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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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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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그런데 어쨌든 이것을 계기로 해서 국민들께 이 얘기는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검사 출신이기는 하지만 이런 검찰, 이런 썩어빠진 검찰 때문에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와 있는 겁니다. 그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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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궁금한 게 최순실은 도대체 검찰에서 압수수색 나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웃음소리) 궁금해서 여쭤 보는 거예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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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아니, 저는 개인적으로 자세를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독일에 있는 최순실이 내일 검찰에서 압수수색 하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대한민국 검찰 내에 최순실의 수족들이 그렇게 쫙 깔려 있을까? 대통령이 알려 줬을까, 우병우 민정수석이 알려 줬을까, 검찰총장이 알려 줬을까? 누군가는 알려 주지 않았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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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그런데 문제는 이 민자사업의 경우 MRG 조항이 있습니다, 최소수입보장 조항. 최초의 사업 단계에서 예측했던 수입의 몇 %는 반드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전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리스크가 큰 후순위라고 형식적으로는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의해서 일정 금액의 수입이 완벽하게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부도가 날 수 없는, 말만 후순위지 실질적으로는 완벽한 보장채권입니다. 국가에 의해서 보증이 되는 채권입니다. 이것을 후순위 채권이라는 명목으로 해서 이자를 20~48%까지 가져갑니다. 자, 법관을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쭙습니다. 회사의 대주주들입니다. 이것 업무상 횡령이나 배임죄의 성립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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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안종범 수석도 마찬가지거든요. 정동구 씨 조사받은 내용, 다음 날 김필승 씨한테 그대로 토스가 되거든요, 정동구가 검찰에서 이러이러하게 진술을 했다더라라는 내용이. 안종범은 그 정보를 어떻게 입수했을까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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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증인은 최순실을 모르고, 어쨌든 기흥CC, 저희 방에서 직원들은 최순실 씨가 증인의 장모 골프장에 열심히 다녔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런데 최순실은 독일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사무실로 압수수색을 검찰에서 내일 나올 것을 훤히 알고 한국에 전화해서 ‘컴퓨터 부숴라. 하드디스크 망치로 부숴 버려라. 그래야 복구가 불가능하다’ 이런 지시를 원격으로 내리고 있고, 그런데 증인은 최순실도 모르고 그 검찰 정보는 어떻게 샜는지도 모르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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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위원 - 제347회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검찰에서 압수수색이 나올 것 같으니 사무실 좀 치워라, 컴퓨터 파쇄해라, 그래서 아는 직원들이 가지고 가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메모리 칩 망치로 샅샅이 깨부숩니다. 이 정보는 최순실에게 누가 건네줬을까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취임하신다면 반드시 MRG SOC사업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요. 다행히 최근에 민주당의 전현희 의원이 발의한 유료도로법이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아마 법사위 통과했으면 조만간 본회의를 통과할 겁니다. 그래서 행정 당국에서도 이런저런 자료를 들어다볼 수 있는 권한을 이제 가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훨씬 자료 접근이 쉽고 용이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면적으로 이 부분이 국가의 돈을 지킨다는 측면에서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검토를 해 주십시오. 