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규환

공유하기

김규환의 말말말


4
김규환 위원 - 제346회 제6차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그것도 세분화로 좀 나눠 가지고, 뭉텅뭉텅 하지 말고 세부적으로 나눠서 하나하나를 다 따져 보세요. 그리고 혹시 메모 다 했다가 좀 빠졌다 하는 게 있으면 적용해서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장관님께 제가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FTA 문제입니다. 걱정되시지요? 미국 트럼프, 이상한 얘기…… 하기야 내가 트럼프라도 자기 자국민을 돕는다는 것은 더 이상 어떻게 여지가 없는 얘기 맞아요. 맞는데, 뭐 이렇게 저렇게 자꾸 다시 하겠다 하니까 걱정스러워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 간에는 자기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하는 게 분명히 맞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가를 심도 깊게 하셔서 후회하지 않는 대응책 마련을 꼭 좀 해 주시기를 당부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세 문제는 저 같은 경우에는 3배수 근거 얘기 듣고 하니까 저는 3안이 으뜸으로 제일 나은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2
김규환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자유한국당 소속 김규환 위원입니다. 대한민국 8차 에너지 전력수급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조금 전에 울진군에서 가지고 왔던 이 성명서를 드렸는데, 참고해서 보셨겠지요? 이것은 비단 울진군의 얘기가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의 소리라고 들으시라고 제가 부탁말씀을 드렸습니다. 국가 에너지를 안보를 담보로 정부가 무모한 시도를 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고, 나라 전체를 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로 만들려고 한다라는 내용들이 여기 있구먼요. 전문가들도 우려에 대해서…… 본 위원이 정말로 걱정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에너지를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말 우려의목소리가 많은데, 야당 위원들의 얘기라고 하지 마시고 장관님, 대한민국의 걱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보고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이게 중장기 전력설비 계획인지 공약을 취합한 단순 보고서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수급계획을 죽 한번 보세요. 이걸 보시면 특히 미세먼지 분야를 보게 되면 노후 석탄 열 기를 끄면 미세먼지 60%가 사라진다, 과연 이렇게 다 끄면 이것 다 사라질까요? 과연 우리나라의 석탄발전소 때문에 미세먼지가 생기는 건지…… 장관님,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에 바람 불면 석탄 열 기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우리나라 항공에는 없습니다. 이런 점 참고하시고요. 과연 그게 진짜 우리나라 건지 생각해 보시고. 재생에너지 3020 계획에 따르면 재생에너지․원전 믹스가 8차 수급계획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가 하는 것도 의심스럽습니다. 진짜 적용되고 있는지 좀 살펴보시고요. 2차 에너지기본계획 위에 제8차 수급계획이 있고 수급계획 위에 어디에도 법적 근거가 없는 재생에너지 3020이 계획되어 있고요. 법적 근거도 없는 신고리 원전 공론화위원회에서 모자라서 이번에는 재생에너지 3020, 최상위 국가에너지법이 이걸로 책정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도 어떤 공약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우리의 법이라고, 우리를 위한 에너지라는 생각을, 다 떠나서 마음을 열고 그런 계획을 한번 짜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7차에서 8차 수급계획으로 넘어가면서 전원믹스에서 원전이 23%에서 11%로, 신재생은 20%에서 33%로 파격적인 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관님, 신재생을 33%까지 끌어올릴 구체적인 계획을 살펴보니까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월별 발전량이 얼마인가, 구체적으로 비용 추계가 어디 있는가 살펴봐도 그것마저도 한 군데도 기록된 곳이 없습니다. 값싼 전기요금, 환경을 생각하면 에너지, 미세먼지 제로 등은 정말로 꼭 이루고 싶은 우리들의 소원이지만 계획을 말해야지 이상과 기대만 말하면 본 위원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요금에 관해서도 본 위원이 여러 번 질의를 했습니다. 수급계획에 책정된 가구당 전기요금의 연평균 인상률이 1.3%입니다. 2030년까지 약 5000원 안팎으로 인상된다는 겁니다, 이 계획에 의하면. 민간연구소인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인상 비용은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1만 원 단위로 올라가게끔 돼 있고요, 수급계획 대비 약 2배에 육박한다고 발표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생에너지 소규모 발전설비 등 인프라 구축에 따른 사회적인 비용의 고려가 되어 있습니까? 이것도 없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계획이라는 것은 PDCA 관리 간트차트 그려서 어떻게 되면 어디로 넘어가고 어떻게 될 것인가를 정확하게 짜고 그런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져야만 되는데 그냥 문장 형식으로 짜서 이걸 계획이라고 내놓으면 절대로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렇게 부실한 계획으로 얼렁뚱땅 국회와 국민들의 검증을 피해 가려 해서도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겠지요. 