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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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섭의 말말말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저는 그런 취지의 말씀은 아니고 제도 설정이 나름대로 선도하는 기능을 유지해 왔었고 그걸 더 추가하는 논의는 또 사회적으로 더 논의해 볼 여지는 있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고용정책실장입니다. 한 가지 그냥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리면 아까 이정미 위원님 말씀 관련해서 이게 국가와 자치단체가 한 연혁을 말씀드리면 원래는 시행령에 민간기업이 돼 있는 이유가 법에 근거를 두고 시행령으로 의무고용을 시행하다가 노무현 정부 때 왜 국가는 할당, 쿼터를 안 매기냐 해서 공무원 부분이 들어간 것이고요. 그때만 해도 아마 제 기억으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거의 1%대밖에 안 됐던 상황인데 그 법이 제대로 된 다음에 지금 거의 3%대 이상으로 지금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국가나 자치단체에 대한 의무 부과가 지금 그런 추세 속에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때 0.4% 정도의 인터벌을 두고 더 선도하자 그렇게 제도가 설계되어서 여태까지 왔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의지가 없어서 계속, 그러니까 워낙 낮은 상태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런 프로세스를 겪었다는 것이고요. 지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과 관련해서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의무고용률을 민간기업에서 할 때는 더블카운팅으로 중증장애인을 쓰면 2명을 감해 주는 제도를 다 운영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중에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이 표준사업장의 요건이 있습니다. 상시 근로자 수의 30% 이상을 장애인으로 쓰면서 그중의 반은 중증으로 하고, 이런 요건을 주면 세제 지원이나 인건비 지원 혜택을 더 추가적으로 주는데 그 경우에 대기업들이 워낙 헤매고 있으니까 그러면 좋은 조건으로 너희들이 써 주면 그쪽으로 카운팅해 줄까의 제도이지 직접적으로 채용에 바로 영향을 주는 제도는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0.5, 1 이렇게 카운팅해 주는 건 대기업 부분에서 그걸 감해 주는 정도의 의미이지 그게 채용할 때 중경증 이런 걸 바로 대기업이 개입해서 얘를 뽑아라, 경증을 줄이고 여성을 더 뽑아라 이렇게까지 개입하는 건 아니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에 사업주가 있기 때문에 그건 자회사와 대기업이 서로 협업하는 가운데, 물론 이런 인센티브를 통해서 대기업이 더욱더 돈과 의지를 가지고 장애인을 포함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장치다. 그래서 2개를 같이 놓기보다는 약간 분리해서 생각하시면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환경노동위원회
제가 IMF 때 인턴을 만들었고 금융위기 때 중소기업인 분들 다시 살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좀 말씀드리면 이게 굉장히 역사가 오래된 거고요. 처음에는 인턴을 대학에 맡겨 가지고 교수들이 뛰면서 기업하고 매칭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대학이 굉장히 케파가 안 돼서 대학고용지원사업으로 간 거고요, 아까 논란이 됐던. IMF 때 살릴 때는 그간에 많은 얘기가 나왔는데 사장이 자기 친척을 데려다 놓고 직접 채용을 하면서 돈을 받아먹는 사례가 나왔고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육을 안 시키고 기업한테 맡겼더니 20인, 30인 이상 기업이라도 열정페이 문제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중간에 어느 정도의 교육을 시킬 기관이 필요하다라는 지적이 있어서 금융위기 때 다시 살리면서…… 그때는 이노비즈협회라든지 대한상의라든지 이렇게 자기 멤버십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관리하는 조직에 대해서 책임지고 맡기자 그러면서 교육비를 좀 주면서 교육도 위탁하고 운영도 위탁 관리해 왔던 건데 그게 지금 십수 년 되면서 우리 사회가 여러 가지 진전되고 기업도 이제 여력이 있으니까 직접 채용도 맡겨 보자라는 취지로 왔던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간위탁기관에 뭔가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바로 제도를 개선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그 프로세스가 죽 진행되어 왔다는 것은 이해를 하시는 선에서 말씀을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환경노동위원회
아직 완전히 모자란 상황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편성 시점하고 지금 시점하고는 경제나 고용상황이 조금 다르니까 좀 감안해 주실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환경노동위원회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구직급여 대상자라든지 실업률이라든지 이런 부분의 최근 수치를 감안해 보면 그래도 최소한 전년보다도 조금 상회하는 수준으로 심의해 주는 것이, 그래도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운데 구직급여를 깎는 모양새보다는 그래도 전년보다는 조금 올려주는 방식으로 하시면서 감액 규모를 조금 줄여주시는 게 어떨까, 그것을 한번 고민해 주시는 게 어떨까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환경노동위원회
