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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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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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장관님, 해수부장관 되셔서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이 있고 또 열정이 있으셔서 잘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는데 이렇게 사고들이 나서 마음 걱정이 많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이런 사고가 나서 여러 가지 그렇지만 사후 대책이라든가 아니면 앞으로 향후의 안전 대책에 대해서 좀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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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위원 - 제35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그리고 올해 4월에 소비자연맹에서 살충제 계란 샘플이 있으니까 공동조사 하자고 그랬는데 농림부에서 안 했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리고 이런 사고가 나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1분만 더 쓰겠습니다. 사고가 나면 정확한 정황을 브리핑해야 되는데 수차례 말을 바꾸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니까 신뢰성이 떨어지고…… 그리고 이 부분이 몇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면 모르겠어요. 그런데수차례 이런 일들이 일어나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매번 이러냐고요. 충격적인 요법 중의 하나가 청장님이 그만두는 일도 하나 있어요. 청장님, 청장님께서 이 시스템, 안전시스템이나 구조시스템을 제대로 확실하게 바꾸든가 아니면 어떻게 보면 충격적으로, 충격요법으로 ‘내가 그만두겠다’ 하는 부분이 지금 조직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고 새롭게 준비할 수 있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기회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민 한번 해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청장님, ‘5분 거리를 15분, 20분 걸리냐’라고 얘기를 하니까 여러 가지 이유를 대던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참 어이가 없어요.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이 내용을 알면 해경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느냐 하는, 시스템도 그렇고 구조장비도 그렇고 의식도 그렇고 그래요. 한 예를 들어서 영흥파출소가 제일 처음에 고속단정 출동 준비하는데 20분이나 걸렸어요. 몇 분 내에 체온이 떨어져 죽느냐 사느냐 문제인데 20분이나 걸렸어요. 5분 거리에 준비하는데 20분 넘게 걸렸어요. 인천구조대 같은 경우는 출동 가능한 보트가 없어서 육로로 이동해서 민간구조선 이용해 가지고 현장에 도착했어요. 민들한테 진짜 이런 부분들을 납득시킬 수 있겠냐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런 의미인데, 요즘 우리 국가적으로 지난번의 세월호 사고 또 그 이후에 2015년도에 돌고래호인가요 전복 사고 그리고 끊임없는 사고들이 있었는데 사고 날 때마다 어떻게 보면 제대로 된 진상조사와 그다음에 향후의 안전시스템이라든가 아니면 구조시스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개선할 생각은 않고 항시…… 세월호 같은 경우는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진상조사와 또 세월호 사고로 인해 앞 으로 향후 우리 해상안전대책에 대해서 제대로 나왔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전체 국가적인, 정부는 정부대로 정치인은, 국회는 국회대로 나름대로, 전문가는 전문가대로 그다음에 관계 부서는 부서대로 제대로 이 부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준비를 해 왔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반성을 해야 됩니다. 여기 일부 여당 위원님들 계시지만 정치인들이 세월호를 정치 변질화시키지 않았나 하는 부분도 다시 한번 우리가 뒤돌아봐야 된다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 문제도 그렇습니다. 사실 전자정부시스템이라든가 연락체계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 우리나라가 선진국이에요. 그런데 국민 안전의식이라든가 또 구조장비 그리고 구조시스템 이것은 중세 시대에도 못 미치는 완전히 후진국 시스템이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해경청장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저는 이 사고가, 바다에서 어업을 하고 또 낚시잡이 하고 활동을 하다 보면 사고는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얼마만큼 우리가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사고가 많이 줄어들고 그리고 또 사고가 나더라도 인명피해가 줄고 없어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것 총체적인 의혹이에요. 