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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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의 말말말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랬으면 물어봤어야지요. 유족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의심하고 이게 사인의 주원인이 됐을 수 있다고 유족들이 진술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밑바탕이 되어 가지고 바로 CCTV 확인시키고, 압수해 가지고 가서 금방 확인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갖다 확인해서 유족들한테 풀어 드려야지요. ‘이것은 확인해 봤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아니면 ‘이것 사실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이렇게 풀어 줬어야 되는 것이지요. 회의만 하면 뭐 해요, 그런 진술이 있었는데 확인도 안 한 걸. 시간이 됐으니까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CCTV 보면 거기에 일상적으로 이렇게 비위생적인 이런 것들이 진행됐다 나오는 거예요. 무의식중에 습관에 의해서 주웠다가 바로 가서 씻지 않고, 훈련이 안 되어 있으니까, 평소에 그랬으니까. 유가족들의……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진술이 맞다면 이런 부분도 사실은 급성감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건데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하려면 이런 것은, 금방 확인하는 것은 금방 확인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보건복지부가 광역수사대에 사람 보내 가지고 ‘우리가 판단하는 데 이게 참 중요한 건데 그것 확인했습니까?’ 이런 식으로 확인을 했어야지요. 그것을 확인하는 게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게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광역수사대가 가져가면 제일 먼저 보는 게 CCTV예요,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아니, CCTV 보면 나오는 건데 그것을 확인을 안 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대화는요 백날 해도 안 되는 게 대화예요. 대화가 아니라…… 그러면 외상센터의 수가는 어떻게 할 것이고 산부인과는 어떻게 할 것이고 의료진은 얼만큼 어떻게 몇 년도까지 몇 명을 추가 확보할 것이고 그 사람들 페이는 다른 것에 비해서 어떻게 할 것이고 이게 구체적으로 죽 나와서 이런 식으로 하면 병원 운영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의료인 여러분 이해하십시오. 이렇게 제안을 했을 때 이게 충돌이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대화를 하고 있다니요, 거기에서는 받아들이지 않고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구체적이지 않고. 그다음에 언론을 통해서 확인한 것이지만 유족들 진술에 의하면 거기 의료진들이 바닥에 떨어진 물건 같은 것을 집을 수도 있고 또 배변봉투 같은 것을 집은 뒤에 의료기기를 세척하지 않고 바로 사용했다 이런 진술이 있고 그랬는데 그것을 확인해 보셨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러면 그런 준비가 되어 있어요, 디테일하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리고 36조에 대한 재원을 보험료 올리고 국가 재원을 통해 한다 하더라도 병원이 전혀 지장이 없고 이런 것을 회피할 문제가 없다면 의사들이 왜 반대를 하겠습니까, 그렇지요? 정책의 앞뒤가 안 맞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지금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합니다. 수가 문제, 의료진 부족 문제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국가의 현 실태예요. 이렇기 때문에 산부인과가 없고 전문의가 부족하고 간호사가 부족하고 그다음에 인큐베이터 같은 시설을 회피하게 되고, 경영이 안 되니까 그러는 거 아니에요. 지금 문재인 케어를 갖다가 3800가지를 다 급 여화 시켰을 때 이런 부작용들이 더 나지 않겠어요? 이런 것 상상 안 해 보셨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리고 역학조사팀이 가면 당연히 수사관들이 협조를 해 줘 가지고 역학조사가 신속하게 이루어지게끔 협조하는 것을 확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보건복지부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된다고 아까 답변하셨고. 단답형으로 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시스템이 엉망이 된 것이지요. 역학조사가 먼저 되어야지 경찰이 뭐를 안다고 수사를…… 살인행위를 했다든지 사고가 났다든지 그랬을 때 경찰이 수사를 하고 거기를 집행하는 것이지 역학조사가 필요한 거면 역학조사팀이 제일 먼저 들어가야 되는데 경찰이 그것을 통제를 해요? 이것은 보건지부가 개념을 안 갖고 이것을 갖다 시스템 정비를 그동안 안 했기 때문에…… 아니, 역학조사팀이 통제되어 가지고 거기 못 들어갔다는 게 말이 돼요? 그게 무슨 시스템이에요?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때까지는 근무를 안 해서 그냥 못 나간 건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보건소가 역학조사 진행 언제 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범위를 포괄적으로 넓혀서 신고의 기준이 과하다 정도로 되어서 우선 신고를 하고…… 이게 국가에서 개입을 안 하게 되면 의료분쟁으로 갑니다. 그래서 그 피해자 가족들이 이기는 것 봤어요? 병원은 거의 그리 몰고 간다고요. 이런 생리를 알면서 국가가 이것 손을 안 대고 있어요. 