지금 법 제도개선 부분을 빼서 감액하는 것으로 심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럴 경우에 5조 6000에서 6700억이 감액되면 4조 9000억 원 수준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그런데 지금 자료 45쪽에 보시면 올해 예산이 5조 1000억을 조금 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상임위에서 심의해 주신 것은 내년도에 구직급여만 놓고 보면 2000억 원이 삭감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지금 그런 차원에서 노동개혁을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 정규 노동시장은 말씀하신 대로 수량적인 측면에서 조금 유연하지 못하고 또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근로시간이라든지 일하는 문화라든지 이런 것도 굉장히 유연해질 필요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노사 관행을 고치기 위한 노력과 같이 또 법제를 고치기 위한 노동개혁 입법을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사실은 군데군데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별도로 챕터화해서 강조해서 말씀드리기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6회 제4차 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입니다. 위원님께서 공정임금 그리고 동일가치․동일노동에 관해서 말씀 주신 그 취지에는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일가치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는 사실은 그 생산성에 기반한 임금체계가 우선되어야 되는데 저희 임금체계가 잘 아시듯이 연공제에 있기 때문에 지금 노동개혁 과정에서도 입법추진 외에 임금체계를 보다 선진화하는 개편작업을 위한 컨설팅, 노사 간에 협의가 진행되도록 하는 그런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공정 부분은 조금 더 학계와 같이 논의해 봐야 될 사항이라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고, 다만 말씀하신 대로 경제적인 공정질서가 우선적으로 원․하청 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동개혁 입법 내용에도, 노사정 합의 내용에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합의가 되었고 거기에 대한 관련 조치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지에 공감하기 때문에 지적하신 부분은 계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5회 제3차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대책에 관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정책 여건, 기본 방향,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의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정책 여건입니다. 최근 청년 취업자 수와 고용률이 개선되고는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률은 한 9%대 이상을 기록하면서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청년실업 문제의 주된 원인 중의 하나는 고용시장 전반의 일자리 창출력이 저하된 데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성장기조하에서 성장과 고용 간의 연계가 약화되고 경력직 선호 현상이 심화되면서 정년 60세 의무화에 따른 신규 인력 수요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또한 노동시장 이중구조화에 따라서 정규직 직접채용이 계속 감소하고 있고 대․중소기업 그리고 정규․비정규직 간 격차가 심화하고 고학력자 중심의 인력 공급이 되면서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공급․수요 간 미스매치 등도 원인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간 정부는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서 청년 채용 시에 재정 지원,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아직 청년들이 체감할 정도로 일자리 사정이 양호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정부는 청년고용정책 기본 방향으로서 민간의 채용 여력 확충을 위한 범정부적 정책 추진과 미래지향적 노동시장 제도․관행 정착을 통해 일자리 창출력을 제고하고 일자리 간 격차 해소와 기업 간 상생 촉진을 통해 중소기업 일자리를 청년이 갈만한 일자리로 개선하며 적재적소에 취업을 촉진하고 일자리 디딤돌 역할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4쪽입니다.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노동시장의 일자리 창출력 제고입니다.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 기조하에서 범정부적으로 모든 정책을 청년 일자리와 연계된 시각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6년 현재 57개 일자리사업을 운영하면서 2조 1000억 규모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가 청년 일자리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서 유사․중복을 제거하고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년고용촉진특별법하에 매년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수립․시행 중인 청년고용촉진대책 현황을 파악해서 관련 ‘청년 지원 프로그램’ 책자를 발간하는 등 적극 수혜 대상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있으며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산하에 청년고용정책개발전문위원회와 현장모니터링전문위원회를 신설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을 발족하는 등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17개 광역자치단체별로 지역청년고용정책협의회를 개최토록 해서 중앙․지방 간의 협업을 위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부처 지자체가 일자리사업을 신설․변경할 경우에 고용노동부와 사전 협의토록 하는 사전협의제를 신설해서 추진함으로써 유사․중복 사례를 제거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공공 부문이 청년 일자리 확대에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공 부문 청년의무고용제의 실효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70%에 그치고 있는 공공기관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서 별도 정원을 인정하고 미이행기관에 대해서는 