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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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로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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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로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김병기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문제는 방금 적국인지 또는 적국이 아닌지 또 기밀의 정보의 가치나 본질이 어떤 것인지 그 수준이나 범위가 굉장히 애매할 것 같아요. 무조건 그냥 군사기밀이라고, 지금 기밀도 여러 가지 분류가 다 돼 있고 그런데 이것에 대한 어떤 한계나 이런 것들을 확실하게 하지 않고 무조건 ‘군사기밀이다’ 그냥 포괄적으로 얘기해 놓으면 지금 무조건 50%를 감액하고 있는데 전체를 안 준다? 이것은 정보의 수준이나 질에 따라서 또 적국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기준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으면 불편부당하게 피해를 받을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차관님 말씀은 어떨까? 이것 좀 잘해야 될 것 같은데요. 누구나 이것에 대해서 군사비밀을 누설했을 때 그런 불이익을 받는 것은 당연하고 그 취지는 좋은데 이 기준이 참 애매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저도 한 말씀만 드릴게요. 제 소회를, 지금 보면서 내 소회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려고 그래요. 지금 각 당에서 그래도 간사라고 와서 협의도 하고 또 저도 이번 5․18하고 의문사는 다 군하고 관련된 아주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정말 제 나름대로 공부를 많이 했어요. 많이 하고, 어제 소위 심사를 하면서도 법률, 입법을 한 분들에게 물어보니까 전부 전문가들 다하고 참 한을 가진 현지분들 의견도 다 수렴하고 만들었더라고. 또 특히 경대수 위원님이 특별히 표까지 만들어 와 가지고 아주 조목조목 요소별로 따져 가면서 상당 시간을 오래 토의를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와서 소위에 대한 정통성이랄까요? 좀 불신감이 있는 그런 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지금 모든 사안의 쟁점이 되는 것은 당별로 갈등이 생기고 토론이 깊이 이뤄지는데 적어도 간사님들이 그 당에서 그래도 대개 당론을 가져오잖아요. 그러면 5․18이나 이것이 둘 다 쟁점 없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쟁점이 없는 사안을 절차와 이런 것을 가지고 자꾸 이렇게 딜레이되는 것은 저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앞으로도 소위에 대한 믿음, 신뢰를 보내 주셨으면 하고 거기에서 충분히 저는 토의가 되었다고 봐요. 1년 6개월 동안 어떤 상임위보다도 모범적으로 해온 것이 국방위인데 오늘은 분위기가 안 좋아서 제가 그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소위를 충분히 활성화시켜 주시고 각 당에서 그것을 좀 존중해 주시면 좋겠고. 특별한 쟁점이 없다면 과연 공청회가 정말 필요해서 요구하시는 것인지 저는 이해가 좀 안 가요. 그래서 아까 제가 특별하게 요청도 드렸는데 이것을 하루라도 빨리 털어버릴 수 있도록 공청회 일정도 빨리 잡아주셔서 하여튼 이번 2월 이내에는 반드시 이것이 되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다 털어버리고, 의문사도 이제 군 조직을 신뢰하고 믿어주셔야지요, 그렇게 하도록 군도 반성하고 할 것이고. 그러면 여기 와서 이렇게 시간 걸리는 회의는 진행이 안 될 것으로 보아서 특별히 말씀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이것도 잘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왜 예상을 못 하고, 이제 와서 미국이 요청했다고 그러는데 이것 좀 잘 처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지금 이게 되면 그것도 다 포함해서 한군데서 확실하게 이번만은 정말 최대한 진실이 규명되고 다시는 이런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도 군 출신 입장에서 이것을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빨리 이것을 하고 국민들한테 하루라도 빨리 이것을 전개를 시키고 미래로 나가는 그런 시점이 아닌가 그런 차원에서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시고, 공청회 문제도 소위원회에서 정말 진지한 토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종명 위원님 군 출신이지만 공청회를 안 하는 것으로 해서 최단시간 내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양해를 구해서 했는데 그것을 여기 국방위원님들이 특별하게 양해를 해 주셔서 빨리 진척돼서 광주시민의 아픔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아픔을 해결해 줬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그리고 군도 다시 태어나고 다시는 이런 일에 개입이 안 되도록 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리고 해군 구상권 문제는 장관님 이거 확실히 해야 돼요. 이거 어떻게 방위력개선비를 여기다 들이붓습니까? 이것은 장관님 뭘로 봐도 안 되는 겁니다. 그게 방위력 개선에 포함된다고 그러면 사병들 봉급도 다 방위력 개선이지요. 이런 것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장관님. 저는 군 출신이지만 이것은 방위력개선비로 할 게 아니라, 그러면 대통령 별장 짓는다고 국방부에서 소요 제기해서 국방부에서 쓰는 것하고 똑같아요. 국민들이 이거 이해하겠어요? 그리고 이것도 지금 큰 문제이고, 두 번째 더 큰 문제는 정말 나라가 이렇게 판정을 해서 되겠느냐, 정권 바뀌면 이런 불법으로 했던 분들 그냥 끝내고 이렇게 해서 될까요? 