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박인숙

공유하기

박인숙의 말말말


1
박인숙 위원 - 제354회 제5차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저는 선택진료 얘기를 안 하려다가, 이게 선택진료비라는 엄청난 것을 뺏으면서 과태료 운운한다는 것은 너무 좀 그러네요. 그래서 지금 해 보고 별반…… 법이 페널티만 그냥 꽝꽝 때리는 게, 법도 좀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지 안 했을 때 다 그런다…… 제가 이미 그런 법을 써서 엄청 욕을 많이 먹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해 보고 그런 부작용이 생기면 그때 시행령하고 법으로 올려도 되지 처음부터 이것을 왕창 빼면서 또 과태료까지 한다 그러면 너무, 그렇게 안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예, 동의합니다. 30.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성일종 의원 대표발의) 31.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이종명 의원 대표발의) (14시50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얘기를 들어 보면 좀 후진 데일수록 서류가 완벽하고, 빵빵하고 진짜 하버드 이런 데는 안 줘요. ‘우리가 왜 너네한테 주냐, 우리는 이미 좋은 대학인데’ 그런 일들이 번번이 일어나서 오히려 진짜 좋은 의대 나온 애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어요. 그럴 때 이것을 갖다 놓고 우리나라는 이것 필요하다, 그런 법적인 근거를 대려고 하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명확히 하고 있었잖아요, 지금 아무 문제없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러면 이것 부결시키고 좀 더 배경을 들어 보고 그렇게 해야지 정부에서 ‘외국 정부와 교류협력’을 ‘국제 교류․협력’…… 그게 그 얘기인데, 정부가 빠지는 것은 맞아요. 그런데 외국 대학에서 다 서류 받아서 수십 년 동안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것 동의 못 해요. 제가 뭔가 모르고 있는 게 있으면 저를 설득을 시키시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지금 수십 년 동안 안정적으로 잘 하고 있는데 이게 왜 필요한지 저는 배경 설명을 좀 들어야 되겠어요. 그냥 무조건, 이게 뭐 크게 해되는 법도 아니고 그런데 왜 나왔는지, 이 문구 하나 넣으려고 이 법안을…… 전혜숙 의원님 법안인데 왜 썼는지 얘기를 해서 납득이 되면 저는 동의하고, 단지 법적인 안정성을 위한다? 그러면 뭐 국제 협력도 하고 국내 협력도 하고 다른 병원도 협력하고, 오늘 법안이 대개 다 이러고 가는 거예요. 뭐가 없어서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도 아니고,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법적인 안정성을 주려고 이 문구가 들어가서 법을 고쳐야 된다? 저는 그것 이해가 안 가요. 여기 이 말은, ‘외국 정부와 교류협력’ 이것은 아니에요. 정부는 아니거든요. 원래 전혜숙 의원님 안은 외국 정부로 되어 있었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런 것까지 다 법률에 명시를 해 놓으면 명시 안 한 것은 안 하겠다는…… 저는 이 법의 이익이 뭐가 있는지를 진짜 정말…… 아니, 명시해 놓는다는 말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지금 외국 의대나 치대 나온 사람들 필리핀이나 이런 데서 졸업하면 그 학교에서 서류가 다 와서, 제가 그 심사위원이었거든요. 외국 학교하고 지금 십수 년 동안 이게 되고 있는데, 내가 어느 대학 어디 나왔다 그러면 학교에서 다 서류가 와서 여기 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이 학교 나온 애는 시험을 봐도 되겠다 해서 다 시험을 봤는데 갑자기 국제 교류․협력이 필요하다? 여태까지 안 한 것도 아니고 법이 없어서 안 한 것도 아닌데……저는 아까 송석준 위원님 말에 약간 동의도 하는데, 이런 것을 다 법률에 명시를 해 놓기 때문에 법을 다 고친다, 법적 실익이 뭐가 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미 외국 학교에서 다 자료 받아서 심사해서 하는데 이게 왜 필요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게 왜 필요하지요? 지금 잘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외국 대학 나온 사람들 시험 볼 때 뭐 그런 거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질본에서 가져가면서 이것을 뺐어야 하는데 이것은 생각 못 하고, 거기서 가져가서 조직이 다 만들어지고 이미 잘하고 있으니까 사문화된 것에서 빼자 이 얘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미 질본으로 다 갔는데 여기 남아 있으니까 빼는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 법률에서도 지금 오제세 의원님 것 수정에서 장기이식은 완전히 질본으로 가는 것으로…… 여태까지는 여기도 있었네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3페이지에 있는 이게 현황인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러니까 너무 당연히 하는 건데 법으로 ‘도와 줘라, 서로 협력해라’ 이것을 법으로 명시를 해 줘야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요청할 때 쉽게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얘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것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것을 법률로 이렇게 말을 넣어야 되는 게…… 당연히 협력하는 거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같은 말인데 이렇게 주절주절 늘어놨다, 그거니까 그럴 필요 없다 그 말씀이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여기를 우선으로 가고 여기 차면 다른 데로 가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삼성서울병원이 꽉 차면 어차피 다른 데로 가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아니, 좀 이해가 안 가네요. 이런 것을 왜 만들지요? 왜 삼성서울병원에 10억을 줘서 신생아 중환자실 만드는 데 지원을 하고 운영비로 3억을 주고 다른 병원은 안 주고 또 여기 베드가 금방 차면 다른 데로 가는데,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거예요? 법안하고는 상관없이 전혀 다른 질문이지만 이런 제도가 왜 생겼는지 좀 납득이 안 가네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인숙의 재산 현황

18.1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박인숙의 활동 요약


박인숙의 공약


박인숙의 입법활동


박인숙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박인숙의원실 채용 정보


박인숙의 잘한 일


박인숙의 못한 일



박인숙의 참석한 회의 목록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