명단공표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채용여력 확충을 위해서 청년 정규직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 대해서 1인당 1080만 원을 지원하는 세대 간 상생고용지원금 제도와 청년 정규직 근로자 수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증대세제 그리고 청년 채용 시 고용창출 투자세액공제 한도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지향적 노동시장 제도와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서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 체계 개편과 능력 중심 인사관리도 확립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7쪽, 두 번째로 격차 완화와 상생촉진을 통한 중소기업 일자리 개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이 중소기업 취업 이후에 2년 간 근무하는 경우에 최대 1200만 원 이상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제도를 금년 7월부터 1만 명 규모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하청 상생협력 지원과 확산을 위해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 시에 세액공제 적용기한을 연장하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협력업체 지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위 10% 임금인상을 자제하는 기업을 통해서 협력업체 처우 개선에 활용토록 하는 그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 지도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일경험 수련생을 위한 표준협약서를 개발해서 보급하고 인턴 다수 고용 사업장에 대해서는 기획감독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에 대한 열정페이 근절을 위해서 각종 시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수요자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을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으로는 워크넷에 정부․지차체와 청년 일자리사업을 연계시켜서 온라인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추진)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상에서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삼각 체계를 구축해서 어느 기관을 방문하더라도 취업과 창업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사업을 브랜드화하고 있습니다. 세 단계로 이루어지는 패키지사업 중에서 취성패 2단계하고 중앙․지차체가 시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연계하기 위해서 취․창업 제도를 개선하고 계속 보완․발전시키고 있습니다. 3단계, 취업알선 단계에서는 적극적 구직활동 중인 자에 대해서는 면접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를 청년희망재단을 통해서 올 9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제공을 위해서는 청년취업아카데미를 통해서 인문계 특화 과정을 강화해서 전공 외 분야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재학생 중심의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해서 올 7월부터 실시 중에 있습니다. 일학습병행제의 경우는 작년 5000개에서 금년 7만 7000개 기업으로 확대하는 등재학생 단계로 확산을 실시하면서 기업 현장교사 양성교육과 훈련 품질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근거 법률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NCS의 경우는 847개가 이미 개발된 형태고 지난 7월에 고시된 바가 있습니다만 이 부분을 중심으로 교육과 직업훈련, 자격 체계를 개편해 나가면서 NCS 보완과 추가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0쪽입니다. 분야별 일자리 발굴과 취업연계도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 성장산업 중심으로 채용행사를 추진하고 실제 취업으로 연계토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을 통해서 청년 채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취업의 경우는 취업연수사업인 K-Move 스쿨 질 개선을 위하여 우수과정 중심으로 개편을 함으로써 취업률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해외취업과 관련된 월드잡 등 온라인 그리고 오프라인상으로는 해외취업 설명회 등을 적극 개최함으로써 청년이 스스로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의 관련 법령과 예산입니다. 현재 청년고용특별법 개정 9건과 청년기본법 제정 1건 등 10건이 발의된 상태고 예산은 57개 사업에 2조 1000억 원 수준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업은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3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정확하게 그 수치가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수치라고 말씀 못 드린 거고요, 그 정도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3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최근 수치는 제가 아직 확인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3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그 부분 다시 확인해서 다시 위원님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고용정책실장 문기섭 - 제343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지난번에 설명드릴 때 요청을 하신 걸 알고 있고요. 지금 아마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문기섭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문기섭의 잘한 일