그렇지만 철저한 계획 수치에 의해서 앞으로 미래의 한 서너 너덧 수준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짜야지 기본 계획안을 여기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짜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하고 한 번 더, 두 번 더, 열 번 더 체크 또 체크해서 PDCA 관리사이클 돌려가면서 계획을 짜 주셨으면 하는 거고요. 이 정도 가지고는 절대로 우리나라가 에너지의 기본계획이라고 말할 수 없는 수급기본계획을 이 자료에 남겼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본 위원은 오늘 아침 들어오면서 이 성명서 보면서 왜 국민들이 이런 걸 가지고 국회에 찾아와서 우리 국회의원한테 줄까, 오죽했으면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2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관님, 우리나라 사람들은 굉장히 앞서가는 머리를 갖고 있는 나라 같아요. 다른 나라는 다 전기자동차로 간다고 했을 때 우리나라에서 수소자동차 얘기가 먼저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 기술이 어느 정도까지 기초가 돼서 어느 정도 올라갔는데 전기, 전기 해서 정부에서 중간에 지원을 끊어 버리는 바람에 수소자동차를 일본 사람들이 그대로 모방인지 따라갔는지 하여튼 그렇게 해서 우리보다…… 수소자동차가 세계에서 우리가 일등이었는데 그들이 훨씬 더 앞서 가지고, 우리는 이제 중단시켜 버리고. 사실은 아주 저렴한 가격에 서울까지 500㎞를 달릴 수 있는 그런 수소자동차를 왜 중단시켰는지…… 알고 보니까 고속도로에서 충전하는 곳이 적어서, 그리고 또…… 말이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앞서가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끌고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수소자동차. 이것은 실제로 기름값의 아주 얼마 안 되는 가격으로 500㎞ 달릴 수 있는 그런 자동차인데 활성화를 빨리 적극적으로 해서 세계 선도해서 우리가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는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2
김규환 위원 - 제349회 제3차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 법안을 내가 올려놓고 이런 얘기 안 하려고 그랬는데, 사실 이 법안을 올려놓고 곰곰이 연구를 많이 해 봤어요. 해 봤는데, 한전이 만약에 열 장사를 하게 되면 한전이 어떤 회사입니까? 손해 보는 일을 하겠어요? 이것을 할 수 있는 제일 입지 좋은 데다가 저희들이 다 하고 일반인들은 저 산골짜기나 섬이나 외딴 데나 바닷가에나 이런 데에서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사실 한전이 농촌이나 논이나 여기에 한다 하더라도 다 연계해서 입지 제일 좋은 자리는 한전이 먼저 차지하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나 이런 우려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올려놓고도 고민을 참 많이 했는데, 참 그렇습니다. 한전 좋은 일 시키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얻는 것과 잃는 것 그것도 계산을 좀 해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자유한국당 김규환 위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어느 정부보다도 국민의목소리를 중요시 여기고 그것까지 다 듣고 참고하고, 특히 어떤 안전사고가 났을 때도 그 어떤 대통령보다 제일 먼저 찾아가고 하는 모습을 봤을 때 본 위원도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도 국민이 뽑은 것이고, 국민을 위한 것이고 국민을 위해서 탄생된 정부이기 때문에 국민의 소리를 누구보다도 잘 들어야 되고 좋은 소리보다는 나쁜 소리를 더 많이 듣고 참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회의원도 국민이 뽑았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보낸 자료는 반드시 참고하고, 그 어떤 자료라도 다 읽고 다 참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오늘 아침에 들어올 때 경북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에서 성명서 발표한 것을 저에게 한 장 줬습니다. 이런 내용도 다 읽어 보시고 다 참고하시고, 절대 무시하지 마시고. 약이 원래 쓴 겁니다. 쓴소리 더 많이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관님께서는 반드시 8차 전력수급계획에 참고해 주시면서, 이런 자료를 꼭 한번 읽어 보시고 참고해서 수급계획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 성명서는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인 짜맞추기 8차 전력수급계획 이런 내용들인데 경북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성명서를 꼭 읽어 봐 주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경수 위원님 말씀하신 데 보충 조금만 더 할게요.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서 파워유닛사업을 중심으로 해서 각 부처마다 심사를 하게 됐는데 우리 산자부에서 결국은 4차 산업이라는 게 IT라는 것…… 4차 산업도 기계산업이 죽어버리면 4차 산업도 유명무실까지는 아니지만 어차피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잖아요. 