두 번째, 양천보건소에 경찰이 1시에 보고를 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렇지요? 그 안에 한 달 동안 입원하면서 죽 매 시간 체크를 받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단계별로 순식간에 이런 일이 터졌어요. 의료사고일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급속 전염병․감염병으로 우리가 의심을 배제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우선 신고를 해야지요. 병원들이 왜 안 합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런데도 이런 일들이, 이 원인이야 밝혀져야 되겠지만 아직도 병원에서 대응이 미숙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경찰에 신고가 늦었다는 것에 대해서 추궁을 하니까 감염병이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안 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흔히 신생아가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같이 사망을 하게 되면 감염병의 의심이 포함되어야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의료사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확률 갖고 국가 매뉴얼이 그렇게 적용이 됩니까? 이 환자들이 입원한 지 며칠 됐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 이전에 숙지를 하고 계셨는 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우리 의료를 책임지는 주무장관이 되셨으니까 이대목동병원이 그동안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 심각한 의료사고들이 꽤 있었는데 다 알고 계신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안산 단원구갑의 김명연 위원입니다. 장관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서울이 보조율이 낮은 것은 자립도가 높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서울을 50% 정도 주고 지방을 80% 주는 차이면 아직도 서울하고 지방하고의 자립도 차이를 극복을 못 한 거예요, 거기까지. 그렇게 해 줘도 거기까지 못 가. 대부분 지방에 공단들이 있고 사업체들이 다 있습니다. 본사하고 경영자들이 서울에 살기 때문에 지방세를 다 서울에 내기 때문에 공장은 지방에 다 있고, 오염은 다 시켜 놓고 서울에 살기 때문에 서울만 이렇게 지방세가 높은 거예요. 그래서 아직도 자립도가 50 대 80 차이면 지방 대 서울의 자립도 차이를 반 정도 찾아갔을까, 그정도입니다. 그래서 서울은 그 정도 내더라도 여력이 있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게 지자체에서 공간, 부지라든지 아니면 기존의 시설을 활용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분명히 그런 문제가 생겨요. 특별교부금을 국회의원들이 지역구별로 가져가지 않습니까? 3년이 되도록 대책 없이 있다가 반납하는 경우도 있고, 지자체들이 그런 일들을 저지릅니다. 그래서 자기네 부담 줄어드니까 하겠다고 신청을 해 놓고 또 거기서 막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산은 내가 동의는 해 주겠지만 담당 노인정책관께서는 분명히 지자체 신청 받을 때 대안이 없이 올라오는 것은 그냥 치고, 그것에 의해서 집행률이 떨어져도 상관없으니까 부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확인하고 그런 데 대해서만 지정을 해야지 집행률이 높아집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예. 치매와 관련된 센터는 많을수록 좋지요. 그래서 조기발견하고 치료를 지속적으로 해 드리고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될 방향이기는 하지만, 데이터를 얘기하는 거예요. 최근 5년간 집행률을 봤을 때 평균 65%더라고요, 그렇지요? 그래서 실현 가능한 예산만 딱 짜서 거기에 맞춰서 100% 완성하고 또 내년에 해야 될 데들은 내년에 할 만큼 예산을 짜서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 이런 생각이라, 제가 얘기한 것은 977억 중에서 기존 5년 동안 집행률을 봤을 때 35% 정도는 불용이 예상되니 그것만 삭감하고 가고 19년도 예산에 또 포함시켜서 계속 지속적으로 하자는 얘기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일기예보 보면 항상 이런 식으로 그림이 나온다고, 목포까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시범사업을 하게 되면 충청권 그렇게 하지 말고요 미세먼지가 중국발이 많으니까 서해지역 권역으로 이렇게…… 일기예보 보면 이렇게 나온다고. 그래서 인천에서부터 목포까지, 진도까지 이렇게 서해 서부 지역을 대상으로 해야지 서부 충청권만 하면 안 돼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 위원 - 제354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부지매입비하고 시설 짓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그런데 이것을 매칭으로 2 대 8 이런 식으로 하면 지자체가 수용을 못 하는 거고, 그런데 이런 공공시설은 어린이집이기 때문에 완충녹지라든지 공공부지를 활용해서 도시계획만 절차를 변경해 주면 그것은 지자체 땅이기 때문에 부지매입비가 빠진다고. 건축비만 정부에서 대 주고 하면 국공립이 되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명연의 재산 현황

19.4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명연의 활동 요약


김명연의 공약


김명연의 입법활동


김명연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명연의원실 채용 정보


김명연의 잘한 일


김명연의 못한 일



김명연의 참석한 회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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