아까 정진석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송전탑 문제, 천성산 문제, 부안 방폐장, 사사건건 다 개입해서 불법을 자행하는 그런 분들 어떻게 그냥 놔둡니까? 어떤 국기 같습니까? 이런 문제는 장관님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냥 회의 참석해서 넘어가고 그러는데, 검찰도 이런 것들 정권 바뀌면 그냥 달라지고 안팎에서 달라집니까? 이러면 국가가 아니지요. 어떻게 이게 나라다운 나라입니까? 이것뿐만 아닙니다. 국방부가 양심적 병역거부 같은 것도 지난 정권에서 전혀 반응을 안 보이다가 정권 바뀌니까 또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그런 단계로, 이런 것은 아니지 않아요? 좀 중심을 잡으시고, 장관님이 누구보다도 강단 있으시잖아요. 하루를 장관을 하셔도 정말 국가와 국민만 생각하셔야 된다고 제가 몇 번을 얘기했어요. 임명권자를 보시고 근무하시면 안 돼요. 나라와 국민만 보고 일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안 되지요. 국방부 왜 그냥 있습니까? 이거 제대로 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키리졸브훈련 이거 중지하자고 요청한 것 이것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지금 문제가 있는데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거 언제까지 합니까? 18년 2월 10일까지인가 되어 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먼저 저는 이거 두 사건이 군 출신 국회의원으로서는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지금까지 수십년이 지난 문제들도 있고 그런데 이것 빨리 좀 털고 미래로 갔으면 합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사안으로 볼 수도 없고, 양당이든 3당이든 간에 이것은 여야를 불문하고 이 문제를 빨리 국민 전체적인 차원에서 보시고, 공청회도 좋고 다 좋지만 지금 이게 하루 이틀 다뤄진 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 옳으신 말씀인데 광주민주화운동도 결국 군이 개입된 것이고, 의문사 문제도 어제 소위를 할 때도 상설위원회로 법안을 내놓으셨던데 제가 한시적으로 하고 군을 앞으로 믿고 군의 조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해야지 이것을 무슨 상설해서, 군사법원까지 다 그러면 없애야지 이게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런 얘기를 해서 한시적으로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서 다 하고, 광주민주화운동도 이거 공청회 하다 보면 또 미뤄지고 미뤄지고 한이 없습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세월호처럼 국민들이 시련을 겪고 고통을 받아야 됩니까? 다 같은 문제인데. 우리 시대의 정말 아픔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을 당을 떠나서 어떤 과정과 절차도 중요하지만, 지금 광주에 관한 것도 국방부에도 TF가 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보니까 여기 각 당 간사님들 보면 김병관 위원님, 신보라 위원님, 채이배 위원님이 각 당에서 아주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분들이고 이명수 위원장님은 아까 제가 사회를 보면서 위원장님으로 선임을 해 드렸지만 추천하신 분 말씀처럼 참 훌륭하신 것 같고 그래서 아마 좋은 팀워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이건 물리적 결합이지만 화학적 결합으로 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유섭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정말 청년이 미래인데 지금 어떻게 보면 청년들이 어른들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야 될 정도로 어른들이 지금 부족한 점이 많아서 과연 이끌 수 있을 것인지 하는 참 걱정도 되는데 하여튼 청년들이 정말 어른다운 어른인가, 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위원장직무대행 김중로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김종훈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혹시 더 하실 분 계세요?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워낙 출중하신 분 같아서 더 추천하실 분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김종훈 위원님께서 추천하신 바와 같이 3선 의원으로서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과 훌륭한 인품을 두루 겸비하신 자유한국당 이명수 위원을 우리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명수 위원이 우리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서 짧으나마 저의 소임은 마무리하고 하직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이명수 위원장님 나오셔서 회의를 주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실 오늘 여기에 올 때 청년 위원회라 젊어지려고 하는데 나이 많다고 이것을…… (웃음소리) 그래서 그런 얘기가 생각나요. 김대중 대통령께서 젊은 늙은이가 있고 늙은 젊은이가 있다고 그래요. 