지금 청장님도 말이에요, 이 문제가 해군 그다음에 러시아․일본한테도 협조 요청을 할 정도면 현장에 나가 가지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점검 한 번이나 해 봤어요? 그리고 가족들한테 연락을 했는지 이러한 부분들 관리 한번 해 봤냐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리고 말이에요, 아까 얘기할 때 거짓말하고 난 다음에 5일 정도 지나니까 이게 사고가 난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을 했다, 사고가 난 것 같다 그러면 가족들한테 왜 연락을 안 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면 그게 가족인데 얘기를 왜 그리 왔다 갔다 합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그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바다에 나가면 조난도 당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위험이 있는데 가족들 연락처를 알고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니, 본인들은 고기 잡으러 갔는데 불상사라든가 무슨 문제 있으면 가족들한테 연락할 가족들 연락처 이양수 의원실한테는 모른다고 얘기했고 그리고 오늘은 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왜 가족한테 안 알립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런데 오늘 내가 연락처 아냐 그러니까 다 알고 있다고 그랬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리고 지금 조사 내용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이만희 위원도 지적을 하셨지만 나포 시에 한 30분 내지 1시간 정도 나포 안 당하려고 이렇게 지그재그식으로 원을 그리면서 도주를 했는데 도주하는 동안에 어떻게…… 북한한테 나포가 되면 본인들이 살아 돌아올지 안 돌아올지도 모르고 그러는데 어떻게 면허 취소라든가 아니면 불법 조업의 처벌이 두려워서 구조 요청 안 했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는 내용입니까? 아니, 북한에 나포되면 집에 못 돌아갈지도 모르고 그다음에 과거의 사례를 보면 수용소에 보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구조 요청을 않습니까? 그것이 납득이 되겠어요, 상식적으로?그리고 선주님,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이양수 의원실하고 통화를 하면서 선원들 가족들 연락처를 아냐니까 연락처 모른다고 답변했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면 기자회견을 해서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밝히는 것이 도리이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리고 선장님, 억울하다고 얘기하시는데, ‘죄는 밉지만 억울하지 않냐’ 그러니까 억울하다고 그러는데…… 선장님, 뭐가 억울하십니까? 그렇게 억울하시면 존경하는 홍문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낱낱이 소상히 밝히고 그래서 월선해서 고기 잡은 부분은 잘못됐다, 그런데…… 그런 모든 상황을 설명을 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흥진호 이 문제는 말이에요, 두 가지의 큰 문제예요. 첫째는 국민의 생명 보호적인 그러한 문제고 또 하나는 국가 안보적인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철저하게 진상조사를 좀 하자 하는 취지를 갖고 하는데 저는…… 그리고 오늘 여당 위원님 중에서 핫라인이 없다고 얘기를 하면서 과거 정부를 비판하고 이러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적반하장인지 진짜 눈 치 없는 건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참 유감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나포 사실도 모르는 현 정부에 대해서는 보호하려고 하면서, 그러면 핫라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포 사실도 알지도 못한 그런 정부가 핫라인이 있으면 뭐 하겠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과거 정부와 연결시키고 하는 것은 억지다 저는 이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해경청장님도 공감한다고 그러는데, 뭘 공감하는데요? 답변 똑바로 하세요. 뭘 공감하시는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니까 흥진호가 인수․호송 조치할 때도 제가 볼 때는 납득이 안 되는 행동을 한 거예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왜 그러냐 하면 흥진호에 경찰관 9명이 편승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내부조사부터 해야지, 내부조사도 않고 그냥 왔지 않습니까. 모든 가정을 해서 그 안에 불순분자라든가 유해물질이 있다든가 이런 부분부터 파악을 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도 않고…… 지금 한두 가지가 이상하고 한두 가지 문제점이 있는 줄 압니까? 이것 엄청난 일이에요. 뭘 잘해요, 잘하기는. 이것은 무슨 해경이 아니라 일개 동네 조직에서도 이런 짓 안 해요. 흥진호에 올라탔으면 그 안에 유해물질이 있는지 아니면 불순분자가 탔는지 이런 부분들부터 하는 게 제일 기본 아니에요? 그리고 선원이 10명인데 9명인지 8명인지도 파악해야 되는 거고…… 아무 조치도 안 했어, 초동단계에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리고 북측 해역에서 잡은 불법어획물 냉동보관 후 돌려줬어요. 