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협동조합중앙회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 김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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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의 말말말




신용협동조합중앙회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 김경섭 - 제354회 제2차 정무위원회
죄송합니다.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입니다. 저희 회장이 해외출장 중이어서 오늘 제가 대신 배석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간략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무이사 제도가 도입이 된 것은 신협을 선거에 의한 회장이 경영하는 것보다는 전문경영인에 의해서 경영하도록 하고 회장은 신협을 전체적으로 대표하는 그런 비상임 체제로 하자는 취지에서 이게 마련이 됐습니다. 그래서 회장이 내년 3월부터 비상임 체제로 들어가니까 그 전에 전무이사 선임을 같이해야 하는데 그 절차가 전무이사 제도를 도입하는 법안이 통과되면 또 그것에 따른 정관 변경을 해야 합니다. 저희가 이사회를 거치고 200명 대의원이 전부 모이는 대의원총회를 소집해서 거기서 의결이 되면 금융위에 정관변경인가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선임을 해서, 3월에 이게 선임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대의원총회를 저희가 10월 30일로 예고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를 거치려면 오늘 법을 통과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아까 염려하신 회장이 비상임 체제로 되면 그것을 전체적으로 조정하는 역할을 할 사람이 없지 않느냐 하는 정 위원님 지적이 있으셨는데 저희가 이제 상임이사 3명이 되고 회장이 스틸(still) 인사권을 가지고 있고 이사회의 의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회장이 비록 비상임일지라도 전체 총괄하고 조정하는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요. 또 아까 법률로 전무이사의 여러 가지 사항을 규정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지적도 해 주셨는데 사업대표이사와 감독이사를 지금 법률로서 전부 규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무이사가 등장하게 되는데 전무이사의 책임과 권한, 역할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법률로 제정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전무이사가 하는 일이 지금 직원 수로 하면 한 과반에 해당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 책임을 분명히 해서 법제화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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