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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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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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소년소녀병에 학도병이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별도인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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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러니까 적국에 제공한 것에 대해서 연금을 박탈해야 된다면 어느 나라에 제공한 것도 박탈해야 되는 것이고 만약에 적국에도 50%만 박탈해야 된다고 하면 여기도 50%만 박탈하면 된다 이거는 얘기가 돼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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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예, 그건 말할 것도 없이…… 그러니까 저는 적국이나 적국 이외를 가리면 안 된다, 기밀을 누설했다면 적국에는 되고 적국 외의 국가는 안 되느냐, 그것은 저는 그렇게는 보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저는 통과가 되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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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두 의견이 다 충분히 공감이 가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행정에서 보면 징계할 때 징계부가금 부과하듯이 이것을 예를 들면 50〜100%, 50% 이상 이렇게 정한다든지 아니면 사안에 따라서 이게 대외비일 수도 있고 1급 비밀일 수도 있고요. 그리고 고의누설인지 과실인지 이런 여부들도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재량권을 징계위원회에서 결정하듯이 결정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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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지금 장관님께서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미사일 발사의 속도가 빨라지고 기술도 상당히 개량된 기술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숫자와 양과 질에서 모두 그게 유의미한 진전이 이루어졌을 때 그때 만약에 사드를 우회하거나 돌파할 수 있는 무기가 나온다…… 무기가 곧 나올 수밖에 없겠지요, 사드로언제까지 막아 낼 수는 없을 테니까. 대충 사드를 우회할 수 있는 무기를 저들이 개발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하시는지, 만약에 동의하신다면 어느 정도의 기간 내에 충분히 우회하거나 돌파할 수 있는 그런 신형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지 견해를 여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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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저는 반드시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금법과 연계, 그렇다면 군인연금이 다른 공무원연금이랑 같아야지요. 그런데 분명히 차등을 두고 있는 것은 연금이 군에 대한 일종의 예우거든요. 그런데 그 예우를 받을 자격이 없다, 물론 그 범위는 굉장히 엄격해야 됩니다. 굉장히 엄격해야 되는데 적어도 적국에게 기밀을 누설했다, 군인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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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런 게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인데 한 대만 있으면 그쪽 지역 분들은 모르겠지만 우리 대한민국 전체를 보면 방어를 못 하니까 별로 효용성이 없는 무기 같고 그것을 갖다가 다 배치하자면 3개 포대, 4개 포대가 있어야 된다고 한다면 그것은 아주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는 것 같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야 될 것 같고 여러 가지로 사드에 대한…… 지금 현재 한 포대 가지고는 우리나라 영공을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한데 무슨 얘기만 나오면, 북한의 미사일 얘기만 나오면 전가의 보도처럼 사드를 조속히 배치해야 되고 그 사드만 배치만 된다면 우리나라에는 안전이 보장되는 것처럼 말씀을, NSC나 여러 가지 군 관계자나 그리고 정부 관계자가 말씀하는 이유가 뭡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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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아니, 미국이 우리를 위해서 공짜로 해 줄 리는 없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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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그렇다 한다면 만약에 미국이 정말로 영공 방어를 위해서, 핵과 미사일 방어를 위해서 사드 추가 배치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하 셔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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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장관님께서 ‘사드 배치는 오로지 국가를 지키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자의적 수단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의견들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무기라 한다면, 지금 장관님께서도 이전 몇 번의 질문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사드 한 포대 가지고는, 지금 사드 하나를 가지고서는 현재의 우리 대한민국 영역을 커버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일치된 견해인 것 같고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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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지금 중국 측의 사드 배치와 관련된 거친 행동을 보더라도 지금 사드 정도 배치했는데도 그 정도로 나오는데 만약에 전술핵이 배치가 된다 그러면 거꾸로 중국의 반응이 더욱더 감당 못 할 정도로 거칠게 나올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 장관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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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전술핵 관련된 얘기가 나와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물론 뉴욕타임즈인가요, 그 신문 하나에서 그냥 얘기한 것에 불과하지만 전술핵 문제를 너무 우리 국내 정치에 끌어들이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돼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전술핵을 우리나라에 배치하는 문제가 만약에 현실화된다면 그것의 유용성은 별론으로 하고 그렇다면 거꾸로 북한의 핵 보유를 갖다가 거의 인정하는 꼴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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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사드포대를 갖다가 만약에 추가 배치가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부터 비용은 저희가 대어야 되는 것이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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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뉴스를 보다 보니까 사실 발표 이전에 어제인가요, 그저께 ICBM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자막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국방부에서 아직 그것을 갖다가 추적을 하고 있지도, 별로 아닌 것 같은데 그런 뉴스가 나와 가지고 의아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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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이번에 미사일 발사 관련해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혹시 사전통보를 받으셨습니까? 이럴 가능성이 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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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50회 제1차 국방위원회
장관님, 핵이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가지고 한미 간에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지금 유심히 듣고 있는데 일본은 한 번도 거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과도 공유를 하고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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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그러니까 지뢰 피해자와 똑같은 것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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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그래서 거기서 입증을 해야…… 진짜 이 사람이 48년도 그때에도 했지만 정말 비정규전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거기의 재량에 맡겨야……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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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위원 - 제349회 제3차 국방위원회
해 놓고서 입증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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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제346회 제2차 국방위원회
예. 먼저 이렇게 발언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제가 땅굴에 대해서, 땅굴 관련 시추장비에 대해서 국감에서도 질의를 했던 중요한 이유가, 물론 지금 땅굴이 발견된 이후 특별하게 강한 징후 그런 것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북한에서 우리나라를 상대로 해서 모든 공격, 그러니까 심리전을 포함해서 핵 개발 그리고 미사일 발사 등 해서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우리 국민들을 위협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심리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 국민들이 가장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저는 땅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땅굴이 발견될 가능성 또는 시추할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런 게 없다 하더라도 최신의 시추장비를 동원해서 그것을 발견하도록 노력을 해야지요. 물에 대한, 식수에 대한 공격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세슘 10g이면 온 우리 식수를 오염시켜 가지고 결정적으로 공황 상태에 빠뜨릴 수 있다, 그런데 저는 그 방법이 땅굴보다 훨씬 더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물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는 이미 NSC에서 특별 TF팀을 만들어서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땅굴에 비해서 심리적으로 현저히 확률이 떨어지는 물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도 저희가 TF팀까지 만들어서 대비를 하고 있는 것은 그것이 만약에 실현되었을 때 국민들에게 주는 심리적인 공황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반면에 땅굴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대비를 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땅굴의 시추기계가 지금 노후화되어서 거의 장비로서의 역할을 상당히 못 하고 있는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그 장비를 전혀 지원해 주지 않는다 이것은 저는 좀 문제가 다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은 담당하시는 전문가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병기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병기의 활동 요약


김병기의 공약


김병기의 입법활동


김병기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병기의원실 채용 정보


김병기의 잘한 일


김병기의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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