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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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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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고. 트럼프 방한의 의미, 어떻게 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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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감사 선임이라도 하려고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어쨌든 긴급주총이라도 열어 보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런 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거의 대부분 차익 실현을 주목적으로 하는 소액주주들인데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평균 기간이 5~6개월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데 이것…… 모르겠습니다. 지금 금융위원장님께서는 계속 푸시해 가지고 이렇게 밀어붙이고 있고 그다음에 이런 유예 법안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계시는데 이게 내년에 아주 큰 혼란으로 올 수 있다고 제가 거의 한 네다섯 번 말씀드리는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게 내년에 섀도보팅제의 유예 없이 진행이 됐을 때 큰 혼란이 왔을 때는 저는 이 모든 혼란에 대한 책임은 금융위원장님께서 지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법률안 심사를 할 때까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제가 법안심사제2소위원이긴 하지만 1소위 할 때 뒤에 배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에 대한 책임 여부를, 위원장님의 책임지겠다라는 그런 말을 듣고 제가 법안을 어떻게 할지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정도 각오가 없으시면 안 됩니다, 이런 법안에 대해서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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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52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녕하십니까? 동두천 연천 출신 자유한국당 김성원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저는 오늘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원칙도 없고 국민들께 부담만 드리는 지금의 추경을 국회에서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촛불민심을 앞세워 원칙과 정의가 바로 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습니 다. 그런데 대통령 스스로 밝힌 5대 인사원칙이 무너진 데 이어 이제는 국가재정 원칙도 허물고 국민의 혈세만 낭비하는 지속 불가능한 일자리 추경을 관철시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의 뜻을 존중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민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것에 자유한국당은 절대 반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팔을 걷어붙이고 나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이 정당하다고 해서 편법이나 위법적인 수단을 동원한다면 그것은 반칙이고 그것이야말로 적폐일 것입니다. 먼저 이번 추경은 국가재정법에서 명시한 경기침체, 대량실업 등의 추경 편성 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미증유의 청년실업률을 근거로 일자리추경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마는 교원을 신규로 임용하면서 사전 수요조사 및 발령계획도 수립하지 않았던 막무가내식 공무원 늘리기 예산편성입니다. 대통령공약이라는 이유로 2018년도부터 집행되는 중기청의 모태펀드 1조 4000억 원 등 시급하지도 않은 예산들을 추경으로 포함시켰고, 의료급여, 국가암검진, 복지시설 운영비 등 본예산에 편성해야 할 각 복지예산도 편법으로 추경예산에 포함시켰습니다. 지금 정부의 추경은 서민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일자리 추경이 아닙니다. 국민혈세가 낭비되고 국민의 부담만 가중되는 세금폭탄 추경이고, 종국에는 대한민국이 재정파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은 불량 추경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을 위해 자유한국당은 최선을 다해 추경 심사에 임했습니다.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하는 대신 민생을 우선하고 민간 일자리의 창출을 독려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경에 반영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다시 한번 호소드립니다.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꿸 수는 없습니다. 원칙과 정도를 지키고 국민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명수 같은 추경 편성을 위해서는 더 심도 깊은 추경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점을 깊이 헤아려 주셔서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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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52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초등학교 학생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해서 당연히 저도 찬성하고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추경에 이 예산이 세워지게 된 경위가요 문재인 대통령이 5월 15일 날 초등학교에 방문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약속을 한 것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추경이 졸속으로 편성된 것을 정부도 인정을 했기 때문에 공기청정기로 변경이 된 건데, 이것은 지금 이렇게한 거예요. 그리고 겨우 90억이라고 하셨는데요 90억이 아니라 360억입니다. 우리 예산에는 90억이고 그다음에 특교 90억에 교육재정교부금 180억 해 가지고 총 360억 원의 예산을 우리가 낭비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은 반드시 삭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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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50회 제3차 국무총리(이낙연)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그래서 아까 제 것 왔을 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자료 제출을 좀 명확하게 하자고 그랬습니다. 