그때 2011년도의 감사원 결과는 뭐냐면, 이게 세법상 회사의 비용을 크게 처리하기 위한 편법으로 활용됐기 때문에 그 점에 관련해서 국세청이 적정한 조치를 취하라는 정도의 감사원 의결 주문에 그쳤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는 검사를 했던 법조인 출신의 국회의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최초의 수입 기대의 양에 대한 뻥튀기성 이런 부분을 아예 차치하고서라도 후순위채라는 말도 안 되는 형식의 가면을 쓰고 이렇게 20~48%까지 이자를 받아가는 것 자체가 저는 업무상 배임이나 횡령죄가 충분히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국적으로 매년 새 나가는 돈이 수천억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검찰의, 사정기관의 수사도 있어야 하겠지만 감사원에서 전면적인 감사를 통해서 대대적인 사정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어떻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우리가 속칭 맥쿼리라고 알고 있는데 초창기에 맥쿼리라는 이름으로 들어왔고 지금 여러 가지 펀드들의 형태로 들어와 있으면서 이 사람들이 굉장히 교묘한 게 국민연금이나 아니면 군인공제조합이라든지 공적인 연금기구를 같이 끼고 그 사람들을 전면에 내세워서 들어옵니다. 그런데 실질적인 연금은 투자만 하는 주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두 번째 대주주의 형태로 대체로 들어와 있는데 첫 번째 대주주인 국민연금이라든지 군인연금이라든지 이쪽에서는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검은머리 한국인들이 결국은 이 펀드를 조성해서 들어오는데 후순위채라는 명목으로 이자를 20~48%까지 받아 갑니다. 그러면 후순위채라고 하는 데 집중을 하면 그럴듯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회사가 부도나면 맨 마지막에 그걸 찾아가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부도의 위험성이 크지 않습니까, 채권을 떼일 염려가 있기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무슨 얘기를 드리려고 하느냐면 2011년도에 감사원에서 민자사업자에 관한 대대적인 감사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포함된 내용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서울외곽순환도로라든지 전국 여기저기에 민자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부적절을 넘어서 업무상 배임이나 횡령에 해당할 여지는 없을까요? 여지는 분명히 있겠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그런데 그렇게 돈을 빌려주고 20~40%까지 이자를 받아 가는 주체가 회사의 대주주다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요새 형사사건 중에 대부업법에 위반되는 깡패 사채업자들과 거의 비슷한 수준 아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대략 그 정도입니다. 그런데 가령 대출이자로 20∼48%까지를 받는다라는 경우라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후보자님, 현재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몇 %나 되는지 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 국회에서 결정할 부분이고요. 중요한 것은 이런 것 같습니다. 검찰도 그렇고 감사원도 그렇고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 제대로 된 감사나 이것을 할 수 있느냐 이게 본질인데, 가령 지금 특별감찰관법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법 자체는 지금 현재 액티브(active) 한 법입니다. 그런데 현재 문재인 대통령께서 취임하신 이후에 어떠한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특별감찰관을 아예 임명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만들어 놓은 법 자체를 지금 무력화시키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원이 감사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국정원 개혁 태스크포스가 초창기에 민간인 신분 자격에서 지금 비밀취급인가도 없이 국정원 내부 자료를 다 들여다봤습니다. 그래서 보수 시민단체에 의해서 이 부분이 지금 국정원법 위반으로 고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위법한 것 아닌가―물론 또 검찰의 수사 판단이 있겠지만―감사원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송석준 위원께서 KBS 문제를 얘기했는데 KBS 파업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전 정부에서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서 KBS를 여러 가지 잘못된 방식으로 장악하고 언론 자유를 침해해 왔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해결한다는 그 이유, 그 목적을 위해서 사실은 굉장히 사소한 법인카드 사용내역 1000만 원 상당을 문제 삼기 위해서 감사원이 나서서 KBS 이사 하나에 대해서 이 카드 사용이 사적 사용인가 아닌가를 가지고 들여다보고 있다? 이것은 또 다른 정치적인 목적의 감사라는 겁니다. 