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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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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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간선도로과장 김인 - 제346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저희들도 필요성을 느껴 가지고 추가로 요구를 했습니다. 그때 목포시도 저희들한테 요구도 안 했었습니다. 저희 스스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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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간선도로과장 김인 - 제346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예, 그런데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대로 필요성을 느껴 가지고 목포시에서 요청을 한 것도 아닌데 저희들 스스로 추가로 기재부에다 협의를 해 가지고 다시 사업을 5개년 계획에 넣으려고 예타를 요청했습니다. 해 가지고 챙겨 놨는데 이렇게 사업비가 안 나와 가지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님, 대표적인 사례가요 지난번 에볼라 사태가 났을 때 저희가 국제사회에 신속하게 많은 지원을 해서 호응을 좋게 받았는데 그 당시에 공식적으로 예산을 추가 배정받거나 이렇게 해서 지원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이 전략사업비에서 예산을 집행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인도적 지원 예산과 긴급재난비를 다 합쳐서 써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은 예외적으로 인정을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난 5월에 평가를 했습니다. 전문가들 평가를 받았는데 타 부처 같은 경우, 환경부나 다른 부에서 이러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서 만드는 이런 조직에 대해서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고요. 외교부에서도 이것을 빨리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왜냐하면 ODA가 지금 너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 인력들이라든가 지방 기업이라든가 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일단 제한되어 있고요, 또 정보가 차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실 저희 KOICA가 추진했습니다마는 빨리 이게 전국적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KOICA 경영기획이사 김인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KOICA 91년도 설립 당시에 지역사무소 설치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부산․대전․광주에는 KOICA 본 조직 외로 지역사무소가 있고, 그래서 그것 설치를 추진했었는데 계속 예산 당국과 정부에서 아직 빠르다 하는 의견이 있으셔서 저희가 2010년에 OECD DAC도 가입하고 또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면서 지자체 ODA를 활성화하고 대국민 인식 증진을 시키고 홍보를 하라는 그런 문구가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정부 방침이라서 우리 KOICA의 조직을 늘리는 것은 예산상, 조직상 어려워서 저희가 지자체와 국립대학과 협력을 해서 6개 지방에다가 국제협력센터를 설치해서 임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지사는 4년간 운영을 거쳐서 평가를 거쳐서 이번에 8월 1일부터 KOICA의 정식 조직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법률상 인정하고 있는 대전과 광주는 금년 아니면 내년 초에 정식으로 추진을 하고 싶고요. 그래서 외교부와 국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기상장비 중에는 국산도 있고 외산도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저희 업체가 입찰과 납품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씀을 보고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KOICA 경영기획이사 김인입니다. 이 사업은 이번이 3차 사업입니다. 2003년과 2005년 사이에 걸쳐서 1차를 해 줬고 2차를 2005년에서 2011년까지 해 줘서 총 10개의 관측소를 설치했고요. 이 사업을 통해서 다시 10개를 설치해 주는 사업인데 이 사업은 지금 중국 기상청과 한국 기상청의 부처 간 협력사업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 측은 기상산업진흥원이 담당을 하고 있고요. 이게 중국 측에서의 요구사항이 중국 측 기자재와 중국 측 시스템을 사용하겠다고 하는 고집을 피워서, 저희는 저희 국산 기자재와 저희 업 체가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협상이 좀 지연됐었습니다. 다행히 저희가 금년 5월에 현지를 방문해서, 합동협의단이 가서 합의를 완료했고 저희가 주체적으로 업체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서 저희가 장비를 조달하는 것으로 합의가 돼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감염병 전문가, 의학전문가여야 되기 때문에요, 일반행정 업무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그것은 너무 복잡하고 불가합니다. 예산실에 계신…… 기재부에서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이것만 이미 10년이 끝났기 때문에 별도로 돌아가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이제는 신규사업을 받아올 때는 제발 좀 사람 좀 같이 오도록……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 직원들의 아주 큰 애로사항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님, 외람되지만 딱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제가 경영기획이사입니다. 3년 동안 인사와 예산을 맡고 있었는데요, 여러 가지 많은 사업들이 KOICA에 계속 떨어지는데, 저희가 기재부에서 예산을 받아올 때 다른 부처에서는 예를 들면 산자부 같으면 무슨 사업을 받으면 반드시 인력을 같이 받아옵니다. 저희 KOICA 같은 경우는 사업만 받아오고 예산만 받아오고 사람은 하나도 못 받거든요. 왜냐하면 사업하고 예산하고 기재부에서 따로따로 챙기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전담인력이 KOICA 직원은 1명이고요, 나머지는 다 계약직으로 지금 겨우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기금화되면서 아까 차관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행정력이 한 3, 4배 더 늘었고요. 그래서 사업이 부실화 안 되려면 최소한의 인력이 필요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설명드리겠습니다. EDCF가 사업비가 늘어나면 수출입은행 직원을 더 데려다가 쓰면 되지, 수출입은행 EDCF 담당직원을 늘릴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KOICA 경영기획이사입니다. 지금 EDCF도 저희들과 똑같은 기금이지 않습니까? 경제협력기금인데, 그 기금을 쓰기 위해서는 직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항공권연대기금이나 빈곤퇴치기금도요 사업은 점점 늘어나는데 직원 수는 하나도 인력 증원이 안 되었기 때문에 기존에 다른 사업을 하라고 준 KOICA의 인력을 데려다가 지금 계속해서 쓰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기금이 됨으로 인해서 이 기금 안에서 일부라도 몇 명을 보충을 하겠다 하는 게…… 최소 인력으로 3명을 좀 증원해서 사업의 질적인 효과를 높이려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KOICA 경영기획이사입니다. 2014년에 처음 만들어져서 2014년에 300억, 2015년에 250억, 2016년에 220억, 올해 180억, 내년에 100억 이렇게 규모를 조금씩 줄여 나가면서 지금 단단하게 사업을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KOICA 경영기획이사 김인입니다. 필리핀 사업은 전액을 삭감하시자고 한 건데요. 필리핀 같은 경우에는 차관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유니세프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제가 필리핀 사무소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민다나오 사업을 해서 반군이 주둔하는 현장에도 들어가서 사업을 했는데 오히려 필리핀 정부 측에서도 이런 데 원조를 주는 것을 선호를 하기 때문에 유엔이나 저희 원조사업은 안전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에서 왔다 갔다 하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저희가 들어갈 경우에는 군인이나 경찰이 호위를 해서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치안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지역에 원조를 해 줌으로 인해서 저희 원조 효과성이 더 높아지는 그런 효 과가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예, 일부 과도하게 많이 반영됐던 내용들을 추려서요, 왜냐하면 저희가 새마을사업에 대해서는 KOICA에서 많은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앞으로 사업이 끝나면 3~4년 동안 했던 사업을 평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정비를 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성공모델을 많이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국제협력단경영기획이사 김인 - 제354회 제4차 외교통일위원회
청년봉사단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경상북도 새마을봉사단이 있고요, 또 하나는 KOICA가 자체적으로 만든 글로벌 새마을봉사단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봉사단의 경우에는 경상북도가 사업비를 지출하고요, KOICA에서는 체제비를 좀 지원해서 경상북도 새마을사업은 2017년 31명에서 2018년 31명 그대로 유지합니다. 다만 KOICA에서 자체적으로 편성했던 새마을봉사단 35명은 2018년에 반영하지 않고 일반 봉 사단원에서 농촌․농업 분야 봉사단으로 파견할 예정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인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인의 잘한 일


김인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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