누님의 통장에 후보자님 성함이 들어 있는 것은 제가 확인을 했는데요, 여러 가지 또 다른 방법이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자료를 요구하는 입장에서는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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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50회 제3차 국무총리(이낙연)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가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모르겠습니다, 김광수 위원님 자료 받으셨는지 안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이낙연 후보자님 온화하고 합리적이시고 또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무시당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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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위원 - 제343회 제5차 정무위원회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주택금융공사 사장님, 오늘 한 말씀도 안 하셔 가지고 제가 지금 질문을 좀 드리는 겁니다. 내집연금제도 개선 관련해 가지고 제가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우대형 주택연금 관련해 가지고요. 저소득층을 위한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 기준이 지금 부부 기준 1주택 소유를 했을 때 주택가격이 1억 5000만 원 이하 소유자로 이렇게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예, 그렇습니다, 소위원회 의견대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위원장님, 그러면 이 수정의견(안)은 정부의 의견이지 않습니까, 우리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원회의 안이 아니라요? 그러면 저는 금융실명법 개정안에 대한 수정의견(안)은 우리 정무위원회에서 의결하지 말고요 법안소위로 넘겨서 다시 한번 논의를 해야지 된다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아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생각의 변화의 여지가 없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알겠습니다. 권익위원장님, 사실 이런 말 들으면 중소기업 사장이나 그런 사람들도 원래 가만히 안 있어요. 금융위원장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때문에 제가 마지막으로 한번 여쭐게요. 이것 섀도보팅제 관련한 거예요. 이게 지금 어쨌든 보류 안건으로 되고 했는데 정부에서 완강하게 반대를 하는 거잖아요, 유예하는 법안에 대해서. 제가 제출한 법안이 유예하는 건데 4년의 시간을 뒀으니까 이제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잖아요. 완강하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동의만 안 해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계시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이 정도 말 듣고 가만히 계시면 좀 그렇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아니요, ‘권익위가 문재인 정부 망신 다 시킨다’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청와대 말고요, 관계부처 장관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지난번에 부결되면서 어떤 말까지 나왔냐면 ‘권익위가 문재인 정부 망신 다 시켰다’ 이렇게까지 아주 과한 언행까지 나왔는데 그래도 조직의 수장으로서 괜찮습니까? 그 정도 달게 받겠다는 건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그런 얘기 들어도 괜찮다 이런 입장이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다음에 지금 국무총리님이나 아니면 또 여러 관계부처 장관 등 정부 인사들이 권익위의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십니까, 아니면 그 정도 언사는 권익위는 괜찮습니다 이런 입장이세요? 어떠세요, 조직의 수장으로서 입장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처음에 권익위원장님 뵈었을 때랑은 많이 바뀌셨네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좀 변경을 하자 이런 입장이시네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그러니까 지금 3․5․10으로 되어 있는 그 안에 대해서 변경하는 게 맞다는 게 권익위원장님 입장인지 아니면 그대로 고수를 해야 된다는 게 입장인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권익위원장님, 몇 가지 여쭤볼게요. 여기서 말씀하시는 건 어려워요, 권익위원장님 입장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답변이 충실치 않아 가지고 그러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8차 정무위원회
저는 유의동 위원에게 좀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유의동 위원과 질의응답 시간에, 국회의원 질의에 대해서 권익위원장이 ‘그렇게 질문하신 것은 유감이다’라는 표현을 쓰셨기 때문에 저는 이 문제는 유의동 위원하고…… 위원장님께서 질의시간을 할애를 해 주셔 가지고 그렇게 마무리하는 게 어떤가 이런 의사진행발언을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3차 정무위원회
제가 공청회 때도 살짝 느꼈던 거고 한데, 예를 들어 가지고 25조 같은 경우 ‘이행실태의 점검’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러면 자료제출을 요청하고 그다음에 공공기관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요청에 따라야 되고 또 권익위에서 감독기관의 장에게 제도개선을 권고할 수 있고 이게 점점, 너무 권익위가 비대해진다고나 할까 이런 느낌도 들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계약관계가 포함되지 않고 했을 때 이게 잘못하다가는 오히려 서민들을 더 힘들게 할 수 있는 법이 될 수도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 법의 취지나 방향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그것 조금 한번 더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성원 위원 - 제354회 제3차 정무위원회
제가 소위 한 지 얼마 안 되어 가지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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