창원기계공단에서 벌어지는 파워유닛사업에 기계산업이 거의 죽었다고 할 만큼 낙후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우리 산자부에서 파워유닛사업을 가지고 심사하러 갔을 때 그 심사하는 사람들이 IT 쪽으로만 4차 산업이라고 해서 그쪽에만 점수를 많이 주고 우리 산자부에서 가지고 올라갔던 것은 점수를 적게 줘서, 다 C급으로 점수를 매기는 바람에 우리가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계산업, 4차 산업의 기둥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보고계획을 다시 짜실 때 4차 산업도, IT도 기계가 죽어버리면 안 되는 거니까 중점적으로 거기를 확산해서…… 뿌리에 영양을 주는 게 아니라 새로 살려야 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좀 더 각별하게 신경을 써서 집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관님께 그냥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마을을 지나가거나 송․배전탑, 마을을 지나가거나 학교 앞이나 이 정도만이라도 지중화를 해서…… 대체적으로 보면 그 동네 사람들이 유독 암이 많이 걸렸다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그럴 때 그 부분이라도, 지중화에 천문학적 돈이 들어가니까 그 부분만이라도 지중화를 하면―기술적으로―차차 살아가면서 좀 더 발전시키더라도…… 참 보기도 흉하고, 저도 당진에 한번 가서 보니까 수백 개가 막 꽂혀 있어서 그 동네는 완전히―이런 표현해서 될는지 모르겠지만―보기에도 정말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중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함께 의논해서 좋은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철저하게 그런 것 다 관리 좀 해 주시고요. 국정평가 관리비가 68.5%가 인상됐어요. 바로 보자는 얘기거든요. 똑바로 알아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것들 인상되셨으면 어떤 항목에 어떻게 인상됐는지, 본 위원은 지금 처음 와서 잘 모르는데 저희 방에도 자료 좀 주시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그런데 조금 더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보면 자료도 잘 안 주고 막 그래서…… 이게 그냥 우리끼리만 알면 괜찮은데 이런 게 외국으로 나갈 수 있거든요. 인사수석님 외에 비서실장님께도 부탁을 드릴게요. 코드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말고 문재인 대통령님 성공해야 되잖아요. 그게 곧 대한민국 성공입니다. 지금 어떻게 대통령이 되시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통령님을 어떻게 대통령으로 모셨는 데 자꾸 삐거덕삐거덕 소리 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철저히 검증하셔서 여야를 다 떠나서, 다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정말 훌륭한 분들 모셔서 인사검증 없이도 ‘아, 저분 같으면 모두가 박수치겠다’ 이렇게 통과시킬 수 있게끔…… 경제부총리 같은 분들을 보면 굉장히 괜찮으세요. 그런 분들도 그랬고 지금 FTA를 협상하는 장관님도 외국 나가서 제가 이렇게 여론을 한번 들어봤어요. 그랬더니 실제로는 지금까지의 FTA는 그분이 다 했다, 그분이 되는 순간 ‘아, 우리는 그래도 조금의 위안을 삼겠다’ 하는 얘기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렇게 훌륭한 분들 이런 분들을 했으면 좋겠고 이리 감추고 저리 감추고 막 그러고 이런 모습을 볼 때 저는 개인적인 것은 인사청문회에서 잠시 올라가서 할 건데 안 묻습니다. 저분이 정말로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 나라를 어떻게 끌고 갈 건지, 초대 중소기업 장관으로서 정말 그 엄청난 소상공인들을 어떻게 끌고 진짜 대기업, 소기업,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다 아울러서 협상파트너의 수장으로서 어떻게 갈 건지 이런 것을 봐야 되거든요. ‘손에 잡히는 경제’ 얘기 들어 봤을 때는 굉장히 훌륭한 분이었는데 인사청문회 했던 내용은, 그대로 정반대로 하신 모습을 봤어요.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또 태양열 문제 나왔는데 그냥 막 밀어붙이기 식으로 이렇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과학기술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R&D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R&D를 통해서 검증을 이삼 년 한 뒤에, 그 뒤에 해도 늦지 않거든요. 사실 지금 태양열은 보급을 하기 시작하면 중국 사람들 좋은 일 시킨다는 얘기가 이구동성으로 나옵니다. 우리 것은 과연 무엇인가, 우리가 개발했던 것 중에서도 수소자동차가 있었어요. 일본보다도 훨씬 더 앞섰는데 이게 일본에 따라잡혀 버렸어요. 거기는 충전하는 데 한 3분 정도면 합니다. 돈도 50원, 100원 이 정도면 충전합니다. 그런데 이게 어느 날 일본에 따라잡혔고 과연 우리는 세계 최고의 1등 상품이 과연 몇 개나 되는가, 이런 분야에 신경을 쓰셔서 대통령님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과학기술 분야를 정말 연구한다면 진짜 우리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는 R&D, 정말로 진짜 과학을 아는 분들 이런 분들이 선택이 돼서 발탁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요. 여기 인건비 얘기 나왔는데 대통령비서실 인건비 8.5% 증액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저분이 도덕적으로는 깨끗한가 아니면 땅 투기를 했다든지 군대를 안 가고 이리저리 뺐다든지 안 아픈 것을 아프다고 거짓말을 했다든지 이런 것 죽 다 하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인사 파일 같은 것 보면 사전에 준비하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자유한국당 소속 김규환 위원입니다. 대통령 전용기 말씀하셨는데 아직까지도 이게 안 됐는가, 국격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경제 11위 대국에서 아직까지도 대통령 전용 비행기 한 대도 없다는 게 한마디로 어떻게 생각하면 좀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다른 쪽도 한번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인사수석님 여기에 오셨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3차 국회운영위원회