저는 새벽 6시부터 피트니스를 나와서 해서, 마라톤도 한 25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저는 45세 체력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 사회를 보게 돼서 제가 좀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앞으로 젊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수 위원장님 나오셔서 회의 주재해 주십시오. (김중로 위원장직무대행, 이명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o 위원장(이명수) 인사 (11시09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위원장직무대행 김중로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선임은 국회법 제47조제1항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우리 청년미래특별위원회를 잘 이끌어 주실 적임자라 생각하시는 분을 추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해 주십시오. 김종훈 위원님이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위원장직무대행 김중로 - 제354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당 간사님들 다 오시고 정족수가 되셨기 때문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4회 국회(정기회) 제1차 청년미래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법 제47조제2항에 따라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 중 연장자로서 위원장 선임을 위해 사회를 맡게 된 국민의당 국방위원회 간사 김중로 위원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구성 경과와 선임에 관한 건 보고사항은 유인물로 배부를 하신 보고사항을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다 있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1. 위원장 선임의 건 (11시06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현장을 잘 아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실무는, 사무처가 있는가 하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소위원회하고 자문기구는 빼도 될 것 같은데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럽시다. 뺍시다. 포상금까지 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Ⅰ안에는 없어요? 그러면 빼도 되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포상금 문제는 두는 게 좋지 않아요, 어차피?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청문회 하는 것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이것은 ‘요청할 수 있다’로 해야지요. 이것은 있어야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이것은 직접 발의한 의원이 와서 이게 정말 필요한 건지 소명을 했으면 좋겠는데 요? 이종명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위원회가 따로 있고 실무위원회 있고 또 소위원회 있고 자문기구 있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두 시간 했으니까 조금 쉬었다 하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농담이 아니고, 위원장님이 화날 만한 그런 여건이 돼서 화내는 것 같은데요. 하여튼 공청회를 꼭 해야 되는가도 간사들끼리 한번 상의를 해 볼게요. 이것 과정 다 거치다 보면 또 1년 지나고, 이것 임시국회에서 통과 안 되면 또 시간 끌면 더 문제가 많아져요. 어차피 할 것 같으면 저희가 조금씩 조금씩 양보하고라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아니, 위원장님이 물 마시도록 만들어 가지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을 왜 물 마시게들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바쁜 것은 저입니다. 우리 당에서 세 사람이 냈어요. 이것 오늘 꼭 통과시켜 달라고 어제 저녁부터 내가 전화를 몇 번 받았는데, 이것 공청회 해도 아마 결론은 비슷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방부 안을 내도 거의 다 이 범주를 못 벗어나요. 광주시민들도 그렇고 낸 사람들도 그렇고 이것 어차피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라면 좀 빨리빨리 해서 갑시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아니, 요소별로 이것을 언제 토의하냐고요.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고 지금 현실적으로 어떤 게 최상의 방법이냐 그것을 내놓고 해야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위원장님 말씀대로 정부안을 만들어서 내지, 이 복잡한 것을 우리한테 지금 연구하라는 거예요, 뭐예요? 공통분모를 찾아 가지고 어떤 게 합리적인가…… 지금 국방부가 머리 아프다면서 또 안을 내놓고 또 수석전문위원님도 마찬가지고요. 여기 와서 어느 시간에 이것을 다 연구하나요? 안을 내놓고 어떤 안이 좋냐고 하면 위원님들이 자기 나름대로 판단이 있으니까 할 텐데 이것을 지금 이렇게 해 놓고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저는 기본적으로 빨리 해야 된다고 보는데, 저도 군 출신이지만 어차피 진실은 짚고 넘어가야 된다는 차원에서…… 이 4개 안이 조금씩 조금씩 다 달라요. 그러면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국방부에서 안을 낸다든가 아니면 수석전문위원이 안을 발표해서 위원들 다수결로 한다든가 해야지요. 이거 한없어요. 언제 이것을 토의하라고 그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중로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중로의 활동 요약


김중로의 공약


김중로의 입법활동


김중로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중로의원실 채용 정보


김중로의 잘한 일


김중로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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