결국은 정권의 입맛에 맞추기 위한 감사 또는현재의 살아 있는 정권에 대해서는 손을 대지 못하는 감사, 이런 부분은 감사원이 일을 제대로 못 하는 상황인데 현 정부 들어와서도 그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감사원장께 제가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좀 인식을 하고 계시면서 염두에 두고 계시라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감사원법에 보면 고위공무원단 같은 경우는 원장의 제청에 의해서 역시 마찬가지로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게 가령 검찰에 비해서는 법원 사법부가 훨씬 더 독립적으로 움직인다라고 법조계 내에서 지금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법관에 대한 인사는 대법원장이 그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검찰에 대한 인사는 대통령이 그 권한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지금 그런 차이가 있는데, 결국은 감사원도 정치적으로 독립해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청와대로부터 감사원장을 제외한 또는 감사위원을 제외한 실질적인 주요 보직자들이라든지 고위공무원단에 대한 인사가 독립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첫 선결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저희 국회가 결정할 문 제이기는 하지만 법원 식으로 감사원장이 인사권을 전속적으로 행사하는 부분으로 가령 입법 조치가 된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아까 제가 오전에 질문을 드릴 때 제청과 임명의 그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 참 생각할 부분이 많고 뭐라고 딱 떨어지게 말씀을 못 하겠다 이런 취지로 얘기를 하셨거든요. 가령 지금 감사원장 같은 경우는 국회의 동의가 있어야만 지금 대통령께서 임명이 가능하신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임명과 또 임명을 위한 동의 관계, 사실은 대통령께서 ‘후보자님을 동의 요청할 테니까 어떻습니까?’라고 국회하고 사전에 협의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게 인사에 있어서 분리 독립이 감사원의 분리 독립의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제청과 임명을 분리해 놓았고, 그렇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그냥 인사처에서 그냥 실무 기안해서 대통령이 임명해 버리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인사 제청 단계에서 청와대하고 협의를 할 수도 있다 또는 청와대의 협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할 수도 있다라는 뉘앙스를 담아서 답변을 하시는 것은 감사원의 분리 독립에 대한 어떤 명확한 철학이 부재한 것이 아닌가 그 얘기를, 이것은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그런데 그 정도라면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머리에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하셨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아까 송석준 위원이라든지 몇몇 위원의 질문에 대해서 ‘아직은 준비가 덜되어 있다’ ‘아직은 공부가 덜되어 있다’라고 청문회장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법원장을 하셨고 건전한 평균적인 상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한 20일 남짓 준비를 한다면 이 자리에 와서 그런 답변을 하시는 것은 조금 부적절한 자세다라고 저는 비판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감사원장이라고 하는 국가 헌법기관의 수장으로서 직의 엄중함에 비해서 본인의 자세가 많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라는 질책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물론 철학에 따라서 다 달라지지만 상당수의 위원들은 사전에 질문할 내용을 보좌진을 통해서 감사원 측에 전달을 해 드립니다. 대략 알려 드립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이 자리에 나와서 답변하실 때 많은 생각을 해 보시고 충실한 답변을 얻고 싶어서 저희들이 미리 개략적인 질문 항목을 알려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비가 덜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보면 사실은 본인의 마음 자세의 문제, 또 국회에 대한존중의 문제 이런 부분은 제가 반드시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속기록에 남겨야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후보자님, 질문에 앞서서 간단하게 후보자님에 대해서 질책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시작을 해야겠습니다. 아까 저희 당의 이용호 위원께서 오전에 질문을 하실 때 최소한 12월 1일 내지 12월 초순 정도는 민정수석으로부터 통보를 받으셨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 위원 - 제355회 제2차 감사원장(최재형)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그 역할을 실제로 하든지 안 하든지 간에 그런 역할로 작동될 수 있는, 이용될 수 있는 위험성이나 리스크는 항상 있다 이런 생각은 안 드십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김경진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김경진의 활동 요약