안녕하세요?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출신 김규환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30년간 근로자로 일하고 국가품질명장이 돼서 국회에 들어왔습니다. 모쪼록, 잘 모르고 그렇지만 또 열심히 공부해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100% 부응은 못 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그리고 자녀 국제중학교 입학 문제인데 뭐 좋은 학교 가고 싶지요, 다. 다 가야 됩니다. 그런데 힘들고 가난하고 돈 없고 저처럼……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사람들은 얼마나 의욕이 꺾일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자료 다 제출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보냈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민의 알권리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세무사한테 절세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면 이렇게 하는 거다. 과다한 상속 및 증여가 서민들의 의욕을 꺾는다. 법의 판단과 인사청문회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각은 완전히 다른 거다.’ 이게 후보자님께서 영상 속에서 하신 말씀이거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보낸 것하고 안 보낸 것하고 어떤 게 많다고 생각하세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지금 현재 후보자님의 내용하고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감사합니다. 특히 말로 한 실수보다 더 심각한 것이 글로 남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초고도 하고 퇴고도 하고 과정을 거쳐서 출간하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 후보자님 사과가 순간을 넘기기 위한 것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 시대에 필요한 명문 졸업장이 결코 성공의 잣대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저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초대 중기부 수장이 어느 벤처기업가 못지않게 기업 정신을 갖춰야지만 가능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혁신으로 노력하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절대로 지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야지만? 그런데 후보자님께서 중소기업이나 벤처 활동을 하신 경험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여당 중진 의원들조차도 후보자님에 대해서 기대했던 것보다도 임팩트가 없는 인사다 이런 얘기들이 공공연하게 매체에 나오는 걸 보고 참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고액 격세 증여, 자녀 국제중학교 입학 이런 것 내로남불 논란으로 조각 완료도 참으로 안타깝고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후보자의 증여 방식에 대해서 상식적이라고 해명을 했지만 과연 누구나가 알고 있는 것이 이게 과연 상식일까 이렇게 긴 설명을 해도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후보자님, 국회의원 하시면서 청문 활동하셨을 때 많은 지적을 해서 저희들도 그 방송 보고 박수를 쳤습니다. 그런데 역으로 그게 후보자님의 삶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참 많은 실망도 좀 했습니다. 직접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동영상 상영) 자, 후보자님, 이 영상을 보시고 느끼신 점 없으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1
김규환 위원 - 제354회 제10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영상자료를 보며) 후보자님, 질의에 앞서서 저는 옛날 국민학교 겨우 다니면서 공장에 들어가서 청소부부터 시작해서 기술 개발 열심히 해서 이렇게 청문위원으로 참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후보자님께서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그런 것 보고 참 많은 꿈을 가진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저술하신 책으로 인한 논란이 중소․벤처 정책을 이끌 수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인식이라고 사실 보고 있습니다. 뭐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그런 표현이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짧게 이 자리에서 사과 말씀을 한번좀 해 주시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규환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규환의 활동 요약


김규환의 공약


김규환의 입법활동


김규환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규환의원실 채용 정보


김규환의 잘한 일


김규환의 못한 일



김규환의 참석한 회의 목록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