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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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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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님, 부대의견 좀 준비해 주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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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 예산 신청할 때 이것 반드시, 우리 부대의견 달 거예요. ‘대법원은 예산 신청 시 세부 사업별로 분류하여 예산 신청할 것’이라고 부대의견 달 거예요. 그래야만 내년에 예산 심사할 때 위원님들이 볼 것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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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그러니까요. 사업 설명회에도 국제통용용어가 있다고 해 놨어요. 통일이 되더라도 국제통용용어로 통일하면 되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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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니, 내가 묻는 그것까지만 대답하세요. 국제통용어가 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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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니, 지금 이 돈을 안 주자는 게 아니고 작년 수준으로 해도 1조 얼마입니까. 지난 추경 때 제 기억으로 아마 60억인가 40억인가 50억인가 아마 더 들어갔을 거예요. 그런데 여당 위원들께서 주장하는데 우리가 마치 이공계 연구하지 말라는 것처럼 보이는데 지금 보세요. 지금 대략 하면 한 2만 개 정도 작년에 했어요. 2만 개 하면 기본적으로 교수 2만 명한테 돈이 갔다는 거예요, 연구를 하라고 기본적으로. 그런데 올해 증액을 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없어요, 설명이 없어. 이번에 돈이 1조 이상 들어가는데, 1조 1600억이 들어가는데 설명 없이 숫자만 팍팍 늘린 거야,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연구해 가지고, 성과가 나든 안 나든 열심히 연구해 가지고 아까 김경진 위원 말씀대로 번개 맞듯이 어느 순간 성과가 나올 수도 있고, 좋지요. 다 바라는 바인데 나랏돈을 갖다가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년 대비하더라도 1조 1000억이 들어가잖아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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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지난 추경 때도 그렇고 또 결산심사할 때도 그렇고 공무원 17만 4000명 증원에 대해서 왜, 어느 부서에, 어떤 공무원이 필요한지, 재정 소요는 어떻게 되는지, 재정 조달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렇게 자료를 달라고 한 게 이런 현상 아닙니까? 달라고 하는 자료를 안 주니까 위원들이 계속 질의를 하게 되고, 지금 국무총리님하고 이 부분 가지고 자꾸 시간을 소요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와 관련한 자료를 빨리 주시고 클리어하시면 위원들과 총리 사이에 이런 줄다리기가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국무위원들께서 참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상임위 예산 또 국정감사 이렇게 겹치는 바람에 예결위도 그렇고 각 상임위도 그렇고 장관․차관께서 서로가 교차적으로 출석하고 계신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우려되는 게 이번 종합정책 질의 관련해서는, 내일 트럼프 대통령 방한하고 모레 국회 연설과 관련해서 자칫 장차관들께서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외에도 저희들이 보다 더 충실한 국회 심사를 위해서는 이석하고 이동하는 간에 빈틈없이 상임위나 예결위에 출석이 꼭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자유한국당도 각 상임위에 체크를 다 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다시 한번 촉구를 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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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4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닐 거예요. 화재의 인과관계를 따지기 시작하면 이게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 차이가 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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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3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렇게 한 단계 지나면서 이 법에서 한정을 시켜 주는 거지. 그러니까 이 법을 떠나서 에너지산업이라는 자체의 개념이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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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4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를 들어 그러면 해당 지역 아파트를 주면 아파트 소유자를 줘야 될 거냐 아니면 지금 살고 있는 임차인에게 줘야 될 거냐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피해보상이 아닌 수용성 제고를 위해서 이 제도가 시행되기 때문에 그런데, 이참에 정부하고 한전하고 논의를 해 가지고 가닥을 잡으세요. 