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본부기획관리참모부장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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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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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기획관리참모부장 김상철 - 제346회 제2차 국방위원회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복합소총이라는 것은, 적이 은폐물 뒤에서 숨었을 때 직사화기로 쏘면 맞히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20㎜탄을 이용해서 공중에서 폭발해서 숨어 있는, 참호 안에 들어 있는 적이나 이런 것들을 격멸하기 위해서 최초 소요 제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운용은, 저희들이 병력이 분대 10명에서 8명으로 줄어듭니다. 거기에 이제 2정씩 줘서 병력이 줄어드는 대신에 무기체계로 보완하겠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무기체계 전력지수가 더 높고 파괴력이 높고 살상력이 높다고 봤기 때문에. 단지 개발 과정에서 이러한 소소한 문제가 생겼지만 소요군에서 여전히 거기에 대해서 병력이 줄어 감소됨에 따른 보완책으로서 이것을…… ADD에서 지금 추가 개발하고 있습니다, 보완책을 가지고. 거의 대부분 내년에는 개발될 것으로 확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죽이기보다는 계속 가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육군본부기획관리참모부장 김상철 - 제346회 제2차 국방위원회
미군은 개발에 실패를 했습니다. 미군이 실패했다고 저희들이 꼭 실패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육군본부기획관리참모부장 김상철 - 제346회 제2차 국방위원회
민수용을 쓰는 문제는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전시에 운용해야 할 지역이 북한지역도 될 수 있고 해외 파병 나가면 또 다른 지역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수용의 개념을 설명한다면 북한지역에 갑자기 전개됐을 때는 이게 터지지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망을 TICN망 속에서, 그 사업 속에서 하나의 부체계로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수용을 쓰는 것은 사실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육군본부기획관리참모부장 김상철 - 제346회 제2차 국방위원회
위원장님, 무인경전투차량은 사실 저희들이 이제까지 팔로우로서 따라가던 그런 전력 개발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갈 수 있는 그런 도약적 전력입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저희들이 꼭 무인차량 기능으로 가야 되고요. 그런데 지금 ADD에서는 상당한 기술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민간에다 줬을 경우에는 ADD에서 이것을 또 받아가거나 아니면 또다시 개발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ADD에서는 굉장한 수준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걸 지금 밖에다 주는 것은 타당하지 못하고, 그래서 군에서 군사용으로 개발해야 됩니다. 이것을 나중에 다시 이렇게, 민수용을 가지고 군수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24년도에도 전력화하지 못할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이렇게 가는 방향은 국방 개혁에 의해서 병력과 부대 수를 줄임에 따라서 인원이 줄어드는 겁니다. 또 병력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좀 더 어려운 일에 무인차량을 투입하기 위한 그런 목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퍼스트 무버로 갈 수 있는, 외국군에서는 다 이것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이것은 꼭 착수금을 반영해 주셔야 24년 정도 돼서는 다른 나라에 앞서서 갈 수 있는 그런 체계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상철의 재산 현황

-0.1억원 (2014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상철의 잘한 일


김상철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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