그리고 남태라 선장이 인터뷰한 것 보면 아주 그냥 자기들이 복어 꺼내 가지고 흥진호에 실어 주고 도와주고 그랬어요. 내가 볼 때는 김정은 정권이 과거 하지 않던 짓을, 인권 이미지 개선에 이용하려고 그러는 의도도 있어요. 국가적으로는 이런 부분도 봐야 돼요, 당연히. 그리고 일부에서는 유엔총회에서 L35에 대한 문재인 정권 기권 조건으로 뒷거래했다 이런 얘기가 나올 만도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지 안 그런지 확인해야 되는 게 도리 아닙니까?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지금 송영무 국방부장관, 통일부장관, 국정원장, 김영춘 장관님, 박경민 청장, 다 나포 몰랐다가 북한에서 발표한 것 보고 알았다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이것 안보 무능이에요. 요즘 시대에 이것 파악을 못 하면 불순 세력들 왔다 갔다 하는 것 어떻게 잡을 수 있고 그렇겠어요? 이래서 이런 상황을 지금 파악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해경, 세월호 문제 때문에 그렇게 뭇매를 맞고 조직이 거듭나겠다고 하는 해경의 입장에서 보면 이상한 행동이 많아요. 왜 어획물 부패 방지 이유로 해 가지고 속초항에서 후포항으로 조사지역 변경했습니까? 그리고 흥진호 어획물은 불법조업에 따른 어획물로 현재 임의제출방식 압류 중이잖아요. 그런데 조사지역도 변경을 하고, 그리고 흥진호 선원들이 마스크 제공해 달라고 그러니까 또 적극 동조하고…… 모든 상황을 제로 베이스에서 조사가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선주 남편, 여기 오셔서 뭐 그렇게 당당하십니까? 실제 소유주 말이에요. 조난 등 사고 뭐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 무책임한 얘기가 어디 있어요? 그리고 거짓말했고, 그래서 해경을 비롯해서 온 조직들이 당신 말 한마디에 놀아났는데…… 그래서 이 문제는 존경하는 홍문표 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으셨듯이 거기 가서 며칠 동안 조사받은 내용을 봐야, 내용 확인을 제대로 해야 북한에서 왜 과거에 비해서 않던 행동을 했는지 이런 부분들을 파악해야 우리가 제대로 된 대응 할 수도 있고 앞으로도 대응할 수 있는 거지.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과거에 비해서 여러 가지 의혹이 많은 거예요. 지금 제가 볼 때 북한도 이번에 이상한 행동이 몇 가지 있어요. 과거에 비해서 연안호라든가 55대승호라든가 이럴 때 같은 경우는 30일 정도, 한 달간 억류를 했고, 그런데 며칠 만에 풀어 주고…… 과거 같은 경우는 이것저것 요구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보면 흥진호 선원들 호텔에 투숙시키고 숙식 제공을 했어요. 남태라 선장님, 맞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떤 사고인지도 모르는데, 해경을 비롯해서 해군 그다음에 러시아, 일본 이런 데까지 구조 요청을 하고 수색 요청을 하고 그러는데 탄 선원들의 집에 연락도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때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해경을 비롯해서…… 이 부분이 지금 조난이냐 아니면 뭐냐, 해경이 늑장대응을 했지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수색하고 뭐하고 하는데 연락을 안 취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다 알고 있었는데, 그 며칠 동안 이분들이 행방불명됐는데 왜 연락들을 취하지 않았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직원 연락처들도 파악을 지금 못 하고 있지요? 못 하고 있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과거의 사례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고 또 설령 여러분들께서 얘기하는 부분이 100% 다 맞는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우리나라 안보 시스템이라든가 아니면 이러한 문제가 났을 때 해경의 대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미숙한 거예요. 하나도 제대로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국민들한테 불안감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진상을 파악을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세월호 문제는 몇 년이 지나도록 그렇게들 난리를 치더니…… 이것은 인원이라든가 내용, 질적인 면이 좀 다르지만 국가의 안위와 이러한 부분들은 똑같은 거예요.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 선장님 나와 보세요. 실질적인 선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그러면 정확히 못 들었다고 얘기하고, 만약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 저는 그 부분에 동의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해야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태흠의 재산 현황

5.1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태흠의 활동 요약


김태흠의 공약


김태흠의 입법활동


김태흠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태흠의원실 채용 정보


김태흠의 잘한 일


김태흠의 못한 일



김태흠의 참석한 회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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