자란 게 아닌데 몇 년 전만 해도 매일 뉴스에 나왔거든요. 신생아중환자실이 없어서 애기들이 가는 도중에 어떻게 된다, 이제 그런 뉴스가 더 이상 안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만들어 놨으면 계속 유지가 잘 돼야 되는데 아까 기계도 바꿔야 되고 이러니까, 흑자를 본다는 얘기는 아니야. 적자는 적자인데 옛날 같이 엄청난 적자는 아니다, 그러니까 정부에서 조금 더 거기에 관심을 두고 계속 그래야 되는데…… 또 이런 사건이 나면 다른 병원도 한번 다 조사를 해야 되고, 특히 산후조리원도 심심하면 하나씩 이런저런 사건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열심히 보셔야 되고. 제 질문은, 이 표를 만들어 오셨는데 1페이지 에, 이것 굉장히 궁금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제가 어디 가서 수사관처럼 다 물어볼 수도 없고 표를 만들어서 잘 만들었다 했더니 표가 너무 불완전해요. 여기서 제가 알고 싶은 것은 A․B․C․D 다 재태기간 몇 주에 태어났는지 그다음에 태어날 때의 체중 또 사망했을 때의 체중 또 이 중에 3명이 괴사성 그게 있었는지. 또 배양검사에서 3명만 나왔잖아요, 4명이 아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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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위원 - 제354회 제5차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저는 선택진료 얘기를 안 하려다가, 이게 선택진료비라는 엄청난 것을 뺏으면서 과태료 운운한다는 것은 너무 좀 그러네요. 그래서 지금 해 보고 별반…… 법이 페널티만 그냥 꽝꽝 때리는 게, 법도 좀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지 안 했을 때 다 그런다…… 제가 이미 그런 법을 써서 엄청 욕을 많이 먹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해 보고 그런 부작용이 생기면 그때 시행령하고 법으로 올려도 되지 처음부터 이것을 왕창 빼면서 또 과태료까지 한다 그러면 너무, 그렇게 안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지금 수십 년 동안 안정적으로 잘 하고 있는데 이게 왜 필요한지 저는 배경 설명을 좀 들어야 되겠어요. 그냥 무조건, 이게 뭐 크게 해되는 법도 아니고 그런데 왜 나왔는지, 이 문구 하나 넣으려고 이 법안을…… 전혜숙 의원님 법안인데 왜 썼는지 얘기를 해서 납득이 되면 저는 동의하고, 단지 법적인 안정성을 위한다? 그러면 뭐 국제 협력도 하고 국내 협력도 하고 다른 병원도 협력하고, 오늘 법안이 대개 다 이러고 가는 거예요. 뭐가 없어서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도 아니고,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법적인 안정성을 주려고 이 문구가 들어가서 법을 고쳐야 된다? 저는 그것 이해가 안 가요. 여기 이 말은, ‘외국 정부와 교류협력’ 이것은 아니에요. 정부는 아니거든요. 원래 전혜숙 의원님 안은 외국 정부로 되어 있었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러니까 너무 당연히 하는 건데 법으로 ‘도와 줘라, 서로 협력해라’ 이것을 법으로 명시를 해 줘야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요청할 때 쉽게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얘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것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것을 법률로 이렇게 말을 넣어야 되는 게…… 당연히 협력하는 거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같은 말인데 이렇게 주절주절 늘어놨다, 그거니까 그럴 필요 없다 그 말씀이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여기를 우선으로 가고 여기 차면 다른 데로 가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삼성서울병원이 꽉 차면 어차피 다른 데로 가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의 재산 현황

18.1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박인숙의 활동 요약


박인숙의 공약


박인숙의 입법활동


박인숙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박인숙의원실 채용 정보


박인숙의 잘한 일


박인숙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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