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박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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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의 말말말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다음 회의 때는 물론 위원장님과 여야 간사들이 다 합의를 보시겠지만 소방청장님과 해당되는 소방서 서장과 관계기관들이 모두 같이 동석할 수 있도록 장관님께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처음부터 분주히 하고 계실 텐데, 지금 시간이 지나갈수록 국민들의 민심이 흉흉해지고 진상 규명이랄까, 어디가 문제가 되었 는지에 대한 정확한 규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늑장대처다, 소방청이나 경찰청이나 그쪽에서는 전부 그 동네에 사는, 한 동네에 건물 가까이 있는 기관들인데 이렇게 참사가 나도록 늑장대처를 해서 국민들의 생명을 잃었다라는 이야기만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때와 마찬가지로 진상 규명이 역시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어디가 잘못되어서인지, 건물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사고현장 대처가 늑장대처를 했는지, 아니면 평소에 소방당국이 안전매뉴얼대로 건물 관리에 철저히 하지 못했는지 진상 규명을 담당 장관님으로서 빨리 준비하셔서 다음 업무보고 때는 분명하게 이 문제를 보고해 주시고요, 장관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장관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는 이미 공지가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장관님께서 주무장관으로서 제천 화재참사 알고 계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3차 행정안전위원회
행안부 김부겸 장관님하고…… 정부 측하고는 협의가 충분히 되신 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경기 안산단원을 출신 박순자 위원입니다. 어려운 때에 우리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가 이렇게 개최되고, 평소 존경하는 이명수 위원님, 또 후배 정치인들이 닮고 싶은 정치 지도자인 우리 이명수 위원님께서 특위 위원장님을 맡으셔서 앞으로 우리 특위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여러 가지 청년 문제에 있어서 어려움에 닥친 청년들에게 진정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우리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각 부처 차관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이 문제도 상당히 의혹이 있습니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는 부모들이 누구나가 좋은 교육을 시키고 싶겠지만 서민들이 볼 때 특히 고위 공직자의 덕목으로 볼 때는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리고 고등학교 때 졸업하고는 한국에서 한 학기 보내다가 다시 미국의 대학교에 입학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전학을 했어도 일단 한국에서 다니던 중학교는 쉬고 그리고 미국으로 전학을 한 것이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니까 일단 학교는 중퇴를 했지요, 한국에서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니까 중간에 학교는, 그러면 자녀는 미국에서는 놀고 있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3학년 졸업을 하고 미국으로 보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래서 중학교에 자퇴를 하지 않 았나요, 자녀분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면 초등학교 때 그냥 한국에서 다녔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결과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 굉장한 부동산, 약 75배 정도의 시세차익이 났는데요. 이 정도 되면 굉장한 투기였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보통 서민들이 생각할 때는 상상할 수 없는, 10억이 넘는 시세차익이기 때문에 재산 증식에 정말 상당한 차익이 났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서민들이 생각하는 투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전원주택을 짓기 위해서 이 땅을 매입하셨는데 거의 10여 년을 가지고 계시면서 짓고자 했다면 얼마든지 지으실 수 있을 텐데, 전원주택 주말농장이 그 당시에 유행이었다면 당연히 후보자께서도 이것을 지을 수도 있었을 텐데 왜 짓지 않으셨을까 그리고 왜 또 이것을 매각하셨을까, 그 꿈은 아직도 가지고 계실 텐데 이런 의문의 생각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다음은 후보자님 자녀들 교육에 대해서 상당히, 부모님들 교육열이 높은 것은 우리나라 국민들 누구나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님 자녀들도 보면 초등학교 때 학교를 중퇴시켜서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맞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때 좀 이르지요, 89년도면. 그러면 전원주택을 왜 짓지 않으셨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런데 전원주택을 짓지 않으셨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1800에 매입하셨다가 11억에 팔았으면 10억이 더 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래서 그건 퍼센티지로 따지면 몇 배나 될 것 같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렇지요. 1800만 원에 매입하시고 2010년도에 얼마에 매각하셨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 옆 동이지요. 이 문제는 후보자님께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니까 국민들이 판단하실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춘천지방법원에 근무하실 때, 89년도 8월경입니다. 화성의 땅 605평을 1500만 원에 매입하셨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러면 실제적으로 집은 또 어디 에 있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본인의 집과 장인․장모 집에 계시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순자 위원 - 제355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렸을 때 분명하게 후보자님께서는 배우자, 지금 현재 후보자님 가족하고, 그리고 장인․장모님 댁으로 주민등록을 옮긴 것입니다. 이것은 방금 답변도 주셨습니다만 이유야 어찌됐든 간에 이것이 바로 위장전입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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