김경진의 공약


김경진의 입법활동


김경진의 활동에 관한 언론보도


김경진의원실 채용 정보


김경진의 잘한 일


김경진의 못한 일



김경진의 참석한 회의 목록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10-25
제346회 제5차
회의시간 444분

주요안건
  • 2017년도 예산안(정부)
  •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정부)

참석자
새누리당 신상진 새누리당 박대출 새누리당 강효상 새누리당 김성태 새누리당 김재경 새누리당 김정재 새누리당 민경욱 새누리당 배덕광 새누리당 송희경 새누리당 이은권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국민의당 김경진 국민의당 신용현 국민의당 오세정 정의당 추혜선 무소속 윤종오 수석전문위원 권기원 전문위원 김부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권태현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고경모 미래창조과학부 민원기 미래창조과학부 이진규 미래창조과학부 홍남표 미래창조과학부 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정병선 미래창조과학부 최원호 미래창조과학부 배태민 미래창조과학부 배재웅 미래창조과학부 윤헌주 미래창조과학부 성일홍 미래창조과학부 오태석 미래창조과학부 용홍택 미래창조과학부 장석영 미래창조과학부 정완용 미래창조과학부 서석진 미래창조과학부 송정수 미래창조과학부 조경식 미래창조과학부 양환정 미래창조과학부 최영해 미래창조과학부 마창환 미래창조과학부 조승훈 미래창조과학부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손승현 미래창조과학부 조봉환 미래창조과학부 이성봉 미래창조과학부 정희권 미래창조과학부 정명애 우정사업본부 김기덕 우정사업본부 이병철 중앙전파관리소 이동형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국립과천과학관 조성찬 한국연구재단 조무제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원기 한국과학기술원 강성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상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병권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광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신중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조광래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김광호 기초과학연구원 김두철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박형주 한국나노기술원 이대훈 한국원자력의학원 최창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광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김명룡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이춘호 우체국금융개발원 김홍일 우체국물류지원단 유천균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정종기 방송통신위원회 최성호 방송통신위원회 김영관 방송통신위원회 박노익 방송통신위원회 배중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효종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곽성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석우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종배 원자력안전위원회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백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성게용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손재영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오성헌 언론중재위원회 박용상 아리랑TV 문재완 국악방송 송혜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7-11
제343회 제3차
회의시간 615분

주요안건
  • 소위원회 구성의 건
  • 2015회계연도 결산(정부)
  •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정부)

참석자
새누리당 신상진 새누리당 박대출 새누리당 강효상 새누리당 김성태 새누리당 김재경 새누리당 김정재 새누리당 민경욱 새누리당 배덕광 새누리당 이은권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국민의당 김경진 국민의당 신용현 국민의당 오세정 무소속 윤종오 수석전문위원 이인용 전문위원 김부년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고경모 미래창조과학부 민원기 미래창조과학부 박재문 미래창조과학부 김주한 미래창조과학부 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정병선 미래창조과학부 이진규 미래창조과학부 배태민 미래창조과학부 배재웅 미래창조과학부 윤헌주 미래창조과학부 성일홍 미래창조과학부 오태석 미래창조과학부 용홍택 미래창조과학부 장석영 미래창조과학부 정완용 미래창조과학부 서석진 미래창조과학부 송정수 미래창조과학부 조경식 미래창조과학부 양환정 미래창조과학부 최영해 미래창조과학부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마창환 미래창조과학부 손승현 우정사업본부 김기덕 우정사업본부 이병철 우정사업본부 박종석 우정사업본부 정진용 우정사업본부 김정각 국립전파연구원 유대선 중앙전파관리소 이동형 국립과천과학관 조성찬 한국연구재단 김준동 한국과학창의재단 김승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상천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김명룡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이춘호 우체국금융개발원 김홍일 우체국물류지원단 유천균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정종기 방송통신위원회 김영관 방송통신위원회 박노익 방송통신위원회 배중섭 방송통신위원회 곽진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효종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곽성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석우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종배 원자력안전위원회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백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김무환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손재영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오성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6-29
제343회 제2차
회의시간 543분

주요안건
  • 업무현황보고(계속)

참석자
새누리당 신상진 새누리당 박대출 새누리당 강효상 새누리당 김성태 새누리당 김재경 새누리당 김정재 새누리당 민경욱 새누리당 배덕광 새누리당 송희경 새누리당 이은권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국민의당 김경진 국민의당 신용현 국민의당 오세정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인용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김부년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이기주 방송통신위원회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정종기 방송통신위원회 김영관 방송통신위원회 박노익 방송통신위원회 배중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효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성묵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장낙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허의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함상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조기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인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우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은경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종성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최옥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류재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성낙종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지승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정연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조상형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석우 시청자미디어재단 최수영 시청자미디어재단 박태옥 시청자미디어재단 배승수 시청자미디어재단 박정호 시청자미디어재단 김배억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임무혁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종배 원자력안전위원회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백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김무환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손재영 안국원자력안전재단 오성헌 한국수력원자력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김범년 한국수력원자력 이영일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회의록 보기
2016-06-28
제343회 제1차
회의시간 518분
2

주요안건
  • 간사 선임의 건
  • 업무현황보고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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