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공유하기

나영돈의 말말말


5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3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노동시장정책관입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일시적으로 했고 금년부터는 없습니다. 다만 직접일자리 사업은 거의 100% 가까이 집행됐는데 직업훈련이 거의 돈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직업훈련은 기존에도 매칭펀드 안 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2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님, 저희들이 조금 난감한 게 추경을 한다고 하니까 자치단체같은 데서, 지역에 직접 노동부가 내려보내는 예산이 사실 이것 말고 거의 없는데 이번에 내려보낼 수 없냐 해서 기존에 하고 있는 것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2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49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일자리사업을 자기들이 신설했으면 우리한테 알려주는 거지요. 그리고 우리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3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업종 지정기간이 내년 6월 말까지이기 때문에 그때는 4개를 그대로 운영하고 그 뒤에는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이 부분은 새로이 하는 것이니까 그것을 평가하기는 그렇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매년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1300억 전체에 대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예, 그렇습니다. 예산이 없는 상태에서 공모는 할 수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님, 그것은 지금 1300억 전부 다 공모 형태로 나가기때문에 추경 확정되는 날 공모를 어차피 거쳐야 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그것은 금년에는 못 하고 내년에나 해야 되는 것인데 이번 추경할 때 저희들은 좀 더 많이 해도 되지만 시범적으로 우선 몇 개만 해 보고 하자는 게 저희 취지입니다. 나머지는 내년 본예산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노동시장정책관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치단체에서 하고 있는 게 아니고 1300억 원으로 이미 연초에 나가서 다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새로운 사업을 지금 발굴하고 있고 6월 말에 그 초안이 왔는데 7월 중에 그런 것을 리뷰해서 괜찮은 사업을 발굴해서 추가 지원을 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하고 있는 것은 연초에 다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추가 일자리 창출과제를 말씀드렸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49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예를 든 거고요. 대표적인 게 그런 인턴사업에 대한 지원금, 저번에 저희들이 이 법을 만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각 자치단체의 인턴사업들이 70여 개가 중복적으로 추진되면서 비판들을 많이 받게 돼 가지고 2015년 청년대책 할 때 정부가 이것을 관계 부처…… 자치단체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에도 그런 게 꽤 있습니다. 그게 배경이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49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취업 알선과 같은 것은 여러 곳에서 많이 해 줄수록 좋습니다. 그렇지만 장려금을 주거나 보조금을 주는 게 똑같은 요건인데 어디는 30만 원 주고 어디는 35만 원, 40만 원 이렇게 줄 때, 석 달 주는데 넉 달 주는 이런 식으로 경쟁적으로 각 부처나 지자 체가 하게 되면 국민들이 되게 혼란스럽고 하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단가나 기간 같은 것들을 일치하고 이런 것들, 그리고 똑같은 사업을 경쟁적으로 하지 않는 그런 의미가 강한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49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사실은 2015년 7월에 청년수당 논란이 불거지기 한참 전에 정부에서 일자리사업이 너무 많다고 또 비판을 집중적으로 받아서 그때 국민들한테 이런 것을 조정하고 통폐합하겠다는 발표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후속으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49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중앙부처나 지자체가 새로운 사업을 만들면 노동부에 그걸 알려주고 우리는 그걸 보고 필요하면 의견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정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노동시장정책관 나영돈 - 제349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사실 자치단체하고 지난해 6월에 저희들이 입법예고할 때는 조정 혹은 협의 이런 문구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치단체하고 합의된 문구가 이 정도인데 의견이나 권고, 통보 이런 건 일반적으로 할 수 있지 않느냐 했는데 최근에 일부 자치단체에서 그러면 의견, 통보가 있는데 권고 그게 또 그런 오해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의견 제시나 통보 정도 일상적인, 행정관청끼리 하는 정도만 하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청년여성고용정책관 나영돈 - 제346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아니, 이 조항은 ‘여성과 소년’ 조항에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청년여성고용정책관 나영돈 - 제346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그 관련해서는 지금 근기법에는 제5장 ‘여성과 소년’ 장에 있습니다. 오히려 남녀고용평등법은 여성과 소년이 아니고 남성과 관련된 것들도, 남성 육아휴직이나 이렇게 죽 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입법체계상 난임휴가는 남성도 해당되니까 ‘여성과 소년’ 장에 넣을 게 아니라는 게 저희들 판단이기도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여성’ 장에 있는 건데요, 그런 체계도 있습니다. 저희들은 기준법에 가나 남녀고평법에 가나 실질적인 효과는 같다고 보고 다만 법체계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청년여성고용정책관 나영돈 - 제346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청년여성고용정책관입니다. 지난해 저출산․고령화 기본계획 3차 계획을 수립할 때 사실 이 논의가 나오기 시작했고, 초기에는 관계부처나 경영계에서 굉장히 난임휴가는 너무 앞서 가는 거다, 그게 진단이나 또 불명료하고. 그런 논의가 많았는데 사실 고용부가 굉장히 그때는 부처 내나 이런 쪽에서는 저출산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질병휴가도 없는데 우리가 도입을 하자고 했고, 그런 오랜 논의 끝에 무급 3일을 저희들이 경영계하고 설득을 한 그런 어려운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일 유급이나 날짜를 늘리려고 하면 저희들로서는 다시 또 논의를 해야 돼서 그런 애로를 말씀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용노동부청년여성고용정책관 나영돈 - 제346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청년여성고용정책관입니다. 요약을 하면 시술에 필요한 휴가고요, 체질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이런 것은 휴직으로 접근해야 되고 그것은 다루지 않고 있다, 모든 법에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나영돈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나영돈의 잘한 일


나영돈의 못한 일



나영돈의 참석한 회의 목록






환경노동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11-03
제346회 제4차
회의시간 783분

주요안건

참석자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