문기섭의 못한 일



문기섭의 참석한 회의 목록



환경노동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11-03
제346회 제4차
회의시간 783분

주요안건

참석자





환경노동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7-14
제343회 제5차
회의시간 409분
2

주요안건
  • 2015회계연도 결산(정부)
  •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정부)

참석자


환경노동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7-08
제343회 제4차
회의시간 601분
2

주요안건
  • 2015회계연도 결산(정부)
  •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정부)

참석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새누리당 하태경 새누리당 문진국 새누리당 신보라 새누리당 임이자 새누리당 장석춘 새누리당 조원진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국민의당 김삼화 국민의당 이상돈 정의당 이정미 수석전문위원 손충덕 전문위원 김양건 환경부 윤성규 환경부 이정섭 환경부 김영훈 환경부 이민호 환경부 신진수 환경부 나정균 환경부 오종극 환경부 박광석 환경부 이호중 환경부 주대영 환경부 박천규 환경부 이경용 기상청 고윤화 기상청 남재철 기상청 이우진 기상청 신도식 기상청 이미선 기상청 정준석 기상청 유희동 기상청 김남욱 기상청 조천호 기상청 양진관 기상청 임병숙 기상청 권혁신 기상청 육명렬 기상청 서장원 기상청 김세원 기상청 박훈 기상청 전준모 기상청 박정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남광희 국립환경과학원 박진원 국립생물자원관 백운석 화학물질안전원 김균 환경부 홍정기 환경부 송형근 환경부 정복영 환경부 이희철 환경부 김상훈 환경부 황계영 대구지방환경청 유제철 새만금지방환경청 조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강형신 한국환경공단 강만옥 한국환경공단 신동석 한국환경공단 강종철 한국환경공단 박응렬 한국환경공단 권영석 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진화 국립공원관리공단 최운규 국립공원관리공단 정정국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상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정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용진 국립생태원 최재천 국립생태원 윤명현 국립생태원 김정규 국립생태원 김종민 국립생태원 정진철 국립생태원 이원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재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진호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용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김성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김낙빈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최기형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욱재 한국상하수도협회 최용철 한국기상산업진흥원 김종석 APEC기후센터 정홍상 (재)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홍성유 고용노동부 이기권 고용노동부 고영선 고용노동부 박종길 고용노동부 문기섭 고용노동부 신기창 고용노동부 김경선 고용노동부 장신철 고용노동부 나영돈 고용노동부 박성희 고용노동부 권기섭 고용노동부 임서정 고용노동부 정지원 고용노동부 황보국 고용노동부 박화진 고용노동부 김용호 고용노동부 정민오 고용노동부 정형우 고용노동부 조병기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신영철 중앙노동위원회 박길상 최저임금위원회 박준성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임인택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정정식 근로복지공단 이재갑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영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한국고용정보원 유길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오광성 노사발전재단 엄현택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우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기영 한국잡월드 장대익 건설근로자공제회 권영순

환경노동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6-29
제343회 제3차
회의시간 595분
4

주요안건
  • 업무보고(계속)

참석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새누리당 하태경 새누리당 문진국 새누리당 신보라 새누리당 임이자 새누리당 장석춘 새누리당 조원진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국민의당 김삼화 국민의당 이상돈 정의당 이정미 수석전문위원 손충덕 전문위원 김양건 고용노동부 이기권 고용노동부 고영선 고용노동부 박종길 고용노동부 문기섭 고용노동부 신기창 고용노동부 김경선 고용노동부 장신철 고용노동부 나영돈 고용노동부 박성희 고용노동부 권기섭 고용노동부 임서정 고용노동부 정지원 고용노동부 황보국 고용노동부 박화진 고용노동부 김용호 고용노동부 정민오 고용노동부 정형우 고용노동부 조병기 고용노동부 안경덕 고용노동부 이주일 고용노동부 송문현 고용노동부 최기동 고용노동부 김양현 고용노동부 박형정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신영철 중앙노동위원회 박길상 최저임금위원회 박준성 근로복지공단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류중하 근로복지공단 오세위 근로복지공단 조장식 근로복지공단 윤길자 근로복지공단 신태식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성식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순환 한국산업인력공단 김인곤 한국산업인력공단 김시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영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병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심재동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동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호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정대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관식 한국고용정보원 유길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오광성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우영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김성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기영 노사발전재단 엄현택 한국잡월드 장대익 건설근로자공제회 권영순 건설근로자공제회 이동주 건설근로자공제회 이강본 중앙노동위원회사무처장 이재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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