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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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민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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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어떤 급을 어떻게 파견한다 하는 그림을 가지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파견조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사혁신처에 의견 조회도 했는데 이 조항을 두는 것에 대해서 이견이 없다는 회신을 받은 바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센터 업무를 좀 더 원활히 하도록 하자는 취지고요. 저희 산하기구인 센터와 연락을 하면서 일을 하려면 아무래도 경우에 따라서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기재부도 재무장관 아프리카 회의를 주도하면서 아프리카에 관심을 기울이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프리카가 지금 평균 4.5% 정도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요. 대륙 전체를 검게 물들이던 분쟁 상황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인구도 지금 대륙 중에 유일하게 청년 인구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앞으로 경제만 잘된다면 상당히 구매력을 갖춘 대륙으로 변할 거다 하는 기대감은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 저희가 아프리카에 관심을 가지는 게 순전히 경제적인 이유만은 아니고 과거에 북한하고의 전통적인 비동맹 우호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와 우리가 좀 진정성을 보이면서 접근해야 될 정무적인 필요성도 가지고 있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은 17~18억 예산을 쓰고 있고요. 아무래도 이게 공공기관화가 되면 오버헤드 코스트(Overhead cost)도 있고 하니까 그거보다는 조금 늘어날 텐데 많이 늘어나지는 않게 하려고 저희는 애를 쓸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적해 주신 내용을 좀 더 깊이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물론 아프리카센터, 작은 조직입니다. 연구에 중심을 둔 작은 조직을 만든다고 해서 우리 아프리카 정책에 획기적인 변화가 온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얼마 전에 문을 닫아서 이제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거리도 멀리 떨어져 있고 관심도 상대적으로 저조하기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으로 가는 데는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수치로 보고드릴 만한 분석 사항은 없는데요. 아프리카는 거리도 멀리 떨어져 있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무역액의 1.2%가 아프리카하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아프리카센터는 마그레브까지 다 포함하는 54개국 아프리카 대륙 전체 국가들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활동이 아주 활발하지는 못 합니다. 이자 가지고 현재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중남미협회는 사단법인으로 96년에 만들어졌는데요, 한 5억 원 규모 예산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유라시아협력센터가 국제교류재단 소속 기구로 역시 부산에 소재하고 있고요. 이렇게 해서 조금 우리 관심이 덜 미치는 지역 중에서 지역기구나 재단이나 협회가 필요한 지역들은 대체로 다 지금 이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프리카는 자금을 출자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역기구로서 이와 유사하게 재단으로 설립된 기구는 없고요. 이렇게 공공기구로 만드는 게 기재부의 반대가 있고 사실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소개를 올리자면 한․아세안센터가 2009년에 국제기구로 설립돼 있습니다. 여기에 내는 돈은 우리가 국제기구분담금으로 충당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중앙아시아협력포럼사무국은 코리아파운데이션의 산하조직으로 조그맣게 들어가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한․아랍소사이어티는 한국 측과 아랍 측이 공동으로 기금을 출자해 가지고 재단법인으로 설립돼서 기금의 이자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아․중동국장 박용민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외교부가 좀 더 큰 그림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대해야 하지 않느냐는 지적은 저희도 아프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서 최근에 놀란 것은 의원님들께서 새시대아프리카포럼을 조직해서 굉장히 아주 적극적으로 아프리카에 대한 고민을 상호교류하고 계시는 것을 보고 저희도 좀 더 분발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희 자료가 조금 그런 부분에서 요령부득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나름대로는 아프리카가 미래성장동력으로서 앞으로 대 아프리카 외교를 강화할 필요성이 크고 거기에 한․아프리카센터가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입법 취지에 동감한다는 내용을 담으려고 했는데 그 취지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다면 아마 요령부득의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지난번 법사위에서 통과가 안 되고 계류되었다가 결국 폐기된 가장 큰 원인은 제가 듣기로는 역시 기재부하고 끝까지 의견조율이 되지 않았던 원인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오늘도 기재부는 반대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마는 저희로서 할 수 있는 건 실무선에서부터 간부들까지 기재부와 계속 접촉해서 이 필요성에 대해서 설득을 해 나갈 예정이고 지난 몇 주간에도 그런 노력을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용민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박용민의 잘한 일


박용민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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