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박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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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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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위원 - 제351회 제2차 국토교통위원회
그것은 그것하고는 다르지요. 올 초에 연계활용방안을 용역을 했는데 거기에는 물을 방류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게 과연 사회적 합의가 된 것입니까? 대통령 말 한마디에 그런 절차 없이, 대통령이 물에 관해서 전지전능합니까? 이 갈수기에 피 같은 물을 방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후에도 수자원 관리를 할 때 이렇게 하시겠느냐 이거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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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위원 - 제346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그러면 어때요? 수정안 말고 내 안대로는 어때요, 국토부? 음주라도 강하게 단속해야지, 다른 것은 우리가 판단에 따라서 좀 잘못 판단할 수도 있는데 음주만큼은…… 우리는 음주에 너무 관대합니다, 사실은. 음주는 다분히 고의성이 있는 것에다가, 언제, 어느 때라도 대량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데 이것까지 용납한다는 것은 안 되거든. 아무리 택시라도 이거 하는 데 욕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내 안대로만 해 주십시오. 나는 그게 최고입니다. 여기에서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커져서 내가 하는 거고, 내가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했지, 이참에 음주 하나라도 확실히 합시다.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규제프리존법에 대해서는 소관이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정부의 의지입니다. 확고한 의지를 가져서 좀 획기적인 방안을 내놓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그래서 지금 정부가 여러 가지 시책을 펴면서 하루에도 몇 조씩 이렇게 약속을 하는데, 알지요? 그것 좋습니다. 좋으면 그런 재원을 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되는데 그게 기업 아니겠습니까? 기업을 자유롭게 진취적으로 하도록 해 가지고 도와서 기업이 많은 재정을 내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그 핵심이 규제입니다. 기업은 도와줄 필요도 없어요. 그냥 가만 두면, 제재만 안 하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세계 무대에서 그냥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도록 놓아만 놔도 될 텐데 그러한 기본 인식하에서 좀 획기적인 대책 이런 방안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아마 이게 뒤에 나오는 규제하고도 연결될 텐데 정말 우리가 자화자찬으로 IT 강국이고 4차 산업혁명에 유리한 입지에 있다 등등 그렇게 말로만 할 게 아니라 지금 실천해 나가야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요.  국무조정실 차장님, 규제혁파에 대해서 죽 보고를 하셨는데 규제프리존법 제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복잡한 샌드박스 이런 것 하지 말고 총력을 동원해서 규제프리존법을 좀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지금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에서 혁신주도성장으로 슬그머니 바꾸고 있는데 혁신을 하려면 이런 프리존법도 만들어서 획기적으로 풀고 이제 세상이 좀 변했구나 이런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확실하게 할…… 국회의 협조, 대통령 보고 등등을 통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볼 의향이 없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일반적으로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아마 자료 다 아실 텐데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자료를 보면 최근 한 5~6년 전과 비교해서 ICT 혁신지표들이 전부 다 20위 밖으로 밀려났어요. 혁신 정도도 보면 9위에서 19위, 기술 준비도 이런 것은 27위로 떨어졌어요, 13위에서. 고등교육훈련은 10위에서 26위 이런 식이고.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아주 기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노동이나 교육․기술 이런 부분의 ICT 수준이 지금 이렇게 낮게 평가되고 있다, 반면에 싱가포르나 일본, 홍콩 이런 나라들은 지금 다 20위 안에 있습니다. 이 점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지금 IT 하드웨어 면에서는 세계 최강이라고 보이는데 이런 부분에 왜 이렇게 낮게 평가되고 있습니까? 또 대책은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저도 그런 말을 더러 하는데 지금도 차관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오늘 과기부와 또 국무조정실 업무보고를 들어보니까 아주 많은 내용을 정리해서 담고는 있는데 이게 이제 좀 되겠구나,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겠구나 하는 그런 잡히는 부분이 없어요. 지금까지 죽 한 것 망라해 놓기만 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선 전반적인 지적을 좀 하고요. 과기부차관께 좀 여쭤볼게요. WEF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IT 강국이라고 자처를 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우리는 지금 익명으로는 활용이 허용이 안 되고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지엽적인 것 하나 여쭤 보겠습니다, 다른 규제 이런 걸 떠나서. 여기에 보면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빅데이터 관리․활용에 굉장히 문제가 된다 하면서 일본하고 좀 비교를 해 놨거든요. 아까 빨리 얘기하는 거라 내가 잘 못 들었는데 간략하게 비교를 한번 해 주시고 뭐가 다른지, 앞으로 이 부분은 어떻게 발전돼야 될 것인지, 보니까 송희경 의원께서 보호법 개정안도 지금 제안해 놓은 상황인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내가 얘기한 것은 아직 남았을 텐데, 하여튼 막연하지만 좋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듣겠습니다. 이경상 본부장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말씀 중에 아주 정말 눈에 번쩍 띄는 말이 있습니다. 아까 김종석 위원님도 짚었다시피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융합 그 이상의 변화와 혁신인 것이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넘어서 사회혁신 추동까지 된다 이래서 이해는 막연하게나마 됩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우리 행정적으로도 그렇고 한 십여 년 전에 학계에서 또는 산업계에서 융합이라는 말이 막 유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 융합이 최고의 가치인 것처럼 오다가 지금 4차 산업혁명이라는 어젠다로 바뀌었어요. 바뀌어서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가치가 다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아요. 다 이쪽으로 움직여서 여기에다가 조준을 맞춰서 풀어 보는 이런 생각인 것 같은데 간략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회 추동까지도 바라보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비전을 간략하게 한번 좀, 몰라서 그런데 한번 정리를 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아마 이런 것을 연결시키는 역할이 우리 특위의 역할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고, 그래도 안심스러운 것은 계획상으로나마 이렇게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좀 위안이 되는데 현실적으로 직접 기업을 하는 분들의 협의체에서 만든 거니까 실감 나고 현실성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돼서 계속 발전시키고 정부하고 소통을 많이 하시고 또 미래의 어젠다도 많이 던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엽 교수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오늘 여기서 발표된 이런 안은 물론 정부도 알고 있을 테고 정부도 어느 정도 다 수긍을, 수용을 하는 그런 안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그러면 현재 정부와 소통하고 같이 협의하고 그런 기회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2차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박맹우 위원입니다. 먼저 이정민 부소장님께 좀 여쭤 볼게요. 오늘 발표하신 것이나 이 자료를 보니까 정말 방대할 뿐더러 그야말로 개념이 안 잡히던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이며 할 일이 무엇인가 이런 것이 그냥 아주 방대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여기 보니까 작성 주체가 혁신벤처단체협의회, 제가 몰라서 그렇습니다. 협의회이고, 지금 발표를 하신 이정민 부소장님 연구소 또 그것은 무엇인지 소개부터 먼저 간략하게 한번 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필요에 의해서 전부 국회 의결을 거쳐서 지자체에까지 이관했다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이거 왜 보류하기로 했지요? 내가 볼 때는 노면전차를 운행하는 사람은 정말 많은 사람을 싣고 다니기 때문에 철도 관련 자격도 있어야 되고, 차 운전하고 똑같습니다. 도로교통법상 운전자격 취득하고 이것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박맹우의 재산 현황

7.7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박맹우의 활동 요약


박맹우의 공약


박맹우의 입법활동


박맹우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박맹우의원실 채용 정보


박맹우의 잘한 일


박맹우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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