그러니까 피해보상이라고 해 버리면 이것 또 절단 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다 걷어 내라고 난리 친다 말이에요. 그런데 수용성 제고라고 그러면 조금 전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러면 수혜자가 누구냐, 이 지원을 누가 받아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있는데, 어려운 문제가 있는 것은 알아요. 알지만 지금 현재 정부에서, 한전에서 이 엄청난 돈을 쓰고도 이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혜택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지원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그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접지원이라는 목표를 설정해 놓고 어떻게 하면 거기에 가깝게 갈 거냐 이것을 검토를 하자는 거지, 그게 어기구 의원안이거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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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위원 - 제352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그러니까요, 4차 산업 종합계획 완성도 하기 전에 추경에 이런 걸 넣을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추경에 넣었다가 4차 산업 종합계획에 이 추경이 어긋나면 어떡할 거예요, 어떡할 거냐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 정도 크기의 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토지 비용 전기요금에 다 반영해야지요. 그리고 산업부장관님은 무슨 배짱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지난번 국정감사 때 한전 사장님께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하다는 답변하는 것 들으셨지요? 부분 부분 태양열․풍력해 놓은 것 계통 강화와 보강을 위해서 송변전, 배전 설비하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 아니에요, 그게 전부 다 전기요금에 반영이 되는 거예요. 왜 국민들께 정확하게, 정직하게 보고를 안 하는지 장관님 뵈니까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왜 국민들을 속입니까? 이 정도 할 것 같으면, 3020 계획대로 할 것 같으면 여의도의 168배인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전기요금 산정할 때는 연료비는 빼고 산정을 하면서 가스에 대해서 뭐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가졌지요? 장관님이 지난번에 ‘전기요금 인상 안 된다, 삼척동자도 알 수 있다’ 그 말씀 하셨다가 혼이 나셨는데 거의 원가가 적게 들어가는 원전은 백지화시키면서 혐오시설화 만들어 버리고 원가가 들어가는 LNG, 태양열 이런 것들…… 그러면 태양열의 모듈 가격이 인하한다? 기술 개발이 자신 있는 모양이신데 기술 개발해서 인하한다? 그러면 토지 임대료라든지 토지 구입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을 하지요, 이게 산정되어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엉뚱한 말씀 하시지 마시고 가스공사하고 중장기적으로 가스의 수요, 공급, 가격 전망 이런 것 의논해 본 적 있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가 볼 때는 LNG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3020 계획을 발표하면서 LNG 비중을 2% 가까이 더 늘리겠다 그러는데 이게…… 부사장님, 앉으세요. 가스 안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 LNG를 통해서 18.8%의 전력을 생산하겠다 이게 안 될 때, 즉 다시 말해서 조절 가능 전력이 아니다 그러면 18.8%는 이걸 어디서 메우지요, 장관님?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선박도 기후협약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LNG선으로 교체하는 추세 아닙니까, 그렇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우리 가스공사에서 그런 전망을 안 합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앉아 주십시오. 가스공사 부사장님, 8차 전력수급계획을 수립하면서 이 정부 정말 한심합니다. 관련된 공기업 사장님들 지금 전부 공석이에요.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드릴 말씀 자체가 없습니다. 가스공사 부사장님, 관리부사장이신데 어떻습니까, LNG의 중장기적 수요 전망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문재인 정부하고 여당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원전이 불안하다 그러면 2만 명 원전 관련 종사자들 다 그만두려고 아우성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불안하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한수원 사장님, 지금 한수원 직원 숫자가 얼마나 되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아니, 아까 우리한테 몰랐다고 했잖아요, 위원장님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 위원 - 제355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것은 첫째, 위원장님께서 상임위를 그렇게 간사 간 협의를 무시하고 진행할 수 없다는 부분, 그리고 만약에 그렇다 하면 사전에 간사 간 협의에 따라서 충실하게 보고서도 준비하고 그 보고서에 기초하여 위원들이 질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도읍의 재산 현황

26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도읍의 활동 요약


김도읍의 공약


김도읍의 입법활동


김도읍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도읍의원실 채용 정보


김도읍의 잘한 일


김도읍의 못한 일



김도읍의 참석한 회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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